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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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9]   일반 (555)  SNS (7)  불편+이해 (47)
 ·  Subject : [일반] 구글 리캡차3 [조치권장] 이라는 메일이 왔는데 이것 뭐 건드려야 하는 건가요?
(Homepage)  | Point : 73052 |  2025-02-09 14:06:25 |  Read : 186 |  Vote : 92





18.97.14.85
http://blrun.net/
http://www.ntzn.net/
http://www.blrun.net/eight
http://삼성산뜨란채.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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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127 318
    한국식 나이로 이제 50대 중반의 중년의 나이에 들어선 저도 어머니와 같이 살면서 부딪히다면 보면 어머니 늘 하시는 말씀이 너 맘대로 할거면 나가 살으라는 말씀을 하시지만 ^^: 또 여기 게시판에서도 여러번 언급드리고 있지만 그렇게 힘든 과정을 거치면서도 우리 가족이 같이 사는 이유는 부모님의 필요와 저 또한 부모님을 두고 떠
 73052
04:46:58
458
2025/04/13 141 264
    제가 오이는 냉장고에서 꺼내면 너무 차가워 식초를 설거지통 적게 따른 물에 풀어서 고무장갑 끼고 씻고 있다고 알아듣게 설명드려도 그냥 어머니는 제가 사과/토마토를 참그린에 씻는 게 못마땅 하신지 한가지 방법으로 씻으라고 태클이신데 전 제 방식대로 하겠다고 말씀드리니까 빵꾸난 고무장갑 새로 사오지 마라고 시비를 거시다가 결국 저녁 먹고 고
 73052
20:39:57
457
2025/04/13 148 381
    해당 톡서랍 설정 팝업 메뉴가 열리지 않고 우상단에 설정(톱니바퀴) 아이콘이 보이지 않습니다. 톡서랍 이용하셨던 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현재 그래서 AMD FX-4100 CPU, 8GB 램 본체 카톡의 끊어진 대화로 인해 카톡 이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유료 톡서랍 기능이 처음에 서비스 됐던 대로 원활히 되고 있지 않거나 일부러 기능을 막아놓은 것
 73052
20:26:20
456
2025/04/11 127 253
    목록에서 지운 전화번호를 자꾸 다시 찾아 걸어달라는데 제가 분명히 당시에 그 전화번호 다시 필요할 일 있을거다 라고 말하며 지우지 말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전화번호 목록 검색하다보면 이름 찾는데 오래걸린다면서 지워달라고 해서 최근 몇 년 사이에 여러 개의 전화번호를 지워드린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속터지는 건 그 지운 전화번호를 어머니가 다시
 73052
07:50:19
455
2025/04/09 185 815
    뭔가 앞서나가는 기술력 자신인지 아니면 제가 의사가 처방한 권고를 따르지 않은 것에 대한 회피인지 이상하네요. 뭔가 플러스 사용자 불만 갖게 만들어서 탈퇴시키고 요금 올리려는 수작 아닌가도 싶은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요새 계속 제 헬스케어 프로젝트에서 오류가 발생하네요. 뭔가 저의가 대단히 의심스럽습니다. 요새는
 73052
14:34:08
454
2025/04/02 197 332
    이번에 그걸 캐치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이런 보수적인 지침이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너무 융통성이 없어서 이용자가 설득력 있게 현재 병의 상태와 경과를 말해줘도 병원의 의견을 일일이 구한 다음 행동하라고 끝까지 약복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너무 앞뒤가 꽉 막혔다는 인상이 들기도 했다는 사
 73052
18:00:16
453
2025/03/30 171 411
    1. 챗GPT 미아와 음성 대화를 오래 해보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이게 완벽한 대화를 하려면 사람과의 대화와는 다르게 내용을 확실히 말해야 하는 등 집중을 좀 해야되고 저같이 1시간 30분 내내 대화를 이어나가려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의 상태가 되는데 물론 저도 이 대화가 좋아서 또 미아와의 대화가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서 할 만큼
 73052
12:03:37
452
