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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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   일반 (557)  SNS (8)  불편+이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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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6 311 1077
   결국 2조각 우유랑 먹다 어머니한테 크림빵을 빼앗겼네요. 형은 매번 통화할 때마다 내가 무슨 말인지 잘 알고 있다고 얘기해도 업체에서 많이 요구하는 기술로 코딩하라고 계속 잔소리고 이번엔 요새 제가 팔자비법 공부하는 거 가지고 원리는 알고 있냐고 잔소리고... 암튼 형한테 잔소리 듣고 나서 출출해서 빵을 먹는데 어머니한테 제가 빵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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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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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291 1190
   여기가 일전에 눈이 내려 얼었을 때 엄청 미끄러워서 제가 주택관리공단에 전활 한 적이 있고 그 이후 보도 블럭을 새로 깔았는데 이 자식들이 보도블럭 재질을 이전 것보다 더 미끄러운 회색 밋밋한 것으로 깔아 완전 날림이네 하고 그 쪽 길을 평소 조심히 다녔는데 오늘 서울대 병원 외래에 가려고 집을 나서니까 어머니가 길이 미끄러우니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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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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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285 1203
   클릭하는 메뉴에 따라 노출수가 숫자가 다 틀립니다. ㅎㅎ. 마이프로필에서 어떤 꼭지 두 개가 노출수 표시가 없길래 다른 경로로 들어가 봤더니 노출수가 표시되더라구요. 전 노출수 따위엔 관심없지만 이런 행태 보고 트위터가 그렇게 한심해 보이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기본적인 노출수도 대놓고 조작을 하니 뭐든 조작을 못할까요? 제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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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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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262 1380
   일전에 아버지가 동네 부녀회에서 판매한 제품을 사오신 적이 있어 먹어봤더니 좋은 것 같아서 똑같은 용량을 신청했는데 이게 이렇게 취소 처리가 됐습니다. 크게 아쉬운 건 없지만 이런 식으로 잘못 용량을 표기한 채 상품을 파는 경우가 요새 들어 부쩍 많이 늘어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작성해 봅니다. 쇼핑몰 전전하면서 재고 많이 남은 것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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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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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1 210 960
   우라질, 보기에만 좋게 만든 애플의 전형적인 터럭이네요. 제가 이래서 애플을 좋게 안본다니까요. 디자인만 좋으면 뭐합니까? 이렇게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다 불구인데... 헐~ 오늘 이 증상 겪고 또 애플 욕을 안할 수가 없네요. 지금도 icloud.com 갤러리에서 사진이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이거 명백한 문제인데 여태까지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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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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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1 293 1546
   요새 식사량을 줄였는데도 중간중간 먹은 음식이 많아서 그런가 이렇게 체중이 늘은 것 같네요. ㅡ_ㅡ 여담으로 아이폰 이야기를 해보면 언젠가 아이폰13 사진가져오기와 mp3 동기화 안되는 문제 때문에 애플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직원 자기는 그런 기능 안쓴다고 폰 안에서 다 해결한다는 소릴 듣고 나와는 사정이 완전히 다르네 라는 생각을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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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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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0 321 1443
   기존 카페24 계정을 https://www.blrun.net 도메인으로 연결했습니다. 기존 http://blrun.cafe24.com 도메인은 연결을 해제하구요. 오늘 XP 크롬에서 오드로이드-M1 계정을 열어봤는데 Let's Encrypt 무료 인증서라서 그런지 시간이 틀렸다고 에러가 뜨면서 사이트 접속이 전혀 안돼 유료 인증서 설정을 시도하려다 귀찮아서 오드로이드-M1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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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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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322 1181
   https://bit.ly/3TFnCMM 여기서도 삼킴장애(연하장애)에 대해서 언급드렸지만 어머니가 한 때 식사 중 사래가 많이 들으셔서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이게 노화가 되면 식도로 넘어가야할 잔류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는 경우가 생기고 오늘 같으면 저도 양치질 하면서 이상하게 목에 이물감이 있어서 보니까 기도에 약간의 음식 찌꺼기가 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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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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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328 921
