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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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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 걸 당해도 우리가 알아서 조심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싫습니다. 이런 사건 당하는 사람이 한 두사람이 아닌 걸 뉴스나 지인 소식을 통해서 접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는 뭐하는지 사건 조사나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는 건 다 우리 이용자들 몫이고 그네들은 이런 사기 사건이 있다는 사실만 어용 언론 통해 전달하는 것으로 그 역할은 다 끝났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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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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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Uf7jGE
오늘은 아버지 SM-G160N 2021년형 안드로이드 폰에서 알 수 없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시골 고향에서 아버지한테 어떤 분이 전화를 하셔서 아버지와 한참을 얘기하시고 나서 아버지 그 분에게 전화번호를 물었고 그 분이 전화번호 찍혔을 거라고 해서 저보고 전화 끊고 찍힌 전화번호를 저장해 놓으라고 해서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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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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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유선전화기가 후크 스위치가 불량이 와서 바로 반품해서 교환받기는 했는데 처음엔 원인을 잘 몰라 왜 전화가 안받아지지 했는데 후크 스위치가 잘 튀어나오지 않는 증상이어서 원인을 찾아 사유를 적어 반품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최근에 머윗잎도 주문을 한 적이 있는데 하우스 머윗잎이라는데 쿠팡에 파는 곳이 있어서 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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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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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로이드-M1 ARM64 우분투 20.04 버전의 마이크로 서버에서 우체국의 스마트폰 인증서를 가져오기 하려고 했는데 이게 아래 [그림1] 보시는 것처럼 파폭 브라우저용 i386 .rpm이나 우분투용 x86 .deb 설치 파일만 지원을 해서 현재 이 데스크탑 환경에서 스마트폰에 있는 공인인증서를 이 마이크로 서버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구요. 여기에 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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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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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위성 정당 연합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정치권에서 여기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고 그냥 TV에선 이런 당명을 내걸고 토론을 하는데 좀 거부감이 듭니다.
토론을 하려면 이런 기본적인 설명이 뒤따라야 하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고 당을 홍보하는 명분에만 주력하는 모습이 왠지 마음에 들지 않네요.
물론 인터넷 검색을 하면 검색이 되는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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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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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arm64 시스템에 맞는 프린터 드라이버가 있어야지 아래 명령어로 오드로이드-M1 ARM64 우분투 20.04 버전에다 L365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는 걸 알았는데 헐~ 제가 해당 드라이버를 구글에서 좀 찾아봤는데 이 L365 용 arm64 드라이버는 전혀 보이지 않는데요?
현재 엡손이 제공하는 L365 복합기용 우분투 20.04 드라이버는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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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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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예전에도 한번 언급드렸는데 윈도우즈10 탐색기 파일 리스트에 보여지는 필드 항목을 이렇게 모든 폴더에 적용해 놓으면 언젠가 다시 초기화돼 버립니다. ㅡ_ㅡ
이것 왜 그런 건가요? 이것 버그 맞지요? 근데 왜 자꾸 약방의 감초처럼 가끔 이런 식으로 초기화가 돼 버리는지 좀 이해가 안됩니다. 파일 첨부 시에 열리는 찾아보기 팝업에서 뿌려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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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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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최근에 이런 건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MS의 소행이거나 구글 QR 코드 생성 API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데 왜 잘 생성이 되었던 QR 코드가 안보이는 건지 누구 아시는 분 있나요? 일전에 크롬에서 단축 URL로 내용이 축약되지 않고 결과 페이지에서 백지로 보이는 문제도 발생했었는데 그 땐 bitly API 문제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구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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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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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꿈 치고는 깨고 나서도 생각이 나는 꿈이라 이렇게 적어봅니다. 꿈에 북한엘 갔는데 청년들이 각 층 천정이 높은 학교에서 단체 생활하는 꿈을 꿨고 어떤 마을의 각 세대에 어딘가에서 PC 한 대씩을 공급하는 꿈이었는데 사람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하는 꿈이었습니다 ㅋㅋ. 동네 분위기도 TV에서만 보는 그런 집들이 있는 게 아니라 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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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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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미움 브라우저에서 아래 [그림1] 과 같이 (묘 에 대고 우측 Ctrl 키나 "한자" 키를 눌러 한자어 변환을 할 때 패널 우측 여백이나 하단에 뜻 풀이가 없어서 많이 아쉽더라구요.
일전에 이 독음을 한자로 변환할 땐 짧은 막대의 윈도우즈10 변환 사전이 보이면서 뜻풀이 까지 나왔지만 그건 여러번 페이지를 넘겨야 해서 불편했는데 이런 정방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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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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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좀 적당히 국뽕 리스트를 뿌려줘야 하는데 이건 뭐 좌다 국뽕 동영상만 보여지니 너무 불편합니다.
너무 한국 띄우는 동영상만 보이는 것이 식상할 정도입니다. 어쩌다 유튜브 메인 페이지 재생목록 알고리즘이 이 모양이 됐나요? ㅋㅋ
너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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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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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농협 방문해서 내일배움 카드 신청까지는 정상적으로 진행이 됐는데 오다가 제 체크카드 급여 계좌로 연결한 내일배움카드 결제 방식을 관악 고용지원센터에 문의를 하게 됐고 거기서 총 300만원 까지 직업훈련 지원을 해드리는데 현재 환급과정은 요양보호사와 매일돌봄 밖에 없고 300만원 별도로 50만원이 책정돼 있는 건 K-디지털 기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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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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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주의 인물입니다. 의자 더 사용해보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다른 의자로 교체하든지 해야겠습니다. 많이 위험합니다.
