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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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일반 (564)  SNS (8)  불편+이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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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6 284 966
   엥? 이 무슨 뚱딴지 같은 현상이래요? 이것 왜 그런건가요? 크롬의 도발인가요? 아니면 크롬 개발자의 실추인가요? 예전에는 이런 현상 없었잖아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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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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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6 308 1175
   게다가 애크로뱃 리더 무겁고 느려서 여는 데도 한참 걸리고 말씀드렸듯이 로컬 리더 사용하는 데 문제가 많고 얘네들이 이제와서 왜 이러는지 모를 일이네요? ㅋㅋ 아래와 같이 백그라운드에서 열린 건 다운로드 한 PDF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열어주는 방식인데 이걸 불편하게 종전 방식대로 자신들의 고의가 의심스러운 엉터리 프로그램으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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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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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5 303 671
   전 진보당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다른 당은 이런 유인물도 나누어주지 않았는데 진보당이 유일하게 이런 그럴듯한 내용으로 길거리에서 유인물을 제작해 돌리고 있어서 저한테 인상을 주었네요. 오늘 저녁 이 유인물의 내용을 아버지께 보여드렸는데 어머니한테도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을 찍되 비례대표는 진보당을 밀어주라고 강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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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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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5 308 996
   너무 사람 약속을 헌신짝 처럼 생각하는 것 같아서 좀 기분이 나빴네요. 왜 현금영수증을 당시에 끊어주지 않고 그 날 저녁에 끊어주겠다고 하는지는 몰라도 어차피 현금 영수증 못 끊어줄 것 같으면 현금영수증 안받는다고 말하지 보아하니 사업자 등록은 돼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장사를 하고 있더라구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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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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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3 311 1078
   요새 식사 때 밥을 조금 먹는데 그래서 그런지 오후에 출출해서 뭘 먹을까 하다가 어머니가 식탁에 놓인 밤그룻을 건네 주셔서 봤더니 찐밤 까진 게 잔뜩 보여서 그 큰 밤을 오후에 야금야금 제가 다 먹어버렸네요. ㅡ_ㅡ 어머니한테 그 얘길했더니 너 다 먹으라고 했는데 저한테 이 밤 이렇게 찌라고 하면 절대 못했을 것 같은데 어머니는 그렇게 힘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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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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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3 314 1111
   예전엔 타올이 긴 거라 비누를 싸기가 불편했는데 어머니가 주머니 형식으로 돼 있는 타올을 새로 사오셔서 거기에 비누를 쏙 넣어 몸을 닦아내니까 아주 목욕하기가 편하네요. ㅋㅋ 또 작년 4월 6일 이후 등산을 중단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인 고관절 느낌이 오는 것도 많이 좋아져 이제 좀 서 있어도 피로감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제가 꾸준히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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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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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315 995
   방금 한번 거기에 찍힌 상단 006 국제전화 번호 말고 메시지 안에 나타난 1811 국번의 유선전화 번호를 찾아봤는데 신한카드와는 전혀 상관없는 번호라는 걸 알았고 다시한번 어제 일이 떠오르면서 여러분께 이 같은 사실을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샌 피싱 기법도 교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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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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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217 1157
