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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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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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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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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삼성이 애플을 베낀 사진들이 돌아다니고 있는 걸 보고 삼성이 처음부터 스마트폰 만들 때 포장이나 주변기기를 애플과 똑같이 하지 않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좀 다르게 만들었으면 이번 처럼 크게 소송에 패하는 일은 없었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고 나서 기기에다 안드로이드 올리면 누가 베낀 폰이라고 생떼를 잡겠습니까?
다 삼성의 자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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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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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기준으로 유선 전화 가입자 수는 1863만 3천명, 이동전화 가입자수는 5250만 7천명이니까 가끔식 상대방 목소리가 안들린다든지 그냥 끊어진다든지 하는 통화 불량으로 통신 사업자가 매회 통화 때마다 거둬가는 수익을 계산해 보면...
유선전화 한 통화 불량=> 18,633,000 곱하기 39원 해서 7억 2668만 7천원 이 되고,
이동전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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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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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헌재가 좀 오버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익명제의 폐해를 그렇게 잘 알면서도 헌재까지 나서서 인터넷 실명제를 지지하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좀 의외다란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은 여러 사람이 다같이 이용하고 보는 곳이기 때문에 실명제는 필수라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익명제로 인한 부작용만 더 커지지 않을까요?
해당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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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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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국가 부채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지 이번 대선 후보들의 의견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시급한 현안들 중에 하나죠. 여러 개 다 들으려고 하면 골치 아프니까 이 두가지 만이라도 반드시 그 의견을 들어보고 후보 선택에 참고했으면 합니다.
주입식 시험문제 풀기식 교육은 예전부터 우리 사회 발전을 저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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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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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에게 바란다" 에 올린 내용입니다. 공공 WiFi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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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재 지하철에서 공공 와이파이망이 이용 불가합니다...
박원순 시장님 요사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취임하신 뒤로 성의 있고 시의적절한 시정에 제가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요점만 말씀드리자면...
제가 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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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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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와이파이를 사용하다 보면 절전모드에서 나올 때나 이따금 밖에서 나갔다 들어오면 보안 설정을 해둔 공유기 AP(액세스 포인트)가 풀려서 돌아다니는 디폴트 설정의 공개 AP로 나도 모르게 연결돼서 난감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왜 와이파이 속도가 안나오나 헤매다가 중요한 원인은 온데간데 없고 결국 보면 그 원인인 경우도 허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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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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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유기를 바꿔 가면서 원인을 찾아봤는데요 일단 여분의 랜선이 서로 양끝이 공유기 포트에 물려 있었구요(첫번째 장애 원인)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해준 다음에도 역시 무선이 제대로 연결이 안돼 공유기 설정에서 "최적의 채널 탐색" 으로 최적의 채널을 선택해 주니 제대로 무선이 빠르게 연결 되더군요.
즉 작은 원인은 랜단자에 있었고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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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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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끔 아이팟으로 사파리 안에서 게시판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게시글 내용 중 풀 url 등을 영역 선택해 다른 어플로 복사나 잘라내서 붙여넣기 등을 하면 잘 안돼 애플 고객지원센터로 버그 신고 했습니다.
이게 iOS 4.X 버전에선 잘 동작했는데 5.1.1 버전에선 이따금 전혀 기능하지를 않아서 os 버전이 올라가면서 새로운 버그가 생겼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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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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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판 게시글
트윗덱도 예전 0.38.2 air 버전으로 다운받아 실행하니 제대로 연결이 됩니다. 오늘 LG 서비스 기사 아저씨가 확인하고 가셨습니다. 트윗덱은 버전 문제였습니다. ㅡ_ㅡ;
결국 모든 문제는 다 해결이 됐는데 하마터면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 뻔했습니다. 지난번 포트 제한에 관한 글은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각 게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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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보기
해당 게시판 게시글
저같이 컴터 잘하는 사람도 겨우 찾아내서 해결점을 모색하는데 일반 유저들은 그냥 모르고 사용한다는 얘기잖아요. 며칠전 방송통신위원회와 통신망사업자들간의 인터넷 사용 규제에 관한 포괄적인 합의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요 아마 그때 이 건이 논의가 됐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때 방통위에서 통신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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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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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kin&wr_id=2502848
을 읽어보시면...
일단 이 문제로 LG U+ 고객센터에 전활 해보니 처음엔 포트 안 막아 놨댑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알아본 다음 포트 막혀져 있어서 그렇다고 그러니 다시 한번 확인해 달라고 하니까 상담원이 "포트 막혀져 있네요. 이건 저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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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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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서울시 홈페이지 "박원순 시장님께 바란다" 에 "버튼을 눌러도 신호대기가 2분 30초가 훨씬 넘어가는 버튼식 횡단보도 문제" 를 제기해서 그 당시 서울시 경찰청에서 어떤 경사님이 오셔서 버튼을 눌렀을 때 최대 신호 대기 시간을 1분 싸이클로 셋팅해 놓고 가셨는데 오늘 또 버튼을 눌러도 2분 30초가 훨씬 넘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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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제로보드 글쓰기로 사이트 풀 주소를 입력하면 스마트폰 내용보기에서 글자가 작아지는 버그가 있는데 이건 정말 불편하더군요. 이건 일단 아이팟에선 엄청 심합니다. 안드로이드에선 확인 안해봤구요. 이런 버그 때문에 풀주소는 보통 bit.ly 로 url을 축약해서 제로보드에 올리는데 언제까지나 bit.ly에 의존할 수만은 없는 일이어서 스마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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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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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윈도우즈2000 때부터 그랬는데 밑에 윈도우즈7 작업표시줄 자동숨기기 해놓으면 가끔 윈앰프랑 같이 사용할 때 작업표시줄 쪽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아무 반응이 없으면서 작업표시줄이 올라오지 않는 문제라든가 Alt+Tab 키를 눌렀을 때 윈앰프 창으로 전환이 안되는 문제가 있네요. 여러분은 현재 그런 문제 없으십니까? 아주 예전부터 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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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ies 삭제 후 재설치한 다음 잘 동작하는 거 확인 후 뜨는 에러 메시지입니다. 어디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키즈 실행 할 때 뜨더군요.
