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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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4]   일반 (570)  SNS (12)  불편+이해 (62)
 ·  Subject : [일반] 오늘 아침에 목욕을 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여기와서 보라고 내가 가스렌지를 이렇게 켜는데 뭐가 잘못됐냐고 다그치셔서 목욕하고 나서 가봤더니...
(Homepage)  | Point : 73837 |  2024-02-17 08:12:25 |  Read : 1,367 |  Vote :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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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103 233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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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1:55
244
2024/06/01 224 1069
    전화 속 아기 엄마가 스피커폰에서 아기를 어르며 "아빠 1등 하세요~" 라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고 뒤에서 그 소리를 같이 들었던 저는 아빠가 등산을 하는데 왜 그런 소릴 하실까? 하면서 속으로 의아해 했고 제가 든 생각이 그 소릴 듣고 있는 아빠는 간접적으로 뭔지는 모르겠지만 1등을 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질 수도 있겠더라구요.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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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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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1 263 942
    오늘 갑자기 다음 질문이 궁금해서 OpenAI의 챗GPT에 물어봤더니 다음 링크와 같은 원론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림1]의 구글 제미나이에 똑같은 질문을 했더니 무료 공개 버전은 해당 질문의 답을 못해주고 있네요. ㅋㅋ 뭔가 질문을 제대로 해석해 필터링 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나 버린 것 같습니다. ㅋㅋㅋ 이게 바로 성능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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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6:22
242
2024/05/30 243 1303
    아래 이미지와 같이 우분투 20.04 안에 설치된 awstat 상에서 구글 챠트가 로드돼야할 부분의 이미지에서 엑박이 군데군데 보이는데 이것 구글 챠트 서비스가 종료된 것인가요? 이상하게 해당 부분의 이미지가 깨져서 봤더니 구글 서버로부터 해당 챠트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번에 QR 코드 생성 API 서비스 종료에 이어 이번에 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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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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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8 261 1228
    이것 좀 특이한 케이스지만 버그인건 맞아서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여러분은 파이썬 셀레니움 기능 이용할 때 이런 불편한 점 없으셨는지... 전 여러번 이런 경우를 당해서 이젠 불편할 정도네요. 전 오후 6시 32분에 이 기능으로 페이지 여럿을 동시다발적으로 실행을 시키는데 이렇게 마우스 동작과 해당 cmd창이 겹치면서 해당 cmd 창으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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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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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8 303 1170
    일전에 이것 계속 20~30번 눌러야지 화면이 들어오다가 최근에 한동안 한번 누름에 바로 화면이 들어왔었는데 이것 또 안드로이드 Go 제조사에서 안되겠는지 태블릿 사게 만드려고 장난을 치는 것처럼 30번은 눌러야 화면이 들어오게 다시 만들어 버렸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안드로이드 제작사에서 중간에 키누름 동작 조작하는 행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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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9:26
239
2024/05/26 294 873
    이게 폰을 잠그지 않은 상태에서 볼륨 버튼으로 수시로 아이폰 음량을 조절해야 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러한데 여러분은 이런 일 없으셨는지... 잠금 화면의 볼륨바 없어지고 나서 너무나 흔히 발생하고 있는 문제인데 애플은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알고도 무관심한지 평소 하도 불편해서 오늘 일부러 여기서 언급해 봅니다.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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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49
238
2024/05/26 302 962
    평소 전 사이트 url을 서브 url을 제외하고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보라매 병원 대표 도메인인 http://brmh.org 은 접속이 안되고 http://brmh.org/main/main.do 만 접속이 돼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오늘 알고 보니 제가 평소 사이트 url 즐겨찾기를 구글 검색을 통해 등록해 놓을 때 서브 url을 모두 제거하고 대표 url
 73837
09:55:56
237
2024/05/24 286 918
    왜 요새 인터넷 가입이나 변경 자동 ARS 광고 전화 행태가 이런 식으로 변경됐을까요? 뭔가 거부한 이용자들한테 다시 전화를 못하니까 이런 식으로 트릭을 쓰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것 신고 대상 아닌가요? 누구 아시는 분...
