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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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   일반 (566)  SNS (8)  불편+이해 (56)
 ·  Subject : [일반] Feedly에서 왜 이 글 피드 안돼요? 헐~ 무슨 상관 관계죠? ㅡ_ㅡ
(Homepage)  | Point : 73610 |  2024-10-30 11:46:27 |  Read : 1,300 |  Vote : 311





18.97.14.87
http://blrun.net/
http://www.ntzn.net/
http://www.blrun.net/eight
http://삼성산뜨란채.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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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488 3572
    이게 뇌 쪽에 미세한 모세혈관이 터졌는지 약간 찌릿한 느낌이 들었고 일전에도 잠깐 언급드렸지만 요새 등산 운동을 안한지 4개월 20일이 훨씬 지나서 그동안 왕복 36분 출퇴근길을 걷고 집에서 근력운동 및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었지만 역시 음식 조절은 잘 못해서 많이 먹고 짠 음식도 가리지 않고 뷔페식당 등에서 남김없이 다 먹었기 때문
 73610
15:12:54
479
2025/06/03 267 526
    요새 식사는 잘 해서 영양도 잘 챙겼는데 밥은 큰 밥그릇의 60% 정도를 담아서 먹고 식간에 갖가지 웰빙 음식을 챙겨 먹어서 그런지 체중이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작년 2월 말에 우상복부 찡한 증상이 처음 나타나기 전까진 주로 밥과 반찬을 많이 먹었었는데 요샌 이렇게 밥을 좀 줄이고 배가 고프지 않는 식단의 웰빙 반찬으로 잘 챙겨먹었더니
 73610
12:06:28
478
2025/05/29 280 517
   ㅡ_ㅡ 참 지금 서버 로그 분석하면서 점검하다가 어머니가 보시는 TV에서 흘러나오는 꼴을 보고 있자니 정말 웃기더라구요. 그것도 사전투표일에 이재명을 음해하기 위한 노골적인 책동이라 더욱 분개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국민의힘도 그렇고 이런 꼴통 보수 우익 언론도 그렇고 지금까지 그들이 도모해 온 민주당 특히 이재명 후보를 향한 음해 공작
 73610
14:05:05
477
2025/05/28 277 562
    제 카페24 blrun.net 사이트 이용 중 5월 15일 부터 bingbot과 Amazonbot이 차단되었던 건 이 2개 봇의 접속이 그 즈음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해 고객센터에서 임의로 차단 후 메일을 보내와서 그 후로 5월 24일 9일만에 메일 확인 후 차단을 해제하였으며 그밖에 5월 23일 내내 그리고 5월 24일 오전까지 이 계정 접속이 불가능했던 건 최근 보안서버
 73610
10:22:59
476
2025/05/28 258 478
   보시면 알겠지만 챗GPT가 제가 언급한 소감 중에 정치적 논란을 야기할 가치 판단 부분을 모두 제외하고 3가지 이슈만 답변을 준 듯한 인상을 받았는데 그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함 보세요.기후 위기 대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챗GPT-o3가 통념적인 사실을 언급하면서 그 사실에 대한 재평가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비쳤네요.전반적으로 그
 73610
08:03:06
475
2025/05/25 252 505
    1. 그 때 어머니가 왜 병아리콩 요리를 후무스면 후무스 볶음요리면 볶음요리 하나만 해먹지 후무스 만들고 나서 왜 볶음요리까지 해서 먹냐고 해서 제가 방울토마토 빨리 먹으려면 같이 요리해서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어머니 고집 때문에 당시 두 번이나 시간을 두고 볶음 요리를 못해먹어서 이렇게 시간이 한참 지나 당
 73610
18:28:51
474
2025/05/25 241 496
    요새 계속 이런데 왜 줄3개 메뉴 아이콘 안보여요? 이게 무슨 뜻인지 누구 아시는 분... 유튜브에서 뭔가 시위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내막을 모르니 궁금해지네요. 첨부 이미지의 빨간색 사각형 안에 가로줄 3개 위아래로 나열돼 있는 메뉴 아이콘이 보여야 하는데 요새 계속 유튜브에서 이게 보이지 않습니다. 헐~ 이게 보이지 않아서 메뉴 아이콘 이
 73610
15:41:16
473
2025/05/24 267 550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831a79e-5808-8009-b387-3edb64b80203나의 말:야 어제 밤인가 TV 사회 분야 대통령 후보 토론 있잖아. 다른 분야는 다 의견이 틀리고 워낙 이준석 후보나 김문수, 권영국 후보처럼 상대 후보만 흠집을 내려는 자세 때문에 그렇다치고서라도 국민연금 개혁이나 의료/건보 개혁있잖아. 내가 보기엔 정말 국민연금