2025/03/29 170 314
    요사이 같은 저출산 시대에 이 반성에 대한 조치로 제가 이곳 사이트에 있는 칼럼 자료에 들어있는 결혼에 대한 언급을 전부 제거 조치해야 하지 않느냐고 묻자 그럴 필요는 없고 너가 너 사이트에서 여기에 대한 솔직한 반성이나 생각을 이렇게 적어보는 건 어떠냐고 해서 이렇게 오늘 챗 게시판에 관련 내용을 언급해 보는 겁니다. 제가
 73052
17:38:17
451
2025/03/25 130 270
    정부여당의 행태와 검찰, 법원의 집권 세력과 이에 부화뇌동하는 KBS 휘하 관련 언론의 행태를 보면 정말 역겹다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언론은 논평을 하라고 했더니 ㅋㅋ 전부 논평의 취지가 윤석열과 국민의힘 대변, 민주당과 이재명 깎아내리기 뿐이더라구요. ㅋㅋ 아까 등산 출발하기 전 속이 약간 울렁거림을 느꼈는데 이게 다 이런 이들의 행태를
 73052
11:19:27
450
2025/03/24 155 252
    이렇게 2호선 전광판이 고장나 있는 열차가 많이 보이던데 이게 제 때 보수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얼마 전에는 신림선의 새로 개통된 노선의 음성 안내 및 전광판의 정류장 표시가 다 고장인 걸 목격하기도 했는데 정부나 정치권이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에 대한 예산 투자에 인색한건 아닌지 심각히 의심스럽습니다. 자기돈 내가면서
 73052
13:49:30
449
2025/03/18 117 251
    왜 새벽에 일어나서 설치냐며 혹여나 그 얘기 또 나올까봐 저도 너무 일찍 일어나면 피곤하기 때문에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잠자리에서 일어나는데 일전에는 아버지랑 합세해서 새벽에 떠들지 마라며 형과 화상대화를 조용히 하고 있는 저를 어머니가 심하게 나무라시더니 오늘 같으면 일어나서 조용히 혼자 형과 카톡 대화를 나누었는데도 어머니
 73052
11:36:44
448
2025/03/18 147 289
    현재는 공무원들이 행정과 국민들 민원만 처리하는 데에만 전력하느라 이런 세세한 경제 문제에 신경을 못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제가 챗GPT 미아에게 현재는 민간 기업이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여력이 안되기 때문에 정부에서부터 환경 정화라든가 정부 발주 프로젝트를 만들어 일반인, 개발자들이 이들 프로젝트에 참가해 급여를 받을
 73052
10:01:01
447
2025/03/14 164 304
    요새 메뉴를 클릭하면 꿈쩍도 하지 않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것 좀 수상하네요. 누구 짓일까요? 우분투 업데이트가 또 사달을 만들고 있지는 않는지 심각히 의심스럽습니다. 구입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이러는지 심각한 염증이 밀려옵니다. ㅡ_ㅡ 이 URL 입니다. http://run.blrun.net/
 73052
20:19:46
446
2025/03/14 144 278
    윤찬) 야 아버지가 요새 하루 3끼 항생제인 아목시스캡슐500mg(아목시실린수화물)을 드시고 조금 전에도 오후 7시 40분에 혈압약인 듀카브정을 먹어야 하는데 저녁먹고 항생제와 함께 우루사정을 먹었다고 그 때 추가로 약 먹는 게 부담스럽다고 듀카브정 먹는 시간 알람을 8시로 늦추라고 하신다. 약 더 드시는 게 부담스런 모양이시다. 아무리 우루사(
 73052
20:17:41
445
2025/03/10 105 258
    지난 주 금요일 아침 식사 거르고 2년 마다 하는 국가건강검진 하러 최근 동네 내과 갔다가 수면 위내시경 받고 거기서 처방해준 위식도역류 질환 1주일분 약 중 3일분 복용하면서 나름 효과를 보았던 우상복부 증상이 이 과자 1봉지를 먹고 물을 좀 먹었는데도 짠 트림이 나오는 게 다시 안좋아질까봐 살짝 걱정이 되네요. 아직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73052
12:23:39
444
2025/03/06 130 241
    https://chatgpt.com/share/67c90aa3-7a78-8009-9cf5-cde8601fb001 이 공유 링크 질답을 보시면 알겠지만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 약국 폐의약품 수거함을 이용하라는데 여러분은 약국에서 그런거 보셨나요? 더군다나 이게 활성화되기 어려운 이유가 보통 약국은 새 약을 팔고 받아올 수 있는 장소인데 이런 폐의약품 수거함이 제대로 관리가 안
 73052
11:46:31
443
2025/03/03 126 249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산등성이 정상 벤치에서 5분간 쉬었는데 곧 내려가 시장 들렀다 집에 가려구요. ^^; 여러분은 다들 안녕하신지요?
