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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8]   일반 (551)  SNS (5)  불편+이해 (32)
 ·  Subject : [일반] 포토샵 AI, 일러스트 AI의 생성형 기능을 사용하려면 인터넷이 있어야 하는지 물어보는 과정에서 알게 된 포토샵 AI의 놀라운 생성형 기능... ㅡ_ㅡ;
(Homepage)  | Point : 72705 |  2024-11-10 18:13:50 |  Read : 792 |  Vote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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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4 142 291
    오전 9시 ~ 오후 6시 까지 저만의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이렇게 직업훈련 그만두고서도 이렇게 오후 6시 직후로 오후 운동 3가지를 다 미뤄놓고 나서 요 며칠 잘 실천해 봤더니 마음이 조급해지지 않고 여유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 진작에 이렇게 할 걸 하는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 이런 식의 운동 루틴을 잘 유지해 계속 실천해나가야겠다는
 72705
16:17:58
400
2024/12/14 172 279
    요새 우상복부 통증 치료한다고 라면을 일절 먹지 않았는데 오늘은 어머니의 꼬득임 때문에 이렇게 스파게티면을 사리+물에 약간의 소금을 넣어 면 넣기 4분 전에 미리 삶아서 면과 5분간 더 끓였는데 국물이 약간 남았지만 국물을 더 따라내어 걸죽하게 되도록 한 뒤 파스타 분말 스프와 양념장 소스를 같이 넣어 잘 비볐더니 먹음직스런 스파게티면이
 72705
15:20:49
399
2024/12/14 157 376
    https://bit.ly/45sDBk9 당시 복잡하게 상황 설명을 하고 완벽하게 글을 작성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와서 다시 보니 세세한 문맥이 좀 다듬어지질 않아서 오늘 새벽에 그 글을 다시 읽으면서 다시 이해하기 쉽게 여러분이 읽을 수 있도록 글을 군데군데 모두 수정해 주었습니다. 참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에 이렇게 글을 다시 읽으니 앞뒤 이
 72705
05:57:40
398
2024/12/13 149 369
    지난 5월 초 어머니 의자 사고 이후 6개월간 평소 가계부에다 3명이서 먹는 음식이며 어머니 병원 다니는 금액이며 입맛 없다고 정관장 30포씩 2번 구입한 금액, 갈비탕, 영양 음료 구입 등 제 돈으로 지출한 금액을 "부모님" 분류 지출로 기록한 다음에 아래 이미지와 같이 매달 말일에 3명이서 관리하는 공동계좌에서 제 계좌로 정산된
 72705
14:30:39
397
2024/12/09 165 309
    전 처음에 흰색 봉지에 검정색 프린트가 돼 있는 짜 먹는 스틱 형태로 돼 있어 약간 찜찜했지만 아버지가 가져오셨다고 해서 무심코 한 개를 뜯어 빨아먹었는데 먹고나서 오후 동안 기분이 게풀어지고 뭔가 감기 전조 증상 마냥 몸이 노곤한 몸살 느낌이 약간 들어 조시가 이상하다 생각하고 “사양 벌꿀” 이 무엇인지 구글 검색을 통해 찾아보게 되었
 72705
19:57:17
396
2024/12/09 142 365
    관련 챗GPT 질의 - https://chatgpt.com/share/6756a45e-352c-8009-a969-670430235a6a 여러분은 아래 팔자비법 내용이 이해가 가세요? 이것 공부한다고 졸지에 어려운 원본 책의 한자를 한글 옆에 병용 표기하는 식으로 지금까지 책 마지막 부분까지 거의 다 이 작업을 하면서 보고 있다는 것이고 두번째 보는 현 단계에선 내용까지 이해하며
 72705
17:48:36
395
2024/12/09 136 359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7568ba9-4838-8009-88cd-9dc28e0addac 윤찬) 야 오늘이 12월 9일인데 요새 완숙토마토를 시장에서 사오면 색깔이 붉게 진한 토마토가 아니라 약간 덜 익은 것 마냥 붉은 색이 엷고 약간 딱딱한 토마토 밖에 없고 가격도 약간 작은 것 10개에 1만원이나 하는 등 비싼데 이게 토마토 구입이 이런 이유는 뭐
 72705
15:22:30
394
