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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2]   일반 (580)  SNS (16)  불편+이해 (73)  스크랩 (3)
 ·  Subject : [일반] 어머니가 밤 깎는 기계로 힘들게 까서 만드신 찐 밤을 제가 한 그릇 오후에 다 먹었네요.
(Homepage)  | Point : 74501 |  2024-03-13 18:03:27 |  Read : 1,545 |  Vote :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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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368 2158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ì�
 74501
08:41:55
272
2024/07/08 235 1469
    https://namu.wiki/w/%ED%95%9C%EA%B5%AD%EC%B2%A0%EB%8F%84%EA%B3%B5%EC%82%AC%20%EC%84%9C%EC%9A%B8%EB%B3%B8%EB%B6%80%20%ED%99%94%EC%9E%AC%20%EC%82%AC%EA%B1%B4?from=%EC%BD%94%EB%A0%88%EC%9D%BC%20%EC%84%9C%EC%9A%B8%EB%B3%B8%EB%B6%80%20%ED%99%94%EC%9E%AC%20%EC%82%AC%EA%B1%B4 이 나무위키를 보시면 알겠지만 ì�
 74501
11:22:29
271
2024/07/07 285 1485
    *** 오른쪽 늑골 아래(오른쪽 상복부) 열감(찡한) 통증 치료 일지 * 증상: 2024년 2월 말부터 아침에 스트레스 받는 생각를 하면 열감(찡한) 통증이 느껴질 때가 있었음. 새벽에 일어나서 컴 할 때나 낮 동안에도 식사 후에 느껴질 때가 있음. 바나나나 곶감을 먹고 나면 증상 곧잘 발생. * 제가 생각하는 원인: 작년 2023년 4월 6일 부터 등산을 안í•
 74501
05:16:23
270
2024/07/06 293 1026
    저희 아버지도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이 욕을 가족한테 가끔 사용하시는데 팔자비법 책을 보다 보니 "가을 甲의 노목(老木)은 金으로 다듬어야 하는데 火로써 金을 제극함은 오히려 병(病)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주는 시상(時上)의 병화(丙火)가 병신(病神)이다" 란 말이 나옵니다. 결국 병(病)을 야기하는 오행(五行)의 운을 병신(病神)이라고
 74501
08:47:52
269
2024/07/06 272 1084
    이거 왜 그런지 좀 의구심이 듭니다. 뭔가 화웨이 기업이 알려지는 걸 방해하려는 트위터 차원이나 미 정보국 차원의 어떤 개입에 의한 조치가 아닐까 여겨지는데 여러분도 지금 "화웨이 팩트" 에서 발행하는 트윗들을 "더보기" 해서 해당 트윗을 번역해 함 살펴보세요. 참 이런 조치 가지고 기업들 홍보를 겐세이 하려는 미국의 의도가 참으로 치졸하다ëŠ
 74501
03:27:41
268
2024/07/05 305 1132
    이게 정신장애자들도 뇌 속의 신경전달물질이 비정상적으로 악화되면 망상이 생기면서 잠시나마 길을 못 찾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낯선 장소에 가서 버스를 내리거나 할 때 그런 경우가 있는데 물론 정상적인 사람 같으면 네비게이션을 켜거나 주변 이정표를 확인해 원하는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치매 환자나 발달 장애인들은
 74501
18:26:28
267
2024/07/04 315 1565
   요새 이것 때문에 제가 눈코 뜰새 없이 엄마 옆에서 시중 드느라 바빴는데 그래도 틈틈이 시간을 내서 챗GPT 단행본 한 권 정리는 다 끝냈고 이제 기적의 간청소 책만 정리를 남겨두고 있지만 평소 어머니랑 티격태격 하면서도 이렇게 걱정이 앞섭니다. 이게 아래 스크랩 문서 보시면 알겠지만 잘 낫지 않는 병이라고 돼 있고 의사가 치료에 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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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01
266
2024/07/04 346 1450
    1. 오늘 산허리 등산을 다녀오는데 대학동 산 밑 공원 쪽 가장자리로 진입하러 도로를 건너는데 전기 버스가 왼쪽 위에서 내려오는데 엔진 소리가 나지 않아 그대로 죽 내려오는데 어린아이나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길을 건너는 사람들은 자칫 잘못하면 내려오는 차를 보지 못하는 케이스가 빈발할 수 있겠더라구요. 오늘 그 전기 버스와 그런 조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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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44
265
2024/07/04 363 1672
    전 처음에 또 키보드가 이상이 생긴 것인줄 알고 주소표시줄에 커서를 이동 후 똑같이 아이디를 쳐보았더니 정상적으로 타이핑이 되는 걸 확인하고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에 뭔가 이상이 있다는 걸 알았는데 여러분은 최근 인터넷 등기소 이용하시면서 이런 증상 없으셨나요? 헐~ 지금 등기부 등본을 열람할 일이 있는데 이렇게 AMD 레고르 260 CPU,
