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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일반 (564)  SNS (8)  불편+이해 (51)
 ·  Subject : [일반] 인터넷에서 "꼼꼼이" 가 아니라 "꼼꼼히" 로 적어야 한다는 맞춤법 관련 설명을 보고 드는 한가지 의문... ㅋㅋ
(Homepage)  | Point : 73425 |  2023-08-31 05:25:04 |  Read : 1,574 |  Vote :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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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023/10/20 389 1313
    전 드랍박스를 AMD 레고르 X2-260 본체엔 항상 연결해 두고 아이폰에 다른 1대, 회사 컴과 집에 있는 다른 컴들에서 사용할 때 나머지 1대 등 이렇게 총 3대를 로그인해 썼는데 이 놈의 드랍박스가 최근부터 아래와 같이 최대 2대 까지 로그인해 사용할 수 있게 1대 연결을 줄이고 안내엔 3대 까지 연결해 쓸 수 있다고 사기를 치더라구요. 헐~ 얘네들
 73425
19:45:37
38
2023/10/18 404 1623
    아버지는 평소 새벽에 제가 방 문 살짝 여닫고 거실을 왔다갔다 하는 것도 시끄럽다고 주무시다 말고 잔소리를 하시기 때문에 새벽엔 늘 조심조심 했는데 지난 두 달 반 동안 지리한 보안 처리 작업을 끝내느라 목욕을 못하다가 방금 하고 나니 아주 개운하고 좋습니다. ㅋㅋ 또 이렇게 어머니만 집에 계실 때는 제 방에서 음악도 맘 놓고 들을
 73425
04:44:55
37
2023/10/17 378 1217
    아까 목사님한테 전화가 와서 여태까지 작업한 거 신나게 자랑하고 난 뒤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 하고 산책 까지 다 마치고 오니까 어머니가 창고 정리한다고 부산을 떠셔서 좀 도와드리고 누나가 어제 가져온 초코볼을 두 개 먹었더니 급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조금 전에는 어머니가 시장에서 사 오신 쪽파도 1.2킬로 그램 정도 다듬는
 73425
17:37:47
36
2023/10/16 398 1021
    예전에도 몇 번 그런 적 있어서 제가 이번에 어머니께 성화를 내면서 야단을 좀 쳤는데 어머니 나머지 절반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자고 하시는데 제가 북한은 굶어죽는 사람도 속출한다는데 어머니 이웃과 나눠먹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좋은 음식 버리면 죄 받아요 그랬더니 어머니 잘못을 인정하시면서 한탄을 하십니다. 아이참 곶감, 맛있는
 73425
16:59:52
35
2023/10/15 371 1387
    언제부터인가 이래서 이 레고로 X2-260 본체에선 소스를 수정하기가 곤란해졌습니다. 그래서 여기선 오래 전부터 저녁에 조명등를 켜놓고 여러 단행본을 보면서 책정리를 하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이것 누구짓인지 수상하지 않나요? 아마도 저를 주시하고 있는 윈도우즈10 개발자 해커의 소행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런 식으로 윈도우즈에 장난칠 것
 73425
20:52:28
34
2023/10/15 387 1560
    또 이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언제부터인가 윈도우즈10 기본 메일 앱으로 메일이 배달 돼 열어보면 제목 밑에 메일 내용이 보이지 않는 현상이 요새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엄청 짜증이 나는데 아웃룩 365 프로그램을 이용하라는 뜻인지 윈도우즈 기본 메일 앱에 가끔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으신지... <추신>
 73425
06:07:55
33
2023/10/13 400 1678
    (부모님 명의가 아닌) 제 이름으로 돼 있는 예금의 합계를 계산하기 위해선 엑셀 파일에 있는 제 이름의 돈과 아이폰13 가계부에 기재돼 있는 은행 입출식 통장 잔액, 그리고 아이폰6 가계부에 기재돼 있는 은행 입출식 통장 잔액을 모두 더하면 되는데 처음엔 국민은행이 제 자산을 제대로 다 찾아준 줄 알았지만 이상하게 토스 앱이 산출한 전체
 73425
18:27:52
32
2023/10/13 377 2190
    제가 이 FX-4100 CPU 주컴 본체에 인텔 730 SSD 달은 이후로 예전엔 비교적 빨리 실행이 됐었는데 윈도우즈10 업데이트 문제인지 이제는 이렇게 일러스트 CC 2017 실행시키는 데 이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너무 느려져 버렸습니다. 예전엔 이렇지 않았다는 건 업데이트 문제가 확실하다는 이야기죠. 프로그램이 열리기 까지 너무 오래 걸려서 작업