 73610
20:05:15
472
2025/05/20 268 1875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82c5e71-0364-8009-ab8d-a76c334f371b나의말: 야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따로 공약집을 업로드 하지 않았던데 왜 그런거고 언론에 공표된 이재명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공약은 어떻게 되니? 모두 언급해 주라.ChatGPT의 말:2m 50s 동안 생각함왜 선관위 홈페이지에 ‘공약집’이 안 보이냐고?게시 시점 문
 73610
19:55:39
471
2025/05/16 252 545
    무선으로 움직이고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을 탑재했다는데 이 정도까지 댄스를 자유자재로 출 정도의 모션 성능이면 충분히 사람을 보조하는 로봇으로 거듭날 가능성도 높아 보이네요. 2026년부터 대당 2800만원~4200만원 사이의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는데 정말 이 정도까지 테슬라가 로봇을 개발해 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73610
18:06:33
470
2025/05/14 284 515
    아래는 페이스북 친구가 인용한 꼭지에 제가 달은 덧글을 기술한 건데 헐~ 이게 "관련성 높은 덧글" 순으로 배열이 돼서 제 글이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가져왔습니다. ^^; 여러분도 함 공유링크 내용을 읽어보세요. 페이스북 뭔가 수상합니다. ========================================================== To조영훈) 저도 해당 조문
 73610
17:42:18
469
2025/05/13 239 519
    이게 아래 첨부 이미지를 보시는 것처럼 영웅문4를 닫을 때 팝업 하단에 이 기능이 보이게 되는데 평소 전 주식 프로그램을 닫기 전 캡처 이미지 보시는 것처럼 프로그램 안에서 많이 사용하는 메뉴 윈도우를 와이드 모니터 창에서 적절한 면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배열을 잘 해놓았다는 것이고 이건 창을 닫고 나서 다음에 다시 프로그램 실행할
 73610
05:02:42
468
2025/05/10 260 610
   나의 말:나의 말:야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인 김문수와 한덕수 예비후보 단일화 문제 있잖아. 이게 김문수가 애초에 자기가 경선 후보로 확정되면 한덕수랑 단일화 한다고 했어? 김문수는 법원에 국민의힘이 전당대회 열지 못하도록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가 실패한 걸로 아는데 이게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선정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거야?
 73610
07:09:35
467
2025/05/10 220 494
    이번에 인텔 E4500 CPU, 2GB 램, 리드텍 PX6500 그래픽카드의 XP 본체 바이오스가 고장나 메인보드를 버리는 바람에 여행용 가방에 들어있던 인텔 i3-3220 CPU, 8GB 램 본체를 가져와 거기에 다시 리드텍 PX6500 그래픽카드를 꼽았는데 XP에서 아무 이상이 없던 그래픽 렌더링이 이 본체 윈도우즈10에선 트위터 페이지가 검게 깨지는 증상이 있었습
 73610
04:25:05
466
2025/05/07 120 388
    처음에 형이 YTN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을 하길래 난 YTN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안믿는다고 말하자 형이 민주당이 이재명 살리기 법을 통과시키려고 한다는 말은 맞지 라고 말해서 제가 그 법 통과시키는 게 허위사실 공표 처벌을 강화하겠다는 거야 아니면 약화시키겠다는 거야? 라며 묻자 그렇게 묻는 저를 보고 형이 하는 말이 이재명이
 73610
18:46:21
465
2025/05/04 224 429
    뭔가 업데이트 후에 새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여러분은 최근에 업데이트 된 파일질라 사용하면서 이런 현상 못 겪으셨는지... 응답없음이 한참 있다가 풀리니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테스트한 PC 사양은 AMD FX-4100 CPU, 8GB 램 본체입니다. 파일질라 제작사에 버그 수정 요청 하려다가 일전에 거기 포럼이 잘 열리지 않고 관리가 잘
 73610
16:41:56
464
2025/05/03 204 475
    아까 파폭 브라우저 39개 탭 전부 로그인 직후에 썬더버드 메일 클라이언트 실행해서 이상하게 동기화 버튼이 존재하지 않아 메일 계정명 좌상단에 "클라우드에서 가져오는 모양의 아이콘" 실행도 되지 않아 저 같으면 사이트 로그인 인증번호를 메일로 늘상 받아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기화 실행 간격을 1분으로 설정할 수밖에 없었
