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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5378 55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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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
587
2017/02/13 205 1738
보면 언론이 지금까지 보도한 내용들은 상당히 사실이 아닐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공격도 그렇고 최순실 사태에 대한 보도도 그렇고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도 그렇고 실상과 많이 다른 보도와 억측이 난무됐을 가능성도 분명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관련기사를 캡처해 보았습니다. 삼성의 해명을 들어보면 언론의 보도
 73073
05:46:01
586
2017/02/11 199 1627
4대강 사업은 4대강 시행 전부터 네티즌과 전문가들이 그 사업 시행의 부작용을 그렇게 많이 이야기했는데 막지 못했던 사업이었죠. 전 4대강을 추진키 위한 입법이 강행될 때 추운 겨울날 국회 앞에서 촛불 집회에도 참석했지만 역시 대통령은 누구를 뽑느냐도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정말 한숨스럽고 비통합니다. 이런 게 바로 정치의 중
 73073
20:34:07
585
2017/01/04 229 1902
單院制(단원제) 국회의 ‘졸속 탄핵’이 나라를 망친다! 국회에서 (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發議된 날짜는 2016년 12월3일이며, 결의한 것은 12월9일이다. 불과 엿새가 걸렸다. 탄핵소추안을 두고 치열한 토론을 거친 흔적이 거의 없다. 오직 국회의원들의 贊反(찬반) 표결이 전부였다. 글자 그대로 一瀉千里(일사천리)였다. 金平祐(변호사·前 대
 73073
18:44:50
584
2017/01/04 224 1910
朴 대통령 탄핵사유들은 ‘중대성’의 요건도 갖추지 못했다! 前 변협회장의 朴 대통령 탄핵소추안 분석 (4): 결론 金平祐(변호사·前 대한변협 회장)                대한민국의 대표이고, 60만 국군의 최고 통수권자이며, 3部의 수장인 대통령을 이렇게 취급하
 73073
18:43:40
583
2017/01/03 216 1696
아는 목사님이 추천해준 내용인데 우파 블로거가 쓴 글이긴 하지만 최순실 사태의 상당한 실체를 말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내용 중에 국정 교과서와 개성공단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옥의 티라면 티인것 같네요. ========================================================================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
 73073
09:14:32
582
2016/12/06 255 1999
이게 요사이 뜨는 유력 대선 후보와의 인터뷰라네요... 1시간 40분이 후딱 지나갔네요. ^^; 아는 스승님으로부터 처음 알게 된 사람인데 앞으로의 행보와 실적(?)을 눈여겨 보겠지만 대한민국에 이런 인물도 있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시간 있을 때 꼭 보십시요. 그럼 바로 이 사람이다 하실 겁니다. "팟캐스트" 란 인터
 73073
17:15:22
581
2016/11/28 247 1783
ㅋㅋ 재밌네요. 아줌마의 재치가 정말 돋보입니다. ^^; [img:그렇게_좋으면_먼저가시던가_ㅋㅋ.jpg,align=,width=370,height=353,vspace=0,hspace=0,border=1]
 73073
06:29:08
580
2016/11/22 239 1778
헐~ 대표적인 공공기관의 예산 낭비 사례네요. 이런 것이 비단 이 한번 뿐이겠냐만은 이제 국민들이 이런 허탈한 뉴스를 접하는 일도 점점 타성화 돼가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저도 그렇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송도 신도시에서 뭐하나 했더니 이런 예산 낭비나 하고 있었네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정말 이번에 이렇게 예산 몰빵 낭비를 하고도 책
 73073
08:45:24
579
2016/10/14 224 2458
"Before we discuss robot ethics, we need to discuss the ethics of the scientists who build the robots." -Dennis Hong "우리는 로봇의 도덕성을 논하기에 앞서,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의 도덕성 부터 먼저 논해야 합니다." -데니스홍
 73073
06:28:12
578
2016/09/20 217 2097
힘든 직업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선생님의 자질이 좀 없는 것 같네요. 어린이집 교사는 어떻게 보면 초등학교나 중고등학교 교사보다 훨씬 전문적인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이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죠. 그것도 좀 문제라고 봅니다. 페이도 낮고요. 인간의 일생에 있어 유아교육이 차지하는 중요성이 얼마나 크던가요? 이런 것들
 73073
06:49:20
577
2016/08/21 214 2136
추미애 당대표 후보의 소신이 엿보이는 대목이군요. 저도 리트윗 해봅니다. ========================================================================== 김용익과 어쩌라고 @yikim1952 더민주 강령에서 ‘남북간 공동체 기반을 점진적으로 강화’와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설치’를 삭제한 것은 김대중의 햇볕정책과 노무현의 10.4 선언의
 73073
20:19:32
576
2016/08/21 219 2051
오늘 서울 기온이 36.4도까지 올라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기상청은 오후 2시 32분 현재 서울 기온이 36.4도로 지난 8월 11일의 36.4도와 함께 올해 공동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서울은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권에서 햇볕이 강하고 열섬 현상이 겹치며 전국에서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또 열대야도 29일로 1994년 이후
 73073
17:20:16
575
2016/08/12 208 2219
마이클 펠프스가 200m 개인혼영 우승 후 대회 4관왕이라는 뜻의 손가락 4개를 들어보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수영영웅' 마이클 펠프스(미국)의 개인전 금메달 13개는 고대와 현대 올림픽 통틀어 한번도 나온 적이 없는 대기록이다. 12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홈페이지에 따르면 그간 통산 개인전 최다 금메달 수는 2천년 전 활동
 73073
18:08:23
574
2016/08/04 213 2060
저도 검정고시 출신이지만 정말로 한심하네요. 교육계가 이렇게 변화를 하지 못하고 있으니 그런 어른들 밑에서 공부를 배우는 학생들이 뭘 제대로 배울 수 있겠습니까? 정말로 한심하네요. 예전부터 교육계는 첨단 직업교육과 울타리를 치더니 이젠 검정고시 출신들과 울타리를 치는군요. 헐~ 교직이 뭐 대단한 직업이라고 이런 차별을 하는지
 73073
18:32:24
573
2016/07/24 232 2074
와 이제 진짜 홍채 인식 인증이 대중화될 모양새네요. 기존 지문 인증은 손지문이 자주 벗겨지거나 해서 불편한 부분이 있는데 홍채 인식은 패턴이 더 다양하고 인식률도 상용화가 가능한 수준인 모양입니다. 영화에서나 보았던 홍채인식 인증이 이제 대중화될 모양새네요.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ㅡ_ㅡ; 보안성과 인식률만 뛰어나다면 지문인식보
 73073
13:52:39
572
2016/07/21 244 1954
손을 쓸 수 없는 환자나 장애인을 위한 급식 로봇이 선보였다.로봇 전문업체 데신(Desin)은 환자에게 음식을 떠먹여주는 로봇 `오비`(Obi)의 판매를 시작했다.이 로봇은 프로그래밍없이 보호자가 로봇팔을 움직여 환자에 맞게 정확하게 세팅할 수 있다. 로봇 팔이 네 개의 접시에 놓여진 음식을 숟가락으로 떠 먹여줘 보호자 도움이 필요없다.
