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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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7]   일반 (577)  SNS (15)  불편+이해 (72)  스크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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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271 945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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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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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5 438 1248
   이 놈의 윈도우즈10은 어떻게 된 게 어쩌다 잘 메모리를 인식하다가도 이렇게 하루 건너 어느 날 보면 이렇게 메모리가 절반으로 줄어든 채 브라우저 및 윈도우즈10 동작이 느려져 버리는데 아아참 엄청 짜증이 나네요. 여러분은 윈도우즈10 컴에서 왜 이런 증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명백히 윈도우즈10 문제잖아요. ㅡ_ㅡ [그림1 - AM
 74305
19: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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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459 1344
   https://www.m-letter.or.kr/post-cont/contents-231214/ 전 SNS 조회수 따위엔 전혀 관심이 없는데(왜냐하면 실제로 믿음이 가는 수치가 아니기 때문에 - 실제로 제 트위터 링크를 보고 클릭해 들어오는 아이피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실시간으로 밤이나 낮이나 새벽이나 조회수가 14개 정도 내외로 항상 일정합니다) 거기선 사람들이 SNS 조
 74305
06: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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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464 1362
   새벽에 줄곧 스마트폰을 끄고 잤는데 최근에 안방에 계신 어머니가 새벽에 건너방에서 자는 저를 호출해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이 이따금 발행해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켜놓고 자야할 것 같아요. 새벽에 잠을 잘 때 스마트폰으로부터 나오는 전자파가 싫고 각종 메시지 등 전화를 받기 싫어서였는데 앞으론 어쩔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기존 아이폰6와
 74305
0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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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3 429 934
   https://fb.watch/oV8_ubyiJE/ 우리나라 MZ 세대가 부모보다 빨리 늙는다는데 저도 요새 등산을 안하기 시작하면서 핀트가 됐던 건강 이슈가 계속적으로 걱정이 되면서 요새 정말 빠르게 늙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들기도 하는데 이 링크의 동영상에서 아직 젊은 청년 세대들이 부모보다 빨리 늙는다는 내용을 접하면서 뭔가 떠오르면서 이들에게
 74305
17: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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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454 1302
   아이참 현재 최근 7주(1주일에 한번 백업합니다)간의 정기적인 tar.gz 압축 백업 파일만을 생성하고 그 이전 날짜의 파일은 모두 자동 삭제되도록 현재 서버 설정이 잘 구성돼 있는데 오늘 갑자기 증분으로 이 백업을 관리해 보고 싶어서 서버에 rsync를 설치한 건데 명령어를 살펴보다가 이게 증분 백업 설정을 하면 파일이 계속 생성이 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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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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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0 463 1324
   1. 오늘 아침에도 거길 올라갔다 왔습니다. 단지 내 경사는 계단이 아닌 302동 뒷뜰 쪽 비탈진 경사를 이용해 우회해서 정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 횡단보도를 건너 버스 정류장을 지나 올라갔다 왔습니다. 벤치에 앉아 잠시나마 멍을 때리다 내려왔는데 그 후 아파트 정문에 도착해서 마을버스 내려가는 방향 왼쪽 인도를 걸어내려와 308동 7초소 앞을 지나
 74305
11:16:22
86
2023/12/09 455 1834
   10분 있다 체조하고 밤 9시에 약도 먹어야 하는데 벌써부터 막 졸리네요. 체조 빨리 마치고 약 일찍 먹고 잘까 고민 중인데 새벽에 너무 일찍 깨서 많은 시간을 코드를 들여다 봐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하참 책 정리하고 나니까 만사가 귀찮네요.
