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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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5]   일반 (570)  SNS (12)  불편+이해 (63)
 ·  Subject : [일반] 어제 동네 시장 입구 "막 퍼주는 집" 에서 작은 사과 10개랑 파프리카 4개를 사왔는데 바가지를 퐁당 썼습니다.
(Homepage)  | Point : 73857 |  2023-08-29 08:24:37 |  Read : 1,809 |  Vote :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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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115 254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
 73857
08:41:55
45
2023/10/27 399 1369
    해당 유튜브 댓글 아마도 키다리샘 인터넷 관련 속도는 한국의 5G 인터넷 속도를 놓고 인용하신 자료 같습니다. ㅋㅋ. 이론적 속도와 너무 많이 차이가 나는 한국의 5G 서비스는 사실 저도 좀 불만인데 유튜브 보는 데 지장이 없고 이동 중 앱 설치를 제외하고 다운로드를 거의 받지 않아 불편한 수준은 아니지만 서비스 시행할 때 홍보했던 속
 73857
05: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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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416 1164
    이게 밥솥에 밥만 전용으로 빠르게 메뉴를 한번만 눌러 취사를 시작할 수 있는 "DIRECT TOUCH" 메뉴가 있어서 "백미(1번누름)/백미쾌속(2번누름)" 을 누르면 5초 뒤에 자동으로 취사가 시작된다고 말씀을 드려도 왜 예전처럼 우상단 "압력취사" 버튼을 누르는 게 아니냐고 왜 뺑뺑이 돌아가는 게 안보이냐고 자꾸 전원 플러그를 꼽았다 뺐다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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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45
43
2023/10/25 397 1649
    저도 나이가 들면서 자주 씻으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실천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요새 유튜브를 보니 빈대가 자주 출몰해 사람을 물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저 같으면 오랫동안 등산하면서 집에 도착해 샤워를 하거나 세수를 하면서 발을 닦았는데 요샌 등산을 안하니 회사 다녀와서 세수할 때 발을 닦는 식으로 몸 관리를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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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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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412 1470
    머스크가 트위터를 X로 이름을 변경하고 나서도 그런 정책은 변함이 없던데 웃기는 게 이름만 바꾸면 뭐하나요? 저한테 저랑 비슷한 트위터 하나 보여주지 않으면서 그게 바뀐 거라고 말할 수 있는지 그냥 저와 비슷한 트위터가 분명 지구상엔 여럿 있지만 독자들에게 노출해 주기 싫은 거라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트위터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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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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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430 1488
    아래와 같습니다. 헐~ 이 자식들 보니까 대번에 안되겠어서 [그림3] 보시는 바와 같이 우상단 신고하기로 다나와 쪽에 신고를 했습니다. 어머니한테 구입 전 이 얘기를 했더니 사지 말라고 하셔서 화면 스크린 캡처 후 이렇게 챗게시판에 글을 작성해 올립니다. [그림1 - 다나와에 표시된 가격] [실제 지마켓 쇼핑몰 연결 후 판매하는 가격]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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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25
40
2023/10/22 426 1551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구글은 국내 검색 시장도 거의 장악하다시피 했죠. ㅋㅋ 구글이 생각보다 독점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나 봅니다. 사실 검색 결과 보여주는 기술이 국내의 상업화된 검색보다 뛰어나긴 합니다. 최근엔 검색 결과를 다 보여주지 않는 쪽으로 많이 바뀌긴 했지만 개선의 여지는 있습니다. ==============================
 73857
14:59:27
39
2023/10/20 414 1486
    전 드랍박스를 AMD 레고르 X2-260 본체엔 항상 연결해 두고 아이폰에 다른 1대, 회사 컴과 집에 있는 다른 컴들에서 사용할 때 나머지 1대 등 이렇게 총 3대를 로그인해 썼는데 이 놈의 드랍박스가 최근부터 아래와 같이 최대 2대 까지 로그인해 사용할 수 있게 1대 연결을 줄이고 안내엔 3대 까지 연결해 쓸 수 있다고 사기를 치더라구요. 헐~ 얘네들
