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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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8]   일반 (551)  SNS (5)  불편+이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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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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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282 803
   당시 키 168.4cm에 68.4kg의 체중이 측정됐는데 오늘 집에 있는 저울로 쟀을 때 72.8kg이 측정됐으니까 이 저울이 2kg 정도 더 나오는 걸 감안하면 2.4kg이 늘은 셈인데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식사조절을 못해서 그런지 경각심을 좀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식사는 저번에 뇌혈류 이상 전조증상 느껴진 이후로 계속 적당히 먹고 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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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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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286 1702
   다음과 같이 작년 7월 8일 트랜센드 TS-RDF5 카드리더기 화이트 제품 3개를 용산에서 구입했는데 2개는 이미 사용중이고 1개가 남아있어야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이게 누구한테 하나를 준 건지 분실이 된건지 파악이 안돼서 기억을 더듬어 봐도 도저히 떠오르지 않아서 귀신이 곡할 노릇이 돼 버렸네요. 일전에 책상 서랍에 분명히 한 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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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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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279 655
   미국이 사용하는 그런 제도를 한국도 좀 배울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배심원 제도도 수사만 충실히 하고 잘만 활용하면 지금과 같이 대통령 1인 권력에 집중돼 있는 사법부 임명권으로 인한 부작용 때문에 발생하는 온갖 잡음도 막을 수 있는데다가 한국인은 다른 나라, 즉 그런 제도가 있는 미국보다도 국민들이 다 똑똑하고 판단을 잘하기 때문에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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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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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8 300 871
   해당 유튜브 댓글 윤석열 하는 꼴 보면 그 반대인것 같은데요? ㅋㅋ 너무 불안해요. 안보부터 시작해서 외교 등 전 다 불안하던데... 문재인 정부 내지 이재명 체제는 그래도 유능하기라도 하지요 근데 윤석열 정부는 칼춤만 출줄 알지 뭘 제대로 하는 게 없잖아요. 단적인 예로 국민연금을 애초의 약속을 지키는 쪽으로 개혁해서 국민을 달래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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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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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288 890
   해당 유튜브 댓글 동영상 잘 보았는데요 이재명 대표는 자기는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재판에 출석해서 유죄 판결을 받고 언론이 대서특필하면 이재명 지지자들과 국민의 염원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ㅋㅋ 그렇다고 국민의 힘이 총선에서 승리할까요? 더군다나 유죄 판결을 받게 되면 이재명 대표의 정치 인생은 끝나 버리는데? 물론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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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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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309 896
   평소 어머니가 늘 자기는 ARS 자동응답 버튼 눌러서 상담사 통화하는 걸 못하겠다는 말을 곧잘 하셨는데 일전에 어머니 피처폰 1년 약정을 재약정하기 위해 제가 어머니 폰으로 114로 전활 걸어 상담사 연결 통해 재약정을 시도한 일이 있었는데 그 때 고객센터 연결 후에 이상하게 연결시간이 표시돼 있는 통화 화면이 아니라 알 수 없는 팝업 화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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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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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273 847
   해당 유튜브 댓글 아마도 키다리샘 인터넷 관련 속도는 한국의 5G 인터넷 속도를 놓고 인용하신 자료 같습니다. ㅋㅋ. 이론적 속도와 너무 많이 차이가 나는 한국의 5G 서비스는 사실 저도 좀 불만인데 유튜브 보는 데 지장이 없고 이동 중 앱 설치를 제외하고 다운로드를 거의 받지 않아 불편한 수준은 아니지만 서비스 시행할 때 홍보했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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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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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297 734
   이게 밥솥에 밥만 전용으로 빠르게 메뉴를 한번만 눌러 취사를 시작할 수 있는 "DIRECT TOUCH" 메뉴가 있어서 "백미(1번누름)/백미쾌속(2번누름)" 을 누르면 5초 뒤에 자동으로 취사가 시작된다고 말씀을 드려도 왜 예전처럼 우상단 "압력취사" 버튼을 누르는 게 아니냐고 왜 뺑뺑이 돌아가는 게 안보이냐고 자꾸 전원 플러그를 꼽았다 뺐다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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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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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295 1111
