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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일반 (564)  SNS (8)  불편+이해 (51)
 ·  Subject : [일반] 오늘 아버지가 쓰실 사각 수정펜을 사러 다이소로 심부름 갔다와서 수정펜이 흔들어도 액이 안나온다고 해서 전 중국산이라 불량품을 받아온 줄 알고 환불받으러 갔다가 황당한 사실을 알고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징말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Homepage)  | Point : 73404 |  2024-10-05 15:41:41 |  Read : 1,475 |  Vote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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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280 1017
    전 새로 짠 스케줄대로 밥을 해서 식사 후 설거지와 음식일기, 양치질에 이어 알람 울림에 따라 L자형 버티기와 체조, 산허리 등산까지 정확한 시간에 이행하려고 했던 거였는데 어머니 아무것도 할 일 없는 놈이 아무때나 가면 어떠냐고 지금도 불호령을 하시면서 폭풍 책망 또 시작되었네요. 제가 이래서 미칩니다. 발 뜨금한 증상 때문에 지
 73404
05:58:23
388
2024/12/06 276 955
    이건 또 뭐예요? 복제약 얘기해서 그런가? ㅋㅋ 도무지 검열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아이참 피들리도 이런 신변잡기 차단하는 것 보면 알만한 수준입니다. 미국이 민주화됐다고 하지만 이런 것 보면 한국보다 미개해도 한참 미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그렇습니까?
 73404
03:06:39
387
2024/12/06 295 1109
    이 기사는 뭐예요? 친구한테 전해들은 소식인데 어제 MBC 뉴스에서도 이 내용은 안 나오던데... 기사를 뜯어보니 근거없는 얘기는 아닌 듯 보입니다. 이 자식들 지난 총선에서 패배한 원인이 그렇게 궁금했던 모양입니다. ㅋㅋ 사실 기성언론의 보도 양태로만 봤다면 이번 총선에서도 민주당이 대패했어야 했던 선거였지요. 과거 대선 당시 윤석
 73404
02:37:10
386
2024/12/04 169 1254
    지난 주 금요일 오후 오리엔테이션 마치고 그제 12월 2일 월요일, 직업 훈련 첫날 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 온라인 강의 참여한다고 농협에서 배부한다는 달력 타오는 심부름을 못해서 그 일을 연로하신 부모님이 직접 하셨고 그 날 서울대 병원 신경정신과도 원래 오후에 예약이 돼 있었지만 수업 듣는다고 지난 주 수요일 서울대 병원에
 73404
15:26:56
385
2024/11/28 299 1329
    전 최신 위치 아이디에 HEAD만 있고 master 표시가 없어서 이상하게 새로 추가한 파일 4개가 깃허브에 올라가지 않아서 거기에 master 표시를 한다고 git checkout master 했다가 바로 전 위치 아이디의 깃 위상으로 전부다 변환이 돼 버리는 바람에 파일을 전부 날려먹었습니다. 오래 전에 Node.JS 배울 적에 형한테 전격 깃 사용법을
 73404
14:08:09
384
2024/11/22 286 1565
    아래가 오드로이드-X 당시 제작사인 하드커널이 운영하는 포럼에 조금 전 올린 글인데 답변이 달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드로이드-X 용 Lubuntu 플래싱 이미지도 당시 하드커널 포럼에서 배포가 됐던 모양인데 전 그것도 모르고 이제사 아래 제 사이트 관련 글 링크 페이지에서 나타나 있듯 루분투 이미지를 찾고 있었으니 뒷북을 쳐도 한참 뒤에 친
 73404
04:50:37
383
2024/11/17 295 1043
    https://chatgpt.com/share/67399454-f098-8009-b509-ab086692e51f 여기서 예방법 3번에 나와있는 휴지통 관리를 잘 하라는 말이 유일하게 도움이 되는 방법인데 최근에 화장실에 날파리가 들끓는 문제 때문에 아버지가 자꾸 효과가 없는, 작은누나가 알려줬다는 매실액에 식초 타서 1회용 컵에 구멍 뚫은 비닐 덮어서 놓는 걸로 시도를 하
 73404
16:41:09
382
2024/11/16 287 1416
    저번에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화요일 아버지가 하시는 거실 청소 외에 번외로 이렇게 어머니가 저한테 일을 시키는 게 너무나 싫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이후로도 이런 일이 많이 있어서 오늘 같으면 이제 이골이 날 정도라서 이렇게 일을 하고 나서 달라진 심경을 여러분께 말씀드리는 겁니다. ㅋㅋ 이틀로 나누어서 청소하기도 힘든 거실
