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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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46 215
헐~ KBS 조금 전에 정부가 중간에 지급률(or 소득대체율)을 계속 떨어트려서 국민연금의 신뢰를 추락시킨 책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고 젊은 세대가 미래에 연금을 더 내야할지도 모른다는 세대갈등으로 몰아가네요. 그럼 그렇지요. 정부가 신뢰를 저버린 책임을 지고 빚(?)을 내더라도 구멍을 메워주겠다는 지급보장 얘기는 일언반구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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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30
2022/11/05 53 546
왜 유튜브는 요새 저 저녁에 책 본 내용 정리할 때 마다 북한 대응 사격 방송 뉴스 알림 보내나요? 난 구독도 안했는데. 아이참 이번에도 대통령 잘못 뽑았나 금방이라도 전쟁 날 것 처럼 우하단에 알림이 뜨네요? ㅡ_ㅡ 어떻게 해서 대통령은 사태를 이 지경까지 만든 건지 중간 보고라도 국민들한테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헐~ 어이가 없네. 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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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13
2021/10/07 155 6435
해당 유튜브 댓글 저도 2차 까지는 목숨을 걸고 맞았지만 1차 맞은 사람한테는 2차 접종 권해도 저부터가 부작용 때문에 겁나서 1차도 맞지 않은 사람한테는 권하지 않습니다. 또 70세 이상부터 부스터샷 한다지만 이미 언론엔 돌파 감염이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설령 추후 더 안전한 백신이 나와서 정부에서 맞으라고 해도 저는 코로나19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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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12
2021/04/16 237 9215
https://youtu.be/bSyNYdSXAI4 전 적자 재정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무책임한 발상이죠. 나라 예산이 적으면 몰라도 이제 600조원 가까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미래에 인구도 줄기 때문에 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계획된 예산 범위에서 기본소득이든 복지 정책이든 펼쳐야 물가도 안정되고 제대로 나라 경제가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들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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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21
2019/03/09 182 31694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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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45
2019/01/19 174 8488
우리가 전기를 아껴쓴다면 발전소 한 개라도 덜 지을 것이고 그렇게 하면 고 김용균씨 처럼 낭비되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발전소의 열악한 환경에서 무참하게 죽어가는 젊은이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할 수 있을 것이고 비염이 악화되고 눈이 따가울 정도로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IT 강국 한국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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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52
2016/12/01 184 10019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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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11
2016/11/20 187 10590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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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5
2016/11/17 202 12171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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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36
2014/02/08 1336 26579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좌상단에 세줄 메뉴 아이콘 클릭] > [좌하단의 "Chrome 웹 스토어 열기"]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The RSS Aggregator' 를 치면 검색돼 나오는 RSS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기존의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구글 제공)" 은 현재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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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13/04/25 297 9829
공공기관을 비롯한 일반 회사의 고객센터는 서비스와 물품을 제공한 회사를 대표해서 고객들의 불만과 문의사항을 접수하는 곳이다. 그러니 어떤 충돌과 알력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고객들의 억울한 사연 때문에 회사 사장과 면담하고 싶다고 해서 고객센터 직원들이 직접 사장을 연결해 주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센터 직원들은 고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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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20
2011/07/11 1448 40189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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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09/10/26 362 11455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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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07/12/06 3704 73509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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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244
