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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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9]   일반 (555)  SNS (7)  불편+이해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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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6 225 1202
   저번에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화요일 아버지가 하시는 거실 청소 외에 번외로 이렇게 어머니가 저한테 일을 시키는 게 너무나 싫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이후로도 이런 일이 많이 있어서 오늘 같으면 이제 이골이 날 정도라서 이렇게 일을 하고 나서 달라진 심경을 여러분께 말씀드리는 겁니다. ㅋㅋ 이틀로 나누어서 청소하기도 힘든 거실 청
 73073
17: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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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204 581
   거기에 사용된 운영체제가 Lubuntu 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 USB 드라이로 부팅해 보조 기억장치에 저장된 윈도우즈와 호환되는 오피스 파일을 리브레 오피스로 열어서 사용하는 걸 보고 대충 리눅스 운영체제가 들어있다는 걸 짐작했는데 챗GPT에게 관련 내용을 아래와 같이 물어보니 파폭 브라우저는 사용할 수 있지만 용도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73073
19: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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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94 786
   클로드 3.5 New가 그래도 제가 질문했던 자세한 내용을 분석해 그에 따른 구체적인 지침을 말해주더라구요. 오늘 질문한 내용에 대한 답변을 보고 클로드의 성능이 무시못할 수준으로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챗GPT-4 보다 성능이 좋을 수도 있겠더라구요. 물론 챗GPT가 모바일 앱을 통한 음성 대화나 PC와 모바일에서 보다
 73073
06: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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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196 1413
   이게 노트나 게시판 내용을 암호화 하려면 textarea의 내용을 DB에 저장하거나 불러올 때 복호화가 가능한 양방향 암호화를 해야 하지만 사용자가 입력한 원문 단어를 가지고 DB 쿼리를 이용한 검색 기능을 활용하려면 공백이나 기호를 구분해 각 단어별로 따로 암호화 후 DB 테이블에 분리된 암호화 스트링을 서로 연결하여 저장하는 방식을 취
 73073
16: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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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207 1157
   이게 좀 이상했는데 허니 상품이면 더 달고 맛있어야 하는데 더 쓴 맛이 나서 오히려 종전 포장의 머스타드 소스가 오리 훈제랑 먹을 때 더 맛있었는데 오뚜기 머스타드 소스 왜 이렇게 포장이 바뀌면서 더 개악됐어요? 저번에 동네 시장 입구 중간 할인마트에 가서 머스타드 소스 사올 때 이상하게 종전 포장이 보이질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아래 포
 73073
06: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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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0 112 978
   아래 블로그 링크 글을 클릭하여 한번 살펴보세요. 요새 어도비가 구독형 버전을 유저들에게 전격 내놓더니만 이런 인공지능 생성형 기능이 대거 내장된 기존의 틀을 깬 놀라운 생성형 AI를 활용한 포토샵을 내놓았더군요. 전 처음에 최근에 어도비에서 내놓았다는 포토샵 AI와 일러스트 AI가 인터넷 연결이 꼭 있어야만 하는지 그게 궁금했는데 역
 73073
18: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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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200 885
   1. 어제 트럼프 방위비 인상 요구 관련 글 작성하는 도중 다른 게시판에서 링크를 가져올 일이 있어서 아이폰13에서 임시저장을 했더니 textarea 윗쪽에 "임시저장 완료" 란 파란색 문구가 보였고 전 됐다 하면서 다른 게시판으로 이동, 링크를 복사 뒤 해당 게시판을 연 뒤 글쓰기 버튼을 클릭했더니 헐~ 이게 빈 화면만 열리면서 아무 내용도 불러
 73073
09: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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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175 855
   제가 2채널 스피커를 PC 전면 USB 단자에 연결을 하면 스피커의 붉은 색 램프가 들어왔다가 꺼지고 다시 포트 단자를 움직이면 들어오고 해서 그 뒤로 정상적으로 전원이 공급되는 식으로 지금까지 SKYWORKS ShockWave K-POP 2채널 스피커를 잘 사용해 왔는데 오늘 갑자기 평소 이런 증상이 발생하는 이유가 궁금해서 전격적으로 챗GPT에게 아래와 같
 73073