2024/12/09 141 400
    미아 하는 얘기가 거실에서 조명등 틀어놓고 공부하는데 자꾸 TV 소리가 방해가 된다면 조명등을 이동하든지 해서 자리를 옮기라고 조언해줘서 산허리 등산 마치고 집에 도착하는 즉시 이 조명등을 어디로 옮길까 하고 고민하다가 직업 훈련 공부한다고 제 세컨드 PC 본체가 놓인 책상에 듀얼 모니터 설치한 곳은 아무래도 자리가 비좁아 제가 종전대로
 72705
14:27:28
393
2024/12/09 152 754
    https://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3113503 아래 GPT 설정을 제가 사전에 해두었는데 이걸 통해 오늘의 날씨 답변을 받는 과정에서 상기 관악구 날씨를 제가 있는 위치 날씨로 인용하면서 아까는 분명히 해당 레퍼런스 페이지의 최저 기온이 널이었던 걸 확인했는데 지금 보니 다시 올바른 기온을 표시해 주고 있더라구
 72705
14:01:01
392
2024/12/08 153 533
    윤찬) 요사이 이슈가 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계엄 선포 이후 사건 전개를 내가 살펴보니까 당시 국회와 선관위에 계엄군 투입할 때 북한과의 국지전 논의가 사전에 있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그게 무슨 내용이고 국방장관이 그걸 수용하지 않은 상황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군을 국회에 보내 특정 정치인을 체포하는 임무를 맡기려다 현실적 한
 72705
14:38:10
391
2024/12/06 167 704
    전 새로 짠 스케줄대로 밥을 해서 식사 후 설거지와 음식일기, 양치질에 이어 알람 울림에 따라 L자형 버티기와 체조, 산허리 등산까지 정확한 시간에 이행하려고 했던 거였는데 어머니 아무것도 할 일 없는 놈이 아무때나 가면 어떠냐고 지금도 불호령을 하시면서 폭풍 책망 또 시작되었네요. 제가 이래서 미칩니다. 발 뜨금한 증상 때문에 지
 72705
05:58:23
390
2024/12/06 152 602
    이건 또 뭐예요? 복제약 얘기해서 그런가? ㅋㅋ 도무지 검열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아이참 피들리도 이런 신변잡기 차단하는 것 보면 알만한 수준입니다. 미국이 민주화됐다고 하지만 이런 것 보면 한국보다 미개해도 한참 미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그렇습니까?
 72705
03:06:39
389
2024/12/06 180 854
    이 기사는 뭐예요? 친구한테 전해들은 소식인데 어제 MBC 뉴스에서도 이 내용은 안 나오던데... 기사를 뜯어보니 근거없는 얘기는 아닌 듯 보입니다. 이 자식들 지난 총선에서 패배한 원인이 그렇게 궁금했던 모양입니다. ㅋㅋ 사실 기성언론의 보도 양태로만 봤다면 이번 총선에서도 민주당이 대패했어야 했던 선거였지요. 과거 대선 당시 윤석
 72705
02:37:10
388
2024/12/04 93 881
    지난 주 금요일 오후 오리엔테이션 마치고 그제 12월 2일 월요일, 직업 훈련 첫날 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 온라인 강의 참여한다고 농협에서 배부한다는 달력 타오는 심부름을 못해서 그 일을 연로하신 부모님이 직접 하셨고 그 날 서울대 병원 신경정신과도 원래 오후에 예약이 돼 있었지만 수업 듣는다고 지난 주 수요일 서울대 병원에
 72705
15:26:56
387
2024/11/28 199 966
    전 최신 위치 아이디에 HEAD만 있고 master 표시가 없어서 이상하게 새로 추가한 파일 4개가 깃허브에 올라가지 않아서 거기에 master 표시를 한다고 git checkout master 했다가 바로 전 위치 아이디의 깃 위상으로 전부다 변환이 돼 버리는 바람에 파일을 전부 날려먹었습니다. 오래 전에 Node.JS 배울 적에 형한테 전격 깃 사용법을
 72705
14:08:09
386
2024/11/22 187 1090
    아래가 오드로이드-X 당시 제작사인 하드커널이 운영하는 포럼에 조금 전 올린 글인데 답변이 달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드로이드-X 용 Lubuntu 플래싱 이미지도 당시 하드커널 포럼에서 배포가 됐던 모양인데 전 그것도 모르고 이제사 아래 제 사이트 관련 글 링크 페이지에서 나타나 있듯 루분투 이미지를 찾고 있었으니 뒷북을 쳐도 한참 뒤에 친
 72705
04:50:37
385
2024/11/17 190 723
