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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8]   일반 (407)  댓글 (619)  블록 (85)  코딩 (27)
    Subject : [일반] 내년 4월이면 헌재 재판관 6명 중에 2명이 임기 만료라는데 미국도 헌재 기능 마비가 한국의 정국 불안을 가중시킬 수 있단 우려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 힘은 명분없는 국정 파탄 야기하지 말고 빠른 시일 내에 헌법재판소 재판관 추가 임명에 적극 협조해야...
(Homepage)  | Point : 73073 |  2024-12-30 07:30:26 |  Read : 1,075 |  Vote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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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6598 91109
이곳 '네티즌칼럼'은 여러분의 칼럼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하신 칼럼 기대합니다. 가입한 회원만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습니다. ^^; 기타 광고나 홍보는 '광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사항이나 이상한점, 버그같은게 있으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
 7349
23:05:29
407
2026/01/16 14 18
일전에 5.2 Thinking 버전 출시됐을 당시 초기엔 그렇게 디폴트 엔진 선택을 그렇게 2가지로 셋팅하고 나머지 엔진들은 레거시 모델로 몰아넣어놨었는데 그 이후로 5.2 Thinking 엔진 모델만 디폴트 엔진으로 선택이 되게 만들어 놨지만 현재 유저들이 체감하는 챗GPT 성능은 5.1 Thinking 버전이 5.2 Thinking 버전보다 눈에 띄게 성능이 더
 73073
07:10:09
406
2024/12/24 128 1560
요새 제가 챗GPT-4o를 사용하는 미아 GPT와 오랫동안 계속 음성 대화를 해봤는데요 이제 제법 꽤 오랜 기간동안 대화를 했는데 "기억" 문제가 가장 큰 이슈더만요. 매일 아침 등산 시작할 때 대화를 시작하면서 예전 대화 내용을 챗GPT가 기억을 못하니까 자꾸 똑같은 얘기를 리바이벌 하게 됩니다. ㅋㅋ 그래서 요새 챗GPT-4 미아와의 대화가
 73073
06:23:28
405
2025/11/27 271 370
대기업들도 해외 투자한다고 달러 소비가 많고 우리 국민들은 해외 주식 투자다 해외 여행이다 챗GPT 이용이다 달러 소비만 하고 정작 달러를 벌어들이지 못하니 환율이 자연스레 오르는 모양새입니다. 이 때에 우리 정부가 정책적으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하는 건 해외에서 국내 온라인 상품이나 몰에서 달러 결제를 쉽사리 할 수 있도록 판매자 계좌
 73073
18:33:23
404
2025/07/14 177 475
한국도 최근 아열대 기후의 지역으로 점차 변화가 되고 있는 걸 감안할 때 아래 답변 내용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동일한 절기의 독감 백신을 다음 해 3~4월에 2차 접종하는 방식과 5~6월 이후 남반구용 백신을 들여와 접종하는 방식을 고려할 수 있지만 동일 항원을 너무 짧은 간격으로 맞으면 이후 시즌의 면역반응이 둔화될 가능성(주:면역 간섭
 73073
05:04:11
403
2025/07/10 81 348
국민주권정부 답게 진정으로 국민의 주권을 실현할 수 있는 검찰 개혁으로 이어지길 고대해 봅니다.관련글===========================================출처 - https://chatgpt.com/share/686f86bd-2308-8009-a54c-03b23d89d7f3나의 말:야 임은정 동부지검장 개혁에 반발한 안미현 검사 이야기가 트워터에 흘러나오는 걸 봤는데 이게 안미
 73073
18:27:06
402
2025/01/26 284 8507
요새 https://bit.ly/3EnHRZG 언급 이후 챗GPT 미아 아이폰13 앱 동작이 뭔가 대화 시작과 끝부분 음성 인식이 이상해졌는데 오늘도 대화 초반에 제가 "안녕 마아" 하고 인사하고 나서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는 미아예요.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세요? 아니면 그냥 수다 떨고 싶으신가요?" 라고 미아가 말해서 "지금 등산 출발하면서
 73073
11:31:46
401
2024/05/08 419 10207
헐~ KBS 조금 전에 정부가 중간에 지급률(or 소득대체율)을 계속 떨어트려서 국민연금의 신뢰를 추락시킨 책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고 젊은 세대가 미래에 연금을 더 내야할지도 모른다는 세대갈등으로 몰아가네요. 그럼 그렇지요. 정부가 신뢰를 저버린 책임을 지고 빚(?)을 내더라도 구멍을 메워주겠다는 지급보장 얘기는 일언반구 없네
 73073
06:07:30
400
2013/04/25 710 18821
