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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8]   일반 (551)  SNS (5)  불편+이해 (32)
 ·  Subject : [일반] LG 헬로모바일 스마트폰이 기기등록 안돼 있어 실명 인증이 안돼 아까 기기등록 신청을 했는데 2장 이미지 보내고 나서 등록이 됐는지 확인 전화 하는데 아까도 그랬지만 대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네요.
(Homepage)  | Point : 72705 |  2024-10-14 14:12:32 |  Read : 834 |  Vote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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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185 721
    아버지가 변비가 있어서 오전에 좌변기 막히게 할 사람은 아버지밖에 없는데 오늘 어머니한테 시치미를 뚝 떼고 외출을 하시는 아버지 때문에 너무 황당해서 어제 있었던 일까지 이곳 챗게시판에 실어봅니다. 아래는 저희 가족에게 카톡을 친 내용입니다. 이거 원래는 가족한테만 얘기하고 안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 일 겪고 도저히 참을
 72705
13:32:06
375
2024/11/05 156 713
    아래 [그림1]을 보시면 알겠지만 FX-4100 CPU, 8GB 램 주컴 사용하면서 하도 왼쪽 벽에 두 발을 올려놓아 벽지가 다 헤어진 걸 볼 수 있습니다. 편하다고 너무 거드름을 피우는 이 자세 때문에 고관절(?)인가 점액낭(?)도 자주 피곤함을 느끼게 되고 그럼으로써 건강에 위해 요소가 되는 것 같아 앞으로 그쪽 방향의 컴퓨터 책상 본체는 USB 메모리의
 72705
07:59:13
374
2024/11/04 154 713
    게다가 많은 사람이 지나다니는 거리 한 복판에 이런 인터넷 개인 블로그에서나 볼 법한 문구가 현수막으로 걸려 있다는 사실이 좀 규제가 안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걸 내 건 주체도 듣보잡 정당이 내 건 것처럼 보이고 게다가 사전에 허가를 받은 홍보성 공공 현수막일텐데 민주당을 나름 좀 지지한다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약간 좀 불쾌했습
 72705
03:46:10
373
2024/10/30 157 747
    이 https://bit.ly/48oXpHR 링크의 포스트가 Feedly에서 보이질 않던데 이것 검열해 차단한 건가요? 일전에도 한 번 몇 개 포스트가 Feedly에서 피드가 안돼 제가 포스팅을 한 적 있는데 그 이후로 또 그러네요. 이 글과 피들리의 피드 차단과 무슨 상관이죠? 아시는 분... 뭔가 데탑 업그레이드 안하는 걸 제가 조장해서 피들리에서 그랬다
 72705
11:46:27
372
2024/10/30 157 571
    나이들어서 이런 상황을 늘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횡단보도 신호등이 꼭 몇 초 안남겨두고 카운트가 돼서 빨리 건넌다는 욕심에 무리하게 뛰는 경우가 있는데 여러분도 저같은 53세 나이에선 조심하세요. 46세 미만의 나이에선 다소 안 위험할 수 있지만 나이를 좀 먹으면 이런 행동이 부담스럴 때가 있답니다. 미림여고 지나 산허리 등
 72705
11:35:39
371
2024/10/30 209 514
    ㅋㅋㅋㅋ 어느 정도 맞는 얘기 같아서 언제 오드로이드-M2 마이크로 보드 사나 하면서 더욱 고민이 깊어졌는데 현재 저희 집에 놓을 데가 한군데 밖에 없는데 키보드를 놓기가 애매하고 그 곳에 다른 데탑 컴도 한 대 있어 키보드를 두 대 놓기가 애매한 상황입니다. 사고는 싶은데 진짜 여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하드커널에서 잘 만든 보드 같은데
 72705
09:14:14
370
2024/10/30 211 1207
    아래 링크에서 국내에서 큐비트 칩을 개발했다고 하는데 이런 양자 칩 개발이 어려운 게 극초저온 상태에서 원자 수준의 특성을 잘 이용해야지 오류가 없어서 그런 것인데 국내 연구소에서 개발한 건 그런 특성이 적은 광자 방식을 사용했다 하고 광자는 또 동작 과정 중 광자가 주변에 흡수되는 특성 때문에 개발이 어렵다고 하는데 암튼 현 인류
 72705
07:01:10
369
2024/10/29 151 501
    이걸 챗GPT-o1 preview가 자꾸 양음을 다르게 오행을 거꾸로 해석을 해 답변을 줘서 아주 왕짜증이 났네요. 일전엔 십신의 양음 오행을 잘 구별해 설명했던 것 같은데 오늘따라 좀 얘가 이상하네요. ㅋㅋ 물론 얘가 말한 내용의 틀린 점을 살펴보시려면 특정 사주에 대한 십신을 정할 줄 아셔야 하는데 독자들 중 사주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이
 72705
16:43:52
368
2024/10/29 176 1590