 74501
07:59:22
264
2024/07/01 414 1448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에 올라왔습니다. ^^; 오늘은 오전에 볼 일 좀 봤다가 중간에 용산에 들러 이어폰 잭 얇은 걸 아이폰6에서 듣기 위해 굵은 걸로 변환해 주는 젠더를 구입하고 왔습니다. 집에 와서 점심 식사를 하고 문서 정리와 웹서핑 및 메모 정리, 스크랩을 하다가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PC로 스크래핑을 하다가 또ë‹
 74501
18:46:40
263
2024/07/01 254 1389
    매번 조사 참여할 때 이런 멘트가 보이면서 설문조사 응답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서 눈살을 찌푸리는데 제가 이런 조사를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이유가 선물을 받지 못할 것을 뻔히 알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상대 기관에서 생색을 내는 것 같아서였는데 최근 몇 번 이런 설문조사 요구가 있었고 전 선물과는 상관없이
 74501
08:00:02
262
2024/06/30 294 1396
    누나가 새벽에도 자기는 늘상 카톡을 대기시켜 놓고 이용한다고 해서 중요한 카톡 아니면 오전 10시 부터 전송해 달라고 평소 부탁을 해서 어제 0시 넘어 그렇게 한 건데 카톡이 메시지 2건을 그렇게 씹고 전송을 하지 않아 방금 다시 그 2건을 작성해 오늘 오전 10시에 전송하도록 다시 예약 메시지 큐에 담아놨습니다. 최근 여러분은 카í†
 74501
04:46:31
261
2024/06/24 290 750
    아까 호스팅 보안 서버 인증서 작업을 하는데 골드 마요네즈를 먹고나서 그런지 뒷골이 댕기는 게 부담이 되었습니다. 담부턴 골드는 많이 먹지 말고 머리 상태 봐가면서 먹어줘야할 것 같습니다. 하프 마요네즈는 또 첨가물이 들어간 듯한 느낌이 약간 들었지만 그런대로 괜찮았거든요. 오늘 아침까지 후무스로 생오이 먹다가 소스 하나 남겨두고 마요
 74501
17:45:31
260
2024/06/24 301 1059
    입 안에 맴돌다 빼낸 이들 불순물을 두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해서 기분이 굉장히 나빴는데 이번처럼 머리카락이나 플라스틱 솔 같은 건 목구멍으로 넘어가다가 걸려서 발견한 케이스이고 이 외에도 걸리지 않고 넘어간 불순물 까지 합치면 굉장히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전에 이명박 정부 때에도 이들 먹거리 안전에 대해서 전혀 신경을 쓰고 있지 ì•
 74501
08:16:57
259
2024/06/22 294 1322
    좀 사기성이 있었는데 제가 20분 있다 다시 마이페이지를 리로드 하고 보니 기존 상품이 취소가 안돼 있어 다시 취소할 때 작은 팝업 윈도우에서 디폴트로 "장바구니에 다시 담음" 이 체크돼 있었고 이걸 체크 해제 후 다시 취소요청 버튼을 클릭하였더니 취소 접수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이건 뭐죠? 헐~ 기존 것 취소 안돼 있었더라면 3개씩 총 6
 74501
20:34:18
258
2024/06/22 247 1114
    어제 집 근처에서 마을버스 탄 후 하차문 뒷쪽 두번째 칸에 앉아서 서울대벤처타운역 정류장 까지 가는데 광신고 정문 주공1단지 부근에서 학생들이 가득 탔고 제 자리 바로 옆에 서 있던 여고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제가 목적지 다 도착해서 "잠깐만요" 하고 자리에서 일어서려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고 자리를 비켜주지 않아 살짝 비켜서 자리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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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4
257
2024/06/22 286 1417
    [그림4 - 챗GPT4에 어머니 상태와 드시는 약 설명을 해준 후 오늘 아침에 변을 두 번이나 다량 지리신 것에 대해 물어 답변을 받음] 어머니가 아침에 화장실로 이동하시다 변을 참지 못해 변을 다량 팬티에 지리셔서 제가 두 번이나 팬티를 연이어 빨고 나서 뜬금없이 어머니 큰 누나가 며칠 전 직접 만들었다는 나무 의자를 저한테 준 게 있는데
 74501
08:55:16
256
2024/06/19 278 1357
    오늘 어머니가 어디서 제 나이 때 장애연금 대상자들이 만65세 부터 받을 수 있는 국민연금을 만60세 부터 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셔서는 매번 궁금하다고 알아보라고 해서 보니까 정확한 내용이 인터넷에 나와있질 않아서 1355번 국민연금 고객센터엘 전화해서 알아봤더니 제목과 같은 내용이더라구요. 제 주민번호를 묻고나서 그런 안내를
 74501
15: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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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260 1356