 74305
19:57:54
85
2023/12/09 465 1817
   오늘은 오전 산책 시간에 삼성산아파트 정문 뒷산 130미터 지점에 있는 벤치 2개 있는 곳까지 또 올라갔다 왔습니다. 어제 오늘은 제 https://run.blrun.net 계정과 https://www.blrun.net 계정 게시판에서 비로그인 게시글을 작성한 이용자한테 코멘트를 달았을 때 이게 그 분 지메일로 코멘트가 달렸다는 알림 메일이 가야 하는데 메일이 일절
 74305
18:29:11
84
2023/12/07 456 1603
   오늘은 오후 산책 시간에 삼성산아파트 정문 뒷산 130미터 지점에 있는 벤치 2개 있는 곳까지 또 올라갔다 왔습니다. 오늘은 오전 오후 어머니로부터 커튼 가드레일 설치하겠다고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올라갔다 오는 게 맘이 편했네요. 가드레일을 설치하겠다는 건지 못 먹는 감 찔러보겠다는 건지 저도 헷갈려서 도와는 드렸는데 내내 어머니의 이런
 74305
17:15:31
83
2023/12/07 465 1450
   어머니 말씀이 요새 겨울에 거실 거튼이 없으니 우풍 때문에 좀 추운거 같다고 커튼을 설치해야한다고 하시면서 누나가 커텐막은 주기로 했다고 커텐 가드레일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지난번에 이어 오늘도 알아봐달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인터넷으로 구입해 설치하는 건 어머니한테는 씨알이 안먹히는 걸 잘 알기에 체념하듯 처음에 제가 저번
 74305
14:43:10
82
2023/12/07 455 1524
   오늘도 삼성산아파트 정문 뒷산 130미터 지점에 있는 벤치 2개 있는 곳까지 올라갔다 왔습니다. 산은 공기가 좋은데 동네 아파트 내려와서 단지 내로 진입하니 다시 공기가 안좋은 걸 느끼겠더라구요. 이게 각 가정에서 전기를 많이 써서 서울시내 전체 공기가 안좋아서 그런건지 자동차에서 내뿜는 배기가스 냄새인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그랬습니다. 출처 -
 74305
08:56:13
81
2023/12/06 449 1628
   해당 기사 댓글 기사에도 나오지만 성능 저하와 기능상 결함으로 인해 받은 정신적 피해는 정말 100만원을 받아도 시원찮을 상황일텐데 7명에게 7만원의 배상이라 그것도 2심 판결이고 너무나 어이가 없네요. 정말 이런 기사 볼 때면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스마트폰 업계에 경종을 울려야할 법원의 판단이 오히려 자조적인 판결을 이끌어냈다는 게 너
 74305
14:50:26
80
2023/12/05 433 1202
   어머니가 아버지의 삼성 SM-G160N 2021년형 모델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됐는데 수화 수신 알림은 보이지만 갑자기 벨이 울리질 않아서 제가 벨소리 등 다 체크해 봤지만 이상하게 벨이 울리지 않는 현상이었고 영문을 모르다가 삼성 서비스센터에 시간 날 때 제가 전화해보겠다고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얼마 있다 곧이어 다시 벨소리가
 74305
06:57:06
79
2023/12/02 446 1573
   제품은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은데 뚜겅을 돌려 닫으면 금새 헛돌아서 일부러 마개를 부실하게 만들어 오래 보관해 쓰는 걸 방해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아래 링크에서 연고 마개도 너무나 형편없다고 말씀드린 적 있는데 이 제품도 마개가 형편없이 부실하네요. 왜 이들 바르는 제품은 하나같이 마개가 이 모양들인지 메이드인코리아 제
 74305
19:21:43
78
2023/12/01 437 1302
   젊었을 땐 보푸라기 같은 것도 예민해서 다 골라냈는데 이번엔 장아찌 식사를 하다 무심코 지나가 식사를 했는데 그게 이렇게 나중에 입 안에서 머리카락으로 맴돌면서 끄집어내질 줄은 몰랐다는 거지요. 헐~ 여러분도 나이들어 이렇게 머리카락도 그냥 삼킬 정도로 둔감해지는 경우도 있으니 잘 유념하셨다가 식사할 때 이물질을 잘 골라내서 식
 74305
17:37:33
77
2023/11/30 444 1908
   아크로니스 2021 복원 시도해서 재시작할 때 윈도우즈10 업데이트를 하고 백업 복원 후 시작할 때도 다시 업데이트를 하더니만 여전히 이 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네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가 뭔가 깨진 것 같은데 어쩌다가 이게 깨졌는지 모르겠지만 저번에 카페24 .sql 파일을 utf8mb4 형식으로 변환하다가 파일 크기가 2GB가 넘어서 이 Code 에
 74305
17:56:15
76
2023/11/30 450 1508
   뭔가 아크로니스 2021 개발자가 재부팅 유형을 “업데이트 하지 않고 재부팅 하기” 로 코딩을 해야 하는데 그냥 “재부팅 하기” 로 코딩을 하지 않았나 싶은데 결국 이같은 버그 때문에 지금 업데이트를 하고 재시작 하느라 작업이 많이 지체됐습니다. 어차피 업데이트 해도 복원이 끝나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뭔가 설계를 할 때 개발자가 그 생각을
