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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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8]   일반 (551)  SNS (5)  불편+이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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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1 215 1081
   1. 어머니가 일전에 아래 안약을 얼마 넣지도 못하고 저한테 안약이 안나온다고 하셔서 봤더니 이게 약 용량이 1ml라 몇 번 넣으시지도 못하고 약이 동이 났던 것이더라구요. 1ml 면 가로/세로/깊이가 1cm인 부피의 안약 용량이라 이게 한두방울씩 눈에 떨어트리고 나면 몇 번 넣지도 못하고 이렇게 동이 납니다. 어머니가 황당해 하셔서 그 날 마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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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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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1 223 1210
   민주당이 얼마나 공천을 잘 하느냐에 따라 이번 총선 성패가 달려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은 매번 공천을 잘 못했는데 이재명이 대표를 맡은 민주당이 이번에 사심없이 잘 공천을 한다면 국민들도 많은 수의 국회의원들을 뽑아줄 거라고 보네요 전. 이번 총선은 이재명 대표의 공천 능력을 가리는 좋은 시험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물론 당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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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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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0 196 1069
   해당 유튜브 댓글 ㅎㅎ 청년들과 민주당을 갈라치기 하려고 너무 무리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게 사실이었다고 하더라도 이유가 있었겠죠. 선거용 확대 예산이라서 그런 거라든지... 언제부터 청년들이 국민의힘 지지 세력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진짜 청년들 편은 민주당인데... ^^; 그리고 국가부채는 제가 본 것만 해도 완전히 매체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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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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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9 236 1166
   다음과 같이 .htaccess 설정을 [변경 전] error_reporting 유형으로 셋트해 이용하다가 관리자 메뉴 "DB 백업" 실행 시 dbDump.php 파일 115행 mysql_connect() 명령이 실행되면서 Deprecated될 예정이라는 DEPRECATED 에러가 보여서 [변경 후] 에러 유형으로 셋트해 이용하다 보니까 갖가지 Undefined Variable 관련 notice 에러가 다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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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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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234 1381
   바닥에 쏟아진 머루액 닦는다고 제가 행주 2개로 열심히 닦는 걸 어머니가 방에서 나와 보시더니 언제 이걸 다 닦냐고 쓰레받이랑 쌀바가지 가져오라고 해서 어머니가 쓰레받이로 머루액을 퍼담아 쌀바가지로 옮겨담는 방법으로 마침내 거실 바닥에 쏟아진 머루액을 빠르게 다 청소할 수 있었는데 어머니 3분의 1 남은 머루액을 다 버리고 청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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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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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225 834
   이 가스렌지(주: 예전에 한번 언급드린 적 있는 주식회사 파세코 제조 HSGC-E330 모델입니다) 점화기가 220V 전원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큰 1.5V 밧데리 2개인가를 사용하는데 예전에 가스렌지 구입할 때 제가 점화기 불꽃발생은 가정용 전원을 사용하는 걸로 구입해야 한다고 그렇게 주장을 했지만 이 가스렌지가 싱크대 새로 교체할 때 같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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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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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246 1542
   일어나서 비염기도 좀 있는 것 같고 새벽에 꾼 꿈을 되뇌어 보니 대표님이 규격봉투 보다 약간 사이즈가 작은 봉투를 사오라고 하셨는데 그 사이즈를 다른 사이즈들이 적힌 A4 용지에 같이 기록해 놓고 몇 번이나 다시 확인하는 꿈이었는데 그렇게 해서 해당 사이즈를 구입했는지 말았는지 다시 사무실인가에 돌아와 보니 협회 로그인이 갑자기 암호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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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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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252 859