[img:kies_err1.jpg,align=,width=1280,height=960,vspace=0,hspace=0,border=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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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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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Kies에서 연락처가 불러와지지 않는 문제 때문에 고객센터에 전활 했는데 상담원이 서비스센터에 와서 버전과 작동 여부를 확인해 보라고 해서 오늘 오전에 센터에 다녀왔는데요 기사 아저씨 PC에선 아주 잘 됩니다. 프로그램과 펌웨어 버전도 확인하고 기사아저씨께서 친절하게 키즈를 싹 다 지우고 다시 설치해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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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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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윈도우즈2000 서버 & ASP & MS-SQL Korean_Wansung 형 필드 & 사이트갤럭시 uf 업로드 폼] 을 사용하는데요 이상하게 이 조합에서 아래의 글자들이 오류가 납니다.
즉 ASP 게시판에서 글쓰기를 눌러
"쳘 or 쫒 or 횽"
이란 글자를 textarea(텍스트 박스)에 쓰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이상하게 글내용 보기에서 아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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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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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서울대를 비롯한 국립대학을 하나로 통폐합 한다면 또 하나의 "통폐합 국립대" 가 명문대로 들어서든지 할 겁니다. 물론 통폐합 때문에 서울대란 비합리적인 기득권이 상당부분 희석될 순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우리 사회 "학벌 문화" 를 잠재우기엔 아무래도 역부족이란 얘기죠.
제 생각은
첫째, 입사지원서에서 "법적인 학력란 기재 철폐" 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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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다들 아시다시피 애플 아이팟/아이폰 기종은 자체 앱스토어를 검사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악성코드가 끼어들 여지가 적고 그래서 별도의 보안 소프트웨어를 아직까진 설치하지 않는데 반해 안드로이드 기종은 현재 별도의 백신과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설치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성능 최적화 측면에서 안드로이드가 굉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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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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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판 댓글
아래는 대선 후보 관련해서 클량의 어느 분이 쓴 포스트와 거기에 달린 덧글을 캡처한 것인데요 잘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야권 단일 후보 지지론이 매우 설득력이 높음을 눈치챌 수 있습니다. 저도 미처 그 생각을 못했는데 덧글에 참여하다 보니 그런 결론을 얻게 됐네요. 너무 자신에게 꼭 맞는 후보를 당선시키려고 욕심부리지 말고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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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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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곳 즐겨찾기에 링크 돼 있는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에서 작성된 글을 읽으면서 언뜻 생각난 것이 진보 정치인들은 보통 동네 골목 상권을 보호하자며 재벌들의 골목 상권 진입을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는 걸 많이 볼 수가 있는데 이건 좀 잘못된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경쟁' 이라는 자본주의의 기본 생리 속에서 수많은 제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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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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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오늘 트위터에 제가 올린 트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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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요새 트위터가 활성화 되면서 이게 언론인지 트위터인지가 구분이 애매한 팔로윙들이 늘었다. 그래서 잘 분간해 내지 않으면 식별이 매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 색출해서 찾아내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
트위터 여러분들도 이런 인터넷 상 언론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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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go.kr/
대한민국전자정부 사이트 오늘 왜 이렇데요? 평소 로그인 되던 비번이 안되며 8자리 이상을 넣으라는데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아이디/비번 찾기를 하려고 했는데 이메일 찾기와 핸드폰으로 찾기가 서로 전환이 안됩니다. 그리고 또 왜 자꾸 nProtect Netizen v5.5 는 설치해도 자꾸 설치하라고 뜨는지... 2012년 6월 1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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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까마귀 날자 상관없는 배가 뚝 떨어지는 상황을 많이 겪게 된다. 그런 때에는 사람들이 보통 연관이 없는 까마귀와 배를 결부지어 상황을 설명하곤 하는데 이는 지극히 위험한 논리요 판단 미스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필자가 왜 오늘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지금까지 오랫동안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런 경험은 너무나 많았고 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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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애플 제품을 쓰면서 독특하게 생각했던 건 키보드 자판을 터치하며 입력할 적에 입력된 글 맨끝에서 백스페이스 키를 터치하면 공백 전 글자까지 자모가 차례대로 지워지기 때문에 수정이 용이하고, 문장 중간 지점을 터치해서 글자를 지우면 한 글자씩 지워지는 독특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저들은 이 점이 매우 편리한데 사실 MS 윈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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