    해당 유튜브 댓글 한강 작가님이 "채식주의자" 라는 책을 통해 조현병(or 정신분열병) 환자의 삶을 그렸었군요. 저도 한창 병 있었을 때 그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는 현재 여기에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고 동물은, 식물은, 무생물인 돌과 바위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정신병의 망
 72705
04:35:56
367
2024/10/28 119 874
    있는 반찬 가지고 차려 먹는 게 예전과 달리 즐거워졌습니다. 어렸을 땐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반찬을 두고 투정도 부리고 점심에 부모님 일하러 나가시고 혼자 상에 차려진 점심을 먹을 때면 많이 거추장스럽기도 하고 한참 입시준비할 때나 병 나서 노곤한 상태로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밥 챙겨 먹을 때 식사가 귀찮기도 하면서 억지로 먹는다는
 72705
19:14:40
366
2024/10/28 141 804
    이것 좀 아쉬웠네요. 뭔가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해줄 것으로 기대했는데 카톡 AskUp만 빼고 3개 LLM 엔진들이 다 답변을 거부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내용들은 다 카더라 뉴스 같은 것들만 보이는 것 같아서 챗GPT 만이라도 올바른 사실만을 가지고 어떤 내용을 얘기해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기대는 물거품이 됐습니다. 카톡 AskUp도
 72705
11:54:56
365
2024/10/28 121 635
    정말 이해 불가네요. 전 순그린 조금 묻혀 오이를 씻어먹는 게 좋은데 왜 어머니는 그걸 식초물로 씻어 먹으라고 강요하시는지 그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식초는 아무래도 냄새도 나고 농약 씻는 데는 적당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렇기도 하고 또 순그린은 채소 씻는 용도로 나온 세제라서 전 여기다 씻어먹겠다고 그렇게 알아듣게 설명을 해
 72705
08:22:49
364
2024/10/28 152 1451
    해당 페이스북 댓글 한국의 “소프트파워” 란 회사의 “스마트메이커(SmartMaker)” 란 프로그램과 비교했을 때 성능은 어떤가요? 이 구글 클라우드의 앱 제작 성능과 비교했을때요. 스마트메이커는 월 구독 방식이라 아직 쓸 일이 없어 사용해 보지 않았거든요. 스마트메이커는 웹사이트도 만들어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성능 비교는 딱히 제가 아
 72705
05:52:05
363
2024/10/27 173 1037
    그래서 든 생각이 식물 종자는 이종간 교배가 사람한테 유익한 종의 재배를 통해 도움을 줄지 몰라도 사람이 스스로의 종에 대해서 침팬지 같은 이종간 교배를 시도하려는 시도는 참으로 위함한 불장난 같은 시도라는 생각이 오늘 갑자기 들었습니다. 하여 이같은 시도를 범국가적으로 강력하게 규제를 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연이어 들었습니
 72705
11:59:07
362
2024/10/25 161 907
    누구 아시는 분... 엉뚱한 이유를 들며 살상 무기를 수출하는 것을 검토한다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전 잘 모르겠네요. 북한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하는 건 그들의 조약에 따라 그렇게 한 건데 우리와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는 전쟁터에 무기를 수출한다는 게 좀 찝찝한 검토가 아닐까 싶습니다. 북한의 우크라이나전 파병과 우리가 다른
 72705
07:15:30
361
2024/10/25 158 1165
    해당 정책브리핑 댓글 다음 글을 한번 읽어보십시요. 현재 정부가 주장하는 연금 개혁(?)이 얼마나 파렴치하고 허무맹랑한 내용인지 잘 알 수 있을 겁니다. 국민들은 이런 개혁(?)을 원하지 않습니다. 초기의 약속했던 보장으로 되돌리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라는 점을 필히 유념해 주셨으면 합니다. https://bit.ly/3Umhf0o
 72705
03:56:25
360
2024/10/24 175 858
    좌변기 위쪽 선반은 그런대로 물건을 다 화장실 구석에 내려놓고 어렵지 않게 청소했는데 욕조 청소할 때 욕조 들어가기 귀찮다고 손도 잘 안닿는 데 팔 뻗어서 닦는다고 허리 엄청 무리가서 힘들었네요. 왜 이런 식으로 청소했을까 4주째 매주 이렇게 멍청하게 청소하고 나서 지금 단단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헐~ 제가 왜 이런 미련한 짓을 했는
 72705
05:45:17
359
2024/10/21 59 1034
