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어떤 대화 주제도 좋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나가요. ^^




Total article 644 : (570 searched)  3 page / total 23 page  Login  Join  
  [644]   일반 (570)  SNS (12)  불편+이해 (62)
 ·  Subject : [일반] 오늘 거실에서 부모님과 같이 MBC 뉴스 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 낼부터 저도 한남동 사저 근처 집회에 참가하겠다고 했더니 부모님 정색을 하면서 만류하시는 태도를 보고 정나미가 떨어졌습니다.
(Homepage)  | Point : 73837 |  2025-01-03 20:58:09 |  Read : 2,831 |  Vote : 370





18.97.14.87
http://blrun.net/
http://www.ntzn.net/
http://www.blrun.net/eight
http://삼성산뜨란채.kr




Reload Image

익명덧글쓰기 코드입력:

  [HOME]  [bitly]




[1][2] 3 [4][5][6][7][8][9][10]..[23][다음 10개]

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notice
2026/05/31 103 233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
 73837
08:41:55
520
2025/08/03 182 659
    최근 제 메인보드들이 연이어 바이오스 손상을 입은 사건에 대하여 챗GPT는 끝까지 악의적 ROM 손상 여부는 직접 장비를 통해 패턴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아래 공유링크가 여태까지 챗GPT와 토론한 내용입니다. 앞의 질답들은 o3, 맨 끝에서 두번째 질문은 이용 한도에 도달해 4o 로 답변한 내용, 마지막 답변은 다시 한도가 갱신돼 o3
 73837
08:25:43
519
2025/08/02 275 794
    1. 동네 교수님 윈도우즈10 PC에서도 그랬는데 제 레고르 260 컴 등 윈도우즈10 PC에서 USB 키보드와 마우스만 연결된 상태에서 USB 드라이버 오동작이 발생하는 것처럼 딩동 딩동 인식이 됐다 안됐다 하는 듯한 딩동 소리가 간헐적으로 가끔 들립니다. 예전엔 전면 USB 포트에 외장 HDD 하드 연결 시 이 소리가 들리며 인식이 됐다 안됐다 했는데 이번엔
 73837
08:32:18
518
2025/07/29 298 668
    제가 평소 어머니가 쿠쿠 밥솥이며 이번에 새로 산 LG 동글이 세탁기며 씽크대 삼성 전자렌지며 한솔 싱크대 한쪽에 들은 파세코 가스렌지며 린나이 가스 보일러며 이번에 잃어버린 블루윈 에어컨이며 LG 양문형 냉장고며 제가 다 매뉴얼을 잘 박스에 보관하고 있었던 걸 평소 하나둘씩 가져가신 다음 내어주시질 않아서 제가 한군데에 보관해 놓아야지
 73837
15:53:41
517
2025/07/27 303 649
    윤찬) # 신규 게시글 복사 게시 https://run.blrun.net/ 에 접속하면 상단에 [자료게시판] 과 [네티즌칼럼], [스크랩], [쓰레기통] 이렇게 4가지 메뉴가 보이거든. 거기를 클릭했을 때 아래쪽 대상 프레임에 보이는 게시글 중에서 https://run.blrun.net:444/ 접속할 때 보이는 메뉴 중 [자료게시판]엔 아까 https://run.blrun.net/ 사이
 73837
13:31:50
516
2025/07/25 306 779
    지금 설정 온도를 28도로 놓고 쓰다 보니까 에어컨 오늘 켤 때 현재 온도인 29도랑 1도 차이밖에 안돼 전기 잡아먹는 실외기는 거의 가동이 안되고 도로 29도로 올라갔을 때 가끔 가동이 되는데 어머니는 이게 좋다고 하시니 아들로서 어머니 몸 상태에 맞추려니 괜한 피해를 입는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물론 설정 온도가 28도라도 물 배출관에서
 73837
17:44:09
515
2025/07/24 323 726
    3~4일마다 식전 25분에 케이캡정 25mg 한 알씩 먹고 우상복부는 좋아져서 이젠 오히려 약 먹을 때 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서 끊었는데 그 증상 때문에 식사를 1년 넘게 그렇게 하다가 이런 식으로 가끔 군것질을 하면 느낌이 오는 것 같습니다. ㅋㅋ 암튼 나이들어 젊었을 때 잘 먹었던 음식들이 요새들어 이상하게 더 민감하게 느껴지거나 안 받
 73837
19:34:18
514
2025/07/18 287 687
    신한카드(1544-7000)에 문의를 해보면 시 마다의 교통 내역이 다르므로 시골 갔다 온 후로 매달 누적되는 후불 금액이 중간에 잘못 표기가 됐다면 해당 버스 회사인 교통사로 문의하라는데 일단 제 체크카드가 K-패스 교통카드이기도 해서 일단 031-427-4415번으로 계속 통화를 시도하는데 여기 오늘 바쁜지 계속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요. .... .... ....