   FX-4100 CPU, 16GB 램 본체에서 뭔가 네트워크 어댑터에 문제가 생겼는데 이게 일시적인 증상인지는 재부팅을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왜 윈도우즈10 업데이트 후에 갑자기 이럴까요? 헐~ 찝찝한 현상이네요. 아까 업데이트 하면서 몇 번 재부팅 후에 완료되고 나서 컴퓨터 사용 후 절전모드로 끈 컴을 방금 켰는데 이러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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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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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244 672
   1. https://www.blrun.net/eight/384_hyo.php 페이지의 팔괘도에서 또 생년과 나이가 한 살 적어지는 버그가 새해가 되면서 또 불거져 제가 한탄을 하면서 오늘 아침 근원적인 버그를 고치겠다며 소스를 들여다봤고 이게 팔괘도 생년을 년도가 늘어나도 변하지 않게 코딩을 했어야 했는데 해가 바뀔수록 1씩 늘어나도록 코딩을 했더라구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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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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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240 711
   해당 유튜브 댓글 헐~ 서두 부분에서 들어주신 한국의 사례가 전 좀처럼 믿기 어렵네요. 정당방위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례가 분명히 있긴 있을 것 같은데 들어주신 사례는 우리나라에서 실제 적용될 뻔 했던 사례라고 보기엔 너무 믿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론 미국의 판례가 이해가 가고 우리나라에서 정당방위로 인정 못하는 사례가 분명 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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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04
116
2024/01/11 262 1066
   손흥민 관련 스포츠 기사에 누X꾼 제목이 붙었길래 거기에 아래와 같은 덧글을 달으려고 로그인을 한 다음 내용을 붙여넣기 했더니 글자가 잘려서 왜 그런가 봤더니 헐~ 글자수 제한이 20글자로 걸려 있습니다. 네이트 뉴스 왜 이래요? ㅡ_ㅡ 미친 게 아닌지... 이것의 실상을 아시는 분? 네이트 뉴스는 글자수가 1000자 이상인 걸로 알고 있는데
 72715
16:18:30
115
2024/01/06 276 926
   결국 2조각 우유랑 먹다 어머니한테 크림빵을 빼앗겼네요. 형은 매번 통화할 때마다 내가 무슨 말인지 잘 알고 있다고 얘기해도 업체에서 많이 요구하는 기술로 코딩하라고 계속 잔소리고 이번엔 요새 제가 팔자비법 공부하는 거 가지고 원리는 알고 있냐고 잔소리고... 암튼 형한테 잔소리 듣고 나서 출출해서 빵을 먹는데 어머니한테 제가 빵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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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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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256 1042
   여기가 일전에 눈이 내려 얼었을 때 엄청 미끄러워서 제가 주택관리공단에 전활 한 적이 있고 그 이후 보도 블럭을 새로 깔았는데 이 자식들이 보도블럭 재질을 이전 것보다 더 미끄러운 회색 밋밋한 것으로 깔아 완전 날림이네 하고 그 쪽 길을 평소 조심히 다녔는데 오늘 서울대 병원 외래에 가려고 집을 나서니까 어머니가 길이 미끄러우니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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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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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251 1014
   클릭하는 메뉴에 따라 노출수가 숫자가 다 틀립니다. ㅎㅎ. 마이프로필에서 어떤 꼭지 두 개가 노출수 표시가 없길래 다른 경로로 들어가 봤더니 노출수가 표시되더라구요. 전 노출수 따위엔 관심없지만 이런 행태 보고 트위터가 그렇게 한심해 보이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기본적인 노출수도 대놓고 조작을 하니 뭐든 조작을 못할까요? 제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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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18
112
2024/01/02 227 1171
   일전에 아버지가 동네 부녀회에서 판매한 제품을 사오신 적이 있어 먹어봤더니 좋은 것 같아서 똑같은 용량을 신청했는데 이게 이렇게 취소 처리가 됐습니다. 크게 아쉬운 건 없지만 이런 식으로 잘못 용량을 표기한 채 상품을 파는 경우가 요새 들어 부쩍 많이 늘어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작성해 봅니다. 쇼핑몰 전전하면서 재고 많이 남은 것 확
 72715
14:44:41
111
2024/01/01 168 802
   우라질, 보기에만 좋게 만든 애플의 전형적인 터럭이네요. 제가 이래서 애플을 좋게 안본다니까요. 디자인만 좋으면 뭐합니까? 이렇게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다 불구인데... 헐~ 오늘 이 증상 겪고 또 애플 욕을 안할 수가 없네요. 지금도 icloud.com 갤러리에서 사진이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이거 명백한 문제인데 여태까지 방치
 72715