 73837
14:52:24
236
2024/05/24 299 1212
    진간장 금S는 TN(총 질소) 함량이 1.1%이고 진간장 S는 1.0%고 나머지는 다 똑같다고 질소 함량이 높을수록 숙성 과정에서 전통 진간장 맛이 난다고 하면서 진간장 금F3 같은 경우는 총 질소 함량이 1.3%여서 어머니들이 많이 찾는 간장이라는 얘길 해서 제가 그럼 금S랑 S랑 질소 함량이 0.1% 차이밖에 안나는 거네요? 그랬더니 그렇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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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01
235
2024/05/24 149 1072
    그 나비(or 나방) 애벌레인지를 발견하고나서 대번에 혐오스럽게 느껴져 곧 머릿속에서 화장실 세면대 옆에 살충제가 있다는 사실이 생각이 나 그걸 가져다 애벌레에 근접하여 몇 번 뿌렸는데 이 살충제가 평소 화장실 날파리 퇴치용으로 아버지가 곧잘 뿌리곤 하셨는데 살충 효과가 그닥 좋지를 않아서 좀 걱정이 들었지만 죽기는 죽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
 73837
04:55:44
234
2024/05/22 76 755
    여러분도 모니터 둘 데 없다고 책상 밑에 무리하게 모니터 두 대 놓다가 자세 안나오는 채로 컴을 하면서 저같은 꼴을 당하는 일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작은누나한테 받은 24인치 LCD 모니터를 어디다 둘까 하다가 이곳에 두었었는데 계속 의자에 앉는 자세가 잘 안나왔는데 오늘 그 중 큰 걸 하나 치웠더니 다리가 쏙 들어가는 게 아주 좋네요. ^^
 73837
18:35:19
233
2024/05/21 267 1092
    아래 [그림1]과 같이 왜 누X꾼이란 용어를 사용하면 안되는지 그 내용을 시청자 게시판 글쓰기 페이지에 채워서 "접수하기" 버튼을 눌렀는데 헐~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가 뜨면서 접수가 안되고 시청자 게시판 리스트도 없습니다. YTN은 KBS 보다 훨씬 형편없는 수준이네요. 이렇게 시청자 게시판 운영하면서 무슨 뉴스를 만든다고 그
 73837
20:36:33
232
2024/05/19 271 1630
    저번에 보라매 병원 두 번째 외래 가기 전에도 작은누나가 거기 가지 말고 집에서 한 달 간만 쉬어 보라고 말해줬는데 어머니 그래야겠다고 하시면서도 새 약 받아오신다는 욕심에 제가 마지막 척추 질환 치료 때 처방해 준 약 복약 매뉴얼에서 효능과 성분, 부작용을 일일이 찾아 다 설명드리고 제가 어머니는 현재 어떤 상태이니 왜 그 약을 먹어
 73837
15:20:41
231
2024/05/19 227 699
    오늘 어머니가 며칠 전 제가 산에 갔다오다가 시장에서 사 온 참외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방금 한 개 반 큰 걸 잘라가지고 와서 깎아서 잘게 단면으로 잘라 어머니랑 같이 먹고 아버지도 일부 갖다 드렸는데 어머니가 약만 먹다가 과일이 들어가니까 좋다고 하셔서 제가 엄마 약 먹는 사람은 이렇게 과일도 좀 먹어줘야 돼 하면서 거들었더니 어머니, 아버
 73837
11:57:57
230
2024/05/19 238 1068
    아까 통로가 좁아서 거실 쪽으로 걸어가다가 거실에서 걸어오는 아버지랑 살짝 부딪히면서 왼편 조립형 앵글 프레임 옆에 있었던 오른쪽 음식물통 손잡이에 걸려 제가 넘어질 뻔한 일이 있었는데 가슴이 철렁해서 산허리 등산 걸어갔다 오면서 이걸 옮겨놔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디로 옮길까 고민하다가 [사진1] 보시는 바와 같이 냉장고 오른편 광고 스티커
 73837
11:31:40
229
2024/05/19 280 865
    그 전에 카페 화장실에서 중간에 소변을 보다 유리 화장실 밖에서 어떤 여자가 내가 소변 보는 모습을 보는 걸 지켜보고 찝찝한 기분이 드는 그런 꿈도 꿨는데 그 후 카페에서 만난 여자는 약간 몸집이 있고 하얀 옷과 청바지를 입었던 여자였는데 그 여자와 대화를 하다가 중간에 지갑을 달라고 해서 지갑을 주고 나서 그걸 도로 챙기지 못하고 카페
 73837
05:50:13
228
2024/05/18 289 840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에 올라왔습니다. ^^; 오늘은 새벽 4시 40분 정도에 일어나 DVD 2장 제작을 하고 제 방 바닥 청소하고 아침 식사하고 나서 근력 운동 후 체조하고 형과 잠깐 화상 대화하다 큰누나 온 뒤 얼마 있다 전 산허리 등산을 갔다오고 나서 점심에 큰누나가 만들어준 요리를 맛있게 먹고 오후엔 집에서 어머니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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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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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269 737