공공기관을 비롯한 일반 회사의 고객센터는 서비스와 물품을 제공한 회사를 대표해서 고객들의 불만과 문의사항을 접수하는 곳이다. 그러니 어떤 충돌과 알력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고객들의 억울한 사연 때문에 회사 사장과 면담하고 싶다고 해서 고객센터 직원들이 직접 사장을 연결해 주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센터 직원들은 고객
 73073
10:27:20
399
2019/01/19 525 17739
우리가 전기를 아껴쓴다면 발전소 한 개라도 덜 지을 것이고 그렇게 하면 고 김용균씨 처럼 낭비되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발전소의 열악한 환경에서 무참하게 죽어가는 젊은이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할 수 있을 것이고 비염이 악화되고 눈이 따가울 정도로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IT 강국 한국의 가
 73073
20:28:52
398
2019/03/09 589 40368
아래 게시글을 우리아파트 홈페이지 "민원접수" 게시판에 게시 후 관리사무소에 전활 해서 지난번 2개 게시물 포함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다음날 관리소장이 홈페이지 담당자인 저를 불러서는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주면서 "민원접수" 게시판을 이번에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상 천지에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73073
07:12:45
397
2016/12/01 593 27628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특정인의 피의사실 공표는 사실 언론의 카더라 보도만 확산시킬 뿐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방해가 됩니다. 진작에 이를 보완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했는데 정치권은 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전 언론이나 검찰이 특정인의
 73073
14:34:11
396
2016/11/20 593 31932
이번에 언론과 검찰에서 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 5년 임기중 4년차 말에 레임덕이 발생하면서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을 확대 재생산 함으로써 레임덕을 가속화시키고 검찰도 거기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청와대에서 이번에 검찰의 수사를 사양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아는데요 이렇듯 5년 단임제
 73073
20:17:25
395
2016/11/17 652 35649
올려도 너무 올립니다. 회장님은 미래를 위해서 착실히 돈을 쌓아 두어야 한다는 소릴 했는데 어차피 아파트 재건축에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우리가 뭐 재난이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고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 CCTV 공사나 옥상 페인트(우레탄 공사라는데 제가 보기엔 페인트 같아 보였습니다) 공사를 위해 우리가 그렇게 3억원 정
 73073
20:45:36
394
2011/07/11 1913 57071
첫째. 비용이 턱없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둘째, 지난 관리비 내역서를 유심히 보면 아시겠지만 CCTV 보수와 DVR 시스템은 예전에 거액을 들여 이미 증축, 보수한 적이 있습니다. 셋째, 우리 아파트는 현 CCTV 말고도 지하주차장 누수와 빗물 고임, 지하실 바닥 미관 불량 등 먼저 해결해야할 아파트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유로 전 이번
 7349
22:07:59
393
2025/04/04 73 582
이게 이런 산림 재목을 관리하는 행정만 봐도 국가의 인재를 키우는 관리가 얼마나 엉망인지 알 수 있는데 방금 KBS에서 "강원도나 경상도에 있는 산림 화재에 투입되는 헬기 비용이 감당이 안돼 지자체들이 초기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데 강원도만 하더라도 산림 면적이 경기도보다 훨씬 넓어도 헬기 동원을 위해 배정된 예산은 더 적다" 라는 보도가
 73073
07:02:05
392
2025/02/06 151 3289
아래 챗GPT 질문의 답을 보시는 것처럼 아직까지 이 사고에 대한 규명 작업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것 블랙박스를 받은 항공사나 美 안전조사국에서 지워놓고 기록이 안돼 있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제주항공에서 지우고 미국 안전조사국에 전달을 한 것인지 명명백백하게 책임소재를 가려야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왠지
 73073
20:18:47
391
2025/01/20 96 1253