2009/05/29 185 3772
오늘 점심먹고 시간이 나서, 영결식이 끝나고 한다는 시청 서울광장 노제엘 다녀왔습니다. 거짓말 안붙이고 발디딜 틈도 없이 많은 사람이 왔더군요. 거기까지 지하철을 타고 CCM송 "천관웅 - 우리 때문에" 를 들으면서 갔습니다. 노래 가사 같이 예수는 아니지만 우리 때문에 죄와 짐을 짊어지고 갔다는 생각 때문인지 가수가 부르는 노래가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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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51
243
2009/05/28 154 3333
해당 블로그 댓글 한나라당의 야간학원교습 금지에 대한 어정쩡한 태도는 참으로 그들이 현 교육제도를 바라보는 태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학원의 돈벌이가 학생들의 왜곡된 사교육 문화보다 중요하다는 것이죠. 참 한나라당의 정체성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보신당이 이런 교육 황폐화 정당을 견제하고 축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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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02
242
2009/05/27 158 3204
해당 블로그 댓글 진장이님 아무리 노대통령이 그러한 허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고 죽은 대통령을 앞에 두고 그런 소릴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그게 보수꼴통들의 이율배반적인 행동입니다. 우리가 언제 박정희가 죽었다고 "그 놈 독재하면서 여자 끼고 히히낙락거리다가 잘 죽었다" 하고 평가합니까?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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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36
241
2009/05/25 178 3372
이건 평소 포탈 카페를 이용하고 느낀 점이지만 포탈 카페의 게시글에 대한 댓글 허용 글자수가 너무 적다. 이런 불편으로 인해 양질의 건설적인 의견들을 제시하기가 어렵고 500자로 글자수를 압축하다보니 조잡하거나 감정적인 내용으로 글을 올리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러면 왜 이렇게 불편한 카페 댓글 글자수를 포탈은 고집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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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28
240
2009/05/19 191 3194
한나라당과 MB가 집권하면서부터는 왜 시사/뉴스 진행자들이 하나같이 다 재미없게 생긴 밋밋한 사람들 뿐일까요? 그래서인지 요샌 정말 TV 볼 맛이 안납니다. 한마디로 프로그램들이 생기가 안 느껴집니다. 거기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스텝진을 비롯해 각종 PD들도 다 전보/교체되었다고 하니 결국 그 목적이 국민들로하여금 TV를 안보게 만들어 뒷구석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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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31
239
2009/05/18 176 3222
거의 대부분의 포탈들이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즐겨찾기에 자사 블로그만 링크할 수 있게 만들어 놓거나(네이버) 일반 홈페이지를 링크할 수 있어도 디폴트-펼침 옵션을 제공하지 않아 네티즌들간의 교류가 무척 번거로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매우 속보이는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게 바로 포탈들이 블로거들간의 적극적인 교류를 원치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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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3:49
238
2009/05/15 161 3018
해당 블로그 댓글 판사들까지 난리라는데 좀 수습하는 시늉이라도 내야지 "그러면 못써" 하고 끝낸다고 하니 무슨 말장난도 아니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그런 말한마디로 사법부의 권위가 되살아나는 것도 아니고. 참 권력의 여론무마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이번 기회에 MB정부의 사법권 독립에 대한 의지를 시험해야 합니다. 노무현 정부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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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53
237
2009/05/05 172 3024
해당 블로그 댓글 맞는 말씀입니다. 대부분 자전거를 타본 사람들은 한국도로 실정에서 자전거는 매우 위험하다고 말하더군요. 오토바이보다 더 위험하다고까지 말하는 사람도 많고.. 저는 주로 걸어다니니까 자전거 잘 안타봐서 잘 모르겠지만 서울의 도로사정을 보고 있자면 정말 자전거 타고 싶은 마음이 별로 들지 않습니다. 지금과 같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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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47
236
2009/05/03 175 3255
포탈의 불법 음원 제한 조치, 전 이런 것들 때문에 포탈에 가기 싫을 때가 많습니다. 건전한 네티즌들간의 문화소통을 막는 이런 조치들... 정말 견디기 어려울만큼 화가 많이 납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중 예전(인터넷 생기기 이전)에 음반 구매하지 않은 사람 있습니까? 그런데도 이런 일방적인 조치들이 공공연히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 괘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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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36
235
2009/04/24 191 5063
작년부터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 정품인증절차, 평소에 MS운영체제의 정품가격을 알아보던 터에 언젠가는 32bit 운영체제도 정품 구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었는데 그 즈음에 이 정품인증이라는 것이 생겨 버렸다. 그러면서 바탕화면도 검정색으로 바뀌고 요샌 한 술 더 떠 정품 사용을 권장하는 알림메시지를 정기적으로 띄우는 업데이트를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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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45
234
2009/04/23 165 3302