 73837
18:42:53
513
2025/07/18 263 737
    아이폰13에서 챗GPT 답변이 출력될 때 화면이 꺼지더니 이후 답변이 끊어지고 다시 화면을 열면 이어지기를 여러번 반복하면서 결국 아래 공유링크 보시는 것처럼 여러번의 답변이 반복해서 출력이 됐는데 아이폰은 이런 기본적인 기능이 결여된 완벽하지 못한 폰이란 게 드러났다는 것이고 가뜩이나 제가 iOS 18.4.1 버전을 울며 겨자먹기로 업그레
 73837
12:28:40
512
2025/07/18 286 653
    저도 챗GPT의 도움을 얻어 아버지 양지병원 퇴원하셨을 때 팬티형 기저귀든지 USB 키보드와 마우스를 2대 PC에서 동시에 사용하기 위한 변환기든지 이번에 구입한 APC UPS 장치와 실시간 전력량 측정기 같은 가성비 좋은 제품을 구입하는데 성공했는데요 아무래도 이런 상품이나 서비스 추천이 구글처럼 상업성이 개입되게 되면 언더그라운
 73837
12:00:27
511
2025/07/12 339 725
    컴퓨터 하고 있을 때 모니터 2개 쓰지 말고 하나만 쓰라고 잔소리를 하시고 이렇게 감기가 들어 제가 약한 기침이라도 할 때엔 제가 챗GPT 말대로 선풍기 직접 바람 안쐬고 회전으로 왼쪽 책상 UPS 장치 있는 데까지 골고루 1단 풍속으로 발 밑으로 돌아가게 만들어도 이 더운 날씨에 "감기엔 선풍기 바람 쐬면 안된다" 면서 갑자기 와서 푹 끄시며
 73837
08:47:12
510
2024/09/20 394 900
    아주 중요한 일정이었는데 결국 일정을 등록하지 못하고 고객센터에 증상에 대해 설명 후 개선을 요청한 다음 이렇게 챗 게세판에 내용을 싣는 걸로 일정 알림을 대체해야할 것 같습니다. 요근래 가끔씩 발생했던 문제인데 예전에는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고객센터로 개선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아이폰13으로 카톡 일
 73837
20:32:08
509
2025/07/06 247 533
    여러분은 아이폰13 메시지가 원래 이렇다는 걸 평소 알고 계셨나요? 뭔가 iOS가 최근의 메시지들만 요일과 시간만을 표시해 주고 그 이전 메시지들은 년월일을 표시하는 식으로 날짜 형식을 표시해 주는 것 같은데 전 처음에 이런 표시 형태를 보고 날짜가 왜 빠졌지 하면서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i메시지의 특징이 그런 것이더라구요. 자칫 잘
 73837
12:04:41
508
2025/07/05 269 645
    헐~ 제가 이 문제 지적하고 크롬 도움말 > 문의하기 쪽에 문제를 제기한 게 벌써 6년이 훨씬 지났는데 이 문제는 여전히 해소가 되질 못하여 같은 소스를 사용하는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서도 마찬가지인데 크롬의 문제점 또 하나는 특정 페이지를 인쇄하는 기능이 없어서 시스템 대화상자를 사용하여 인쇄를 해야 한다는 건데 여간 불편한 게
 73837
18:26:20
507
2025/07/05 307 672
    아침부터 어머니, 제가 제 방 청소하는데 뭔 그리 방에 정리되지 않은 박스가 많냐고 전 아직 셋팅하지 못한 전기 제품이 있어서 그런 거였는데 그런 사소한 방 정리부터 시작해서 그 놈의 정리벽이 또 도지셔서 잔소리를 하시는데 그제엔 그 실시간 전력량 측정하는 기기를 제가 밥솥에 꼽아놓고 대기 전력 측정을 마친 후 보온 시 전력까지 측정을
 73837
06:56:31
506
2025/07/03 290 748
    아래 공유 링크 내용을 클릭해 열어보시면 아는데요 옆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끝없는 잔소리와 태클을 다 얻어맞아 가면서 알아낸 귀중한 정보라는 사실을 미리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런 사실은 처음 알았는데 아파트 내 2만2천 볼트 고압 전기가 공급되어 각 세대 내 220V 전압 전기로 분전되어 공급되는 아파트들이 다 해당이 되니 상
 73837
17:11:18
505
2025/07/01 309 751
    아래와 같은 PHP 5.3 코드를 PHP 7.4.3 코드로 포팅 중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했는데 챗GPT는 유료 사용임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아 어떤 엔진 버그 같아 보였습니다. 클로드는 제대로 생성이 되는 듯 하였는데 포팅한 소스 코드를 거의 다 생성을 하다가 무료 메시지 길이 제한에 걸려 도중에 중단이 돼버렸네요. 2개의
 73837
07:58:13
504
2025/06/26 276 647
    https://www.facebook.com/share/p/16opTy2pUC/?mibextid=wwXIfr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닐 수 있어도 제가 봤을 땐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하면서 지혜롭게 사는 삶이 아닐지... 지금까지 살면서 내린 결론이네요.
