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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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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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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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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윈도우즈10은 어떻게 된 게 어쩌다 잘 메모리를 인식하다가도 이렇게 하루 건너 어느 날 보면 이렇게 메모리가 절반으로 줄어든 채 브라우저 및 윈도우즈10 동작이 느려져 버리는데 아아참 엄청 짜증이 나네요. 여러분은 윈도우즈10 컴에서 왜 이런 증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명백히 윈도우즈10 문제잖아요.
ㅡ_ㅡ
[그림1 -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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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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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letter.or.kr/post-cont/contents-231214/
전 SNS 조회수 따위엔 전혀 관심이 없는데(왜냐하면 실제로 믿음이 가는 수치가 아니기 때문에 - 실제로 제 트위터 링크를 보고 클릭해 들어오는 아이피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실시간으로 밤이나 낮이나 새벽이나 조회수가 14개 정도 내외로 항상 일정합니다) 거기선 사람들이 SNS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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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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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줄곧 스마트폰을 끄고 잤는데 최근에 안방에 계신 어머니가 새벽에 건너방에서 자는 저를 호출해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이 이따금 발행해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켜놓고 자야할 것 같아요. 새벽에 잠을 잘 때 스마트폰으로부터 나오는 전자파가 싫고 각종 메시지 등 전화를 받기 싫어서였는데 앞으론 어쩔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기존 아이폰6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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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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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b.watch/oV8_ubyiJE/
우리나라 MZ 세대가 부모보다 빨리 늙는다는데 저도 요새 등산을 안하기 시작하면서 핀트가 됐던 건강 이슈가 계속적으로 걱정이 되면서 요새 정말 빠르게 늙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들기도 하는데 이 링크의 동영상에서 아직 젊은 청년 세대들이 부모보다 빨리 늙는다는 내용을 접하면서 뭔가 떠오르면서 이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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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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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참 현재 최근 7주(1주일에 한번 백업합니다)간의 정기적인 tar.gz 압축 백업 파일만을 생성하고 그 이전 날짜의 파일은 모두 자동 삭제되도록 현재 서버 설정이 잘 구성돼 있는데 오늘 갑자기 증분으로 이 백업을 관리해 보고 싶어서 서버에 rsync를 설치한 건데 명령어를 살펴보다가 이게 증분 백업 설정을 하면 파일이 계속 생성이 될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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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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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아침에도 거길 올라갔다 왔습니다. 단지 내 경사는 계단이 아닌 302동 뒷뜰 쪽 비탈진 경사를 이용해 우회해서 정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 횡단보도를 건너 버스 정류장을 지나 올라갔다 왔습니다. 벤치에 앉아 잠시나마 멍을 때리다 내려왔는데 그 후 아파트 정문에 도착해서 마을버스 내려가는 방향 왼쪽 인도를 걸어내려와 308동 7초소 앞을 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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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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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있다 체조하고 밤 9시에 약도 먹어야 하는데 벌써부터 막 졸리네요.