 73425
15:07:47
31
2023/10/12 381 1192
    예전엔 이게 "마이 페이지" 나 "카드" 메뉴 혹은 우상단 가로선 3개 보이는 "전체 메뉴" 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래 이미지를 보시는 것처럼 "생활편의" 메뉴로 이동했다는 걸 고객센터에 전화하는 사이에 알게됐고 이게 제가 메뉴를 찾는 사이 사이트에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나타나게 했는지 하도 이상해서 상담사한테 해외결제와
 73425
17:04:37
30
2023/10/12 404 940
    뭔가 페이팔 로그인 기능에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것 같은데 아까 회사에서 어떤 일 때문에 페이팔에 로그인할 일이 있어서 분명히 맞는 비번을 쳤는데 이상하게 로그인 실패가 떠서 비번을 초기화한 후 로그인에 성공했지만 집에 도착해 다시 주컴에서 로그인을 시도하니 자꾸 비번이 틀렸다고 아래 이미지와 같이 뜹니다. 이건 무슨 경우래
 73425
14:52:34
29
2023/10/12 409 1020
    어제부터 아버지가 개표 결과가 궁금하다고 해서 선관위에 들어가서 개표결과를 보려고 했더니 아래와 같이 덜렁 타이틀만 걸어놓아서 전 처음에 개표가 아직 진행이 안된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도 똑같이 이래서 한번 제목을 클릭해 봤더니 젠~장 아래에 조회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셀렉트 박스가 그제서야 나타나더라구요. 선관
 73425
06:15:44
28
2023/10/06 414 958
    어제 회사에서 오는 길에 어머니를 만나 은행 일 보고 나서 길거리에 낱개로 1500원씩 파는 왕만두 4개를 사가지고 집에 와서 부모님은 한 개씩 드시고 저는 큰거 2개랑 저녁 식사 때 조미김과 고추멸치를 먹고 나서 며칠 전 책가위를 한 "팔자비법" 목차 한글 풀이한 거 괄호에다 한자 기재해 당일 복습 진도를 나갔는데 사이트에 업로드한 내용 보면
 73425
05:17:05
27
2023/09/26 390 1226
    요새 계속 그런데 저번에 대한통운에 전화해서 문제점을 알려주는 과정에서 통화대기 중에 동그라미가 사라져서 상담사한테 마저 이 내용 전달하고 끊었는데 요새 또 다시 이 증상이 발생하고 있네요. 이 문제는 왜 고질적으로 약방의 감초처럼 발생해 저번에 인스타그램 앱 삭제했던 경우처럼 유저들 괴롭히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대한통
 73425
05:12:42
26
2023/09/26 416 1413
    제 방 베란다 쪽에 그 본체를 놓고 비가 오면 습기차서 본체가 고장나는데 하면서 걱정하는 꿈을 꿨네요. 벌써 오래 전에 분해해서 버린 그 본체를요. 또 일전에 저희 아파트 어느 분이 컴퓨터 점검 의뢰하실 때 팔았던 다른 본체 한 대도 이미 없는 상태인데 그 본체도 꿈에 나타났네요. 저를 거쳐간 본체가 아주 많은데 그게 이상하게 오늘 새벽에 깨
 73425
03:42:51
25
2023/09/23 388 1326
    처음에는 그려려니 했는데 수리비가 사실상 새 제품 구입 가격과 거의 나지 않아 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봉천역 인근 서비스센터가 낙성대역 근처로 이사가고 교통편도 불편해 제가 8kg이나 나가는 무거운 것 들고 가는 게 부담이 돼서 누나가 우리집에 온 김에 간 거였는데 누나 말로는 우리 아파트 정문에서 한번에 가는 맞춤형
 73425
13:37:23
24
2023/09/17 417 1491
    이것 왜 그러냐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시정을 요구하면 그 사람들 통신회사에서 그러는 거라고 발뺌을 하는데 드랍박스 2단계 인증할 때 문자 메시지 오는 것 보면 정말 번개같이 인증 문자가 도착하는데 유료 서비스가 이렇게 메시지가 늦게 도착하는 건 굉장히 큰 문제가 있는데 최근에 메시지 배달 속도가 더 느려져서 정말 짜증이 날 정
 73425
17:08:50
23
2023/09/17 415 1007
    아까부터 카톡 채팅창이 열리지 않는 증상이 발생하더니 조금 전 완전 먹통이 됐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카톡을 이용하면서 이 챗 게시판에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 유플러스 인터넷이 한동안 이런 일이 없다가 오늘 크게 한번 터지네요? 혹 해커가 날라오는 메시지 받기 싫어서 네트워크를 먹통 만들어 놓은 건 아닐까요? ㅋㅋ 아무래도 그것 때
 73425
14:36:12
22
2023/09/16 401 1158
