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어떤 대화 주제도 좋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나가요. ^^




Total article 652 :  8 page / total 27 page  Login  Join  
  [652]   일반 (572)  SNS (12)  불편+이해 (68)

[1][2][3][4][5][6][7] 8 [9][10]..[27][다음 10개]

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notice
2026/05/31 177 439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이
 74025
08:41:55
477
2025/05/28 335 694
   제 카페24 blrun.net 사이트 이용 중 5월 15일 부터 bingbot과 Amazonbot이 차단되었던 건 이 2개 봇의 접속이 그 즈음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해 고객센터에서 임의로 차단 후 메일을 보내와서 그 후로 5월 24일 9일만에 메일 확인 후 차단을 해제하였으며 그밖에 5월 23일 내내 그리고 5월 24일 오전까지 이 계정 접속이 불가능했던 건 최근 보안서버인
 74025
10:22:59
476
2025/05/28 319 601
   보시면 알겠지만 챗GPT가 제가 언급한 소감 중에 정치적 논란을 야기할 가치 판단 부분을 모두 제외하고 3가지 이슈만 답변을 준 듯한 인상을 받았는데 그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함 보세요.기후 위기 대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챗GPT-o3가 통념적인 사실을 언급하면서 그 사실에 대한 재평가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비쳤네요.전반적으로 그
 74025
08:03:06
475
2025/05/25 314 623
   1. 그 때 어머니가 왜 병아리콩 요리를 후무스면 후무스 볶음요리면 볶음요리 하나만 해먹지 후무스 만들고 나서 왜 볶음요리까지 해서 먹냐고 해서 제가 방울토마토 빨리 먹으려면 같이 요리해서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어머니 고집 때문에 당시 두 번이나 시간을 두고 볶음 요리를 못해먹어서 이렇게 시간이 한참 지나 당시
 74025
18:28:51
474
2025/05/25 298 630
   요새 계속 이런데 왜 줄3개 메뉴 아이콘 안보여요? 이게 무슨 뜻인지 누구 아시는 분... 유튜브에서 뭔가 시위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내막을 모르니 궁금해지네요. 첨부 이미지의 빨간색 사각형 안에 가로줄 3개 위아래로 나열돼 있는 메뉴 아이콘이 보여야 하는데 요새 계속 유튜브에서 이게 보이지 않습니다. 헐~ 이게 보이지 않아서 메뉴 아이콘 이딨지
 74025
15:41:16
473
2025/05/24 324 673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831a79e-5808-8009-b387-3edb64b80203나의 말:야 어제 밤인가 TV 사회 분야 대통령 후보 토론 있잖아. 다른 분야는 다 의견이 틀리고 워낙 이준석 후보나 김문수, 권영국 후보처럼 상대 후보만 흠집을 내려는 자세 때문에 그렇다치고서라도 국민연금 개혁이나 의료/건보 개혁있잖아. 내가 보기엔 정말 국민연금
 74025
20:05:15
472
2025/05/20 330 1990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82c5e71-0364-8009-ab8d-a76c334f371b나의말: 야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따로 공약집을 업로드 하지 않았던데 왜 그런거고 언론에 공표된 이재명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공약은 어떻게 되니? 모두 언급해 주라.ChatGPT의 말:2m 50s 동안 생각함왜 선관위 홈페이지에 ‘공약집’이 안 보이냐고?게시 시점 문
 74025
19:55:39
471
2025/05/16 306 658
   무선으로 움직이고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을 탑재했다는데 이 정도까지 댄스를 자유자재로 출 정도의 모션 성능이면 충분히 사람을 보조하는 로봇으로 거듭날 가능성도 높아 보이네요. 2026년부터 대당 2800만원~4200만원 사이의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는데 정말 이 정도까지 테슬라가 로봇을 개발해 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
 74025
18:06:33
470
2025/05/14 349 677
