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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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1 167 9978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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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11
2014/02/08 1316 26536
크롬에서 [설정] > [확장프로그램] > [좌상단에 세줄 메뉴 아이콘 클릭] > [좌하단의 "Chrome 웹 스토어 열기"] 로 들어간 뒤 검색어에다 'The RSS Aggregator' 를 치면 검색돼 나오는 RSS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쉽죠? 이렇게 쉬운 걸 저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답니다. ^^; 기존의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구글 제공)" 은 현재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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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11
2021/10/07 130 6399
해당 유튜브 댓글 저도 2차 까지는 목숨을 걸고 맞았지만 1차 맞은 사람한테는 2차 접종 권해도 저부터가 부작용 때문에 겁나서 1차도 맞지 않은 사람한테는 권하지 않습니다. 또 70세 이상부터 부스터샷 한다지만 이미 언론엔 돌파 감염이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설령 추후 더 안전한 백신이 나와서 정부에서 맞으라고 해도 저는 코로나19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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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12
2007/12/06 3685 73467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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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2016/11/20 162 10546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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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5
2019/03/09 158 31647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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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45
2011/07/11 1429 40153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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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9
2022/11/05 30 502
왜 유튜브는 요새 저 저녁에 책 본 내용 정리할 때 마다 북한 대응 사격 방송 뉴스 알림 보내나요? 난 구독도 안했는데. 아이참 이번에도 대통령 잘못 뽑았나 금방이라도 전쟁 날 것 처럼 우하단에 알림이 뜨네요? ㅡ_ㅡ 어떻게 해서 대통령은 사태를 이 지경까지 만든 건지 중간 보고라도 국민들한테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헐~ 어이가 없네. 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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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13
2016/11/17 177 12134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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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36
2009/10/26 341 11417
해당 블로그 댓글 낙태는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한 동물이란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반윤리적 행위입니다. 섹스를 탐닉하고 생긴 아기를 지운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봅니다. 부모의 성(性)적 타락 때문에 폭발한 하나의 우주를 한순간에 꺼트리는 이같은 낙태행위는 절대악(惡)의 극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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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1
2024/05/08 26 172
헐~ KBS 조금 전에 정부가 중간에 지급률(or 소득대체율)을 계속 떨어트려서 국민연금의 신뢰를 추락시킨 책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고 젊은 세대가 미래에 연금을 더 내야할지도 모른다는 세대갈등으로 몰아가네요. 그럼 그렇지요. 정부가 신뢰를 저버린 책임을 지고 빚(?)을 내더라도 구멍을 메워주겠다는 지급보장 얘기는 일언반구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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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30
2019/01/19 156 8451