그럴 때 가슴이 철렁 한다든지 가슴을 쓸어내리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그게 복선을 깔아주는 거죠. 조심하라는.
여러분은 의자에서 까불다 뒤로 넘어진 적 없으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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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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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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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8매를 창고에 쑤셔놓았던 기억이 있어서 거길 찾아봤는데 아무리 안보여 중간에 거실장 서랍에 다시 옮겨 보관하기로 했던 게 기억이 가물가물 떠올라 거길 찾아보니 있네요.
이렇듯 나이가 들으니 업데이트된 기억보다 오래된 기억이 더 선명하게 떠오르면서 최근에 변경된 기억이 잘 떠오르지 않고 헤매이는 일이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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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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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이 차 하나도 사람 하나도 보이지 않는 게 날씨가 추워지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그런지 동네 분위기가 썰렁 그 자체였네요.
세대에 불은 다 켜져 있는데 돌아오면서 우체통을 보니 우체통도 텅텅 비어 있고 을씨년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신기해서 이렇게 들어와서 챗 게시판에 글을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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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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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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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 무슨 뚱딴지 같은 현상이래요? 이것 왜 그런건가요?
크롬의 도발인가요? 아니면 크롬 개발자의 실추인가요?
예전에는 이런 현상 없었잖아요.
ㅡ_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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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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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애크로뱃 리더 무겁고 느려서 여는 데도 한참 걸리고 말씀드렸듯이 로컬 리더 사용하는 데 문제가 많고 얘네들이 이제와서 왜 이러는지 모를 일이네요? ㅋㅋ
아래와 같이 백그라운드에서 열린 건 다운로드 한 PDF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열어주는 방식인데 이걸 불편하게 종전 방식대로 자신들의 고의가 의심스러운 엉터리 프로그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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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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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진보당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다른 당은 이런 유인물도 나누어주지 않았는데 진보당이 유일하게 이런 그럴듯한 내용으로 길거리에서 유인물을 제작해 돌리고 있어서 저한테 인상을 주었네요.
오늘 저녁 이 유인물의 내용을 아버지께 보여드렸는데 어머니한테도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을 찍되 비례대표는 진보당을 밀어주라고 강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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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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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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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람 약속을 헌신짝 처럼 생각하는 것 같아서 좀 기분이 나빴네요.
왜 현금영수증을 당시에 끊어주지 않고 그 날 저녁에 끊어주겠다고 하는지는 몰라도 어차피 현금 영수증 못 끊어줄 것 같으면 현금영수증 안받는다고 말하지 보아하니 사업자 등록은 돼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장사를 하고 있더라구요.
ㅡ_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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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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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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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식사 때 밥을 조금 먹는데 그래서 그런지 오후에 출출해서 뭘 먹을까 하다가 어머니가 식탁에 놓인 밤그룻을 건네 주셔서 봤더니 찐밤 까진 게 잔뜩 보여서 그 큰 밤을 오후에 야금야금 제가 다 먹어버렸네요.
ㅡ_ㅡ 어머니한테 그 얘길했더니 너 다 먹으라고 했는데 저한테 이 밤 이렇게 찌라고 하면 절대 못했을 것 같은데 어머니는 그렇게 힘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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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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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타올이 긴 거라 비누를 싸기가 불편했는데 어머니가 주머니 형식으로 돼 있는 타올을 새로 사오셔서 거기에 비누를 쏙 넣어 몸을 닦아내니까 아주 목욕하기가 편하네요. ㅋㅋ
또 작년 4월 6일 이후 등산을 중단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인 고관절 느낌이 오는 것도 많이 좋아져 이제 좀 서 있어도 피로감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제가 꾸준히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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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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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한번 거기에 찍힌 상단 006 국제전화 번호 말고 메시지 안에 나타난 1811 국번의 유선전화 번호를 찾아봤는데 신한카드와는 전혀 상관없는 번호라는 걸 알았고 다시한번 어제 일이 떠오르면서 여러분께 이 같은 사실을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샌 피싱 기법도 교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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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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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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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인 컴퓨터AS 일과 아버지 철학관, 프로그램 일을 하고 있지만 똑같은 일을 하는 데가 늘고 인력이 많이 배출되었다고 해서 누구를 탓하거나 볼모로 이런 기싸움은 하지 않는데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의료계도 이해가 안되고 정부도 사실 현 의대정원 가지고도 매년 배출되는 의사 인원이 있을테니 의대 교육 환경이나 저렴하면서 질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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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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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방문객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었는데 이렇게 구글이 해당 투표 설문 항목에 대해서 10개를 먼저 투표해 버렸네요? ㅋㅋ
여러분도 투표 결과에 대해서 이 점 잘 참작하시기 바랍니다. ^^;
[어제 작성한 네티즌 투표에 구글이 10개 항목에 IP를 다르게 해서 투표해 버림]
https://bit.ly/3Pgsl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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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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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주소표시줄에 커서를 옮겨놓고 다시 타이핑을 하면 textarea에 비로소 한글이 입력되는데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이 문제는 오래 전에 발생했던 문제고 최근 들어와선 다시 발생하지 않던 문제였는데 요새 유튜브에서 한글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떠벌리는 동영상이 많아서 그런지 크롬의 한/영 키 입력 버그가 다시 이렇게 불거지게 되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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