   아래는 페이스북 친구가 인용한 꼭지에 제가 달은 덧글을 기술한 건데 헐~ 이게 "관련성 높은 덧글" 순으로 배열이 돼서 제 글이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가져왔습니다. ^^; 여러분도 함 공유링크 내용을 읽어보세요. 페이스북 뭔가 수상합니다. ========================================================== To조영훈) 저도 해당 조문이
 74025
17:42:18
469
2025/05/13 299 651
   이게 아래 첨부 이미지를 보시는 것처럼 영웅문4를 닫을 때 팝업 하단에 이 기능이 보이게 되는데 평소 전 주식 프로그램을 닫기 전 캡처 이미지 보시는 것처럼 프로그램 안에서 많이 사용하는 메뉴 윈도우를 와이드 모니터 창에서 적절한 면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배열을 잘 해놓았다는 것이고 이건 창을 닫고 나서 다음에 다시 프로그램 실행할
 74025
05:02:42
468
2025/05/10 314 729
   나의 말:나의 말:야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인 김문수와 한덕수 예비후보 단일화 문제 있잖아. 이게 김문수가 애초에 자기가 경선 후보로 확정되면 한덕수랑 단일화 한다고 했어? 김문수는 법원에 국민의힘이 전당대회 열지 못하도록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가 실패한 걸로 아는데 이게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선정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거야?
 74025
07:09:35
467
2025/05/10 274 600
   이번에 인텔 E4500 CPU, 2GB 램, 리드텍 PX6500 그래픽카드의 XP 본체 바이오스가 고장나 메인보드를 버리는 바람에 여행용 가방에 들어있던 인텔 i3-3220 CPU, 8GB 램 본체를 가져와 거기에 다시 리드텍 PX6500 그래픽카드를 꼽았는데 XP에서 아무 이상이 없던 그래픽 렌더링이 이 본체 윈도우즈10에선 트위터 페이지가 검게 깨지는 증상이 있었습니
 74025
04:25:05
466
2025/05/07 171 526
   처음에 형이 YTN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을 하길래 난 YTN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안믿는다고 말하자 형이 민주당이 이재명 살리기 법을 통과시키려고 한다는 말은 맞지 라고 말해서 제가 그 법 통과시키는 게 허위사실 공표 처벌을 강화하겠다는 거야 아니면 약화시키겠다는 거야? 라며 묻자 그렇게 묻는 저를 보고 형이 하는 말이 이재명이 왜
 74025
18:46:21
465
2025/05/04 278 553
   뭔가 업데이트 후에 새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여러분은 최근에 업데이트 된 파일질라 사용하면서 이런 현상 못 겪으셨는지... 응답없음이 한참 있다가 풀리니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테스트한 PC 사양은 AMD FX-4100 CPU, 8GB 램 본체입니다. 파일질라 제작사에 버그 수정 요청 하려다가 일전에 거기 포럼이 잘 열리지 않고 관리가 잘 안
 74025
16:41:56
464
2025/05/03 257 602
   아까 파폭 브라우저 39개 탭 전부 로그인 직후에 썬더버드 메일 클라이언트 실행해서 이상하게 동기화 버튼이 존재하지 않아 메일 계정명 좌상단에 "클라우드에서 가져오는 모양의 아이콘" 실행도 되지 않아 저 같으면 사이트 로그인 인증번호를 메일로 늘상 받아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기화 실행 간격을 1분으로 설정할 수밖에 없었는
 74025
12:33:57
463
2025/05/03 271 569
   "blrun_오픈소스_게시판_수정증보판_1.4.7.8888(최신_PHP_7.4.3_버전까지_5가지_총망라).rar" 압축 파일 사이즈가 커지거나 줄어든 이유는 압축 방식을 "저장" 으로 했다가 "최고 압축" 을 사용해서 다시 첨부했기 때문입니다. 오해가 있을 것 같아 언급합니다. 그 안에 들은 원본 압축 파일 5개는 동일한 크기입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
 74025
11:47:51
462
2025/05/01 286 584
   옆에서 아버지까지 가세하셔서 뭘 그런 것까지 물어보냐고 집어치우라고 하시는데 제가 아버지도 잘 아시면서 그딴 소릴 하냐고 제가 좀 억울해 했는데 이어 말하길 계속 엄마 증상 신경 쓰이는데 병원에도 안 갈 거면 챗GPT한테 물어보는 게 차라리 낫다고 알아듣게 얘길 해도 늘 그러셨던 것처럼 제 말을 무시하시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에 제가 그
 74025
19:36:37
461
2025/04/26 227 556