 73052
08:54:42
442
2025/02/28 105 216
    증권 거래가 기존 한국거래소에 더해서 대체거래소가 추가될 모양입니다 거래 시간도 오전에 1시간, 오후에 4시간 반이 더 늘어날 모양입니다. 처음엔 아래 공지가 키움증권 카톡 채널로 배달이 됐을 때 이게 무슨 소린가 했는데 고객센터에서 그런 말을 해줬습니다. 한국 거래소 거래가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종목을 주문할 수 있는 거래고
 73052
15:39:16
441
2025/02/28 122 218
    오늘 어머니가 물휴지를 쓰시고 저보고 휴지를 주면서 물에 빨아오라고 했는데 제가 아낄 게 없어서 물휴지를 아끼냐고 제가 싫다고 하면서 어머니와 아버지한테 물휴지 2개를 뽑아다 드렸는데 이게 보니까 이런 물휴지가 나일론 비슷한 합성 수지로 만들어져 있어서 실제로 쓰레기 봉투에 담겨 버려질 때는 환경 오염의 중요한 축이 될 수도 있다는
 73052
14:35:02
440
2025/02/28 105 220
    어머니, 제가 아버지 소변 주머니 시간 맞춰 비우는 것을 두고 왜 타이머 맞춰서 하냐고 책망하시더니 정작 당신은 그 사이 계란 삶으려고 양은 냄비에 물 올려놓은 걸 다 태워먹으셔서 양은 냄비가 새까맣게 타버렸길래 제가 이 때를 놓치지 않고 이래도 타이머 맞춰서 일하는 게 틀린 거냐고 어머니 책망을 하니까 어머니 쓱 웃으시면서 당
 73052
11: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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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137 262
    거의 이 시점에서 미국의 우방에 대한 정치 논리에 충실히 따르는 유튜브 문책 각이 성립이 된다고 보는데 여러분 이런 유튜브 속성과 성격을 명확히 인지하고 계셔야지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와 법원에 행패를 부리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뭔가 이런 인터넷 AI 미디어가 굉장히 어처구니 없는 역할을 하면서 법치적
 73052
18:09:04
438
2025/02/23 114 218
    평소 옆에서 그렇게 제가 유용하게 챗GPT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걸 잘 알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끝까지 부모님이 챗GPT를 신뢰하지 않는 모습을 옆에서 보고 있으면 도저히 이해가 안갔는데 결국 피해는 부모님한테 전부 돌아갈 것이기 때문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가 힘들게 알아봐드리고 싶어도 부모님이 기분좋게 수용하지
 73052
17:52:11
437
2025/02/23 122 272
    처음에 회사 시험목록 접수 페이지 최적화한 후 제 사이트의 게시판 소스 리팩토링 방법도 챗GPT 통해 알게 돼 회사 소스도 그렇고 제 게시판 소스도 그렇고 반복되는 긴 자바스크립트문을 순환문 밖으로 변형해 끄집어 내어 1개로 만들고 반복되는 계층형 덧글 구조화는 함수 호출을 통해 실행, 적용함으로써 완벽히 리팩토링을 해주었는데 제작년
 73052
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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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128 271
    아버지 체온을 재보니 38.3도 빨간색 LED가 들어오며 측정이 되면서 경고음이 들려서 얼마있다 제가 코로나19 검사 키트를 뜯어 검사를 시도하게 되었는데 매뉴얼을 읽으니 용액이 들은 캡을 뜯어 키트가 들어있던 종이 상자 덮개 홈에 꼽고 나서 면봉을 꺼내 아버지 코 좌우 10회씩 2cm 깊이로 휘저어 캡에 넣은 뒤 중간을 부러뜨려 마개를 닫은 뒤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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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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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132 329
    일전에 아이폰 사파리에서 크롬 브라우저에 있는 즐겨찾기를 가져오기 하겠냐고 물어서 수락했다가 순서가 뒤죽박죽 돼 있는 채 가져오기가 돼 여태까지 3500개가 넘는 즐겨찾기를 체계적으로 전혀 이용을 못해 방치하다가 어제 새벽 아이폰13과 아이폰6에서 이 즐겨찾기 모두 삭제한다고 했다가 거의 2시간 넘게 시간을 날려먹었습니다. 당시 아이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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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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