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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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6599 91110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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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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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30 301 4060
이거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무전기는 보통 보안성이 없어서 주파수만 잘 맞추면 근거리에서 도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범죄자들이 악용하기에 따라서 경찰들의 단속 정보가 쉽사리 범죄자들의 손에 넘어갈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첨단 시대에 이런 뉴스가 버젓이 흘러나올 수 있는지 어처구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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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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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30 309 3345
요새 메모리 규격의 동향을 보면 SDRAM 부터 시작해서 DDR, DDR2, DDR3, 최근엔 DDR4까지 이렇게 성능의 발전은 별반 차이가 없고 소켓에 꼽는 규격이 완전히 달라짐으로써 신제품의 메인보드엔 구 규격의 메모리를 꼽지 못하게 돼 있다. 이것 뿐만이 아니다. VGA 카드 규격도 예전에 ISA 부터 시작해서 PCI, AGP 1배속, AGP 2배속, AGP 4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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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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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4 287 3149
사실 우리가 원전만으로 전기를 뽑아내면 지금보다 전기료가 훨씬 싸질 수 있다고 봅니다. 뉴스에선 석탄/석유 연료의 원가 연동이다 뭐다 그런 얘기가 많이 흘러나오고 있지만 우리나라가 원자력 발전의 비중이 생각보다 높은 점을 감안할 때 원가연동을 정부가 하겠다고 발표할 때는 원자력 발전 비중과 누진요금 체계를 잘 살펴서 정부의 주장이 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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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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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299 4238
방금 이글루스 고객센터에 두가지 문의 메일을 보냈는데요 이게 이메일 문의다 보니 서로 인터랙티브 하게 대화가 오가는 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문의하고 일방적으로 답변하는 체계가 되고 시간도 오래 걸리면서 답변을 듣고 다시 문의해야 하는 경우엔 정말 그 더딤에 유저들은 매우 답답함을 느낍니다. 이런 고객센터를 운영하는 곳은 정말 마지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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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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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241 3576
현재 컴퓨터 하드웨어 제조사나 용산 AS센터 고객센터 응대시간이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라 애로점이 많다. 나 같으면 아침 6시면 컴퓨터 앞에 앉는데 10시 까지 기다리려면 너무 오래 걸리고 오전 9시면 직장인들이 출근하는 시간대이고 나도 오전 9시면 등산하러 가야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집에 돌아오는 시간인 오후 11시 40분은 돼야
 73073
06: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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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274 4241
이번에 서울시 관리규약준칙이 올해 3월에 마련되고 이걸 기준으로 해서 우리 아파트 같으면 내일 월요일 관리규약 이의 신청 기간이 끝나지만 여기에 대한 사전 공청 과정이 거의 다뤄지지 않아 문제가 매우 많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을 들여다 보면 어떤 조항에선 이해할 수 없는 부분까지 있어 날림 공청이라는 낙인을 찍어도 무방하다는 판단입니다. 관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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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51
251
2013/04/28 232 3194
매우 오래 전 일인데요 엠파스에서 검색되는 제 블로그가 깨져서 연결이 안된 문제가 한때 있었는데요 그게 해킹의 피해일 수 있다는 결론을 최근에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해킹을 공부하고 어떻게 하면 서버내 자료들을 변조시킬 수 있는지를 시연해 보면서 예전에는 매우 쉽게 이런 보안 취약점이 노출되어 개발자들이 미처 예상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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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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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224 3820
요사이 제가 이곳 자료게시판에 올려논 첨부파일들을 테스트 다운로드 받아 보면서 크롬 브라우저나 알약 같은 백신들이 멀쩡한 텍스트 파일을 "악성 코드가 포함된 것 같다", "트로이 목마 바이러스 검출" 이라며 음해성 오탐을 하는 걸 두 눈으로 여러번 목격하였는데요 크롬 같으면 "계속" 을 눌러야 다운이 가능하고 악성코드가 전혀 없는 정상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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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8:41
249
2013/04/05 186 4701
첨부한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젤로 의심이 가는건 맨 위의 빨간 사각형 안에 들어있는 interrupts.exe 인데 이건 단독적으로 프로세스를 죽일 수가 없게 돼 있더군요. 그 다음 의심가는건 가운데 빨간색 사각형 안의 srvany.exe 와 KMservice.exe 인데 이건 프로그램 인증 관련 프로그램이라서 CPU 자원을 사용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ev
 73073
07:45:51
248
2013/03/29 202 4435
인터넷에서 캡처한 텍스트를 DB에 저장해서 보거나 소스보기로 확인해 보면 이따금 & #160; 이나 & #65279; 같은 문자가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유니코드 테이블의 "제어 문자와 라틴 보충" 이나 "아랍어 표현꼴-B" 와 같은 NULL문자들인데 이는 원래의 1바이트(한글 2바이트) ANSI 텍스트에선 사용되지 않는 문자들입니다.
 73073
09:39:46
247
2013/02/24 235 3408
연설문에 나온 것처럼 4대강 사업이 성공한 국가 정책이었는지는 모르겠고(?) 대북 정책의 성과는 볼품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연설문이 잘 만들어졌고 퇴임 연설 치고는 매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은 "이제 우리나라만 잘사는 길이 아니라 세계가 함께 잘사는 길을 우리가 앞장 서 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라는 부분..