 73857
19:45:37
38
2023/10/18 432 1857
    아버지는 평소 새벽에 제가 방 문 살짝 여닫고 거실을 왔다갔다 하는 것도 시끄럽다고 주무시다 말고 잔소리를 하시기 때문에 새벽엔 늘 조심조심 했는데 지난 두 달 반 동안 지리한 보안 처리 작업을 끝내느라 목욕을 못하다가 방금 하고 나니 아주 개운하고 좋습니다. ㅋㅋ 또 이렇게 어머니만 집에 계실 때는 제 방에서 음악도 맘 놓고 들을
 73857
04:44:55
37
2023/10/17 411 1362
    아까 목사님한테 전화가 와서 여태까지 작업한 거 신나게 자랑하고 난 뒤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 하고 산책 까지 다 마치고 오니까 어머니가 창고 정리한다고 부산을 떠셔서 좀 도와드리고 누나가 어제 가져온 초코볼을 두 개 먹었더니 급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조금 전에는 어머니가 시장에서 사 오신 쪽파도 1.2킬로 그램 정도 다듬는
 73857
17:37:47
36
2023/10/16 426 1147
    예전에도 몇 번 그런 적 있어서 제가 이번에 어머니께 성화를 내면서 야단을 좀 쳤는데 어머니 나머지 절반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자고 하시는데 제가 북한은 굶어죽는 사람도 속출한다는데 어머니 이웃과 나눠먹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좋은 음식 버리면 죄 받아요 그랬더니 어머니 잘못을 인정하시면서 한탄을 하십니다. 아이참 곶감, 맛있는
 73857
16:59:52
35
2023/10/15 400 1574
    언제부터인가 이래서 이 레고로 X2-260 본체에선 소스를 수정하기가 곤란해졌습니다. 그래서 여기선 오래 전부터 저녁에 조명등를 켜놓고 여러 단행본을 보면서 책정리를 하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이것 누구짓인지 수상하지 않나요? 아마도 저를 주시하고 있는 윈도우즈10 개발자 해커의 소행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런 식으로 윈도우즈에 장난칠 것
 73857
20:52:28
34
2023/10/15 418 1764
    또 이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언제부터인가 윈도우즈10 기본 메일 앱으로 메일이 배달 돼 열어보면 제목 밑에 메일 내용이 보이지 않는 현상이 요새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엄청 짜증이 나는데 아웃룩 365 프로그램을 이용하라는 뜻인지 윈도우즈 기본 메일 앱에 가끔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으신지... <추신>
 73857
06:07:55
33
2023/10/13 429 1841
    (부모님 명의가 아닌) 제 이름으로 돼 있는 예금의 합계를 계산하기 위해선 엑셀 파일에 있는 제 이름의 돈과 아이폰13 가계부에 기재돼 있는 은행 입출식 통장 잔액, 그리고 아이폰6 가계부에 기재돼 있는 은행 입출식 통장 잔액을 모두 더하면 되는데 처음엔 국민은행이 제 자산을 제대로 다 찾아준 줄 알았지만 이상하게 토스 앱이 산출한 전체
 73857
18:27:52
32
2023/10/13 403 2420
    제가 이 FX-4100 CPU 주컴 본체에 인텔 730 SSD 달은 이후로 예전엔 비교적 빨리 실행이 됐었는데 윈도우즈10 업데이트 문제인지 이제는 이렇게 일러스트 CC 2017 실행시키는 데 이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너무 느려져 버렸습니다. 예전엔 이렇지 않았다는 건 업데이트 문제가 확실하다는 이야기죠. 프로그램이 열리기 까지 너무 오래 걸려서 작업
 73857
15:07:47
31
2023/10/12 408 1366
    예전엔 이게 "마이 페이지" 나 "카드" 메뉴 혹은 우상단 가로선 3개 보이는 "전체 메뉴" 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래 이미지를 보시는 것처럼 "생활편의" 메뉴로 이동했다는 걸 고객센터에 전화하는 사이에 알게됐고 이게 제가 메뉴를 찾는 사이 사이트에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나타나게 했는지 하도 이상해서 상담사한테 해외결제와
 73857
17:04:37
30
2023/10/12 432 1089
    뭔가 페이팔 로그인 기능에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것 같은데 아까 회사에서 어떤 일 때문에 페이팔에 로그인할 일이 있어서 분명히 맞는 비번을 쳤는데 이상하게 로그인 실패가 떠서 비번을 초기화한 후 로그인에 성공했지만 집에 도착해 다시 주컴에서 로그인을 시도하니 자꾸 비번이 틀렸다고 아래 이미지와 같이 뜹니다. 이건 무슨 경우래
 73857
14:52:34
29
2023/10/12 429 1188
    어제부터 아버지가 개표 결과가 궁금하다고 해서 선관위에 들어가서 개표결과를 보려고 했더니 아래와 같이 덜렁 타이틀만 걸어놓아서 전 처음에 개표가 아직 진행이 안된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도 똑같이 이래서 한번 제목을 클릭해 봤더니 젠~장 아래에 조회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셀렉트 박스가 그제서야 나타나더라구요. 선관
 73857
06:15:44
28
2023/10/06 443 1081
    어제 회사에서 오는 길에 어머니를 만나 은행 일 보고 나서 길거리에 낱개로 1500원씩 파는 왕만두 4개를 사가지고 집에 와서 부모님은 한 개씩 드시고 저는 큰거 2개랑 저녁 식사 때 조미김과 고추멸치를 먹고 나서 며칠 전 책가위를 한 "팔자비법" 목차 한글 풀이한 거 괄호에다 한자 기재해 당일 복습 진도를 나갔는데 사이트에 업로드한 내용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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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05