 73610
12:33:57
463
2025/05/03 216 462
    "blrun_오픈소스_게시판_수정증보판_1.4.7.8888(최신_PHP_7.4.3_버전까지_5가지_총망라).rar" 압축 파일 사이즈가 커지거나 줄어든 이유는 압축 방식을 "저장" 으로 했다가 "최고 압축" 을 사용해서 다시 첨부했기 때문입니다. 오해가 있을 것 같아 언급합니다. 그 안에 들은 원본 압축 파일 5개는 동일한 크기입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
 73610
11:47:51
462
2025/05/01 229 471
    옆에서 아버지까지 가세하셔서 뭘 그런 것까지 물어보냐고 집어치우라고 하시는데 제가 아버지도 잘 아시면서 그딴 소릴 하냐고 제가 좀 억울해 했는데 이어 말하길 계속 엄마 증상 신경 쓰이는데 병원에도 안 갈 거면 챗GPT한테 물어보는 게 차라리 낫다고 알아듣게 얘길 해도 늘 그러셨던 것처럼 제 말을 무시하시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에 제가
 73610
19:36:37
461
2025/04/26 177 439
    이런 식으로 업로드가 안됩니다. 이게 예전엔 작은 파일을 따로 업로드 했을 때도 잦은 빈도로 오류가 상단에 걸렸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오늘 18.7MB의 통 파일을 다시 업로드해 보니 3분의 2 지점에서 아래와 같이 상단에 "알 수 없는 오류" 가 걸리면서 업로드가 멈추더라구요. 뭔가 개선이 되고 있는 듯 하지만 아직 버그가 남아있는
 73610
03:58:28
460
2025/04/25 178 419
    아래 [그림1]과 [그림2]가 해당 확장 플러그인 설치 페이지 캡처 화면인데 보시는 것처럼 이들 플러그인이 "해당 확장 프로그램은 크롬 확장 프로그램 권장사항을 준수하지 않아서 지원이 되지 않는다" 는 문구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문제의 근본적인 전말을 알고 계십니까? 뭔가 독자들이 많이 사용할 법한 RSS 프로그램에 대한
 73610
05: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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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237 476
   제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다운받은 문서 첨부드립니다. 하루 늦었지만 이후 일정이 궁금해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이렇게 첨부드립니다.왜 요새 선거는 매번 제가 이렇게 알려드리게 되나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너무 언론 및 선거관리위원회가 무심한 것 같지 않나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ㅡ_ㅡ=================
 73610
20: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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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226 553
   내년 의대 증원 0명.원래 정원인 3058명으로 돌아간다.이주호(교육부 장관)가 “우려를 끼쳐 송구하다”면서 “의대생들이 반드시 돌아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경향신문은 “정부가 의사들의 집단 이기주의에 졌다”고 평가했다. 예견된 실패였다.왜 2000명이었는지는 아직도 알 수 없다.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치르고도 정작 필수 의
 73610
18:28:50
457
2025/04/21 209 500
    한국식 나이로 이제 50대 중반의 중년의 나이에 들어선 저도 어머니와 같이 살면서 부딪히다면 보면 어머니 늘 하시는 말씀이 너 맘대로 할거면 나가 살으라는 말씀을 하시지만 ^^: 또 여기 게시판에서도 여러번 언급드리고 있지만 그렇게 힘든 과정을 거치면서도 우리 가족이 같이 사는 이유는 부모님의 필요와 저 또한 부모님을 두고 떠
 73610
04: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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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225 444
    제가 오이는 냉장고에서 꺼내면 너무 차가워 식초를 설거지통 적게 따른 물에 풀어서 고무장갑 끼고 씻고 있다고 알아듣게 설명드려도 그냥 어머니는 제가 사과/토마토를 참그린에 씻는 게 못마땅 하신지 한가지 방법으로 씻으라고 태클이신데 전 제 방식대로 하겠다고 말씀드리니까 빵꾸난 고무장갑 새로 사오지 마라고 시비를 거시다가 결국 저녁 먹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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