    아래와 같이 "공적연금 소득공제액" 이란 1년 전체 소득에서 해당 공제액을 제하고 세액을 산출하는 중간 과정의 요소인데 소득이 적은 사람들은 소득구간 세율이 작기 때문에 그만큼 환급받아야할 세액이 적다는 것이고 그만큼을 당시에 안 돌려 받았어도 추후에 국민연금(or 노령연금) 받을 때 세금을 덜 내는 액수가 미미할 수 있다는 사실을
 73425
18:10:59
21
2023/09/14 370 1186
    http://삼성산주공.apti.co.kr 에다 관리사무소가 올린 마을 변호사 관련 이미지가 흐릿하게 보여서 방금 그쪽에 전화해서 다시 올려달라고 했더니 30분 있다가 연락 온 직원 말이 300dpi에서 600dpi로 해상도를 올려도 마찬가지로 그 정도 밖에 뚜렷이 안보인다고 해서 제가 1층 현관 앞에 게시된 종이 출력 게시물을 가져다가 제 L365 복합기를 이
 73425
12:05:49
20
2023/09/11 387 1747
    왜 지금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 에러가 뜨면서 트위터가 열리지 않나요? 헐~ Bad Message 어쩌구 저쩌구 나오는 것 보면 메시지가 업로드하기에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해서 이렇게 나온 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왜 이런 메시지가 뜨면서 트위터만 열리지 않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MS 뉴엣지 브라우저는 똑같은 상황에서 현재 트위터가 잘 열립
 73425
21:08:42
19
2023/09/11 371 1417
    대표님 말은 요새 같은 어려운 시국에 서초구청이 돈이 튀는지 더 소중한 데 써야할 돈을 골목길 이면도로에 자전거 도로 만든다고 주차도 못하게 길을 파헤치고 콘크리트 공사하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고 해서 제가 아까 출근하고 나서부터 다다다다 시끄럽게 콘크리트 부수는 공사를 하고 있더니만 그것 때문에 그런 거냐고 반문하고 나서 정
 73425
18:43:48
18
2023/09/11 332 1032
    헐~ 유튜브에서 요새 가끔 이런 영상 올라오는데 이렇게 안 위험한 은행 없는 걸로 은행 위험 조장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너무 속보이네요.(주: 아마도 조회수 올리기 목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영상이 추천 영상으로 올라온다는 게 유튜브가 요새 이상해졌다는 반증이 아닐런지... ㅡ_ㅡ 너무 무책임하네요. 일부러 시중 은행들 위기로 몰아가
 73425
06: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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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6 361 1045
    이렇듯 시간이 물새듯이 막 빠져나가는 것 같아 은근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제 자다가 자정 넘어서 깨어 친구 건네 줄 일체형 컴퓨터 켜서 좀 사용해 보고 새벽까지 제 사이트 "컴퓨터 관리대장" PHP 게시판 역슬래쉬 표현 안되는 것 소스 고치느라 잠을 못잤는데 낮잠 약간 자서 좀 낫지만 아까는 엄청 피곤했었습니다. 그렇게 오후 시간이 비몽사
 73425
17:25:42
16
2023/09/05 367 776
    관련기사 - https://news.nate.com/view/20230830n06747?mid=n0600 아이팟터치4세대, 아이폰6, 아이폰SE 2세대 사고나서 일주일 내 환불, 아이폰13 까지 사용하고 나니 애플의 정체성이 좀 이해가 간다. 사용감은 좀 맛나지만 구체적인 디테일로 들어가면 많이 사용하는 기능에 고의인지 아닌지 깐작깐작 괴롭히는 버그가 상당히 많고 결정적인 게
 73425
06: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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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360 1009
    두유 96개를 주문 결제 완료하고 나서 "○○○○○○○ 상품 주문결제 완료했으니 확실한 제품 보내주세요" 라고 판매점에 한번 더 배송관련 절달사항을 적어 해당 상품 "문의하기" 란에 남겼는데 이게 [그림1]과 같이 쿠팡 AI에 의해 판매점에 전달되지 않고 어느 위치로 문의하라는데 거길 가봤는데 거긴 FAQ만 잔뜩 나와있지 따로 배송관련 전달
 73425
20: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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