    https://chatgpt.com/share/67399454-f098-8009-b509-ab086692e51f 여기서 예방법 3번에 나와있는 휴지통 관리를 잘 하라는 말이 유일하게 도움이 되는 방법인데 최근에 화장실에 날파리가 들끓는 문제 때문에 아버지가 자꾸 효과가 없는, 작은누나가 알려줬다는 매실액에 식초 타서 1회용 컵에 구멍 뚫은 비닐 덮어서 놓는 걸로 시도를 하
 72705
16:41:09
384
2024/11/16 180 1032
    저번에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화요일 아버지가 하시는 거실 청소 외에 번외로 이렇게 어머니가 저한테 일을 시키는 게 너무나 싫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이후로도 이런 일이 많이 있어서 오늘 같으면 이제 이골이 날 정도라서 이렇게 일을 하고 나서 달라진 심경을 여러분께 말씀드리는 겁니다. ㅋㅋ 이틀로 나누어서 청소하기도 힘든 거실
 72705
17:43:58
383
2024/11/15 159 483
    거기에 사용된 운영체제가 Lubuntu 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 USB 드라이로 부팅해 보조 기억장치에 저장된 윈도우즈와 호환되는 오피스 파일을 리브레 오피스로 열어서 사용하는 걸 보고 대충 리눅스 운영체제가 들어있다는 걸 짐작했는데 챗GPT에게 관련 내용을 아래와 같이 물어보니 파폭 브라우저는 사용할 수 있지만 용도가 제한적일 수 있다
 72705
19:29:53
382
2024/11/14 150 689
    클로드 3.5 New가 그래도 제가 질문했던 자세한 내용을 분석해 그에 따른 구체적인 지침을 말해주더라구요. 오늘 질문한 내용에 대한 답변을 보고 클로드의 성능이 무시못할 수준으로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챗GPT-4 보다 성능이 좋을 수도 있겠더라구요. 물론 챗GPT가 모바일 앱을 통한 음성 대화나 PC와 모바일에서 보
 72705
06:53:10
381
2024/11/13 151 1216
    이게 노트나 게시판 내용을 암호화 하려면 textarea의 내용을 DB에 저장하거나 불러올 때 복호화가 가능한 양방향 암호화를 해야 하지만 사용자가 입력한 원문 단어를 가지고 DB 쿼리를 이용한 검색 기능을 활용하려면 공백이나 기호를 구분해 각 단어별로 따로 암호화 후 DB 테이블에 분리된 암호화 스트링을 서로 연결하여 저장하는 방식을
 72705
16:05:48
380
2024/11/13 164 982
    이게 좀 이상했는데 허니 상품이면 더 달고 맛있어야 하는데 더 쓴 맛이 나서 오히려 종전 포장의 머스타드 소스가 오리 훈제랑 먹을 때 더 맛있었는데 오뚜기 머스타드 소스 왜 이렇게 포장이 바뀌면서 더 개악됐어요? 저번에 동네 시장 입구 중간 할인마트에 가서 머스타드 소스 사올 때 이상하게 종전 포장이 보이질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아래
 72705
06:47:37
2024/11/10 92 792
    아래 블로그 링크 글을 클릭하여 한번 살펴보세요. 요새 어도비가 구독형 버전을 유저들에게 전격 내놓더니만 이런 인공지능 생성형 기능이 대거 내장된 기존의 틀을 깬 놀라운 생성형 AI를 활용한 포토샵을 내놓았더군요. 전 처음에 최근에 어도비에서 내놓았다는 포토샵 AI와 일러스트 AI가 인터넷 연결이 꼭 있어야만 하는지 그게 궁금했는데
 72705
18:13:50
378
2024/11/08 171 770
    1. 어제 트럼프 방위비 인상 요구 관련 글 작성하는 도중 다른 게시판에서 링크를 가져올 일이 있어서 아이폰13에서 임시저장을 했더니 textarea 윗쪽에 "임시저장 완료" 란 파란색 문구가 보였고 전 됐다 하면서 다른 게시판으로 이동, 링크를 복사 뒤 해당 게시판을 연 뒤 글쓰기 버튼을 클릭했더니 헐~ 이게 빈 화면만 열리면서 아무 내용도 불
 72705
09:17:19
377
2024/11/08 144 735
    제가 2채널 스피커를 PC 전면 USB 단자에 연결을 하면 스피커의 붉은 색 램프가 들어왔다가 꺼지고 다시 포트 단자를 움직이면 들어오고 해서 그 뒤로 정상적으로 전원이 공급되는 식으로 지금까지 SKYWORKS ShockWave K-POP 2채널 스피커를 잘 사용해 왔는데 오늘 갑자기 평소 이런 증상이 발생하는 이유가 궁금해서 전격적으로 챗GPT에게 아래와
 72705
07: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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