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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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9]   일반 (555)  SNS (7)  불편+이해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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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296 1123
   이것 좀 증상이 이상했는데 왜 시작 메뉴에 등록되는 오피스 365 앱 바로가기가 이렇게 동작하는지 모르겠지만 두 번이나 이런 증상을 목격해서 지금 글을 쓰기 전에 다시 한번 동작을 확인해 봤더니 이번엔 그런 증상이 발생하지 않네요. 앞으로 언제 또 시작 메뉴 Word 앱 바로가기가 없어질지 모를 일입니다. 하도 괴상해서 이렇게 챗 게시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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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49
104
2023/12/28 297 768
   헐~ 아버지 말이 오늘 김건희와 이재명 특검 관련 국회방송 한다고 그것 보려고 하셨다는데 제가 케이블 셋톱박스 메뉴 들어가서 설정을 보니 344번 국회방송만 등록 채널에서 지워져 있더라구요. 이 정도면 방송국에서 고의로 국회 방송 채널을 지운 게 맞죠? 아버지한테 상황을 설명드리니 정부 여당에서 오늘 특검 관련 방송 국민들이 못 보게 막아놨나
 73073
14:13:32
103
2023/12/27 271 707
   뭔가 크롬이 즐겨찾기 관련 버그를 수정중인가 본데 현재는 상단 즐겨찾기 모음 바로가기 링크가 번갈아 가면서 위치가 바뀌면서 깜빡거려서 세부 하위 메뉴로 들어가서 특정 즐겨찾기를 열 수가 없습니다. 열려고 하면 화면이 깜빡거리면서 그냥 푹 메뉴가 닫힙니다. 또 요새 뉴엣지 브라우저를 비롯해 크롬 브라우저가 가끔 먹통이 되면서 전혀 프로그램을 닫
 73073
15:03:46
102
2023/12/26 286 646
   집에 유자드레싱 소스가 있어 어떤 요리에 넣는지 궁금해서 챗GPT와 AskUp에 물어봤습니다. ㅋㅋ 이럴 땐 좋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가 돼지고기 장조림 요리를 하시면서 냉장고에서 유자드레싱을 꺼내 이걸 어디에 넣는 건지 물어보셔서 제가 생성형 AI에 물어본 겁니다. AskUp도 상당히 답변의 질이 좋은 것 같네요. 찾고 나서 보니 일전에 큰누나
 73073
10:11:30
101
2023/12/25 284 571
   언제부터인가 좌변기 물통 물이 아래에서 뚝뚝 떨어져서 이제 좀 빈도가 늘어났는데 아직 괜찮다고 수리 미루시는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미치겠네요. 또 조금 전에도 식사 후 자기 전 출출해서 제가 시장 올라올 때 사 온 신고배 하나도 몇 조각 깍아먹으려고 했더니 한 조각 먹고나서 어머니 빼앗아 냉장고에 도로 넣어두시는데 배도 맘대로 못 먹고
 73073
20:27:19
100
2023/12/25 283 900
   예전에도 그 장소에서 몇 번 그랬는데 그 땐 까마귀가 몇 마리 보여서 까마귀 내쫓으려고 그런가 보다 했는데 오늘은 까마귀도 안보이는데 그러네요. ㅋㅋ 지금 온도가 0도인데 과거 영하 14도의 날씨 같은 때에 까치들은 어떻게 추위를 피하는지 그것도 좀 궁금했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세대 라인 사이로 환풍구가 있어서 일전에도 거기에 비둘기
 73073
17:33:13
99
2023/12/25 309 796
   아이참 아까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1.2V 니켈-수소 건전지 여러개와 충천세트 나눔을 하고 나서 기분좋게 목욕을 하고 나오는데 아버지 26층 옥상까지 운동하고 오시자마자 어머니가 아까 25층 올라가봤더니 없더라고 거짓말 하는 것 아니냐고 아버지한테 말실수를 해서 또 한바탕 쌈이 나고 시끄러웠네요. 격분하신 아버지가 어머니 목을
 73073
16:27:17
98
2023/12/25 302 775
   로그인에 성공한 일시와 운영체제만 덜렁 이렇게 알려주면 정확한 일시가 기억이 나지 않는 로그인은 어떻게 유저가 판단해서 해킹 여부를 판별할 수 있을지 좀 엉성한 것 같습니다. 애플이 왜 이런 식으로 유저들에게 로그인 접속 정보를 알려주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icloud.com 을 자주 이용하는데 이런 식으로 접속 정보를 알려주는 것은 제대
 73073
03:35:12
97
2023/12/24 306 922
   카톡 PC 버전에서 자꾸 브라우저 유튜브 페이지가 배경에 투명으로 비치는 바람에 채팅 글자가 잘 안보이는데 이 투명 레이어를 대화창에 왜 적용한 거예요? 전형적인 개악 조치가 아닐까 싶은데 조금 전 그 상태를 목격하고 이렇게 급하게 달려왔습니다. 대화창에만 유저들이 몰두할 수 있도록 원래대로 환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너무 불편합니다.