우리가 전기를 아껴쓴다면 발전소 한 개라도 덜 지을 것이고 그렇게 하면 고 김용균씨 처럼 낭비되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발전소의 열악한 환경에서 무참하게 죽어가는 젊은이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할 수 있을 것이고 비염이 악화되고 눈이 따가울 정도로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IT 강국 한국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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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52
2013/04/25 275 9791
공공기관을 비롯한 일반 회사의 고객센터는 서비스와 물품을 제공한 회사를 대표해서 고객들의 불만과 문의사항을 접수하는 곳이다. 그러니 어떤 충돌과 알력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고객들의 억울한 사연 때문에 회사 사장과 면담하고 싶다고 해서 고객센터 직원들이 직접 사장을 연결해 주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센터 직원들은 고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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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20
2021/04/16 213 9167
https://youtu.be/bSyNYdSXAI4 전 적자 재정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무책임한 발상이죠. 나라 예산이 적으면 몰라도 이제 600조원 가까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미래에 인구도 줄기 때문에 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계획된 예산 범위에서 기본소득이든 복지 정책이든 펼쳐야 물가도 안정되고 제대로 나라 경제가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들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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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21
241
2012/10/15 45 2178
해당 게시판 댓글 근데 글쓴이님이 간과하고 계신 게 김영삼 이하 정부는 굴뚝/건설 경기가 우리 나라 경제의 주축이었지만 김대중 정부 들어서고 노무현 정부, 또 그 뒤 이명박 정부로 이어지면서 IT 경제가 우리나라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았다는 사실입니다. 이 시절에 그나마 대통령이 IT 산업 발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그에 맞는 정책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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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01
240
2018/12/10 11 406
보아하니 문재인 정부가 우리 교육의 문제점을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겠네요. 국가교육위원회가 그래도 나름 제대로 방향을 짚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티즌들 사이에선 오래 전부터 이미 거의 다 결론이 난 상태라 그리 놀랍지도 않지만 이제부터라도 운을 떼었다는 것에 대해서 다행스런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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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27
239
2021/07/31 8 620
https://youtu.be/crpWBSF8pso 집은 누군가는 소유하게 돼 있습니다. 그게 윤석열이 말하는 그런 다주택자가 됐든 2주택자가 됐든 소유하고 보유세를 내게 돼 있지요. 하지만 누군가 여러 채 소유한 주택을 움켜쥐고 있다면 그게 전부 전월세로 공급될 수밖에 없고 매매물은 축소된다는 건 사실입니다. 오히려 다주택자가 아닌 2주택자가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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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37
238
2008/11/05 154 3228
해당 블로그 댓글 저도 윗분 댓글 의견에 한표 추천주고 싶습니다. 정부와 은행의 커넥션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경제위기 때마나 은행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저도 별로 미덥지가 않네요. 최근 외화차입 지급보증도 그렇고 국민연금의 은행채 매입도 그렇고 예나 지금이나 은행들의 자구노력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자기자본 비율이 높고 우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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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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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229 3846
해당 블로그 댓글 저도 예전에 있었던 황우석 사태와 같이 현대과학이 생명윤리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더욱이 걱정되는 것은 영화에서나 볼 법한 시도들을 과학자들이 난치병치료란 명분으로 그 정당성에 대하여 정부관료를 설득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인터넷 어디에선가 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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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23
236
2011/03/02 65 1847