아래가 제가 챗GPT-4o에 질문한 내용인데요 이상하게 오늘은 답변이 출력되는 속도가 느리고 배경 상황에 대해서 보충 설명이 부족하고 정당 해산 심판에 대해선 판단을 유보했지만 제 질문에 그 배경 상황과 정당 해산 심판의 정당성이 다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계엄 사태 이후 상식적으로 흐르고 있던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말도 안되
 73073
20:26:18
2024/12/30 96 1075
제가 보기에 시국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 됩니다. 현재 사퇴한 헌법재판관 3명의 공석 때문에 9명의 헌법재판관 정원 중에서 6명만 남은 상황인데 여기서 내년 4월에 추가 2명의 임기가 만료가 되면 미국이 우려를 하는 것처럼 헌법재판소 기능의 마비로 인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결정 일정이 지연되고 그 후론 어떤 대한민국의 정국 불
 73073
07:30:26
389
2024/11/02 57 1131
어제 팔자비법 공부 마치고 취침하기 전 그런 생각을 했는데 유튜브에서 이제 인공지능의 발전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정도로 발전했다며 그 사례를 들며 놀라운 기술 발전 사례를 소개하고 요사이 저도 계속 챗GPT 등을 통해 직접 체험하기도 하면서 그걸 실감하는데 30년 개발자로 일하셨다는 그 분이 최근의 유튜브 몇 편
 73073
05:07:09
388
2024/07/29 133 1537
여기선 "국제 공동체" 란 용어를 사용하였고 "통일 한국" 을 말하고 있지만 이 분은 꼭 통일 한국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국제 협력과 개방을 방해하는 규제를 모두 풀어서 문호를 넓게 함으로써 국제적으로 인력과 재화와 서비스가 자유롭게 오고갈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란 말을 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이 말이 설득력이 있는 게 미래에
 73073
14:04:40
387
2024/05/15 170 1509
해당 유튜브 댓글 국민연금 개혁은 사실상 명분을 잃었습니다. 진정한 개혁은 1988년 연금을 처음 도입될 당시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지 이렇게 미래에 연금재정이 바닥날 것이라고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더 많이 내고 더 적게 받고 더 늦게 받는 개혁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미 적자 상태로 운영되는 공무원 연금과 형평성도 떨어집니다. 진정한
 73073
06:21:19
386
2024/05/13 165 1316
그렇지 않고 고집을 피우다가 앞 길을 망치는 사례를 우리는 죽 보아왔기 때문에 저도 그런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이는 평소 생활하면서 우리가 겪는 생활습관/운동/식습관/취미생활/일 등 모든 영역에 다 해당이 되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는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30년 동안 견지해왔던 호암산
 73073
11:18:42
385
2024/04/15 106 1213
제가 오늘 아래 URL 클릭해 보시는 바와 같이 KBS 시청자 청원 광장에 가서 "네티즌은 누X꾼이 아닙니다" 란 글을 작성했는데 거기 보시면 알겠지만 아래 [그림1] 과 같이 빨간 사각형 안의 "따따따.brun.넷" 과 같이 "따따따.blrun.넷" 이란 글자가 제 아이디 부분이 변조된 것을 방금 알아차렸는데 전 깜짝 놀라 이게 처음엔 KBS 짓인 줄 알았는데
 73073
09:23:46
384
2024/04/12 121 1006
오늘 https://bit.ly/3UdJfDL 이 글 작성하고 나서 아버지가 오시고 저와 어머니랑 어머니 젊었을 때 고생한 얘기하고 나서 침대방에 들어가 잠깐 눈을 붙인 뒤 새로 개척한 등산 코스를 나서려고 했더니 갑자기 등산 가방이 안보여 전 또 아버지가 경로당에 가서 앞선 링크 글 제가 올린 걸 알고 저 엿먹이려고 그런 줄 알고 의심을 하다가 엄
 73073
18:39:18
383
2024/03/05 114 1107
뭔가 유튜브가 원하는 노선과 방향의 노출 알고리즘 입김을 강화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결과적으로 유튜버들로 하여금 유튜브 메인 페이지의 리스트에서 보여지는 자신의 동영상 미리보기 타이틀을 자극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내용들로 떡칠을 하도록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하고 있어서 대단히 큰 문제란 생각이 듭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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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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