   저도 개인 컴퓨터AS 일과 아버지 철학관, 프로그램 일을 하고 있지만 똑같은 일을 하는 데가 늘고 인력이 많이 배출되었다고 해서 누구를 탓하거나 볼모로 이런 기싸움은 하지 않는데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의료계도 이해가 안되고 정부도 사실 현 의대정원 가지고도 매년 배출되는 의사 인원이 있을테니 의대 교육 환경이나 저렴하면서 질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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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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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1 272 1190
   전 방문객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었는데 이렇게 구글이 해당 투표 설문 항목에 대해서 10개를 먼저 투표해 버렸네요? ㅋㅋ 여러분도 투표 결과에 대해서 이 점 잘 참작하시기 바랍니다. ^^; [어제 작성한 네티즌 투표에 구글이 10개 항목에 IP를 다르게 해서 투표해 버림] https://bit.ly/3PgslBP [img:제가_만든_최근_우리_경제_상황_어떻게_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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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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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0 270 1358
   이럴 땐 주소표시줄에 커서를 옮겨놓고 다시 타이핑을 하면 textarea에 비로소 한글이 입력되는데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이 문제는 오래 전에 발생했던 문제고 최근 들어와선 다시 발생하지 않던 문제였는데 요새 유튜브에서 한글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떠벌리는 동영상이 많아서 그런지 크롬의 한/영 키 입력 버그가 다시 이렇게 불거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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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43
163
2024/03/10 276 919
   제가 그래서 그런 병원 가기를 꺼려 하는데 물론 수술이 당장 필요하거나 중한 병인 것 같아서 장기의 내부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면 응당 비싼 검사를 할 수도 있는 문제지만 대부분의 의사는 초기 증세로 찾아온 환자에게 어차피 검사해 봐야 확실히 드러나지 않을거 잘 알면서 검사를 하라고 종용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런 상황에선 우선 잘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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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51
162
2024/03/09 308 1545
   이렇게 제가 불끄고 자다가 웃는 모습을 만약 누가 보았다면 100% 실성한 사람처럼 보일텐데 깨어서 문득 들은 생각이 25년 전과 19년 전에 의사한테 약 줄여달라고 해서 약을 계속 적게 먹으면서 지내다가 망상이 도져 형 박사학위 졸업식 때와 이곳 아파트에 이사오기 전 살던 주택에서 서쪽으로 가본다고 돌아다닐 때 종국에는 부모님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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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39
161
2024/03/08 330 1375
   체중이 너무 나가면 체중 부하 때문에 골격계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체중 조절이 필요하다는 건데 이게 오늘 제 체중을 재보니 약간 줄고 여전히 목표치에 이르지는 못했네요. 요새 식사량을 계속 적당히 유지하고 있는데도 이런것 보면 흡수가 매우 잘되는 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실제 몸무게가 70kg이 갓 넘는 수치가 나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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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8:53
160
2024/03/07 309 985
   일전에 뉴엣지 브라우저에서 키보드 글자 입력 도중 딜레이가 발생하던 증상보다 심하게 이 딜레이(or 랙) 현상이 발생하는데 너무 불편해서 이렇게 따로 또 언급을 드립니다. 몇 글자 쳐넣기도 전에 커서 깜빡임이 딜레이가 돼서 글자 이동이나 글자 삽입 및 한자변환이 굉장히 불편해지는데 왜 예전보다 이 증상은 악화가 되었는지 너무 자주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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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9:20
159
2024/03/06 297 1174
   이게 일전 덧글에서 알려드렸던 https://bit.ly/47gnWVy 포스트의 /etc/rsyncd.conf 설정으로는 해당 rsyncd.log 파일이 각 /home/계정명/www/logs/ 디렉토리에서 계속 쌓이기 때문에 이걸 기존 apache2 서버 logrotate 설정처럼 동일하게 해주기 위해 아래와 같이 OpenAI에게 그 설정법을 물어본 건데 이게 해봐도 첫번째 답변처럼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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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3:31
158
2024/03/05 250 1077
   전 가계부에 모든 통장 입출입 내역의 명목과 일시가 꼼꼼이 기록돼 있어서 오랜만에 통장 정리를 하곤 하는데 이걸 통장 기장 내역과 동기화해 대조해 보려면 "압축 정리" 를 하면 안되기 때문에 당연히 "일반 정리" 를 하는데 얘네들 "압축 정리" 옵션을 앞에 두고 고객들한테 이걸 이용하라고 종용하듯 시스템을 만들어놨네요. 자칫 잘못하여 "압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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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32
157
2024/03/05 300 1286
