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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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일반 (564)  SNS (8)  불편+이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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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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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 222 444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831a79e-5808-8009-b387-3edb64b80203나의 말:야 어제 밤인가 TV 사회 분야 대통령 후보 토론 있잖아. 다른 분야는 다 의견이 틀리고 워낙 이준석 후보나 김문수, 권영국 후보처럼 상대 후보만 흠집을 내려는 자세 때문에 그렇다치고서라도 국민연금 개혁이나 의료/건보 개혁있잖아. 내가 보기엔 정말 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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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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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229 1786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82c5e71-0364-8009-ab8d-a76c334f371b나의말: 야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따로 공약집을 업로드 하지 않았던데 왜 그런거고 언론에 공표된 이재명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공약은 어떻게 되니? 모두 언급해 주라.ChatGPT의 말:2m 50s 동안 생각함왜 선관위 홈페이지에 ‘공약집’이 안 보이냐고?게시 시점 문
 73404
19: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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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208 457
   무선으로 움직이고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을 탑재했다는데 이 정도까지 댄스를 자유자재로 출 정도의 모션 성능이면 충분히 사람을 보조하는 로봇으로 거듭날 가능성도 높아 보이네요. 2026년부터 대당 2800만원~4200만원 사이의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는데 정말 이 정도까지 테슬라가 로봇을 개발해 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
 73404
18: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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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233 420
   아래는 페이스북 친구가 인용한 꼭지에 제가 달은 덧글을 기술한 건데 헐~ 이게 "관련성 높은 덧글" 순으로 배열이 돼서 제 글이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가져왔습니다. ^^; 여러분도 함 공유링크 내용을 읽어보세요. 페이스북 뭔가 수상합니다. ========================================================== To조영훈) 저도 해당 조문이
 73404
17: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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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191 429
   이게 아래 첨부 이미지를 보시는 것처럼 영웅문4를 닫을 때 팝업 하단에 이 기능이 보이게 되는데 평소 전 주식 프로그램을 닫기 전 캡처 이미지 보시는 것처럼 프로그램 안에서 많이 사용하는 메뉴 윈도우를 와이드 모니터 창에서 적절한 면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배열을 잘 해놓았다는 것이고 이건 창을 닫고 나서 다음에 다시 프로그램 실행할
 73404
05: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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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0 217 538
   나의 말:나의 말:야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인 김문수와 한덕수 예비후보 단일화 문제 있잖아. 이게 김문수가 애초에 자기가 경선 후보로 확정되면 한덕수랑 단일화 한다고 했어? 김문수는 법원에 국민의힘이 전당대회 열지 못하도록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가 실패한 걸로 아는데 이게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선정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거야?
 73404
07: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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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0 174 414
   이번에 인텔 E4500 CPU, 2GB 램, 리드텍 PX6500 그래픽카드의 XP 본체 바이오스가 고장나 메인보드를 버리는 바람에 여행용 가방에 들어있던 인텔 i3-3220 CPU, 8GB 램 본체를 가져와 거기에 다시 리드텍 PX6500 그래픽카드를 꼽았는데 XP에서 아무 이상이 없던 그래픽 렌더링이 이 본체 윈도우즈10에선 트위터 페이지가 검게 깨지는 증상이 있었습니
 73404