 73404
17:43:58
381
2024/11/15 255 718
    거기에 사용된 운영체제가 Lubuntu 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 USB 드라이로 부팅해 보조 기억장치에 저장된 윈도우즈와 호환되는 오피스 파일을 리브레 오피스로 열어서 사용하는 걸 보고 대충 리눅스 운영체제가 들어있다는 걸 짐작했는데 챗GPT에게 관련 내용을 아래와 같이 물어보니 파폭 브라우저는 사용할 수 있지만 용도가 제한적일 수 있다
 73404
19:29:53
380
2024/11/14 256 928
    클로드 3.5 New가 그래도 제가 질문했던 자세한 내용을 분석해 그에 따른 구체적인 지침을 말해주더라구요. 오늘 질문한 내용에 대한 답변을 보고 클로드의 성능이 무시못할 수준으로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챗GPT-4 보다 성능이 좋을 수도 있겠더라구요. 물론 챗GPT가 모바일 앱을 통한 음성 대화나 PC와 모바일에서 보
 73404
06:53:10
379
2024/11/13 250 1657
    이게 노트나 게시판 내용을 암호화 하려면 textarea의 내용을 DB에 저장하거나 불러올 때 복호화가 가능한 양방향 암호화를 해야 하지만 사용자가 입력한 원문 단어를 가지고 DB 쿼리를 이용한 검색 기능을 활용하려면 공백이나 기호를 구분해 각 단어별로 따로 암호화 후 DB 테이블에 분리된 암호화 스트링을 서로 연결하여 저장하는 방식을
 73404
16:05:48
378
2024/11/13 264 1330
    이게 좀 이상했는데 허니 상품이면 더 달고 맛있어야 하는데 더 쓴 맛이 나서 오히려 종전 포장의 머스타드 소스가 오리 훈제랑 먹을 때 더 맛있었는데 오뚜기 머스타드 소스 왜 이렇게 포장이 바뀌면서 더 개악됐어요? 저번에 동네 시장 입구 중간 할인마트에 가서 머스타드 소스 사올 때 이상하게 종전 포장이 보이질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아래
 73404
06:47:37
377
2024/11/10 191 1228
    아래 블로그 링크 글을 클릭하여 한번 살펴보세요. 요새 어도비가 구독형 버전을 유저들에게 전격 내놓더니만 이런 인공지능 생성형 기능이 대거 내장된 기존의 틀을 깬 놀라운 생성형 AI를 활용한 포토샵을 내놓았더군요. 전 처음에 최근에 어도비에서 내놓았다는 포토샵 AI와 일러스트 AI가 인터넷 연결이 꼭 있어야만 하는지 그게 궁금했는데
 73404
18:13:50
376
2024/11/08 267 1042
    1. 어제 트럼프 방위비 인상 요구 관련 글 작성하는 도중 다른 게시판에서 링크를 가져올 일이 있어서 아이폰13에서 임시저장을 했더니 textarea 윗쪽에 "임시저장 완료" 란 파란색 문구가 보였고 전 됐다 하면서 다른 게시판으로 이동, 링크를 복사 뒤 해당 게시판을 연 뒤 글쓰기 버튼을 클릭했더니 헐~ 이게 빈 화면만 열리면서 아무 내용도 불
 73404
09:17:19
375
2024/11/08 233 1028
    제가 2채널 스피커를 PC 전면 USB 단자에 연결을 하면 스피커의 붉은 색 램프가 들어왔다가 꺼지고 다시 포트 단자를 움직이면 들어오고 해서 그 뒤로 정상적으로 전원이 공급되는 식으로 지금까지 SKYWORKS ShockWave K-POP 2채널 스피커를 잘 사용해 왔는데 오늘 갑자기 평소 이런 증상이 발생하는 이유가 궁금해서 전격적으로 챗GPT에게 아래와
 73404
07:13:59
374
2024/11/05 293 1006
    아버지가 변비가 있어서 오전에 좌변기 막히게 할 사람은 아버지밖에 없는데 오늘 어머니한테 시치미를 뚝 떼고 외출을 하시는 아버지 때문에 너무 황당해서 어제 있었던 일까지 이곳 챗게시판에 실어봅니다. 아래는 저희 가족에게 카톡을 친 내용입니다. 이거 원래는 가족한테만 얘기하고 안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 일 겪고 도저히 참을
 73404
13:32:06
373
2024/11/04 269 1075
    게다가 많은 사람이 지나다니는 거리 한 복판에 이런 인터넷 개인 블로그에서나 볼 법한 문구가 현수막으로 걸려 있다는 사실이 좀 규제가 안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걸 내 건 주체도 듣보잡 정당이 내 건 것처럼 보이고 게다가 사전에 허가를 받은 홍보성 공공 현수막일텐데 민주당을 나름 좀 지지한다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약간 좀 불쾌했습
 73404
03:46:10
372
2024/10/30 266 1181
    이 https://bit.ly/48oXpHR 링크의 포스트가 Feedly에서 보이질 않던데 이것 검열해 차단한 건가요? 일전에도 한 번 몇 개 포스트가 Feedly에서 피드가 안돼 제가 포스팅을 한 적 있는데 그 이후로 또 그러네요. 이 글과 피들리의 피드 차단과 무슨 상관이죠? 아시는 분... 뭔가 데탑 업그레이드 안하는 걸 제가 조장해서 피들리에서 그랬다
 73404
11:46:27
371
2024/10/30 260 878