07: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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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230 828
   아버지가 변비가 있어서 오전에 좌변기 막히게 할 사람은 아버지밖에 없는데 오늘 어머니한테 시치미를 뚝 떼고 외출을 하시는 아버지 때문에 너무 황당해서 어제 있었던 일까지 이곳 챗게시판에 실어봅니다. 아래는 저희 가족에게 카톡을 친 내용입니다. 이거 원래는 가족한테만 얘기하고 안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 일 겪고 도저히 참을 수
 73073
13: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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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198 887
   아래 [그림1]을 보시면 알겠지만 FX-4100 CPU, 8GB 램 주컴 사용하면서 하도 왼쪽 벽에 두 발을 올려놓아 벽지가 다 헤어진 걸 볼 수 있습니다. 편하다고 너무 거드름을 피우는 이 자세 때문에 고관절(?)인가 점액낭(?)도 자주 피곤함을 느끼게 되고 그럼으로써 건강에 위해 요소가 되는 것 같아 앞으로 그쪽 방향의 컴퓨터 책상 본체는 USB 메모리의 텍
 73073
07: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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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205 902
   게다가 많은 사람이 지나다니는 거리 한 복판에 이런 인터넷 개인 블로그에서나 볼 법한 문구가 현수막으로 걸려 있다는 사실이 좀 규제가 안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걸 내 건 주체도 듣보잡 정당이 내 건 것처럼 보이고 게다가 사전에 허가를 받은 홍보성 공공 현수막일텐데 민주당을 나름 좀 지지한다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약간 좀 불쾌했습니
 73073
03: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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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204 940
   이 https://bit.ly/48oXpHR 링크의 포스트가 Feedly에서 보이질 않던데 이것 검열해 차단한 건가요? 일전에도 한 번 몇 개 포스트가 Feedly에서 피드가 안돼 제가 포스팅을 한 적 있는데 그 이후로 또 그러네요. 이 글과 피들리의 피드 차단과 무슨 상관이죠? 아시는 분... 뭔가 데탑 업그레이드 안하는 걸 제가 조장해서 피들리에서 그랬다는
 73073
11: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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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206 706
   나이들어서 이런 상황을 늘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횡단보도 신호등이 꼭 몇 초 안남겨두고 카운트가 돼서 빨리 건넌다는 욕심에 무리하게 뛰는 경우가 있는데 여러분도 저같은 53세 나이에선 조심하세요. 46세 미만의 나이에선 다소 안 위험할 수 있지만 나이를 좀 먹으면 이런 행동이 부담스럴 때가 있답니다. 미림여고 지나 산허리 등산
 73073
11: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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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256 639
   ㅋㅋㅋㅋ 어느 정도 맞는 얘기 같아서 언제 오드로이드-M2 마이크로 보드 사나 하면서 더욱 고민이 깊어졌는데 현재 저희 집에 놓을 데가 한군데 밖에 없는데 키보드를 놓기가 애매하고 그 곳에 다른 데탑 컴도 한 대 있어 키보드를 두 대 놓기가 애매한 상황입니다. 사고는 싶은데 진짜 여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하드커널에서 잘 만든 보드 같은데 말
 73073
09:14:14
370
2024/10/30 262 1418
   아래 링크에서 국내에서 큐비트 칩을 개발했다고 하는데 이런 양자 칩 개발이 어려운 게 극초저온 상태에서 원자 수준의 특성을 잘 이용해야지 오류가 없어서 그런 것인데 국내 연구소에서 개발한 건 그런 특성이 적은 광자 방식을 사용했다 하고 광자는 또 동작 과정 중 광자가 주변에 흡수되는 특성 때문에 개발이 어렵다고 하는데 암튼 현 인류 기
 73073
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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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9 198 619
   이걸 챗GPT-o1 preview가 자꾸 양음을 다르게 오행을 거꾸로 해석을 해 답변을 줘서 아주 왕짜증이 났네요. 일전엔 십신의 양음 오행을 잘 구별해 설명했던 것 같은데 오늘따라 좀 얘가 이상하네요. ㅋㅋ 물론 얘가 말한 내용의 틀린 점을 살펴보시려면 특정 사주에 대한 십신을 정할 줄 아셔야 하는데 독자들 중 사주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이 계
 73073
16:43:52
368
2024/10/29 219 1782
   해당 유튜브 댓글 한강 작가님이 "채식주의자" 라는 책을 통해 조현병(or 정신분열병) 환자의 삶을 그렸었군요. 저도 한창 병 있었을 때 그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는 현재 여기에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고 동물은, 식물은, 무생물인 돌과 바위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정신병의 망상
 73073
04:35:56
367
2024/10/28 159 1005