    1. 컴퓨터로 뭐 좀 하려고 하면 어머니가 불러서 잡심부름을 시키시고 뭐 좀 하려고 하면 아버지가 음식물 쓰레기 버려라 큰 냄비를 냉장고 싱싱고에 무리하게 쑤셔 넣으려고 해서 제가 가서 거기에 넣으면 안된다고 일일이 참견하고 좀 있다 어머니가 다시 창고에 가서 선물셋트에 들은 인삼음료 가져오라고 하시고 좀 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시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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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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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7 255 1075
    1. 누나가 돈 주고 산 거라며 이번에 온누리 상품권 1만원권 15장을 가져왔는데 이게 예전엔 이름에 걸맞게 대부분의 상점에서 다 받았는데 요새 보니까 편의점에선 안 받고 전통시장에서도 안받는 곳이 많아져서 유명무실해진 상품권이 돼 버리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내용을 누나한테 전달했는데 재난 지원금 사용처보다도 못
 73837
07:37:51
225
 [일반]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2024/05/16 0 0
   비밀글입니다
 73837
15:41:42
224
2024/05/16 234 865
    아버지랑 식사 다 마치고 반찬 그릇을 다 냉장고에 넣고 나서 기존 오래된 김치가 담겨져 있었던 유리 그릇을 찾는데 이게 이상하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를 않아서 어머니 듣는데 제가 기존 김치가 담겨져 있는 유리그릇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며 계속 찾았고 저도 예전 식사 때 분명히 그 유리그릇을 본 적 있어서 그걸 찾았던 건데 똑같은 모양의 유리그
 73837
09:08:45
223
2024/05/14 234 1354
    이게 아래와 같이 페이지 폭이 들쭉날쭉해지며 글자가 작아졌는데 아이폰6에선 이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원래의 폭을 관찰할 수 있거든요. 왜 갑자기 아이폰13 사파리가 이렇게 됐는지 혹 일전에 말씀드렸던 웹생태계를 열악하게 만들기 위한 어떤 겐세이는 아닐지 심각히 의심이 됩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 안드시는지... 앱에선 발생하지
 73837
21: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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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257 824
    우선 냉장고 아래 큰 냄비에 들은 오골계 국물을 사기 그룻에 담은 후 큰 냄비 뚜껑이 이상하게 뒤집혀 있어서 아버지 왜 이것 냉장고에 넣을 때 뒤집어 넣으셨지? 라고 어머니께 말했더니 그새 아버지 책망을 또 늘어놓으셔서 저도 같이 거들었는데 곧이어 그 묵직한 냄비를 꺼내 뚜겅을 뒤집어서 올바르게 닫은 후 냉장고에 다시 넣기를 시도하니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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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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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229 1073
    1. 제가 어머니더러 아버지가 엄마보다 2살 더 많지 않냐고 이제 아버지도 86세시라고 이제 뭐든 귀찮으실 나이가 되셨다고 제가 일전에 수요일과 목요일 각각 거실 싱크대 쪽과 TV 쪽 제가 새벽에 청소할 때 아버지가 제가 매주 수고하는 공도 모르고 시끄럽다고 계속 잔소리 하시다가 언제부터인가 직접 하시겠다고 해서 이제는 아버지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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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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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7 266 1119
    1. 이게 메인 페이지 아웃로그인 투표 리스트에서의 기존 투표 보안 수정 사항이 미처 적용돼 있지 못한 버그를 새로 발견해 급하게 아침부터 수정을 해줘서 호스팅 및 서버 6군데 수정을 해주고 로컬 소스 13군데 수정을 모두 해주는 작업을 했는데 무사히 정상적으로 투표 보안취약점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제가 저번에 여기서 알려드린 보안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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