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여러분이 쓰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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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6599 91110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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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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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3 91 1458
오늘도 삼성산아파트 정문 뒷산 130미터 지점에 있는 벤치 2개 있는 곳까지 올라갔다 왔습니다. 원래는 산책을 정문까지 다녀와야 하지만 오늘은 거기까지 올라갔다 왔네요. 기온이 약간 쌀쌀하지만 내복을 입고 두터운 바지를 입어서 그런지 별로 춥지 않았네요. 요새 카페24가 이상합니다. 예전에는 하지도 않던 아파치 웹서버를 매일 9시 1분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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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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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9 111 1077
그그저께 저녁에 리스페달 2mg을 안먹고 잤는데 만 하루만에 안먹은 사실을 알았고 다음날인 금요일 저녁 9시 까지 철학관 책을 정리하고 9시 정각에 이 알약을 먹었더니 좀 있다 졸려서 10시 30분 정도에 바로 잤는데 아래 네 개의 링크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 정신병이란 것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조울증의 원리를 잘 아는 것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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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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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114 1184
1. 첫째, 오늘 중요한 엑셀 문서의 시트 암호를 풀고 다시 동일한 암호로 설정하는 과정에서 이상하게 암호가 입력되다 중간에 문자가 쳐넣어지지 않는 현상을 발견했고 알고 보니 암호 입력 필드에서 원래는 한/영 전환이 안되면서 영문 전용으로 입력돼야할 키보드 문자가 한글 입력 모드가 선택이 되면서 암호 필드에 문자가 쳐넣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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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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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103 1096
요새 아파트 주요 현안에 대해 관리기구가 전자투표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난 회기 때 한번 전자투표 하라고 메시지가 와서 링크를 클릭, 시도했을 때 동/호수 확인하고 나서 아버지 이름이나 제 이름, 또는 어머니 이름을 치고 투표를 하려고 했지만 이상하게 투표가 안돼서 관리소에 전활 한 적이 있었고 세대주가 누구냐고 해서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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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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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0 99 1175
1. 챗GPT야 아래는 방금 구형 PC의 XP에서 https://kmoa.or.kr 과 https://삼성산뜨란채.kr 사이트를 새로 설치한 크롬과 IE8 브라우저에서 졉속했을 때 연결 실패했다는 페이지가 뜨고 거기서 맨 아래 "고급" 을 클릭해 "계속 탐색" 을 진행했을 때 열린 사이트의 주소표시줄 상태를 우리 회사 대표님께 설명드린 글이거든. 난 정말 이런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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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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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0 109 1126
https://bit.ly/2Uif9wJ 이 문제 때문에 아래와 같이 http://chat.openai.com/ 에 지금 심정을 토로하고 보상받을 길이 없는지 물어봤더니 아래와 같이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나름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준 것 같습니다. ㅡ_ㅡ [ChatGPT가 그나마 저한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네요 위로가 됩니다] [img:ChatGPT가_그나마_저한테_
 73073
12:25:28
376
2023/05/12 103 943
저 어렸을 적에 TV에서 "서기 2019년" 이란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00년 전후에 다시 만들어졌던 "블레이드 러너" 디렉터스 컷 영화 이전의 1982년에 제작됐던 첫 개봉작 영화를 본 적이 있었는데 당시 음악이 너무 저 어렸을 적 추억을 회상하게 만들고 내용도 음악과 너무 잘 어울려서 그야말로 그때부터 컬트 영화란 게 이런 거구나 하면서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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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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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4 90 1099
관련글1 - https://bit.ly/3ica5Mb 관련글2 - https://bit.ly/3K6ELdv 관련글3 - https://bit.ly/2SX7NyF 많이 먹는 것과 관련된 글을 위와 같이 3개 외에도 심각히 써내려간 글이 여럿 있는 걸 아직도 기억하는데 오늘 등산 쉬는 날이라 아까 회사 끝나고 점심 뷔페 식당에서 맛있게 차려준 카레밥과 돈까스, 밑반찬 몇 개를 맛있게 먹고 나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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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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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102 1228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평소 다니는 등산로를 거꾸로 호압사를 밟아 호암산 정상에 도착했네요. 어제 오픈소스 캡차를 사용자 디렉토리 지정해 세션 파일을 저장할 수 있게끔 완성했는데 어젯 밤 이걸 run.blrun.net 사이트로 적용하는 과정에서 기존 사용중이었던 securimage.php 파일을 리네임하지 않
 73073
18: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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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8 96 1546
아래는 네이버 밴드 "삼성산 키비타스" 에서 어느 분이 지금까지의 아파트 관리의 문제점 3가지를 올린 내용에 대한 답글인데요 이곳 회원분들도 한 번 읽어보시라고 제가 가져왔습니다. 이 분이 제시한 문제점 세 가지는 1. 현재 관리규약대로 장기수선충당금 액수가 부과되고 있지 않다는 내용 2. 주택관리업체 계약시 그 기간을 2년으로 하도록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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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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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257 2540
[친구] 당분간 카톡을 자재하려고 했는데, 한가지만 좋은 소식을 전해야 겠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6071828265773 당분간, 한국 해외 방산 수출로 엄청 돈 벌어 벌어들이겠다. 엄청난 금액이다.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고.. 더 있다는 거!! [이윤찬] 한국은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해야지 IT 인프라를 강점으로. 애플을 봐라. 그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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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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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201 1550