   이게 집에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쓰는 돈이 상당히 많은데 오늘 어머니가 너 지금 가계부에서 기록된 너가 순수하게 모은 돈이 얼마냐고 물으시길래 금액을 말해줬더니 그것밖에 못 모였냐고 하시면서 오늘 어머니가 저한테 사오라고 하신 완숙토마토 6980원 어치 값을 7천원 내어주시는데 제가 강요는 하지 않았지만 어머니 왈 오늘 제가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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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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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313 1369
   해당 페이스북 댓글 전 사실 미적분과 공간도형, 공간좌표 등 수학2는 거의 공부 못했지만 기본 베이스로 수업 열심히 들으니 이해는 되더군요. 실생활에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대학 수업을 위한 중요한 선행 학습은 필요하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참 뭐랄까 너무 근시안적인 교육정책을 펴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미국에선 준비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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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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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302 1182
   이것 좀 증상이 이상했는데 왜 시작 메뉴에 등록되는 오피스 365 앱 바로가기가 이렇게 동작하는지 모르겠지만 두 번이나 이런 증상을 목격해서 지금 글을 쓰기 전에 다시 한번 동작을 확인해 봤더니 이번엔 그런 증상이 발생하지 않네요. 앞으로 언제 또 시작 메뉴 Word 앱 바로가기가 없어질지 모를 일입니다. 하도 괴상해서 이렇게 챗 게시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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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49
104
2023/12/28 304 790
   헐~ 아버지 말이 오늘 김건희와 이재명 특검 관련 국회방송 한다고 그것 보려고 하셨다는데 제가 케이블 셋톱박스 메뉴 들어가서 설정을 보니 344번 국회방송만 등록 채널에서 지워져 있더라구요. 이 정도면 방송국에서 고의로 국회 방송 채널을 지운 게 맞죠? 아버지한테 상황을 설명드리니 정부 여당에서 오늘 특검 관련 방송 국민들이 못 보게 막아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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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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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7 274 730
   뭔가 크롬이 즐겨찾기 관련 버그를 수정중인가 본데 현재는 상단 즐겨찾기 모음 바로가기 링크가 번갈아 가면서 위치가 바뀌면서 깜빡거려서 세부 하위 메뉴로 들어가서 특정 즐겨찾기를 열 수가 없습니다. 열려고 하면 화면이 깜빡거리면서 그냥 푹 메뉴가 닫힙니다. 또 요새 뉴엣지 브라우저를 비롯해 크롬 브라우저가 가끔 먹통이 되면서 전혀 프로그램을 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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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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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6 295 666
   집에 유자드레싱 소스가 있어 어떤 요리에 넣는지 궁금해서 챗GPT와 AskUp에 물어봤습니다. ㅋㅋ 이럴 땐 좋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가 돼지고기 장조림 요리를 하시면서 냉장고에서 유자드레싱을 꺼내 이걸 어디에 넣는 건지 물어보셔서 제가 생성형 AI에 물어본 겁니다. AskUp도 상당히 답변의 질이 좋은 것 같네요. 찾고 나서 보니 일전에 큰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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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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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288 590
   언제부터인가 좌변기 물통 물이 아래에서 뚝뚝 떨어져서 이제 좀 빈도가 늘어났는데 아직 괜찮다고 수리 미루시는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미치겠네요. 또 조금 전에도 식사 후 자기 전 출출해서 제가 시장 올라올 때 사 온 신고배 하나도 몇 조각 깍아먹으려고 했더니 한 조각 먹고나서 어머니 빼앗아 냉장고에 도로 넣어두시는데 배도 맘대로 못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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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19
100
2023/12/25 291 930
   예전에도 그 장소에서 몇 번 그랬는데 그 땐 까마귀가 몇 마리 보여서 까마귀 내쫓으려고 그런가 보다 했는데 오늘은 까마귀도 안보이는데 그러네요. ㅋㅋ 지금 온도가 0도인데 과거 영하 14도의 날씨 같은 때에 까치들은 어떻게 추위를 피하는지 그것도 좀 궁금했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세대 라인 사이로 환풍구가 있어서 일전에도 거기에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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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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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314 821