 73073
17:33:37
96
2023/12/21 265 705
   삼성산주공3단지 정문에서 6515번을 타고 대학동-서울대 지나 서울대입구역 좌회전이 안되기 때문에 우회전해 낙성대 쪽으로 3정거장 간 뒤 회차하는 경로로 신림역 지나 봉천역 가는 길에 있는 LG전자 베스트샵 관악서비스센터에 가는 노선을 몰라 어제 저희 아파트 단지내 8번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신림역에서 내려 아무 버스나 잡아
 73073
17:37:01
95
2023/12/20 270 1140
   전 지금 제 방 세컨드 PC로 음악을 듣고 있는데 거실에서 구성지게 노래를 부르고 계신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 어머니한테 가서 엄마, 구성지게 노래를 부르네 했더니 어머니 저를 쳐다보시더니 계속 노래를 부르고 계시네요. 아버지는 건넛방 침대에 누워 계시구요. 얼마 전에 어머니가 안방에 편안하다는 침대를 새로 들여놓으셨는데 그것 처음엔
 73073
17:24:37
94
2023/12/17 308 949
   이게 정말 윈도우즈10 "프로그램 호환성 설치" 모드로 설치를 해도 설치 프로그램이 뜨지 않고 아무 반응이 없어서 이상하다 싶어서 직접 탐색기로 열어 실행해 봐도 "이 PC에선 이 앱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 란 파란색 레이어 팝업만 보이는 것이 구글에서 다른 뷰어를 찾아봤지만 딱히 챗GPT 답변도 그렇고 이걸 열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나온 걸 확인 후
 73073
15:33:02
93
2023/12/16 309 877
   오늘 이 문제 때문에 또 애플 아이폰 욕을 하러 이렇게 챗 게시판으로 달려 왔습니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이렇게 구형 폰 못 쓰게 한 후 새 폰 팔아먹으려고 아주 환장한 놈들이죠.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최근 까지도 애플이 아이폰6 업데이트를 배포해서 제가 이 폰에서 용량이 부족한데도 기존 앱을 지워가면서 기존의 무수한 버그 중 혹시
 73073
19:15:01
92
2023/12/16 305 886
   뭔가 시청 시간을 늘이기 위해 일부러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그런 동영상을 2개인가 3개나 연달아 만나서 그냥 짜증이 이빠이 올라왔고 나중에 본론 대충 확인하니 별거 없어서 그냥 시청하다 말고 나와버렸네요. 제가 왠만하면 동영상 시청하다 중간에 나오지 않는데 오늘 같은 경우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그냥 "안보고 만다" 하고 나
 73073
19:11:39
91
2023/12/15 322 799
   이 놈의 윈도우즈10은 어떻게 된 게 어쩌다 잘 메모리를 인식하다가도 이렇게 하루 건너 어느 날 보면 이렇게 메모리가 절반으로 줄어든 채 브라우저 및 윈도우즈10 동작이 느려져 버리는데 아아참 엄청 짜증이 나네요. 여러분은 윈도우즈10 컴에서 왜 이런 증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명백히 윈도우즈10 문제잖아요. ㅡ_ㅡ [그림1 - AM
 73073
19:24:09
90
2023/12/14 355 927
   https://www.m-letter.or.kr/post-cont/contents-231214/ 전 SNS 조회수 따위엔 전혀 관심이 없는데(왜냐하면 실제로 믿음이 가는 수치가 아니기 때문에 - 실제로 제 트위터 링크를 보고 클릭해 들어오는 아이피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실시간으로 밤이나 낮이나 새벽이나 조회수가 14개 정도 내외로 항상 일정합니다) 거기선 사람들이 SNS 조
 73073
06:45:35
89
2023/12/14 355 912
   새벽에 줄곧 스마트폰을 끄고 잤는데 최근에 안방에 계신 어머니가 새벽에 건너방에서 자는 저를 호출해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이 이따금 발행해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켜놓고 자야할 것 같아요. 새벽에 잠을 잘 때 스마트폰으로부터 나오는 전자파가 싫고 각종 메시지 등 전화를 받기 싫어서였는데 앞으론 어쩔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기존 아이폰6와
 73073
06:07:11
88
2023/12/13 328 605
   https://fb.watch/oV8_ubyiJE/ 우리나라 MZ 세대가 부모보다 빨리 늙는다는데 저도 요새 등산을 안하기 시작하면서 핀트가 됐던 건강 이슈가 계속적으로 걱정이 되면서 요새 정말 빠르게 늙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들기도 하는데 이 링크의 동영상에서 아직 젊은 청년 세대들이 부모보다 빨리 늙는다는 내용을 접하면서 뭔가 떠오르면서 이들에게