 73073
21:29:09
246
2013/02/14 219 3823
오늘 조카 수학 문제를 풀어 주면서 매우 어려운 공식을 하나 접하게 되었습니다. 공식을 증명하려다 대충 이해를 하는 선에서 마무리 지었는데 까탈스럽게 증명해 내기엔 버거운 공식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만약 이런 상황에서 공식을 이해하기 위해서 학생이 집요하게 증명을 파고 든다면 그 학생은 필히 다른 문제를 풀지 못하고 성적이 나빠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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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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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9 237 3267
아래는 우리나라의 가장 상급法인 헌법 조문의 일부입니다. 그 중 대통령의 핵심 권한에 대해 볼드처리를 했습니다. 투표하기 전에 참고하시구요 지난 5년 동안 네티즌들이 많이 힘들었던 과거를 상기하시며 꼭 소중한 권한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 ... ... ... ...   &nbs
 73073
09:13:34
244
2012/12/10 219 4162
제가 실제로 계산해 봤습니다. 윈도우즈 XP 작업관리자에 보이는 프로세스 메모리 합계와 실제 할당 메모리 합계 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뭔가 개운치가 않습니다. 윈도우즈 XP 종료될 때도 별 희안한 프로세스가 다 종료되질 않나 평소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MS는 여기에 대한 설명을 좀 해줘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제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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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54
243
2012/11/29 229 3670
저도 '최진기' 란 사람을 절친한 친구로부터 첨 들었는데요 강의를 하나 들어보니 황당한 얘기가 있지만 대부분 맞는 얘기를 하였고 무엇보다 맘에 든 건 근거 자료가 매우 신빙성 있고 준비를 많이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다른 동영상들도 어제 죽 살펴봤습니다만 정치/경제/사회/문화와 관련한 주요 이슈들의 핵심을 잘 설명하고 있고 가까
 73073
12:33:13
242
2012/11/25 156 3521
방금 아래 내용을 국민신문고 통한 기획재정부 / 청와대 열린 게시판 / 국회 민원실 쪽에 한번 올려 봤는데요 MB 정부의 소통 노력이 상당한 개선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임기말이긴 해도 이들 웹 시스템이 비교적 원활하고 정비가 잘 돼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차기 행정부도 이명박 정부 및 국회에서 구축한 민원수렴 시스템을 잘 유지하면
 73073
22:32:27
241
2012/11/23 167 2730
어제 저녁에 MBC 8시 뉴스와 KBS 9시 뉴스를 보고 잤는데 요새 뉴스는 정말 "뉴스 보기가 겁난다" 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부고속도로 추돌 사고 영상과 함께 부산 견인열차 추돌 사고 현장, 현직 검사의 피의자와 성관계 뉴스, 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 대출 관리 엉망 실태, 양보없는 문-안 단일화 협상, 앵무새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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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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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y
2012/11/22 200 3723
울산모시설사회복지사가 00직원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 저는 200$년도에 울산에 위치한 모 시설에 1년6개월 근무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사회복지사2급소지하고 장애인직업생활상담사(한국장애인고용개발원에서 시행하는 장애인직업생활상담사 과정을 마치고 자격증등을 받고 있는분이 시설장포함해서 3명이근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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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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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2012/11/19 197 3398
요즘 야권에서 단일화협상을 하는 과정에서 정치구조나 정책에 대해 서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신경전이 자주 벌어진다 한마디로 떡줄 이는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먼저 마신다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것 같다. 아직 후보조차 결정을 못한 처지에 나라 전체의 중요한 사항들을 멋대로 재단하고 있는 꼴이다, 누군가 단일후보가 되어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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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02
238
Sean
2012/11/11 215 3217
얼마 전에 김지하 시인이 박근혜후보에 우호적인 말을 했다. 그는 박정희대통령의 유신정부 때 중앙정보부 지하실에 가서 심한 고문을 받았고, 그의 가족들도 고통을 당했다고 한다. 한국에서의 그는 유신체제 저항의 상징으로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으며 그 영향력이 어느 정도 있다. 그런데 그가 비록 박정희를 용서할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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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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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6 214 3161
저도 비교적 아파트 일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편이고 나랏일에 관심을 가지고 신경쓰고 있다고는 하지만 가까운 구청과 의회에서 돈을 잘 쓰고 있는지 거기서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오늘 문득 이런 데에도 좀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동네 소식지를 보니 구청에서 무슨 일을 하였는지를 소
 73073
2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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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6 246 2680
원리는 간단합니다. 로스쿨이든 의대든 들어가기는 쉽게, 비용은 적게, 수업 내용은 충실하게, 졸업하기는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T 기술자들을 양성하는 직업학교가 현재 그렇게 운영되고 있죠. 불가능한 꿈이 아닙니다. 문제는 기득권과의 결별입니다.
 73073
20:13:43
235
2012/10/26 159 2752
예전에 음란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단속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음란물에 사람들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제반 사회환경, 즉 엉망진창으로 왜곡되어 학생들에게 흥미를 떨어뜨리는 잘못된 교육과 온갖 공해와 난개발로 삭막해진 생활환경 등 음성적인 욕구 해소를 대체할 수 있는 신바람 나는 정치 제도와 사회 개혁
 73073
13:16:17
234
2012/10/09 185 2914
원칙은 본능이라서 자율 정화에 맡기는 것이 맞지만 그렇게 했을 때 나타나는 폐해 때문에 정부가 단속에 나서는 거지요. 물론 성관계(or 성폭행)와 달리 음란물은 음성적인 욕구 해소에 지나지 않지만 이것이 과도하게 허용이 되면 자기 통제 불능으로 인한 여러가지 사회적/정신적/육체적 장애가 올 수 있고 가뜩이나 가치관이 형성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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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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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6 224 3499
일단 경기 부양을 위해 돈을 푼다는 것인데 이게 어떻게 "양적 완화" 가 될 수 있는지... 용어 자체가 개념을 거꾸로 각인하는 듯한 인상이 풍기네요. 마치 자신들의 부채와 통화 팽창 정책을 은폐하는 듯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 이 "양적 완화" 의 영어 표현이 "quantitative easing(양적 용이)" 랍니다. 번역이 너무 원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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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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