   저도 나이가 들면서 자주 씻으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실천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요새 유튜브를 보니 빈대가 자주 출몰해 사람을 물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저 같으면 오랫동안 등산하면서 집에 도착해 샤워를 하거나 세수를 하면서 발을 닦았는데 요샌 등산을 안하니 회사 다녀와서 세수할 때 발을 닦는 식으로 몸 관리를 하려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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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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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304 956
   머스크가 트위터를 X로 이름을 변경하고 나서도 그런 정책은 변함이 없던데 웃기는 게 이름만 바꾸면 뭐하나요? 저한테 저랑 비슷한 트위터 하나 보여주지 않으면서 그게 바뀐 거라고 말할 수 있는지 그냥 저와 비슷한 트위터가 분명 지구상엔 여럿 있지만 독자들에게 노출해 주기 싫은 거라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트위터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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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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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311 1010
   아래와 같습니다. 헐~ 이 자식들 보니까 대번에 안되겠어서 [그림3] 보시는 바와 같이 우상단 신고하기로 다나와 쪽에 신고를 했습니다. 어머니한테 구입 전 이 얘기를 했더니 사지 말라고 하셔서 화면 스크린 캡처 후 이렇게 챗게시판에 글을 작성해 올립니다. [그림1 - 다나와에 표시된 가격] [img:다나와가_좀_이상해졌네요_헐1.png,align=,wi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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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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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2 310 1104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구글은 국내 검색 시장도 거의 장악하다시피 했죠. ㅋㅋ 구글이 생각보다 독점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나 봅니다. 사실 검색 결과 보여주는 기술이 국내의 상업화된 검색보다 뛰어나긴 합니다. 최근엔 검색 결과를 다 보여주지 않는 쪽으로 많이 바뀌긴 했지만 개선의 여지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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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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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302 961
   전 드랍박스를 AMD 레고르 X2-260 본체엔 항상 연결해 두고 아이폰에 다른 1대, 회사 컴과 집에 있는 다른 컴들에서 사용할 때 나머지 1대 등 이렇게 총 3대를 로그인해 썼는데 이 놈의 드랍박스가 최근부터 아래와 같이 최대 2대 까지 로그인해 사용할 수 있게 1대 연결을 줄이고 안내엔 3대 까지 연결해 쓸 수 있다고 사기를 치더라구요. 헐~ 얘네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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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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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8 316 1211
   아버지는 평소 새벽에 제가 방 문 살짝 여닫고 거실을 왔다갔다 하는 것도 시끄럽다고 주무시다 말고 잔소리를 하시기 때문에 새벽엔 늘 조심조심 했는데 지난 두 달 반 동안 지리한 보안 처리 작업을 끝내느라 목욕을 못하다가 방금 하고 나니 아주 개운하고 좋습니다. ㅋㅋ 또 이렇게 어머니만 집에 계실 때는 제 방에서 음악도 맘 놓고 들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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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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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7 289 914
   아까 목사님한테 전화가 와서 여태까지 작업한 거 신나게 자랑하고 난 뒤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 하고 산책 까지 다 마치고 오니까 어머니가 창고 정리한다고 부산을 떠셔서 좀 도와드리고 누나가 어제 가져온 초코볼을 두 개 먹었더니 급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조금 전에는 어머니가 시장에서 사 오신 쪽파도 1.2킬로 그램 정도 다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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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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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305 800
   예전에도 몇 번 그런 적 있어서 제가 이번에 어머니께 성화를 내면서 야단을 좀 쳤는데 어머니 나머지 절반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자고 하시는데 제가 북한은 굶어죽는 사람도 속출한다는데 어머니 이웃과 나눠먹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좋은 음식 버리면 죄 받아요 그랬더니 어머니 잘못을 인정하시면서 한탄을 하십니다. 아이참 곶감,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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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52
35
2023/10/15 290 1030