 73073
17:35:50
87
2023/12/11 347 864
   아이참 현재 최근 7주(1주일에 한번 백업합니다)간의 정기적인 tar.gz 압축 백업 파일만을 생성하고 그 이전 날짜의 파일은 모두 자동 삭제되도록 현재 서버 설정이 잘 구성돼 있는데 오늘 갑자기 증분으로 이 백업을 관리해 보고 싶어서 서버에 rsync를 설치한 건데 명령어를 살펴보다가 이게 증분 백업 설정을 하면 파일이 계속 생성이 될 것 같아서
 73073
18:11:51
86
2023/12/10 351 804
   1. 오늘 아침에도 거길 올라갔다 왔습니다. 단지 내 경사는 계단이 아닌 302동 뒷뜰 쪽 비탈진 경사를 이용해 우회해서 정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 횡단보도를 건너 버스 정류장을 지나 올라갔다 왔습니다. 벤치에 앉아 잠시나마 멍을 때리다 내려왔는데 그 후 아파트 정문에 도착해서 마을버스 내려가는 방향 왼쪽 인도를 걸어내려와 308동 7초소 앞을 지나
 73073
11:16:22
85
2023/12/09 341 1286
   10분 있다 체조하고 밤 9시에 약도 먹어야 하는데 벌써부터 막 졸리네요. 체조 빨리 마치고 약 일찍 먹고 잘까 고민 중인데 새벽에 너무 일찍 깨서 많은 시간을 코드를 들여다 봐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하참 책 정리하고 나니까 만사가 귀찮네요.
 73073
19:57:54
84
2023/12/09 346 1142
   오늘은 오전 산책 시간에 삼성산아파트 정문 뒷산 130미터 지점에 있는 벤치 2개 있는 곳까지 또 올라갔다 왔습니다. 어제 오늘은 제 https://run.blrun.net 계정과 https://www.blrun.net 계정 게시판에서 비로그인 게시글을 작성한 이용자한테 코멘트를 달았을 때 이게 그 분 지메일로 코멘트가 달렸다는 알림 메일이 가야 하는데 메일이 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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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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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7 344 1130
   오늘은 오후 산책 시간에 삼성산아파트 정문 뒷산 130미터 지점에 있는 벤치 2개 있는 곳까지 또 올라갔다 왔습니다. 오늘은 오전 오후 어머니로부터 커튼 가드레일 설치하겠다고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올라갔다 오는 게 맘이 편했네요. 가드레일을 설치하겠다는 건지 못 먹는 감 찔러보겠다는 건지 저도 헷갈려서 도와는 드렸는데 내내 어머니의 이런
 73073
17: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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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7 345 873
   어머니 말씀이 요새 겨울에 거실 거튼이 없으니 우풍 때문에 좀 추운거 같다고 커튼을 설치해야한다고 하시면서 누나가 커텐막은 주기로 했다고 커텐 가드레일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지난번에 이어 오늘도 알아봐달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인터넷으로 구입해 설치하는 건 어머니한테는 씨알이 안먹히는 걸 잘 알기에 체념하듯 처음에 제가 저번
 73073
14: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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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7 340 1083
   오늘도 삼성산아파트 정문 뒷산 130미터 지점에 있는 벤치 2개 있는 곳까지 올라갔다 왔습니다. 산은 공기가 좋은데 동네 아파트 내려와서 단지 내로 진입하니 다시 공기가 안좋은 걸 느끼겠더라구요. 이게 각 가정에서 전기를 많이 써서 서울시내 전체 공기가 안좋아서 그런건지 자동차에서 내뿜는 배기가스 냄새인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그랬습니다. 출처 -
 73073
08: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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