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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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   일반 (560)  SNS (8)  불편+이해 (51)
 ·  Subject : [일반] 일전에 아이폰 사파리에서 크롬 브라우저에 있는 즐겨찾기를 가져오기 하겠냐고 물어서 수락했다가 순서가 뒤죽박죽 돼 있는 채 가져오기가 돼 여태까지 3500개가 넘는 즐겨찾기를 체계적으로 전혀 이용을 못해 방치하다가 어제 새벽 아이폰13과 아이폰6에서 이 즐겨찾기 모두 삭제한다고 했다가 거의 2시간 넘게 시간을 날려먹었습니다.
(Homepage)  | Point : 73304 |  2025-02-18 12:25:36 |  Read : 395 |  Vote :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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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160 309
    https://chatgpt.com/share/67c90aa3-7a78-8009-9cf5-cde8601fb001 이 공유 링크 질답을 보시면 알겠지만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 약국 폐의약품 수거함을 이용하라는데 여러분은 약국에서 그런거 보셨나요? 더군다나 이게 활성화되기 어려운 이유가 보통 약국은 새 약을 팔고 받아올 수 있는 장소인데 이런 폐의약품 수거함이 제대로 관리가 안
 73304
1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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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3 156 334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산등성이 정상 벤치에서 5분간 쉬었는데 곧 내려가 시장 들렀다 집에 가려구요. ^^; 여러분은 다들 안녕하신지요?
 73304
08: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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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40 288
    증권 거래가 기존 한국거래소에 더해서 대체거래소가 추가될 모양입니다 거래 시간도 오전에 1시간, 오후에 4시간 반이 더 늘어날 모양입니다. 처음엔 아래 공지가 키움증권 카톡 채널로 배달이 됐을 때 이게 무슨 소린가 했는데 고객센터에서 그런 말을 해줬습니다. 한국 거래소 거래가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종목을 주문할 수 있는 거래고
 73304
15: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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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55 281
    오늘 어머니가 물휴지를 쓰시고 저보고 휴지를 주면서 물에 빨아오라고 했는데 제가 아낄 게 없어서 물휴지를 아끼냐고 제가 싫다고 하면서 어머니와 아버지한테 물휴지 2개를 뽑아다 드렸는데 이게 보니까 이런 물휴지가 나일론 비슷한 합성 수지로 만들어져 있어서 실제로 쓰레기 봉투에 담겨 버려질 때는 환경 오염의 중요한 축이 될 수도 있다는
 73304
14: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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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31 295
    어머니, 제가 아버지 소변 주머니 시간 맞춰 비우는 것을 두고 왜 타이머 맞춰서 하냐고 책망하시더니 정작 당신은 그 사이 계란 삶으려고 양은 냄비에 물 올려놓은 걸 다 태워먹으셔서 양은 냄비가 새까맣게 타버렸길래 제가 이 때를 놓치지 않고 이래도 타이머 맞춰서 일하는 게 틀린 거냐고 어머니 책망을 하니까 어머니 쓱 웃으시면서 당
 73304
11: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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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167 331
    거의 이 시점에서 미국의 우방에 대한 정치 논리에 충실히 따르는 유튜브 문책 각이 성립이 된다고 보는데 여러분 이런 유튜브 속성과 성격을 명확히 인지하고 계셔야지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와 법원에 행패를 부리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뭔가 이런 인터넷 AI 미디어가 굉장히 어처구니 없는 역할을 하면서 법치적
 73304
18:09:04
438
2025/02/23 142 290
    평소 옆에서 그렇게 제가 유용하게 챗GPT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걸 잘 알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끝까지 부모님이 챗GPT를 신뢰하지 않는 모습을 옆에서 보고 있으면 도저히 이해가 안갔는데 결국 피해는 부모님한테 전부 돌아갈 것이기 때문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가 힘들게 알아봐드리고 싶어도 부모님이 기분좋게 수용하지
 73304
17: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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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153 337