 73837
12:21:29
503
2025/06/24 302 799
    챗GPT 지금 좌측 프로젝트명 클릭했을 때 우측 대화 리스트가 왜 끝까지 스크롤 안돼요? 아까부터 계속 이런데 전 또 윈도우즈10 업데이트 문제인가 하고 업데이트 후 재시작 해보았지만 마찬가지네요. 뭔가 보안 문제 같기도 하고 OpenAI에서 소스 적용하다 문제가 발생한 것 같기도 하고 지금 매우 불편합니다. ㅡ_ㅡ 간혹 챗GPT 이용하다 보면
 73837
04:43:34
502
2025/06/23 288 591
    예전에 동네 사람들이랑 회 드시다가 설사 1주일 동안 직직하시고 2주째엔 변비오시고 나서 급성신우신염과 급성전립선염 오셔서 심한 오한과 몸떨림이 나면서 물컵도 제대로 잡지 못하시는 응급 상황이 발생해 2025년 올해 2월 21일 금요일 처음 양지병원에 입원 후 7일째 오줌 주머니 찬 상태로 퇴원하시고 나서 3월 5일 보라매 병원 비뇨의학
 73837
17:59:55
501
2025/06/23 289 640
   역시 OpenAI GPT 엔진의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제가 아래 관련 링크에서 우려해 언급했던 대목이 다 드러났는데 저로선 매우 아쉽습니다. 여러분은 안그렇습니까?제 사이트의 글을 평소 보셨던 분들은 해당 질문의 답을 금방 아실텐데 이렇듯 뭔가 민감한 이슈에 관해서 예외 처리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답변을 보면 다소 엉
 73837
05:09:05
500
2025/06/22 282 738
   얘가 매번 이 범례에 대해 답변하는 내용이 뭔가 오해의 소지가 많아 추가 질문을 통해 답변을 보강했습니다. 왜 매번 이 범례 4번째에 대한 답변을 이런 식으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 이렇게 내용을 보강해 여러분께 그대로 실어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OpenAI GPT가 뭔가 편견을 가지고 있는 듯 보였는데 제
 73837
18:07:13
499
2025/06/20 271 758
    전 처음에 왜 베란다 방충망 너머 현수막 안쪽으로 말벌이 이렇게 많이 꼬이나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유심히 보니까 8cm 크기의 말벌집에 말벌들이 여러 마리 모여 있었고 윙윙 날라다니면서 떨어진 현수막 때문에 벌집이 비를 맞고 있었습니다. 헐~ 비 내리는 날씨 아니었으면 말벌의 공격을 받을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네요. 현수막을 다시 매
 73837
20:43:00
498
2025/06/12 233 625
    이상하게 싱크대 가스렌지나 다용도실 부근에서 일산화탄소 비스름한 냄새가 나서 어디서 가스 새나 하면서 엄청 민감해 있었는데 어머니는 가스 냄새가 안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난다고 하면서 다용도실 문을 열어봤더니 일산화탄소 냄새가 더 진해서 끝에 보일러실 문을 열어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어머니가 예전에 겨울 한파 막
 73837
18:58:19
497
2025/06/12 272 703
    뭔가 엔진의 소스를 수정해 줘야 할 듯 싶은데 이런 세세한 버그 수정은 지금까지 우선 순위에서 계속 밀려온 듯 합니다. 최근 o3를 자주 이용하면서 이런 불편이 있어 이렇게 언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챗GPT 헬프 고객센터에 한번더 문의를 해놓겠습니다. 욕심을 내자면 이용자가 해외로 출국할 때나 다른 나라의 PC를 이용할 때 접속국 기준이
 73837
04:19:06
496
2025/06/10 314 871
    출처 - https://story.kakao.com/blrun/FQqqEGrFAkA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새벽에 챗GPT 많이 이용하고 점심먹고 역시 챗GPT 쓰다 유튜브로 AI 관련 영상 2~3개 보고 나왔네요. AI 발전이 날로 고도화되고 있음을 실제로 체감하고 있고 비록 공개되지 않은 분야의 성능은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 점점 이용자와 정보를 교환하면
 73837
16:41:41

[1][2] 3 [4][5][6][7][8][9][10]..[23][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pooh長

서울 관악구 호암로 399, 308동 403호 TEL: 02-883-5482
CopyRight©Y.C.Le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