체조 빨리 마치고 약 일찍 먹고 잘까 고민 중인데 새벽에 너무 일찍 깨서 많은 시간을 코드를 들여다 봐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하참 책 정리하고 나니까 만사가 귀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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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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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 산책 시간에 삼성산아파트 정문 뒷산 130미터 지점에 있는 벤치 2개 있는 곳까지 또 올라갔다 왔습니다. 어제 오늘은 제 https://run.blrun.net 계정과 https://www.blrun.net 계정 게시판에서 비로그인 게시글을 작성한 이용자한테 코멘트를 달았을 때 이게 그 분 지메일로 코멘트가 달렸다는 알림 메일이 가야 하는데 메일이 일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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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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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후 산책 시간에 삼성산아파트 정문 뒷산 130미터 지점에 있는 벤치 2개 있는 곳까지 또 올라갔다 왔습니다. 오늘은 오전 오후 어머니로부터 커튼 가드레일 설치하겠다고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올라갔다 오는 게 맘이 편했네요. 가드레일을 설치하겠다는 건지 못 먹는 감 찔러보겠다는 건지 저도 헷갈려서 도와는 드렸는데 내내 어머니의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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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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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말씀이 요새 겨울에 거실 거튼이 없으니 우풍 때문에 좀 추운거 같다고 커튼을 설치해야한다고 하시면서 누나가 커텐막은 주기로 했다고 커텐 가드레일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지난번에 이어 오늘도 알아봐달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인터넷으로 구입해 설치하는 건 어머니한테는 씨알이 안먹히는 걸 잘 알기에 체념하듯 처음에 제가 저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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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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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삼성산아파트 정문 뒷산 130미터 지점에 있는 벤치 2개 있는 곳까지 올라갔다 왔습니다. 산은 공기가 좋은데 동네 아파트 내려와서 단지 내로 진입하니 다시 공기가 안좋은 걸 느끼겠더라구요. 이게 각 가정에서 전기를 많이 써서 서울시내 전체 공기가 안좋아서 그런건지 자동차에서 내뿜는 배기가스 냄새인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그랬습니다.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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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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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 댓글
기사에도 나오지만 성능 저하와 기능상 결함으로 인해 받은 정신적 피해는 정말 100만원을 받아도 시원찮을 상황일텐데 7명에게 7만원의 배상이라 그것도 2심 판결이고 너무나 어이가 없네요. 정말 이런 기사 볼 때면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스마트폰 업계에 경종을 울려야할 법원의 판단이 오히려 자조적인 판결을 이끌어냈다는 게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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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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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아버지의 삼성 SM-G160N 2021년형 모델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됐는데 수화 수신 알림은 보이지만 갑자기 벨이 울리질 않아서 제가 벨소리 등 다 체크해 봤지만 이상하게 벨이 울리지 않는 현상이었고 영문을 모르다가 삼성 서비스센터에 시간 날 때 제가 전화해보겠다고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얼마 있다 곧이어 다시 벨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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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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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은데 뚜겅을 돌려 닫으면 금새 헛돌아서 일부러 마개를 부실하게 만들어 오래 보관해 쓰는 걸 방해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아래 링크에서 연고 마개도 너무나 형편없다고 말씀드린 적 있는데 이 제품도 마개가 형편없이 부실하네요.
왜 이들 바르는 제품은 하나같이 마개가 이 모양들인지 메이드인코리아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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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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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땐 보푸라기 같은 것도 예민해서 다 골라냈는데 이번엔 장아찌 식사를 하다 무심코 지나가 식사를 했는데 그게 이렇게 나중에 입 안에서 머리카락으로 맴돌면서 끄집어내질 줄은 몰랐다는 거지요. 헐~ 여러분도 나이들어 이렇게 머리카락도 그냥 삼킬 정도로 둔감해지는 경우도 있으니 잘 유념하셨다가 식사할 때 이물질을 잘 골라내서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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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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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2021 복원 시도해서 재시작할 때 윈도우즈10 업데이트를 하고 백업 복원 후 시작할 때도 다시 업데이트를 하더니만 여전히 이 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네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가 뭔가 깨진 것 같은데 어쩌다가 이게 깨졌는지 모르겠지만 저번에 카페24 .sql 파일을 utf8mb4 형식으로 변환하다가 파일 크기가 2GB가 넘어서 이 Code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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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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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크로니스 2021 개발자가 재부팅 유형을 “업데이트 하지 않고 재부팅 하기” 로 코딩을 해야 하는데 그냥 “재부팅 하기” 로 코딩을 하지 않았나 싶은데 결국 이같은 버그 때문에 지금 업데이트를 하고 재시작 하느라 작업이 많이 지체됐습니다.