 73073
14:32:36
571
쿼티
2016/06/16 278 1844
http://tip.daum.net/question/76511978 이렇게 나쁜 답변이 있을수 없습니다. 시정되어야 합니다.* 이윤찬님에 의해서 게시물이 이동되었습니다 (2016-06-28 06:57)
 20
12: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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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니
2016/05/29 260 2213
https://run.blrun.net:444/blrun/Board_w98/ https://run.blrun.net:444/blrun/pds/ https://run.blrun.net/form/ 차라리 여기에 있는 게시판이 지금 이 사이트에서 배포하는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보다 더 깔끔하고 빠른 것 같습니다. 그냥 게시판을 저걸로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칸막이 민원에 대해서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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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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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3 266 2197
그 유명한 최진기씨가 외환은행 매각에 대해서 알기쉽게 정리했는데 더욱이나 충격적인 것은 마지막 부분에서 하나은행이 론스타 지분을 인수할 때 무엇을 경계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대목입니다. 그 부분에서 선물 옵션의 맹점에 대해서 아주 잘 설명해 놓은 것 같아 캡처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73073
18:15:24
568
2016/04/03 237 2605
친구 블로그에서 본 동영상인데 내용이 매우 재밌습니다. 적성과 소질을 어떻게 계발하면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지 잘 말해주는 강연이라 스크랩했습니다. 매우 훌륭합니다. 끝까지 보시면 이 강연의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김어준이란 사람을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데 괜찮은 강연을 하는 사람이네요. ㅋㅋ. 자기가 무얼 하고 싶은지 방황하는 청
 73073
16:48:46
567
2016/03/03 232 2316
무사귀환한 미국 우주인 스콧 켈리(AP=연합뉴스) 소유즈 캡슐 타고 돌아온 우주인들(AP=연합뉴스) 미국인 우주체류 최장 기록…"신체 변화 화성탐사위한 소중한 자료" (서울·모스크바=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유철종 특파원 = "우주인을 저 깊은 우주로 보내기를 꿈꾸는 우리에게 그의 희생이 고마울 뿐입니다." 미국 우주인 스콧 켈리(52)가 인류의 화성 답사를
 73073
05: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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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211 2136
경주 월성원전 주민 40명 방사성 물질 노출, 근본적 대책이 절실하다[오마이뉴스 글:양이원영, 편집:손지은] ▲ 월성1호기 바라보는 주민 월성원전과 맞붙어 있는 나아리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지난해 3월 3일 오후 경북 경주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의 (오른쪽부터) 월성1,2호기를 바라보고 있다. ⓒ 이희훈경북 경주 월성원전 주민 몸속에
 73073
19: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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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5 202 1945
41조원이나 받았다는데 아무리 누리과정 예산이 추가 소요 경비라고 하더라도 기존 교부금과 별도로 추가 예산을 내달라고 하는 것은 좀... 교육부 예산이 적으면 몰라도 이렇게 많이 시도교육청에 줬다는데 누리과정 예산에 대하여 나몰라라 하는 것은 분명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보육비와 전혀 상관이 없는 제가 보기에도 분명 시도교
 73073
18:41:27
564
2016/01/24 213 2199
정말 창피한 일이네요. 사실 보편적 복지 이슈에 밀려 장애인 같은 특수 계층에 대한 지원이 부실했던 것 아니냐는 우려가 드는 대목이네요. 특히 장애인 연금 보면 여러가지 제약사항 때문에 받는 사람들도 극히 일부고 액수도 형편없이 적어서 65세 이후에 받을 수 있는 기초연금 외에는 우리나라 복지제도가 거의 없다시피하는 현실에서 기초
 7349
12:38:43
563
2016/01/09 245 2141
 @레디앙 새누리당은 이번 국회에서 틈만 나면 '국회선진화법'을 운운하였습니다. 자신들이 주도해서 만든 법안을 자신들이 고치겠다고 말하고 있는 코메디. 국회선진화법은 여야 합의로 통과가 되었지만 새누리당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보아야 합니다. 새누리당은 19대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선거에서 모두 질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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