   이런 식으로 업로드가 안됩니다. 이게 예전엔 작은 파일을 따로 업로드 했을 때도 잦은 빈도로 오류가 상단에 걸렸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오늘 18.7MB의 통 파일을 다시 업로드해 보니 3분의 2 지점에서 아래와 같이 상단에 "알 수 없는 오류" 가 걸리면서 업로드가 멈추더라구요. 뭔가 개선이 되고 있는 듯 하지만 아직 버그가 남아있는 듯
 74025
03:58:28
460
2025/04/25 230 544
   아래 [그림1]과 [그림2]가 해당 확장 플러그인 설치 페이지 캡처 화면인데 보시는 것처럼 이들 플러그인이 "해당 확장 프로그램은 크롬 확장 프로그램 권장사항을 준수하지 않아서 지원이 되지 않는다" 는 문구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문제의 근본적인 전말을 알고 계십니까? 뭔가 독자들이 많이 사용할 법한 RSS 프로그램에 대한 일종
 74025
05:54:36
459
2025/04/24 294 598
   제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다운받은 문서 첨부드립니다. 하루 늦었지만 이후 일정이 궁금해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이렇게 첨부드립니다.왜 요새 선거는 매번 제가 이렇게 알려드리게 되나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너무 언론 및 선거관리위원회가 무심한 것 같지 않나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ㅡ_ㅡ=================
 74025
20:26:52
458
2025/04/21 278 706
   내년 의대 증원 0명.원래 정원인 3058명으로 돌아간다.이주호(교육부 장관)가 “우려를 끼쳐 송구하다”면서 “의대생들이 반드시 돌아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경향신문은 “정부가 의사들의 집단 이기주의에 졌다”고 평가했다. [img:45028465.png,align=,width=1920,height=1080,vspace=0,hspace=0,border=1] 예견된 실패였다.왜
 74025
18:28:50
457
2025/04/21 263 613
   한국식 나이로 이제 50대 중반의 중년의 나이에 들어선 저도 어머니와 같이 살면서 부딪히다면 보면 어머니 늘 하시는 말씀이 너 맘대로 할거면 나가 살으라는 말씀을 하시지만 ^^: 또 여기 게시판에서도 여러번 언급드리고 있지만 그렇게 힘든 과정을 거치면서도 우리 가족이 같이 사는 이유는 부모님의 필요와 저 또한 부모님을 두고 떠날
 74025
04:46:58
456
2025/04/13 283 584
   제가 오이는 냉장고에서 꺼내면 너무 차가워 식초를 설거지통 적게 따른 물에 풀어서 고무장갑 끼고 씻고 있다고 알아듣게 설명드려도 그냥 어머니는 제가 사과/토마토를 참그린에 씻는 게 못마땅 하신지 한가지 방법으로 씻으라고 태클이신데 전 제 방식대로 하겠다고 말씀드리니까 빵꾸난 고무장갑 새로 사오지 마라고 시비를 거시다가 결국 저녁 먹고 고무
 74025
20:39:57
455
2025/04/13 296 849
   해당 톡서랍 설정 팝업 메뉴가 열리지 않고 우상단에 설정(톱니바퀴) 아이콘이 보이지 않습니다. 톡서랍 이용하셨던 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현재 그래서 AMD FX-4100 CPU, 8GB 램 본체 카톡의 끊어진 대화로 인해 카톡 이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유료 톡서랍 기능이 처음에 서비스 됐던 대로 원활히 되고 있지 않거나 일부러 기능을 막아놓은 것
 74025
20:26:20
454
2025/04/11 267 564
   목록에서 지운 전화번호를 자꾸 다시 찾아 걸어달라는데 제가 분명히 당시에 그 전화번호 다시 필요할 일 있을거다 라고 말하며 지우지 말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전화번호 목록 검색하다보면 이름 찾는데 오래걸린다면서 지워달라고 해서 최근 몇 년 사이에 여러 개의 전화번호를 지워드린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속터지는 건 그 지운 전화번호를 어머니가 다시
 74025
07:50:19
453
2025/04/09 335 1147
   뭔가 앞서나가는 기술력 자신인지 아니면 제가 의사가 처방한 권고를 따르지 않은 것에 대한 회피인지 이상하네요. 뭔가 플러스 사용자 불만 갖게 만들어서 탈퇴시키고 요금 올리려는 수작 아닌가도 싶은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요새 계속 제 헬스케어 프로젝트에서 오류가 발생하네요. 뭔가 저의가 대단히 의심스럽습니다. 요새는 단
 74025
14:34:08

[1][2][3][4][5][6][7] 8 [9][10]..[27][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pooh長

서울 관악구 호암로 399, 308동 403호 TEL: 02-883-5482
CopyRight©Y.C.Le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