   언제부터인가 이래서 이 레고로 X2-260 본체에선 소스를 수정하기가 곤란해졌습니다. 그래서 여기선 오래 전부터 저녁에 조명등를 켜놓고 여러 단행본을 보면서 책정리를 하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이것 누구짓인지 수상하지 않나요? 아마도 저를 주시하고 있는 윈도우즈10 개발자 해커의 소행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런 식으로 윈도우즈에 장난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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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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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5 292 1189
   또 이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언제부터인가 윈도우즈10 기본 메일 앱으로 메일이 배달 돼 열어보면 제목 밑에 메일 내용이 보이지 않는 현상이 요새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엄청 짜증이 나는데 아웃룩 365 프로그램을 이용하라는 뜻인지 윈도우즈 기본 메일 앱에 가끔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으신지... <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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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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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3 309 1316
   (부모님 명의가 아닌) 제 이름으로 돼 있는 예금의 합계를 계산하기 위해선 엑셀 파일에 있는 제 이름의 돈과 아이폰13 가계부에 기재돼 있는 은행 입출식 통장 잔액, 그리고 아이폰6 가계부에 기재돼 있는 은행 입출식 통장 잔액을 모두 더하면 되는데 처음엔 국민은행이 제 자산을 제대로 다 찾아준 줄 알았지만 이상하게 토스 앱이 산출한 전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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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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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3 291 1686
   제가 이 FX-4100 CPU 주컴 본체에 인텔 730 SSD 달은 이후로 예전엔 비교적 빨리 실행이 됐었는데 윈도우즈10 업데이트 문제인지 이제는 이렇게 일러스트 CC 2017 실행시키는 데 이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너무 느려져 버렸습니다. 예전엔 이렇지 않았다는 건 업데이트 문제가 확실하다는 이야기죠. 프로그램이 열리기 까지 너무 오래 걸려서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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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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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2 293 939
   예전엔 이게 "마이 페이지" 나 "카드" 메뉴 혹은 우상단 가로선 3개 보이는 "전체 메뉴" 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래 이미지를 보시는 것처럼 "생활편의" 메뉴로 이동했다는 걸 고객센터에 전화하는 사이에 알게됐고 이게 제가 메뉴를 찾는 사이 사이트에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나타나게 했는지 하도 이상해서 상담사한테 해외결제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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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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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2 318 699
   뭔가 페이팔 로그인 기능에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것 같은데 아까 회사에서 어떤 일 때문에 페이팔에 로그인할 일이 있어서 분명히 맞는 비번을 쳤는데 이상하게 로그인 실패가 떠서 비번을 초기화한 후 로그인에 성공했지만 집에 도착해 다시 주컴에서 로그인을 시도하니 자꾸 비번이 틀렸다고 아래 이미지와 같이 뜹니다. 이건 무슨 경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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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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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2 309 760
   어제부터 아버지가 개표 결과가 궁금하다고 해서 선관위에 들어가서 개표결과를 보려고 했더니 아래와 같이 덜렁 타이틀만 걸어놓아서 전 처음에 개표가 아직 진행이 안된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도 똑같이 이래서 한번 제목을 클릭해 봤더니 젠~장 아래에 조회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셀렉트 박스가 그제서야 나타나더라구요.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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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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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326 768
   어제 회사에서 오는 길에 어머니를 만나 은행 일 보고 나서 길거리에 낱개로 1500원씩 파는 왕만두 4개를 사가지고 집에 와서 부모님은 한 개씩 드시고 저는 큰거 2개랑 저녁 식사 때 조미김과 고추멸치를 먹고 나서 며칠 전 책가위를 한 "팔자비법" 목차 한글 풀이한 거 괄호에다 한자 기재해 당일 복습 진도를 나갔는데 사이트에 업로드한 내용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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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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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297 924
   요새 계속 그런데 저번에 대한통운에 전화해서 문제점을 알려주는 과정에서 통화대기 중에 동그라미가 사라져서 상담사한테 마저 이 내용 전달하고 끊었는데 요새 또 다시 이 증상이 발생하고 있네요. 이 문제는 왜 고질적으로 약방의 감초처럼 발생해 저번에 인스타그램 앱 삭제했던 경우처럼 유저들 괴롭히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대한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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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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