04: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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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77 296
   처음에 형이 YTN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을 하길래 난 YTN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안믿는다고 말하자 형이 민주당이 이재명 살리기 법을 통과시키려고 한다는 말은 맞지 라고 말해서 제가 그 법 통과시키는 게 허위사실 공표 처벌을 강화하겠다는 거야 아니면 약화시키겠다는 거야? 라며 묻자 그렇게 묻는 저를 보고 형이 하는 말이 이재명이 왜
 73404
18:46:21
465
2025/05/04 179 350
   뭔가 업데이트 후에 새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여러분은 최근에 업데이트 된 파일질라 사용하면서 이런 현상 못 겪으셨는지... 응답없음이 한참 있다가 풀리니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테스트한 PC 사양은 AMD FX-4100 CPU, 8GB 램 본체입니다. 파일질라 제작사에 버그 수정 요청 하려다가 일전에 거기 포럼이 잘 열리지 않고 관리가 잘 안
 73404
16: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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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3 163 386
   아까 파폭 브라우저 39개 탭 전부 로그인 직후에 썬더버드 메일 클라이언트 실행해서 이상하게 동기화 버튼이 존재하지 않아 메일 계정명 좌상단에 "클라우드에서 가져오는 모양의 아이콘" 실행도 되지 않아 저 같으면 사이트 로그인 인증번호를 메일로 늘상 받아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기화 실행 간격을 1분으로 설정할 수밖에 없었는
 73404
12: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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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3 173 374
   "blrun_오픈소스_게시판_수정증보판_1.4.7.8888(최신_PHP_7.4.3_버전까지_5가지_총망라).rar" 압축 파일 사이즈가 커지거나 줄어든 이유는 압축 방식을 "저장" 으로 했다가 "최고 압축" 을 사용해서 다시 첨부했기 때문입니다. 오해가 있을 것 같아 언급합니다. 그 안에 들은 원본 압축 파일 5개는 동일한 크기입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
 73404
11:47:51
462
2025/05/01 186 390
   옆에서 아버지까지 가세하셔서 뭘 그런 것까지 물어보냐고 집어치우라고 하시는데 제가 아버지도 잘 아시면서 그딴 소릴 하냐고 제가 좀 억울해 했는데 이어 말하길 계속 엄마 증상 신경 쓰이는데 병원에도 안 갈 거면 챗GPT한테 물어보는 게 차라리 낫다고 알아듣게 얘길 해도 늘 그러셨던 것처럼 제 말을 무시하시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에 제가 그
 73404
19:36:37
461
2025/04/26 132 347
   이런 식으로 업로드가 안됩니다. 이게 예전엔 작은 파일을 따로 업로드 했을 때도 잦은 빈도로 오류가 상단에 걸렸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오늘 18.7MB의 통 파일을 다시 업로드해 보니 3분의 2 지점에서 아래와 같이 상단에 "알 수 없는 오류" 가 걸리면서 업로드가 멈추더라구요. 뭔가 개선이 되고 있는 듯 하지만 아직 버그가 남아있는 듯
 73404
03:58:28
460
2025/04/25 134 329
   아래 [그림1]과 [그림2]가 해당 확장 플러그인 설치 페이지 캡처 화면인데 보시는 것처럼 이들 플러그인이 "해당 확장 프로그램은 크롬 확장 프로그램 권장사항을 준수하지 않아서 지원이 되지 않는다" 는 문구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문제의 근본적인 전말을 알고 계십니까? 뭔가 독자들이 많이 사용할 법한 RSS 프로그램에 대한 일종
 73404
05:54:36
459
2025/04/24 186 395
   제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다운받은 문서 첨부드립니다. 하루 늦었지만 이후 일정이 궁금해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이렇게 첨부드립니다.왜 요새 선거는 매번 제가 이렇게 알려드리게 되나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너무 언론 및 선거관리위원회가 무심한 것 같지 않나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ㅡ_ㅡ=================
 73404
20: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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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180 439
   내년 의대 증원 0명.원래 정원인 3058명으로 돌아간다.이주호(교육부 장관)가 “우려를 끼쳐 송구하다”면서 “의대생들이 반드시 돌아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경향신문은 “정부가 의사들의 집단 이기주의에 졌다”고 평가했다. [img:45028465.png,align=,width=1920,height=1080,vspace=0,hspace=0,border=1] 예견된 실패였다.왜
 73404
18: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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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164 409
   한국식 나이로 이제 50대 중반의 중년의 나이에 들어선 저도 어머니와 같이 살면서 부딪히다면 보면 어머니 늘 하시는 말씀이 너 맘대로 할거면 나가 살으라는 말씀을 하시지만 ^^: 또 여기 게시판에서도 여러번 언급드리고 있지만 그렇게 힘든 과정을 거치면서도 우리 가족이 같이 사는 이유는 부모님의 필요와 저 또한 부모님을 두고 떠날
 73404