해당 블로그 댓글 제가 보기엔 4대강 공사의 무리한 공기단축으로 인해 심각한 부실이 발생하지는 않을까 벌써부터 염려됩니다. 게다가 공사빚을 떠안은 수자원 공사가 최근 수돗물 값을 올리려고 준비하고 있잖아요. 뭐가 어떻게 될라고 하는지 징말... 결국 무리하게 공사를 강행함으로써 생기는 부작용이 서서히 나타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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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22
235
2009/03/09 155 2986
해당 블로그 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중요한 이슈를 다루셨네요. 말씀하신대로 정치의 사법화/사법의 정치화, 모두 경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중요한건 법치의 토대를 마련하고 공정성과 중재를 극대화하기 위해 국민들의 의견을 어떤 식으로든 반영해야 된다는 얘긴데... 국민투표의 상설화, 좋은 의견이라고 봅니다. 요새같은 첨단정보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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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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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4 110 2238
해당 블로그 댓글 사실 전 주인장이 한겨레의 "누X꾼" 이란 단어를 자주 인용하는 것을 보고 기분이 좀 많이 나빴습니다만 이 블로그의 정체성이 과연 무얼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 사이트에 와 보시면 아시겠지만 "누X꾼" 이란 용어의 사용은 궁극적으로 남북한 좌우 기득권 세력이 써먹는 용어란 주장입니다. 한마디로 네티즌 민주주의와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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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47
233
2009/11/25 133 2449
해당 블로그 댓글(꼭 읽어보세요) 세계 속 한국의 위상과 전망을 잘 설명해 놓으셨네요. 지금 식이라면 정말 한국의 미래가 암울합니다. 통일이 되고 교육이 획기적으로 개혁돼야 합니다. 예로부터 누적된 교육 파행이 모든 구조적 문제(청장년 실업/저출산/양극화/인력 수급 불균형 등)의 씨앗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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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47
232
2010/07/09 121 2398
해당 블로그 댓글 근데 현실은 명예훼손죄 자체가 "비리사실 발설죄" 나 다름없이 악용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현재 명예훼손죄의 해당 법 조문을 살펴보면 허위사실 뿐 아니라 "사실 자체를 비방을 목적으로 공공연하게 발설했을 경우" 에도 명예훼손죄라고 두리뭉실하게 정의해 놓고 있습니다. 자신은 비리를 저질러 놓고 그걸 폭로한 사람을 명예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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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59
231
2011/06/22 61 1841
해당 블로그 댓글 수신료(?-수신료가 정보 이용료라면 당연히 인터넷 정보제공자들에게도 이 혜택이 돌아가야 합니다) 내는 주체는 국민인데 공영방송이 국민을 계몽시키는데 전력하는게 아니라 교묘하게 시청자들을 세뇌시키고 정권과 영합하여 이렇게 말도 안되는 시청료만 올리고 앉았지요. 게다가 인터넷 정보 제공자들은 지금 쫄쫄 굶고 있는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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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20
230
2008/10/02 165 3167
멜라민 사태에 대한 김창준 前 美 의원의 발언에 관한 글 예전에 국민들이 촛불을 들었던 것은 꼭 광우병 사태 때문만은 아니었어요. 대운하 문제도 있었고 각종 민생과 관련된 공기업 민영화 얘기가 대두되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광우병 사태만 보더라도 국민의 건강권을 FTA협정을 빌미로 부시에게 선물로 바치었다는 국정실패가 촛불을 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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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35
229
2010/05/26 196 2853
해당 블로그 댓글 전 그래서 싹부터 노란 언론매체는 절대 거들떠보지 않습니다. 그게 차라리 속편하고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방송언론과 보수 신문들, 그리고 거기서 파생한 인터넷 신문들.. 다 한 통속이죠. 전 솔직히 말씀드리지만 요새 이런 매체에 기웃거린 적이 전혀 없습니다. 내가 괜히 이들 매체의 여론조작에 세뇌될 이유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67395
12:05:40
228
2010/09/05 141 2614
해당 블로그 댓글 승진인사라.. 좋은 내용이네요. 사실 5급이나 7급 이상 공무원들이 치열한 시험으로 들어온 사람들이라 정말 시험의 폐해가 장난이 아니죠. 검토해볼 수 있는 사안이라고 봅니다. 말단 공무원들을 시험지가 아닌 다면평가(간단한 소양검사/인성/구술면접/포트폴리오 제출)와 같은 여러 전형요소를 참고하여 뽑는다고 한다면 시험의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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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09
227
2009/10/06 142 2627