    1. 조금 전에 냄비의 닭도리탕 데워서 어머니 드렸더니 식사하시고 나서는 남은 닭도리탕 냉장고에 들어갈 데 없다고 한번 더 데운다는 걸 이미 식사 전 데운 걸 왜 또 데우냐고 해서 한바탕 또 시끄러웠습니다. 여러분은 어머니의 이런 발상이 이해가 가시나요? 결국 어머니 말이 한번 더 팔팔 가스렌지에 끓인 후 식어야 오래 변질되지 않는다ê
 74501
14: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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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5 281 1337
    뭔가 GPTs 기능을 만들다 만 것처럼 보였는데 유료 가입 前 잔뜩 기대하고 처음엔 30여개 파일을 한꺼번에 업로드 해봤지만 반응이 없어서 로컬 드라이브에 있는 칼럼 백업 파일을 하나씩 업로도 해봤고 20개 HTML 파일과 텍스트 파일을 업로드 하고 나서 Draft 오류가 보이더니 이후 자꾸 이 오류가 보이면서 설정창이 저장도 되지 않고 수정
 74501
08:39:42
253
2024/06/13 255 1240
    물론 요샌 어머니 병간하느라 거실 컴퓨터로 단행본 정리하는 일은 계속 못하고 있지만 이런 식으로 방 용도를 나눠서 이용을 하니까 좋더라구요. 여러분도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작은누나 친가 통해 구입한 어머니 드실 십전대보탕 한약이 배달이 와서 꽉찬 김치 냉장고에 들은 것 다 꺼낸 후 하나하나 정리한 다음 김치 박스에 ëª
 74501
16: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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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3 213 1291
    여태까지 이걸 모르고 왜 세컨드 PC의 윈도우즈10이 느려졌을까 이상하게만 생각했네요. 왜 이 프로세스가 늘상 CPU 자원을 30% 이상 잡아먹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구글에서 해당 프로세스 제거 방법을 찾아봤더니 VestCert 보안 플러그인과 관련이 있다는 걸 알고 아래 [그림2]와 같이 해당 프로그램을 찾아 제거해 주고 나서 재부팅을 하였더니
 74501
09: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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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8 230 880
    이 "의약품안전나라" 에선 제가 아이디를 만들지 않은 것 같아 처음엔 하단 [그림1]의 빨간색 부분 좌측에 있는 앱 인증 방식의 로그인을 해봤는데 가입된 정보가 없다고 떠서 우측 "디지털 원패스" 로 아이디를 생성해 안면인식까지 다 통과를 하고 정작 가입 정보를 입력해 QR코드 인증 후 로그인을 시도해 보면 로그인이 안되면서 자꾸 똑같은 회원
 74501
11: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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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7 238 1021
    1. 어머니가 약 봉지를 살펴보시더니 식전에 먹는지 식후에 먹는지가 표시가 안돼 있으니까 다시 저한테 물으셨는데 아까 약사분이 식전에 먹으라고 설명을 했고 저도 집에 와서 제약회사 매뉴얼을 따로 확인해 보니 식전 30분에 먹으라는 내용을 확인했지만 좀 성의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싸인펜으로 약봉지 앞면에 식전 30분이라고
 74501
17: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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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6 241 1249
    어제 문자 메시지로 쿠팡 잇츠에서 메뉴등록 하는 일을 모집하니 장애인고용공단 맞춤 훈련으로 입사 지원을 해보라고 문자가 와서 큰누나한테 그 얘길 했더니 큰누나한테도 아래와 같은 문자가 왔다고 저한테 톡을 줬는데 내용을 보니 높은 평점을 주고 후기를 남기는 알바라는 걸 알고 굉장히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젠~장 누구는 í•
 74501
11: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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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6 278 1478
    새벽 3시 40분 쯤에 일어나서 문서 완성과 스캔, PDF 작성을 하고 지인한테 카톡을 몇 건 하고 근력 운동과 체조를 한 뒤 아침 식사를 하고 형과 화상 대화를 하고 나서 어머니 심부름을 몇 건 해드린 뒤 메모 정리한 후 카톡 몇 건을 작성하고 사이트 글 한 건을 작성하고 나서 이렇게 산책을 나왔습니다. 오늘 아침은 집중을 해서 할 일을 한다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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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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