음주자의 만취 상태나 정신질환자의 급성 상태에서 벌어지는 구급차 안에서 혹은 응급실 등에서 간혹 벌어질 수 있는 폭력 상황은 언론이 흔히 떠들어대는 의도적인 가해와는 차원이 다른데 언론은 앞 뒤 다 자르고 현상만을 부각시키며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것에 대해서 정말 이게 공적 언론이 맞나 싶은 생각과 함께 올바른 해석과 보도가 생
 73073
08:47:27
370
2022/03/16 197 1404
해당 유튜브 댓글 문재인 정부의 안전진단 강화는 불필요하게 재건축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목적이 말씀하신대로 있고 이것이 재건축을 어렵게 하고 오히려 위험한 건축물의 재건축을 막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말해서 경제적 문제나 다른 이유로 재건축이 안되는 건물이나 경기가 없어서 재건축이 잘 발생하지 않을 땐 오히려 시장성이 없어서 위
 73073
14:23:35
369
2022/03/02 198 1389
원자력 발전이냐 친환경 발전이냐 하는 논란의 옳고 그름을 떠나 원자력 발전을 많이 하면 어차피 핵폐기물이 생기고 친환경 발전을 하더라도 늘어나는 전기를 감당할 수 있는 여력이 부족하므로 모든 국민들이 절전 제품을 사용하고 전기를 최대한 적게 사용하는 생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상시적으로 들어가는 전력, 즉
 73073
18: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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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108 1153
이재명 지사가 부모 빚이 자식들에게 대물림 되지 않도록 민법을 개정하겠다는 공약을 한 걸 페이스북에서 지인이 비판하는 걸 보고 전 오히려 괜찮은 공약이네 하는 생각이 들었고 왠지 이재명 지사를 응원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딱 보니 정말 괜찮은 공약인 듯 싶더라구요. 자식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아이는 태어난 죄밖에 없는데... 부모
 73073
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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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지운
2022/01/06 181 1402
네티즌 세상을 많이 사용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나름 사용한 후기를 조금씩 남기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남기는 재미로도 커뮤니티에 오곤하는데요 ㅎ 네티즌 세상을 많이 사용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나름 사용한 후기를 조금씩 남기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남기는 재미로도 커뮤니티에 오곤하는데요 ㅎ <embed src="https://www.youtube.com/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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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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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지운
2022/01/06 227 2210
http://uch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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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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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203 1574
요새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너무 열차가 많이 흔들리는 경우도 많아서 이게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지요. 게다가 철도공사의 고질적인 적자 보전 해소 방안이 정부와 뚜렷하게 합의돼 마련된 것도 아니라서 이런 안전 대책의 부실함은 계속되고 있어서 이건 거의 예견된 인재와 다름없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근데 이에 대해서 보도하는
 73073
21: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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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6 209 1818
제가 재난지원금을 사용해 보면서 앞으로 국민기본소득이 어떤 식으로 정부에서부터 펼쳐져야하는지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요 재난지원금을 다시 지원받아 지금 당장 상품권이나 직불카드 형식으로 쓰라고 하면 살 게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마찬가지여서 여기에 관한 언급을 해야될 것 같아서 이렇게 자판을 잡았습니다. 뭐니뭐니
 73073
13:54:33
363
2020/08/01 299 4570
내용은 둘째 치고라도 갑을 관계를 도치해 표시한 건 너무 심각한데요? 여러분도 아래 링크 페이지를 자세히 함 살펴보십시요. 이건 정부가 명백히 편파적으로 임차인 편을 들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임대인이 을이고 임차인이 갑이라는 이야기는 상식적으로 전 들어본 적이 없는데... 문재인 정부는 빨갱이 정부라고 하더니만 빨갱이 정부는 이렇게 임대인과
 73073
11:05:02
362
2013/08/29 1386 26880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바라보시면서 자기꺼하고 똑같다고 해서 봤더니 같은 VEGA인데 같은 회사 뒷면이 약간 다른 모델이더라구요. 저한테 스마트폰 요금이 얼마 나오냐 자기 열차표 좀 봐달라며 잡다하게 말을 걸어오면서 종국에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포크레인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차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큰 사고 났다면서 배를 보여주시
 73073
16: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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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259 1888
https://bit.ly/3lJoBJr https://bit.ly/2PAVMyX 위의 링크 내용에서도 알 수 있지만 미국은 군수산업에 대한 투자를 적자재정(?)을 통해서라도 지금까지 꾸준히 해왔다는 사실이고 군인들에 대한 대우가 매우 좋고 IT에 대한 가치관과 인식이 확고해서 애플, MS, 구글 등과 같은 다국적 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들 뿐 만 아니라 일반 IT 기
 73073
10: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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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지운
2021/08/06 100 1296
안뜨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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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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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155 1851
가뜩이나 요새 수입물가 상승으로 식료품 및 각종 생활 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데 이런 때 삼성은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 뭐다 해서 20조원(170억 달러) 상당의 투자 협상을 하고 있다는데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을 위해 지금까지 우리나라 정부가 국내에서 고환율 정책을 견지하고 있는 것은 매우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73073
06:32:07
358
2021/04/05 93 2264
유튜브 AI는 시청자가 어느 한 동영상을 끝까지 다 시청하고 나면 그와 유사한 또다른 동영상을 보여주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래서 시청자 내면에 있는 맨 밑바닥의 이드(or 무의식)나 그 위 에고(or 잠재의식)의 무의식적인 쾌감 충추를 자극해서 자신감을 심어주거나 심리적 보상 중추를 강화하는 능력이 탁월하지만 문제는 현실적으로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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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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