27
2023/09/26 421 1407
    요새 계속 그런데 저번에 대한통운에 전화해서 문제점을 알려주는 과정에서 통화대기 중에 동그라미가 사라져서 상담사한테 마저 이 내용 전달하고 끊었는데 요새 또 다시 이 증상이 발생하고 있네요. 이 문제는 왜 고질적으로 약방의 감초처럼 발생해 저번에 인스타그램 앱 삭제했던 경우처럼 유저들 괴롭히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대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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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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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442 1612
    제 방 베란다 쪽에 그 본체를 놓고 비가 오면 습기차서 본체가 고장나는데 하면서 걱정하는 꿈을 꿨네요. 벌써 오래 전에 분해해서 버린 그 본체를요. 또 일전에 저희 아파트 어느 분이 컴퓨터 점검 의뢰하실 때 팔았던 다른 본체 한 대도 이미 없는 상태인데 그 본체도 꿈에 나타났네요. 저를 거쳐간 본체가 아주 많은데 그게 이상하게 오늘 새벽에 깨
 73857
03:42:51
25
2023/09/23 416 1503
    처음에는 그려려니 했는데 수리비가 사실상 새 제품 구입 가격과 거의 나지 않아 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봉천역 인근 서비스센터가 낙성대역 근처로 이사가고 교통편도 불편해 제가 8kg이나 나가는 무거운 것 들고 가는 게 부담이 돼서 누나가 우리집에 온 김에 간 거였는데 누나 말로는 우리 아파트 정문에서 한번에 가는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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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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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7 442 1655
    이것 왜 그러냐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시정을 요구하면 그 사람들 통신회사에서 그러는 거라고 발뺌을 하는데 드랍박스 2단계 인증할 때 문자 메시지 오는 것 보면 정말 번개같이 인증 문자가 도착하는데 유료 서비스가 이렇게 메시지가 늦게 도착하는 건 굉장히 큰 문제가 있는데 최근에 메시지 배달 속도가 더 느려져서 정말 짜증이 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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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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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7 442 1182
    아까부터 카톡 채팅창이 열리지 않는 증상이 발생하더니 조금 전 완전 먹통이 됐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카톡을 이용하면서 이 챗 게시판에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 유플러스 인터넷이 한동안 이런 일이 없다가 오늘 크게 한번 터지네요? 혹 해커가 날라오는 메시지 받기 싫어서 네트워크를 먹통 만들어 놓은 건 아닐까요? ㅋㅋ 아무래도 그것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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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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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6 430 1331
    아래와 같이 "공적연금 소득공제액" 이란 1년 전체 소득에서 해당 공제액을 제하고 세액을 산출하는 중간 과정의 요소인데 소득이 적은 사람들은 소득구간 세율이 작기 때문에 그만큼 환급받아야할 세액이 적다는 것이고 그만큼을 당시에 안 돌려 받았어도 추후에 국민연금(or 노령연금) 받을 때 세금을 덜 내는 액수가 미미할 수 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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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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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4 401 1305
    http://삼성산주공.apti.co.kr 에다 관리사무소가 올린 마을 변호사 관련 이미지가 흐릿하게 보여서 방금 그쪽에 전화해서 다시 올려달라고 했더니 30분 있다가 연락 온 직원 말이 300dpi에서 600dpi로 해상도를 올려도 마찬가지로 그 정도 밖에 뚜렷이 안보인다고 해서 제가 1층 현관 앞에 게시된 종이 출력 게시물을 가져다가 제 L365 복합기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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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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