 74305
12:28:44
75
2023/11/30 443 1323
   45도 각도로 이와 잇몸 사이에 대고 그 자리에서 오물오물 진동을 전달해야지 찌꺼기가 다 빠져서 나오더라구요. 한동안 일반칫솔 사용하는 식으로 하다가 아무래도 이건 올바른 방법이 아닌 것 같아서 상품 설명에 나온대로 각 사이드 별로 30초간 2분 동안 오물오물 그 자리에서 진동을 전달하는 식으로 했더니 바로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면서 양
 74305
08:02:01
74
2023/11/29 448 1031
   전 자러 들어갈 때 보통 이불 펴고 장판 깔고 전원 인가 후 아무생각 없이 그냥 자 버리는데 어머니는 늘상 이렇게 밤 9시 되면 저 보고 미리 이불을 펴놓고 장판에 불 넣으면 이따가 따뜻하게 잘 수 있지 않냐고 겨울만 되면 이런 잔소리를 늘상 하시는데 전 그렇게 매번 혼나면서도 이게 잘 안되더라구요. 전 관심이 덜해서 그런거지만 어머니는 꼭 밤 9
 74305
18:22:28
73
2023/11/29 456 1527
   정상적으로는 덧글 창의 "완료" 버튼에 마우스를 댔을 때 손 모양의 마우스 포인터가 보이면서 덧글이 업로드가 되는데 지금 보니까 초록색이나 밤색 풍선 채팅창 아이콘 때문인지 "완료" 버튼을 클릭해도 덧글 창에 아무 반응이 없는 게 뭔가 이상합니다. 여러분은 제 사이트 이용하면서 그런 적 없으셨는지... 브라우저를 닫고 재시작 해도 그런
 74305
16:00:10
72
2023/11/29 457 1247
   핵심은 이런 일을 당했을 때 당황해서 스크린 비상 도어를 열게 되면 철도안전법에 의해 처벌이 되니 떨어트린 승강장 위치를 잘 메모한 뒤 바로 역무원에 연락을 취해 유실물 신고를 해서 저녁 늦게 열차 운행이 종료되고나면 다음날이든지 찾아가는 방법을 강구하라는 것입니다. 이건 평소 스마트폰을 하면서 승강장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74305
06:29:27
71
2023/11/26 452 1660
   그래서 장문의 내용을 다 날려먹었습니다. 뭔가 커널을 침투해 들어온 악성코드로 인해 시스템이 다운이 되는 듯한 증상이었는데 예전에도 비슷한 증상으로 제가 이 본체에서 다운 증상을 경험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뭔가 겨울에 전혀 본체가 뜨거워지지 않는 상황에서 발생한 다운 현상이라 역시 여름에도 동일한 증상이 발생하더라도 이건 발열
 74305
20: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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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6 413 1166
   어머니 요새 허리 치료 중이신데 누워만 있으면 사람이 이상해진다고 마늘 깐다고 해서 오늘 일을 많이 도와드렸네요. 좀 나아지시긴 했는데 언제 또 악화되실지 모를 일이라 저도 마음을 비우고 있습니다. 다 까고 나서 하시는 말씀이 엄마보다 제가 더 마늘을 잘 깐다고 칭찬하시는데 저랑 어머니랑 거의 다 까서 네 번째 덜어주시려는 걸 제가 싫다고
 74305
15: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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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5 406 1317
   당시 정말 주말만 빼고 눈코뜰새 없이 비교적 바쁜 편이었는데 둘 다 작업장이 가까워 그건 편리했지만 금요일 까지 오전 오후 두 탕을 뛰려니 평소 시간이 많고 여유가 있었던 생활 패턴에 익숙해진 저로선 좀 적응이 안되면서 솔직히 후회도 약간 있고 그랬습니다. 돈도 좋지만 워라밸 차원에선 이전의 생활 방식이 많이 그리웠다고 솔직히
 74305
21: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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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3 442 1205
   1. 3개인가 4개들이 BYC 팬티 가격이 그리 싸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전에 시장에서 곧잘 사오셨던 이 팬티를 제가 오랫동안 좀 사용해 보니 팬티 뒤가 너무 잘 찢어지고 헤어집니다. 거의 몇 번이나 한동안 팬티 여러 벌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해 보고 내린 결론인데 옷감 직조 구조에 심각한 결함이 있거나 일부러 이렇게 금방 소모가 되도록
 74305
07: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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