    나이들어서 이런 상황을 늘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횡단보도 신호등이 꼭 몇 초 안남겨두고 카운트가 돼서 빨리 건넌다는 욕심에 무리하게 뛰는 경우가 있는데 여러분도 저같은 53세 나이에선 조심하세요. 46세 미만의 나이에선 다소 안 위험할 수 있지만 나이를 좀 먹으면 이런 행동이 부담스럴 때가 있답니다. 미림여고 지나 산허리 등
 73404
11:35:39
370
2024/10/30 321 775
    ㅋㅋㅋㅋ 어느 정도 맞는 얘기 같아서 언제 오드로이드-M2 마이크로 보드 사나 하면서 더욱 고민이 깊어졌는데 현재 저희 집에 놓을 데가 한군데 밖에 없는데 키보드를 놓기가 애매하고 그 곳에 다른 데탑 컴도 한 대 있어 키보드를 두 대 놓기가 애매한 상황입니다. 사고는 싶은데 진짜 여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하드커널에서 잘 만든 보드 같은데
 73404
09:14:14
369
2024/10/30 322 1678
    아래 링크에서 국내에서 큐비트 칩을 개발했다고 하는데 이런 양자 칩 개발이 어려운 게 극초저온 상태에서 원자 수준의 특성을 잘 이용해야지 오류가 없어서 그런 것인데 국내 연구소에서 개발한 건 그런 특성이 적은 광자 방식을 사용했다 하고 광자는 또 동작 과정 중 광자가 주변에 흡수되는 특성 때문에 개발이 어렵다고 하는데 암튼 현 인류
 73404
07:01:10
368
2024/10/29 259 785
    이걸 챗GPT-o1 preview가 자꾸 양음을 다르게 오행을 거꾸로 해석을 해 답변을 줘서 아주 왕짜증이 났네요. 일전엔 십신의 양음 오행을 잘 구별해 설명했던 것 같은데 오늘따라 좀 얘가 이상하네요. ㅋㅋ 물론 얘가 말한 내용의 틀린 점을 살펴보시려면 특정 사주에 대한 십신을 정할 줄 아셔야 하는데 독자들 중 사주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이
 73404
16: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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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9 289 2080
    해당 유튜브 댓글 한강 작가님이 "채식주의자" 라는 책을 통해 조현병(or 정신분열병) 환자의 삶을 그렸었군요. 저도 한창 병 있었을 때 그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는 현재 여기에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고 동물은, 식물은, 무생물인 돌과 바위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정신병의 망
 73404
04: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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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8 218 1141
    있는 반찬 가지고 차려 먹는 게 예전과 달리 즐거워졌습니다. 어렸을 땐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반찬을 두고 투정도 부리고 점심에 부모님 일하러 나가시고 혼자 상에 차려진 점심을 먹을 때면 많이 거추장스럽기도 하고 한참 입시준비할 때나 병 나서 노곤한 상태로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밥 챙겨 먹을 때 식사가 귀찮기도 하면서 억지로 먹는다는
 73404
19: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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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8 242 1056
    이것 좀 아쉬웠네요. 뭔가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해줄 것으로 기대했는데 카톡 AskUp만 빼고 3개 LLM 엔진들이 다 답변을 거부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내용들은 다 카더라 뉴스 같은 것들만 보이는 것 같아서 챗GPT 만이라도 올바른 사실만을 가지고 어떤 내용을 얘기해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기대는 물거품이 됐습니다. 카톡 AskUp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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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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