어차피 업데이트 해도 복원이 끝나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뭔가 설계를 할 때 개발자가 그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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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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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도 각도로 이와 잇몸 사이에 대고 그 자리에서 오물오물 진동을 전달해야지 찌꺼기가 다 빠져서 나오더라구요. 한동안 일반칫솔 사용하는 식으로 하다가 아무래도 이건 올바른 방법이 아닌 것 같아서 상품 설명에 나온대로 각 사이드 별로 30초간 2분 동안 오물오물 그 자리에서 진동을 전달하는 식으로 했더니 바로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면서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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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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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러 들어갈 때 보통 이불 펴고 장판 깔고 전원 인가 후 아무생각 없이 그냥 자 버리는데 어머니는 늘상 이렇게 밤 9시 되면 저 보고 미리 이불을 펴놓고 장판에 불 넣으면 이따가 따뜻하게 잘 수 있지 않냐고 겨울만 되면 이런 잔소리를 늘상 하시는데 전 그렇게 매번 혼나면서도 이게 잘 안되더라구요. 전 관심이 덜해서 그런거지만 어머니는 꼭 밤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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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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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는 덧글 창의 "완료" 버튼에 마우스를 댔을 때 손 모양의 마우스 포인터가 보이면서 덧글이 업로드가 되는데 지금 보니까 초록색이나 밤색 풍선 채팅창 아이콘 때문인지 "완료" 버튼을 클릭해도 덧글 창에 아무 반응이 없는 게 뭔가 이상합니다. 여러분은 제 사이트 이용하면서 그런 적 없으셨는지... 브라우저를 닫고 재시작 해도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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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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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이런 일을 당했을 때 당황해서 스크린 비상 도어를 열게 되면 철도안전법에 의해 처벌이 되니 떨어트린 승강장 위치를 잘 메모한 뒤 바로 역무원에 연락을 취해 유실물 신고를 해서 저녁 늦게 열차 운행이 종료되고나면 다음날이든지 찾아가는 방법을 강구하라는 것입니다.
이건 평소 스마트폰을 하면서 승강장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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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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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장문의 내용을 다 날려먹었습니다. 뭔가 커널을 침투해 들어온 악성코드로 인해 시스템이 다운이 되는 듯한 증상이었는데 예전에도 비슷한 증상으로 제가 이 본체에서 다운 증상을 경험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뭔가 겨울에 전혀 본체가 뜨거워지지 않는 상황에서 발생한 다운 현상이라 역시 여름에도 동일한 증상이 발생하더라도 이건 발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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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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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요새 허리 치료 중이신데 누워만 있으면 사람이 이상해진다고 마늘 깐다고 해서 오늘 일을 많이 도와드렸네요. 좀 나아지시긴 했는데 언제 또 악화되실지 모를 일이라 저도 마음을 비우고 있습니다.
다 까고 나서 하시는 말씀이 엄마보다 제가 더 마늘을 잘 깐다고 칭찬하시는데 저랑 어머니랑 거의 다 까서 네 번째 덜어주시려는 걸 제가 싫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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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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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정말 주말만 빼고 눈코뜰새 없이 비교적 바쁜 편이었는데 둘 다 작업장이 가까워 그건 편리했지만 금요일 까지 오전 오후 두 탕을 뛰려니 평소 시간이 많고 여유가 있었던 생활 패턴에 익숙해진 저로선 좀 적응이 안되면서 솔직히 후회도 약간 있고 그랬습니다.
돈도 좋지만 워라밸 차원에선 이전의 생활 방식이 많이 그리웠다고 솔직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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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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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개인가 4개들이 BYC 팬티 가격이 그리 싸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전에 시장에서 곧잘 사오셨던 이 팬티를 제가 오랫동안 좀 사용해 보니 팬티 뒤가 너무 잘 찢어지고 헤어집니다. 거의 몇 번이나 한동안 팬티 여러 벌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해 보고 내린 결론인데 옷감 직조 구조에 심각한 결함이 있거나 일부러 이렇게 금방 소모가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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