해당 블로그 댓글 저도 예전에 제 칼럼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를 마칠 때 격려의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만 사실 전 애초부터 노 대통령이 기업들로부터 돈을 받지 않았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선거 때 돼지저금통 사건을 비롯해 그도 권력의 단맛을 아는 사람이라는 걸 짐작하고 있었지요. 왜냐하면 그도 기존 정치권에서 커온 사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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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36
233
2009/04/11 174 3081
정권 바뀔 때마다 터지는 대형산불... 정말 산불관리 이래도 되나? 2000년도 이후에 일어난 산불로 탄 산의 면적이 여의도의 20여배가 훨씬 넘는다는 얘기도 인터넷에 나와 있고 당국이 정확히 산불로 탄 면적을 밝히지 않고 있어서 얼마나 큰 면적이 탔는지는 실제보다 많이 축소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 어떻게 수십년/수백년간 가꿔온 나무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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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9:25
232
2009/04/10 172 3580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벌어지는 방송언론의 권력형 비리 고발... 그 규모의 많고 적음을 떠나 왜 항상 정권이 끝나고 나서 뒷북을 칠까 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물론 후임 권력이 검찰과 경찰, 언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다는 판단이다. 권력이 존재할 때 용기있게 그걸 막아낸다면 좋으련만
 67574
20:06:43
231
2009/04/10 154 3308
해당 블로그 댓글 정말 좋은 묘안이군요. 국가설정 옵션을 둬서 해외서버를 이용케하고 언어만 자의적으로 설정하게끔 만든다. 야 정말 구글이란 다국적 기업만이 해낼 수 있는 정책이라고 봅니다. ㅡ_ㅡ 대단하네요. 음. 요샌 개인호스팅이 일반적인데 이런 구글의 아이디어를 해외호스팅 서비스에도 적용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국내는 너무 규제가
 67574
09:37:49
230
 [댓글] 친일파에 대한 생각... [1]  
2009/04/09 167 3188
해당 블로그 댓글 친일파들, 그들이 아무리 그당시의 비굴했던 모습을 변명해도 그 피속에 녹아있는 비겁함은 우리가 항상 경계해야할 것임은 분명합니다. 글에 상당한 공감을 느낍니다. 친일파의 후손과 그들의 활개... 그들이 용서받기 위해선 조상들에 대한 현대인의 평가를 냉정히 재조명하고 스스로가 반성하는 일만이 그 감정의 칼을 무디
 67574
13:54:19
229
2009/04/08 153 2894
해당 블로그 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실천연대의 댓글을 읽다가 컴퓨터가 다운돼 파워문제인것 같아 용산에서 1만5천원짜리 마이크로ATX 저가형 파워를 구입했습니다만 용산 사람들 정말 안되겠더군요. 꼭 보면 불량부품을 유통시켜서 말이 많았는데 오늘 난생 처음 거래하는 업소에서 또 안되는 물건을 줘서 제가 발품팔아 용산까지 헛걸
 67574
19:26:58
228
2009/04/08 158 3183
해당블로그 댓글 수익이 났으면 수익규모에 맞게 배당률을 정해 지급하면 그만이고 수익을 못내면 주주들도 배당금을 못받는건 당연한 건데 그걸 회사의 주인인 주주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이사회에서 마음대로 배당을 못한다 한다 결정하는 것도 말이 안된다는 판단입니다. 이사회가 회사의 주인입니까 아님 수많은 주주들이 회사의 주인입니까? 지금
 67574
11:44:33
227
2009/04/07 170 3119
최근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인턴쉽이 새로운 노동력 착취수단이 되어 버렸다. 오늘 지나가다 뉴스자막을 보니 기업들의 40%가 인턴사원의 정규직화를 하지 않겠다는 줄기사가 나오던데 어떻게 이런 소식이 뉴스에서 버젓이 나올 수 있는지 정말 어이없다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인턴제는 신입사원을 저임금으로 최장 6개월까지 부려먹을 수 있는
 67574
20:42:17
226
2009/04/07 153 2988
해당 블로그 댓글 그렇군요. 언론권력은 아마도 지금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돈/자본의 권력인데 '시대정신' 이란 동영상을 보니 모든 문제가 그 자본(돈)이 배후에 있음을 알 수 있더군요. 언젠가 그렇게 말씀하셨죠. 언론을 자본이 지배하고 자본을 관료가 지배하며 관료를 다시 언론이 지배한다고요. 정말 이제 다
 67574
13:32:35
225
2009/04/06 141 3246
해당블로그 댓글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북한의 인공위성내지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영토內로부터 발사는 우리 남한의 인공위성 발사와는 성격이 많이 다르다. 우리는 소유즈호를 발사할 때도 남한내 국토에서 발사하지 않고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지 않는다는 원칙아래 멀리 다른나라에서 발사하였다. 허나 북한은 한반도 북단에서 그것도 일본의 영
 67574
21:30:53
224
2009/04/06 155 2883
해당 블로그 댓글 맞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포탈 블로그에 너무 의존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미디어관련법도 당근 견제해야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또 말씀하신대로 그 이상의 제약사항에 대해서도 항상 대비해 두어야 하지요.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은 네티즌들끼리의 네트워크입니다. 그런 분산된 네트워크는 어느 한군데가 무너져도 쉽게 전체
 67574
20:14:46
223
2009/04/06 166 3083
놀고 먹는 국회의원... 2000년 10월 08일 요즈음 한나라당은 국회출석을 거부하고 한빛은행 사건으로 시위를 벌이고 있다.왜 국회의원이 일은 하지 않고 시위냐 시위긴...국회에서 안보이는 눈 굴리며 쌓인 안건 읽는게 그렇게도 싫으냐?시간때울수 있는 좋은 호재라도 만난건가?산적해 있는 민생 현안들을
 67574
14:44:29
222
2009/04/02 157 2951
해당 블로그 댓글 이제 대학교에 돈을 상납하고 학벌을 따는 구조는 폐쇄해야 합니다. 이것은 소수 부유층이 사회진출을 손쉽게 하기 위한 편법이 되어 버렸습니다. 입사지원서에 학벌기재를 철폐하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의대나 법대 같은 인기학과는 직업교육 체제로 전환해 저비용 고효율화 시켜 누구나 뜻과 의지만 있으면 지원해서 교육받을 수
 67574
09:14:20
221
2009/04/01 172 3029
해당블로그 댓글 민족주의와 같은 이념보다 중요한 개념은 제가 보기에 '체제의 욕심' 인 것 같습니다. 체제를 지배하는 정치인과 관료, 기득권이 민중의 피를 빨아먹기 위해 매스미디어를 이용하고 거짓을 남용하는 것. 우리는 그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67574
23:33:21
220
2009/04/01 154 2983
해당블로그 댓글 글에 태클 다는 것 같아 좀 그렇지만 부르주아 유산계급이다 프롤레타리아 무산계급이다 하는 고루한 이념논쟁은 시대에 좀 맞지 않는 것 같네요. 요샌 그것 밑에 존재하는 더 근원적인 것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들의 선악(善惡)을 결정짓는 차원이 높은 좀 더 궁극적이고 근원적인 무의식 세계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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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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