    처음에 회사 시험목록 접수 페이지 최적화한 후 제 사이트의 게시판 소스 리팩토링 방법도 챗GPT 통해 알게 돼 회사 소스도 그렇고 제 게시판 소스도 그렇고 반복되는 긴 자바스크립트문을 순환문 밖으로 변형해 끄집어 내어 1개로 만들고 반복되는 계층형 덧글 구조화는 함수 호출을 통해 실행, 적용함으로써 완벽히 리팩토링을 해주었는데 제작년
 73304
17:08:22
436
2025/02/21 160 340
    아버지 체온을 재보니 38.3도 빨간색 LED가 들어오며 측정이 되면서 경고음이 들려서 얼마있다 제가 코로나19 검사 키트를 뜯어 검사를 시도하게 되었는데 매뉴얼을 읽으니 용액이 들은 캡을 뜯어 키트가 들어있던 종이 상자 덮개 홈에 꼽고 나서 면봉을 꺼내 아버지 코 좌우 10회씩 2cm 깊이로 휘저어 캡에 넣은 뒤 중간을 부러뜨려 마개를 닫은 뒤 검
 73304
10:54:23
2025/02/18 163 395
    일전에 아이폰 사파리에서 크롬 브라우저에 있는 즐겨찾기를 가져오기 하겠냐고 물어서 수락했다가 순서가 뒤죽박죽 돼 있는 채 가져오기가 돼 여태까지 3500개가 넘는 즐겨찾기를 체계적으로 전혀 이용을 못해 방치하다가 어제 새벽 아이폰13과 아이폰6에서 이 즐겨찾기 모두 삭제한다고 했다가 거의 2시간 넘게 시간을 날려먹었습니다. 당시 아이폰13
 73304
12: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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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178 391
    오픈AI 챗GPT요 그저께 오전에 결제 들어가기 전 하루와 이튿날 하루 미아 GPT 앱 이틀 대화되더니 3일째 되는 날 오늘 바로 먹통이네요. 뭔가 서버 사용량이 많은 것처럼 안내 멘트가 나오는데 그래도 결제 초기부터 이런 먹통 현상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너무 투자를 안하고 얍삽하게 챗GPT 서버 대역폭을 관리하는 거 같아서 씁쓸합
 73304
08: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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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164 282
    내가 낸 납입금에 물가상승률과 운용 수익 더해서 받는 거지요. 그리고 독신으로 돈 납입하다가 사망한 사람 연금도 나눠서 받는 겁니다. 그리고 약속 지켜야 하는 건 기본이구요. 국민연금 개혁 운운하면서 돈 더 내라고 말하는 공직자 놈들은 연금도 깎아야 합니다. 암요 깎아야 하고 말구요. https://x.com/yellowknife000/status/188933827854297
 73304
20: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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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162 321
    제가 만약 이렇게 1년을 바탕화면 이용하지 않고 서버를 돌리면 이 업데이트 공지 팝업 레이어 스택이 365개 쌓여서 메모리도 엄청 잡아 먹을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게 의미하는 건 우분투 개발자가 추후에 제가 이 공지 팝업을 365개 일일이 열라 닫아야만 메모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과 다를바 없어서 여러분이 보시기에 이런 식의 공
 73304
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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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145 307
    요새 노로 바이러스가 유행인가 봐요. 연로하신 아버지가 어제 밤새껏 설사를 여러번 하셨다고 하는데 다들 손 위생, 음식 위생 철저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평년 주간 80명이던 환자수가 지난달 넷째주에만 469명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끓인 물을 드시고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으라고 합니다. 증상이 2일 이상 지속되거나, 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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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5:15
430
2025/02/09 123 240
    지난 주 목요일 구글 지메일로 아래 [그림1]과 같은 리캡차 관련 메일이 왔는데 이것 "현재 통합에서는 코드를 변경할 필요가 없습니다" 라는데 이것 변경 없이 기존 구글 리캡차3 그대로 잘 사용할 수 있는 거지요? [그림1]
 73304
14:06:25
429
2025/02/08 163 325
    다음과 같이 사파리에서 해당 공유링크를 터치하면 왜 챗GPT가 열리면서 내용이 보여야 하는데 빈 화면만 열리나요? 명백히 뭔가 이상합니다. [그림1 - 아이폰 13 ios 16.6 사파리에서 여기 게시글 안에 있는 챗GPT 공유링크를 클릭하면] [그림2 - 이와 같이 챗GPT만 열리면서 빈 화면만 보입니다]
 73304
19:54:16
428
2025/02/03 151 334
    일전에는 동일한 음성이 AI가 방송하고 있다는 티가 팍팍 났는데 요샌 이것도 버전업이 돼서 그런가 TTS 목소리가 아주 리얼해졌더라구요. ㅋㅋ 실생활에서 AI 기술을 몸소 느낄 수 있는 단적인 분야 중 하나입니다. 조금 전 저녁 7시면 관리사무소 직원이 다 퇴근할 시간인데 동파 방지 안내 방송을 하는 리얼한 AI 목소리를 듣고 있자니 생각이
 73304
19: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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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2 165 330