   오늘 어머니 시장에 갔다 오셔서는 아버지 아침에 설거지 한 번 하시고 나서 어머니가 식사 늦게 해서 추가로 설거지 나온 걸 아버지가 설거지를 안했다고 해서 전 그것도 모르고 싱크대 다라에 그릇이 담겨있는 걸 보고 설거지를 그 자리에서 금방 다 헤치웠는데 어머니가 아버지는 그래서 미움을 산다고 저번에도 가스렌지에 주전자 물 끓여놓은 걸 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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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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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288 1849
   통장 거래 내역을 인터넷 뱅킹으로 확인해 보니 그 10만원을 100만원으로 자릿수 단위를 오인해 계좌에 약 460만원 들어있는 돈이 가계부에 470만원이 기재돼 있어 이게 무슨 일인가 하고 100만원이나 틀려져 있네? 하고 순간 당황해서 처음엔 잘 모르겠어서 통장을 들고 동네 국민은행 캐시 뱅크에 가서 통장 정리를 했는데 헐~ 이게 아래와 같이 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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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12
155
2024/03/01 308 1495
   일전에 고장나서 제가 아파트 1층 현관 우편함 배터리 수거함에 버린 것 같기도 하고 오랜만에 사용할 일이 있어서 오늘 새벽에 찾아봤는데 찾을 수가 없고 이걸 어떻게 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데요? 예전에 트랜센드 TS-RDF5 카드리더기 한 개도 보이지 않아서 제가 한참을 찾다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이 게시판에 그 내용을 작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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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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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324 1262
   처음에 지난 2월 19일에 아버지랑 시골 내려가는 차표를 제가 왕복 2명 걸 총 4장 끊었다가 아버지가 가는 차는 너 것만 끊으라고 해서 당일 수수료 없이 4장 왕복 다 취소하고 그렇게 다시 가는 차 1장, 오는 차 2장을 다시 끊었는데 내동 있다가 어제 아버지 하시는 말씀이 그 날이 또 3월 1일 공휴일이라 업무를 못 볼 것 같다고 다시 갈 때 차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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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22
153
2024/02/29 344 1019
   어느 미국 교포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빌딩이었는데 같이 있던 일행이 방사능에 계속 노출되었는지 그 자리에서 노곤한 상태로 누워 잠을 자는 기괴한 꿈이었는데 저도 옆에 있으면서 비슷한 느낌을 받았고 그래서 여기 빌딩에서 방사능 노출이 발생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했는데 그런 의심을 하는 가운데 왜 여기 사람들은 상황이 이런데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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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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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5 311 1115
   오늘 문득 이게 궁금해서 구글에서 "2024년 총선 일정" 으로 검색해 보니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첨부한 파일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후보자 검증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아 예전부터 국회의원 선거나 지자체 선거 일정이 왜 이렇게 후보자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 짧을까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73425
18:33:17
151
2024/02/24 307 1103
   고등학교 수학에는 나오지도 않는 편미분 방정식 개념을 형이 대충 설명해 주고 나서 관련 유튜브를 같이 시청하면서 그 얘기를 했는데 지금 아버지방 책꽂이를 살펴보니까 침대 끝 모서리 맨 아랫칸 안보이는 곳에 아래와 같이 "알파테크닉 난제수학" 책만 남겨두고 다른 수학책은 다 버려서 남아있는 책이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ㅡ_ㅡ; 근데 에러는 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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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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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324 1189
   오늘은 제 운세가 "육효운세 5" 보다 "육효운세" 가 잘 맞네요. ㅋㅋ [https://www.blrun.net/eight/sampal.php ] [img:오늘은_육효운세5보다_육효운세가_잘_맞네요_ㅋㅋ.png,align=,width=1280,height=863,vspace=0,hspace=0,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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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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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337 1136
   아이참 못 말립니다. 제가 그게 테이프로 붙인다고 빨판이 달력 무게에 눌려 떨어지지 그것도 작은 달력이 아니고 큰 달력인데 하지 말라고 해도 말을 안들으셔서 저랑 실랑이가 잠깐 있었고 어머니 고집은 못 꺾으시기 때문에 안되는 것 뻔히 알면서도 어머니 혼자 하시라고 테이프와 가위만 갖다 드렸네요. 참 힘듭니다. 이런 것 까지 일일이 설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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