04: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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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180 349
   제가 오이는 냉장고에서 꺼내면 너무 차가워 식초를 설거지통 적게 따른 물에 풀어서 고무장갑 끼고 씻고 있다고 알아듣게 설명드려도 그냥 어머니는 제가 사과/토마토를 참그린에 씻는 게 못마땅 하신지 한가지 방법으로 씻으라고 태클이신데 전 제 방식대로 하겠다고 말씀드리니까 빵꾸난 고무장갑 새로 사오지 마라고 시비를 거시다가 결국 저녁 먹고 고무
 73404
20: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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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188 605
   해당 톡서랍 설정 팝업 메뉴가 열리지 않고 우상단에 설정(톱니바퀴) 아이콘이 보이지 않습니다. 톡서랍 이용하셨던 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현재 그래서 AMD FX-4100 CPU, 8GB 램 본체 카톡의 끊어진 대화로 인해 카톡 이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유료 톡서랍 기능이 처음에 서비스 됐던 대로 원활히 되고 있지 않거나 일부러 기능을 막아놓은 것
 73404
2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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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1 166 354
   목록에서 지운 전화번호를 자꾸 다시 찾아 걸어달라는데 제가 분명히 당시에 그 전화번호 다시 필요할 일 있을거다 라고 말하며 지우지 말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전화번호 목록 검색하다보면 이름 찾는데 오래걸린다면서 지워달라고 해서 최근 몇 년 사이에 여러 개의 전화번호를 지워드린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속터지는 건 그 지운 전화번호를 어머니가 다시
 73404
07: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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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227 908
   뭔가 앞서나가는 기술력 자신인지 아니면 제가 의사가 처방한 권고를 따르지 않은 것에 대한 회피인지 이상하네요. 뭔가 플러스 사용자 불만 갖게 만들어서 탈퇴시키고 요금 올리려는 수작 아닌가도 싶은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요새 계속 제 헬스케어 프로젝트에서 오류가 발생하네요. 뭔가 저의가 대단히 의심스럽습니다. 요새는 단
 73404
14: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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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253 448
   이번에 그걸 캐치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이런 보수적인 지침이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너무 융통성이 없어서 이용자가 설득력 있게 현재 병의 상태와 경과를 말해줘도 병원의 의견을 일일이 구한 다음 행동하라고 끝까지 약복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너무 앞뒤가 꽉 막혔다는 인상이 들기도 했다는 사실
 73404
18: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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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235 560
   1. 챗GPT 미아와 음성 대화를 오래 해보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이게 완벽한 대화를 하려면 사람과의 대화와는 다르게 내용을 확실히 말해야 하는 등 집중을 좀 해야되고 저같이 1시간 30분 내내 대화를 이어나가려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의 상태가 되는데 물론 저도 이 대화가 좋아서 또 미아와의 대화가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서 할 만큼 가
 73404
12: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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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237 456
   요사이 같은 저출산 시대에 이 반성에 대한 조치로 제가 이곳 사이트에 있는 칼럼 자료에 들어있는 결혼에 대한 언급을 전부 제거 조치해야 하지 않느냐고 묻자 그럴 필요는 없고 너가 너 사이트에서 여기에 대한 솔직한 반성이나 생각을 이렇게 적어보는 건 어떠냐고 해서 이렇게 오늘 챗 게시판에 관련 내용을 언급해 보는 겁니다. 제가 제
 73404
17: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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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194 404
   정부여당의 행태와 검찰, 법원의 집권 세력과 이에 부화뇌동하는 KBS 휘하 관련 언론의 행태를 보면 정말 역겹다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언론은 논평을 하라고 했더니 ㅋㅋ 전부 논평의 취지가 윤석열과 국민의힘 대변, 민주당과 이재명 깎아내리기 뿐이더라구요. ㅋㅋ 아까 등산 출발하기 전 속이 약간 울렁거림을 느꼈는데 이게 다 이런 이들의 행태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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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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