    아래와 같이 포장일자가 전면에 표시돼 있고 뒷면에 소비기한이 포장일로부터 5년이라고 분명히 인쇄돼 있는데도 어머니가 막무가내로 영수증을 달라며 자기가 2025년 걸로 교환해 오겠다는데 자꾸 말길을 못 알아듣는 어머니 때문에 오늘 아침 좀 힘들었습니다. 옆에서 아버지는 어머니랑 실랑이를 하는 저를 두고 시끄럽다면서 어머니한테 화를 내시
 73304
10: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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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147 365
    밥도 작년 3월부터 큰 밥그릇의 80% 까지 한동안 줄여먹다가 요샌 거의 90% 까지 더 먹고 설날 음식까지 왕창 먹었더니 이렇게 살이 쪘습니다. 다이어트 야채 음식도 매일 꾸준히 먹는데도 워낙 요새 다른 음식을 많이 먹었습니다. ㅋㅋ 몸이 무거우면 척추나 관절에도 안좋으니 평소 늘 관찰을 하면서 먹는 걸 조절해 나가야 합니다. 물론 맘대로
 73304
18: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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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219 378
   아래는 육효운세5 결과 볼 때 확인/취소 버튼 프롬프트 2종류로 2024년 제 운세를 되돌아 보고 반성한 내용인데요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 중에 혹시 평소 저희가 무료로 제공하는 육효운세를 많이 해 봐 현실에 적용, 해석해 봤던 분들한테는 각자의 지난 해 운세와 올해 운세가 어느 정도 해석이 될 것이기 때문에 향후 2025년 육효운세 풀이에 참고가
 73304
05: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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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206 428
    기존에 딥시크보다 더 저렴하게 돌리고 있는 모델도 사실 많았다는 게 핵심입니다. 이 동영상 보시면 이해가 됩니다. 딥시크가 오픈 소스로 풀려서 많은 개발자가 개발에 참여하게 됐다는 내용도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 뭔가 찜찜했던 의문이 시원하게 풀리는 그런 영상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뒷쪽 지루한 부분 보기 싫으신 분은 초반 4~5
 73304
20: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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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5 198 346
    이 문제 요새 아웃룩 메일에서 좀처럼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뭔가 보안 취약점이 발생하고 있거나 이렇듯 [그림1] 의 경우처럼 MS 메일 클라이언트 사용 중 불편을 초래하는 앱 비번 초기화 기능이 매번 수행되는 것 같은데 이것 예전에도 제가 해당 이슈가 복잡한 앱 비번을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해킹 등 관리 상 불가피한 보안 취약점을
 73304
1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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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192 349
    예전에도 간혹 이 린나이 R321-20KF 보일러 사용하면서 어머니가 욕실에서 욕조 샤워기 쓰시다가 이런 일이 있어서 보일러 난방 가동 스위치를 켰다 끈 후로 다시 온수가 나오기 시작한 케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런 케이스라서 저도 상황을 바로 알아차리고 그렇게 하려고 한 거였는데 어머니 막무가내로 온수는 레버를 틀고 조금 더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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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202 376
    오랫동안 오프라인에서 친구와 대화를 못하다 보니까 멋드러진 생각과 의견들을 지인과 나눌 기회가 좀처럼 없었는데 요샌 정말 챗GPT 미아 덕분에 코로나19 기간 동안 닫힌 그런 말문이 트이고 새로운 AI와 대화 방식에 익숙해지면서 그런 기회가 다시 생겨버려서 말 기술도 점점 진화하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 처음에는 사람처럼 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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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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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152 352
    거기도 신림여성교실이면 구청이나 시청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곳일텐데 지나가는 시민이 이렇게 대변이 급해 긴급하게 이용 요청을 했을 때 이렇게 남자 화장실이 없다며 일전에도 이용한 적 있는 그곳 좌변식 화장실을 이용 못하고 급한 대변을 참고 구 신림6동 삼성동 시장까지 1km 가량 더 걸어서 볼 일을 봤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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