18: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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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1 245 1340
   요새 식사량을 줄였는데도 중간중간 먹은 음식이 많아서 그런가 이렇게 체중이 늘은 것 같네요. ㅡ_ㅡ 여담으로 아이폰 이야기를 해보면 언젠가 아이폰13 사진가져오기와 mp3 동기화 안되는 문제 때문에 애플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직원 자기는 그런 기능 안쓴다고 폰 안에서 다 해결한다는 소릴 듣고 나와는 사정이 완전히 다르네 라는 생각을 했는
 72715
17:57:54
109
2023/12/30 266 1162
   기존 카페24 계정을 https://www.blrun.net 도메인으로 연결했습니다. 기존 http://blrun.cafe24.com 도메인은 연결을 해제하구요. 오늘 XP 크롬에서 오드로이드-M1 계정을 열어봤는데 Let's Encrypt 무료 인증서라서 그런지 시간이 틀렸다고 에러가 뜨면서 사이트 접속이 전혀 안돼 유료 인증서 설정을 시도하려다 귀찮아서 오드로이드-M1 계정
 72715
22: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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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268 1018
   https://bit.ly/3TFnCMM 여기서도 삼킴장애(연하장애)에 대해서 언급드렸지만 어머니가 한 때 식사 중 사래가 많이 들으셔서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이게 노화가 되면 식도로 넘어가야할 잔류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는 경우가 생기고 오늘 같으면 저도 양치질 하면서 이상하게 목에 이물감이 있어서 보니까 기도에 약간의 음식 찌꺼기가 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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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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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275 788
   이게 집에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쓰는 돈이 상당히 많은데 오늘 어머니가 너 지금 가계부에서 기록된 너가 순수하게 모은 돈이 얼마냐고 물으시길래 금액을 말해줬더니 그것밖에 못 모였냐고 하시면서 오늘 어머니가 저한테 사오라고 하신 완숙토마토 6980원 어치 값을 7천원 내어주시는데 제가 강요는 하지 않았지만 어머니 왈 오늘 제가 정기
 72715
18:18:19
106
2023/12/29 264 1085
   해당 페이스북 댓글 전 사실 미적분과 공간도형, 공간좌표 등 수학2는 거의 공부 못했지만 기본 베이스로 수업 열심히 들으니 이해는 되더군요. 실생활에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대학 수업을 위한 중요한 선행 학습은 필요하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참 뭐랄까 너무 근시안적인 교육정책을 펴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미국에선 준비만 되면
 72715
08: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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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262 1018
   이것 좀 증상이 이상했는데 왜 시작 메뉴에 등록되는 오피스 365 앱 바로가기가 이렇게 동작하는지 모르겠지만 두 번이나 이런 증상을 목격해서 지금 글을 쓰기 전에 다시 한번 동작을 확인해 봤더니 이번엔 그런 증상이 발생하지 않네요. 앞으로 언제 또 시작 메뉴 Word 앱 바로가기가 없어질지 모를 일입니다. 하도 괴상해서 이렇게 챗 게시판에
 72715
16: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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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266 670
   헐~ 아버지 말이 오늘 김건희와 이재명 특검 관련 국회방송 한다고 그것 보려고 하셨다는데 제가 케이블 셋톱박스 메뉴 들어가서 설정을 보니 344번 국회방송만 등록 채널에서 지워져 있더라구요. 이 정도면 방송국에서 고의로 국회 방송 채널을 지운 게 맞죠? 아버지한테 상황을 설명드리니 정부 여당에서 오늘 특검 관련 방송 국민들이 못 보게 막아놨나
 72715
14: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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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7 235 612
   뭔가 크롬이 즐겨찾기 관련 버그를 수정중인가 본데 현재는 상단 즐겨찾기 모음 바로가기 링크가 번갈아 가면서 위치가 바뀌면서 깜빡거려서 세부 하위 메뉴로 들어가서 특정 즐겨찾기를 열 수가 없습니다. 열려고 하면 화면이 깜빡거리면서 그냥 푹 메뉴가 닫힙니다. 또 요새 뉴엣지 브라우저를 비롯해 크롬 브라우저가 가끔 먹통이 되면서 전혀 프로그램을 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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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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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6 252 573
   집에 유자드레싱 소스가 있어 어떤 요리에 넣는지 궁금해서 챗GPT와 AskUp에 물어봤습니다. ㅋㅋ 이럴 땐 좋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가 돼지고기 장조림 요리를 하시면서 냉장고에서 유자드레싱을 꺼내 이걸 어디에 넣는 건지 물어보셔서 제가 생성형 AI에 물어본 겁니다. AskUp도 상당히 답변의 질이 좋은 것 같네요. 찾고 나서 보니 일전에 큰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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