해당 블로그 댓글 거참, 글 쓰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무원들의 무사안일한 자세와 말로는 준법을 강조하면서도 민원인과의 약속하나 제대로 지키지 않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세상이 싫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런 때면 문득 드는 생각이 인사팀에선 왜 그런 사람들을 공무원으로 뽑고 우리 사회는 왜 쓰질떼기 없는 시험교육에만 매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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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34
226
2009/11/06 174 2903
해당 블로그 댓글 박정희 전 대통령이 몸 담았다는 만주군이 일본 관동군의 통제를 받았군요. 중일전쟁때 활약했던 그 군대!! 만주군이 항일운동 했던 단체인 걸로 인식했었는데 제가 크게 잘못 알고 있었군요. 크게 오해석할 뻔했습니다. 그러고보니 해방 이전에 중일 전쟁이 있었네요. 그래서 지금 중국과 일본의 감정적 골이 있는거구요. 중요한 역사
 67395
10:30:21
225
2011/11/14 42 1589
해당 블로그 댓글 더 한심한 사람들은 미리부터 겁먹고 정권이 잘못했을 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겁쟁이들이죠. 정권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적어도 자신이 한 비판에 대한 책임은 질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이라면 당연히 자신이 하는 행위에 대한 책임은 질 줄 아는 사람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그 상황이 진짜 죽음을 각오
 67395
13:33:18
224
2011/11/05 41 1658
해당 게시판 댓글 소외된 사람들에게 정보접근권을 마련해 주겠습니다.(인터넷 인프라나 기타 정보기기 보급 등) 요새 같은 시대엔 그게 매우 효과가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67395
18:01:40
223
2009/11/26 131 3036
해당 블로그 댓글 옛날이나 조기 입학이지 요새 애들한테 뭐 가능하기나 한 얘기입니까? 대부분 한 두 자녀를 애지중지 키우다 보니 고등학생 중에도 대변을 제대로 못 챙기는 애들이 있다는데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탁상행정이죠. 선생들만 더 힘들어지는 거죠. 누구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지... 참 저도 그 대가리 속에 뭐가 들었는지
 67395
20:11:19
222
2010/07/06 103 2273
해당 블로그 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지만 제가 보기엔 기업과 소비자는 서로간의 상행위에 있어서 어느 정도 신뢰관계와 상호작용이 설정돼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소비자는 기업이 잘못했을때 따금하게 비판과 충고를 가하고 기업은 그런 소비자의 요구에 끊임없이 부응하려는 노력이 있을 때 서비스제
 67395
15: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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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151 3724
해당 블로그 댓글 로또 일등 당첨 확률은 (6/45) X (5/44) X (4/43) X (3/42) X (2/41) X (1/40) = 720/5864443200 = 1/8145060 즉, 번호를 다 다르게 쓸 수 있는 가짓수가 8145060 개이고, 그 중의 하나만 일등이라는 얘기죠. 팔백만분의 일도 안되는 확률입니다. 왜 저렇게 되냐하면, 45개 숫자중 하나를 골라서 6개의 숫자중 하나를 맞출
 67395
18:44:47
220
2014/05/18 107 2408
해당 블로그 댓글 글쓴이의 의도에 깊은 공감을 가집니다. 인터넷이란 공간은 자신의 책임하에 자신이 공개하고픈 정보를 공유하는 장소입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현재 이런 인터넷 공간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공유, 엄청난 잠재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원한다고 했을때 해당 아이디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일괄 삭제한다는 것이 일견 타당
 7339
11:16:33
219
2013/12/03 76 1951
해당 블로그 댓글 디지털 교과서 도입에 있어 핵심 관건은 우리 정부가 이런 기자재를 가지고 얼마나 기존의 입시 위주의 시험문제 풀기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력 위주의 컨텐츠를 보급하느냐에 달려 있지 않나 싶습니다. 보면 각 가정에 보급돼 있는 우리나라의 훌륭한 IT 인프라도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잖아요. 단적인 예로 인강(인
 67395
14:49:23
218
2008/01/14 282 3913
국정브리핑 해당기사 이 당선인 측 인수위도 참으로 한심하다. 오늘 SBS 8시 뉴스를 보니까 등급제를 폐지할 것을 논의하고 있다는데 여러분들이 다 아시겠지만 지금 우리 교육은 등급제를 폐지하느냐 존속하느냐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정권이 바뀌면서 교육제도가 바뀌는 조삼모사식의 교육이 어떻게 이렇게 활개칠 수 있는지 어떻게 이것이 국제적
 67395
21:21:47
217
2011/03/19 90 2085
해당 블로그 댓글 동성결혼으로 말미암아 어떤 의학적인 질병이 야기된다면 마냥 인정하기도 쉽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저도 동성애에 대해 잘 몰라 그 이상에 대해서는 언급을 못하겠지만 사회적 편의성과 동성애자들의 건강문제가 충돌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일 아닐까요? 물론 그들이 아무 문제없이 아이를 입양해 잘 키워낸다면 문제 없지만 아까 말했
 67395
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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