    이제 더 이상 이런 유튜브는 안봅니다. 괜한 시간만 죽이고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안될 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이런 국뽕 유튜브는 이런 식으로 간단한 내용을 전달하는 데도 많은 시간이 재생되는 영상을 제작한 케이스가 많아서 지루하기도 하고 다 보고 나서도 속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네요. 이제 이런 영상은 식
 72705
15:23:25
358
2024/10/21 131 1104
    나름 제가 찾는 직업을 잘 맞추었고 제시를 해주었더라구요. 문항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특성을 파악해 잘 골라주었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캡처 이미지를 챗게시판에 올려봅니다. 이쪽으로 개인 사업이나 직장을 알아보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https://bit.ly/4fbaRRF ^^; 여러분들은 어떤 직종에 적성이 맞는다고 결과가 나오나요? [
 72705
05:05:06
357
2024/10/17 75 529
    전 기존 부드러운 비누 장착해서 등 미는 때밀이 말고 구멍이 송송 뚫린 거친 때밀이가 보여서 그걸 사용했던 건데 어머니 그걸 꼬투리 잡으시면서 아침부터 제가 청소 다 마치고 나서 책망을 늘어놓으시는데 제가 왜 중요한 것도 아닌 것 가지고 그러냐고 강하게 저항을 하면서 또 한바탕 시끄러웠네요. 어머니는 극세사 플라스틱 수세미로 돼 있
 72705
07:18:14
356
2024/10/15 121 818
    이게 제 마이리스트에서 약 저장 갯수가 23개나 되고 어머니 계정은 40개나 되는데 이렇게 마이리스트에 약들을 하나하나 추가하다보면 이게 어느 질환에 먹는 약인지 가끔 분류하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이 드러그인포 사이트에선 이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서 불편했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리스트에서 폴더 레이어 링크를 만든 다음에 폴더 레이
 72705
08:22:57
355
2024/10/15 93 706
    이번에 소스 수정할 게 있어서 올해 10월 11일 만료되는 계정을 1년 더 연장했는데 연장할 시점에도 게시글이 새벽에 제대로 클릭이 안되는 등 PHP 5.5 소스 개발 및 테스트용으로 유지하고 있는 계정이 너무 서비스의 질이 안좋아서 지금 카페24 10G 광아우토반 FullSSD Plus 일반형 상품으로 이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아이비 호스
 72705
08:03:04
2024/10/14 91 834
    아까도 거의 20여분 이상 기다렸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려서야 쓰겠습니까? 대부분이 이런 고객센터로 거는 통화는 이런 업무 처리 뿐일텐데 자동응답 멘트로 자꾸 메시지로 전송된 링크를 클릭하라는데 거기서 가능하지도 않은 업무를 보기 위한 대기 시간이 20분 이상 걸린다는 게 이해가 안가네요. 여러분은 헬로 모바
 72705
14: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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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4 114 1001
    1. 그 약국은 허름하긴 해도 일전에 반창고(밴드)를 싸게 구입한 전력이 있어서(주: 그건 다시 비싸졌더라구요) 우상복부 열감 통증 관련 복합우루사를 3만원에 구입을 했던 곳인데 오늘 아침에 다른 업무 보다가 산허리 등산이 1시간 50분 가량 늦어져 운동할 겸 어머니가 유통기한이 지났으니 타이레놀 1각을 새로 사오라고 하셔서 거길 다시 찾아갔고
 72705
12: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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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3 132 395
    해당 유튜브 댓글 헐~ 에바 처서일, 경칩일, 싸게싸게 8282 노래 제목, 올드보이+?+봄날은 간다 영화제목 맞춘 건 진짜 신기하네요. 전 처서일 감이 안오고 경칩일이 12절기 중 음력 1월 시작이라서 2월 4일 정도로 생각했는데 양력 3월 초라고 해서 더듬어 보니 제가 입춘 절기와 경칩 절기를 헷갈렸더라구요. ㅋㅋ 평소 아버지 사주 프로그램 의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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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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