   아이참 아까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1.2V 니켈-수소 건전지 여러개와 충천세트 나눔을 하고 나서 기분좋게 목욕을 하고 나오는데 아버지 26층 옥상까지 운동하고 오시자마자 어머니가 아까 25층 올라가봤더니 없더라고 거짓말 하는 것 아니냐고 아버지한테 말실수를 해서 또 한바탕 쌈이 나고 시끄러웠네요. 격분하신 아버지가 어머니 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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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17
98
2023/12/25 307 806
   로그인에 성공한 일시와 운영체제만 덜렁 이렇게 알려주면 정확한 일시가 기억이 나지 않는 로그인은 어떻게 유저가 판단해서 해킹 여부를 판별할 수 있을지 좀 엉성한 것 같습니다. 애플이 왜 이런 식으로 유저들에게 로그인 접속 정보를 알려주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icloud.com 을 자주 이용하는데 이런 식으로 접속 정보를 알려주는 것은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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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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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4 310 948
   카톡 PC 버전에서 자꾸 브라우저 유튜브 페이지가 배경에 투명으로 비치는 바람에 채팅 글자가 잘 안보이는데 이 투명 레이어를 대화창에 왜 적용한 거예요? 전형적인 개악 조치가 아닐까 싶은데 조금 전 그 상태를 목격하고 이렇게 급하게 달려왔습니다. 대화창에만 유저들이 몰두할 수 있도록 원래대로 환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너무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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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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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268 743
   삼성산주공3단지 정문에서 6515번을 타고 대학동-서울대 지나 서울대입구역 좌회전이 안되기 때문에 우회전해 낙성대 쪽으로 3정거장 간 뒤 회차하는 경로로 신림역 지나 봉천역 가는 길에 있는 LG전자 베스트샵 관악서비스센터에 가는 노선을 몰라 어제 저희 아파트 단지내 8번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신림역에서 내려 아무 버스나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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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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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0 277 1177
   전 지금 제 방 세컨드 PC로 음악을 듣고 있는데 거실에서 구성지게 노래를 부르고 계신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 어머니한테 가서 엄마, 구성지게 노래를 부르네 했더니 어머니 저를 쳐다보시더니 계속 노래를 부르고 계시네요. 아버지는 건넛방 침대에 누워 계시구요. 얼마 전에 어머니가 안방에 편안하다는 침대를 새로 들여놓으셨는데 그것 처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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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7 317 975
   이게 정말 윈도우즈10 "프로그램 호환성 설치" 모드로 설치를 해도 설치 프로그램이 뜨지 않고 아무 반응이 없어서 이상하다 싶어서 직접 탐색기로 열어 실행해 봐도 "이 PC에선 이 앱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 란 파란색 레이어 팝업만 보이는 것이 구글에서 다른 뷰어를 찾아봤지만 딱히 챗GPT 답변도 그렇고 이걸 열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나온 걸 확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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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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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6 319 919
   오늘 이 문제 때문에 또 애플 아이폰 욕을 하러 이렇게 챗 게시판으로 달려 왔습니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이렇게 구형 폰 못 쓰게 한 후 새 폰 팔아먹으려고 아주 환장한 놈들이죠.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최근 까지도 애플이 아이폰6 업데이트를 배포해서 제가 이 폰에서 용량이 부족한데도 기존 앱을 지워가면서 기존의 무수한 버그 중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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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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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6 310 914
   뭔가 시청 시간을 늘이기 위해 일부러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그런 동영상을 2개인가 3개나 연달아 만나서 그냥 짜증이 이빠이 올라왔고 나중에 본론 대충 확인하니 별거 없어서 그냥 시청하다 말고 나와버렸네요. 제가 왠만하면 동영상 시청하다 중간에 나오지 않는데 오늘 같은 경우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그냥 "안보고 만다" 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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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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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5 329 834
   이 놈의 윈도우즈10은 어떻게 된 게 어쩌다 잘 메모리를 인식하다가도 이렇게 하루 건너 어느 날 보면 이렇게 메모리가 절반으로 줄어든 채 브라우저 및 윈도우즈10 동작이 느려져 버리는데 아아참 엄청 짜증이 나네요. 여러분은 윈도우즈10 컴에서 왜 이런 증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명백히 윈도우즈10 문제잖아요. ㅡ_ㅡ [그림1 -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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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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