   있는 반찬 가지고 차려 먹는 게 예전과 달리 즐거워졌습니다. 어렸을 땐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반찬을 두고 투정도 부리고 점심에 부모님 일하러 나가시고 혼자 상에 차려진 점심을 먹을 때면 많이 거추장스럽기도 하고 한참 입시준비할 때나 병 나서 노곤한 상태로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밥 챙겨 먹을 때 식사가 귀찮기도 하면서 억지로 먹는다는 느
 73073
19: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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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8 179 911
   이것 좀 아쉬웠네요. 뭔가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해줄 것으로 기대했는데 카톡 AskUp만 빼고 3개 LLM 엔진들이 다 답변을 거부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내용들은 다 카더라 뉴스 같은 것들만 보이는 것 같아서 챗GPT 만이라도 올바른 사실만을 가지고 어떤 내용을 얘기해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기대는 물거품이 됐습니다. 카톡 AskUp도 내
 73073
11: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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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8 162 763
   정말 이해 불가네요. 전 순그린 조금 묻혀 오이를 씻어먹는 게 좋은데 왜 어머니는 그걸 식초물로 씻어 먹으라고 강요하시는지 그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식초는 아무래도 냄새도 나고 농약 씻는 데는 적당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렇기도 하고 또 순그린은 채소 씻는 용도로 나온 세제라서 전 여기다 씻어먹겠다고 그렇게 알아듣게 설명을 해도
 73073
08: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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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8 196 1608
   해당 페이스북 댓글 한국의 “소프트파워” 란 회사의 “스마트메이커(SmartMaker)” 란 프로그램과 비교했을 때 성능은 어떤가요? 이 구글 클라우드의 앱 제작 성능과 비교했을때요. 스마트메이커는 월 구독 방식이라 아직 쓸 일이 없어 사용해 보지 않았거든요. 스마트메이커는 웹사이트도 만들어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성능 비교는 딱히 제가 아는
 73073
05: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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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7 217 1187
   그래서 든 생각이 식물 종자는 이종간 교배가 사람한테 유익한 종의 재배를 통해 도움을 줄지 몰라도 사람이 스스로의 종에 대해서 침팬지 같은 이종간 교배를 시도하려는 시도는 참으로 위함한 불장난 같은 시도라는 생각이 오늘 갑자기 들었습니다. 하여 이같은 시도를 범국가적으로 강력하게 규제를 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연이어 들었습니다.
 73073
11: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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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203 1047
   누구 아시는 분... 엉뚱한 이유를 들며 살상 무기를 수출하는 것을 검토한다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전 잘 모르겠네요. 북한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하는 건 그들의 조약에 따라 그렇게 한 건데 우리와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는 전쟁터에 무기를 수출한다는 게 좀 찝찝한 검토가 아닐까 싶습니다. 북한의 우크라이나전 파병과 우리가 다른
 73073
07: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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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200 1313
   해당 정책브리핑 댓글 다음 글을 한번 읽어보십시요. 현재 정부가 주장하는 연금 개혁(?)이 얼마나 파렴치하고 허무맹랑한 내용인지 잘 알 수 있을 겁니다. 국민들은 이런 개혁(?)을 원하지 않습니다. 초기의 약속했던 보장으로 되돌리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라는 점을 필히 유념해 주셨으면 합니다. https://bit.ly/3Umhf0o
 73073
03: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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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4 219 985
   좌변기 위쪽 선반은 그런대로 물건을 다 화장실 구석에 내려놓고 어렵지 않게 청소했는데 욕조 청소할 때 욕조 들어가기 귀찮다고 손도 잘 안닿는 데 팔 뻗어서 닦는다고 허리 엄청 무리가서 힘들었네요. 왜 이런 식으로 청소했을까 4주째 매주 이렇게 멍청하게 청소하고 나서 지금 단단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헐~ 제가 왜 이런 미련한 짓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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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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