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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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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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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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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게 기존 윈도우즈98에 대한 네트워크나 커널 취약점을 타고 온 악성 코드 때문인지 MS가 일부러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그래서 제 사이트 열어서 뭔가 테스트를 해보려다 포기하고 그냥 본체 끄고 나왔습니다. ㅋㅋ
아시겠지만 그럴 땐 Ctrl+Alt+Del 눌러 작업관리자를 띄운 다음 익스플로어6을 종료해야 다시 익스플로어를 실행할 수 있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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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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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왜 bitly 단축 url 생성 안돼요? 누가 좀 알려주세요. 너무 노골적으로 중간에 방해하는 건 아닌지 조금 전 트윗과 페이스북 url 도 제가 내용 일부와 해당 포스트 url을 결합해 내용을 작성했는데 불만이 있으면 덧글을 다세요. 솔직한 생각과 함께... ㅋㅋ 자꾸 반칙을 사용하지 마시구요.
이하 내용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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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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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윈도우즈10 뉴 메일(뉴 메일 아웃룩 프로그램) 앱 실행하고 나서 하나포스 메일 비번 입력하라고 좌측에 사용자 아이콘 보여서 정작 암호를 쳐넣으면 메일함을 열 수 없고 설정에 가도 계속 Sign-In Required 라고 뜹니다. 아래 [그림1]에서 보시다시피 설정 팝업에서 좌측 General(일반) 탭을 클릭해도 입력한 암호를 설정을 완료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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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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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1]의 덧글 상하 스크롤 부분인데 본문 스크롤도 현재 그렇습니다. 왠지 크롬의 기능 안정성이 갈수록 떨어지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쁘네요. 저번에 카트목록 전체보기도 뭔가 알 수 없는 onload 동작 시간 측정으로 저한테 엄청 의심을 받았잖아요.
이런 것들이 저로 하여금 자꾸 크롬이나 이런 PHP 등을 의심하게 만드니까 문제가 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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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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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를 해줘도 아래와 같이 보이면서 FileZilla 업데이트 내역이 번역이 안되는데 이거 왜 그런건가요?
뭔가 DeepL의 실행을 방해하는 보안 문제 같은데 아직 얘네들이 이걸 해결한 앱을 배포하지 못한 것 같네요.
ㅡ_ㅡ
[그림1]
[img:DeepL_앱이_갑자기_모래시계가_보이면서_번역이_안돼_업데이트를_해줬는데_마찬가지네요_어떤_앱_실행_보안_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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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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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TYrBm3
형한테 엄마가 내가 매뉴얼대로 리스페달 약 2mg을 1mg씩 나눠서 먹는 문제로 쓸데없이 걱정한다고 하니까 처음에 이해를 잘 못해서 내 잘못은 없다고 설명을 해주고 나니 그제서야 형이 이해가 간다고 하면서 부모가 되면 다 그런거라고 저한테 너가 이해를 하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형도 아들 둘한테 그렇다는 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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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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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넣어놨는지 냉장고에 쑤셔놓은 걸 어머니가 찾는다고 몸까지 성하지 않는 분이 냉동고에 잔뜩 들어있는 봉지 다 꺼내서 찾는다고 저까지 브라우저 보고 있는데 불러서 어머니가 헤쳐 놓은 봉지 정리하라고 신경질을 부리면서 책망을 하시는데 아주 돌을 지경이었네요. 땅콩 찾으면서 온갖 아버지 책망을 하면서 자기가 찾지 엄마보고 찾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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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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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방금 파바로티와 그의 친구들 자선 콘서트 노래 중 파바로티가 스팅과 같이 불렀던 돌림 노래 한참 듣던 중 CefSharp~ 익셉션 엑박 오류가 뜨고나서 i5-3570 CPU, 16GB 램 본체가 화면이 먹통이 되면서 음악이 들리는 채로 키보드도 먹지 않아서 리셋키를 눌렀는데 Anlab Safe Transaction 우하단에 실행돼 있는 백신 프로그램도 해당 악성 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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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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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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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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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 걸 당해도 우리가 알아서 조심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싫습니다. 이런 사건 당하는 사람이 한 두사람이 아닌 걸 뉴스나 지인 소식을 통해서 접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는 뭐하는지 사건 조사나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는 건 다 우리 이용자들 몫이고 그네들은 이런 사기 사건이 있다는 사실만 어용 언론 통해 전달하는 것으로 그 역할은 다 끝났다고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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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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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Uf7jGE
오늘은 아버지 SM-G160N 2021년형 안드로이드 폰에서 알 수 없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시골 고향에서 아버지한테 어떤 분이 전화를 하셔서 아버지와 한참을 얘기하시고 나서 아버지 그 분에게 전화번호를 물었고 그 분이 전화번호 찍혔을 거라고 해서 저보고 전화 끊고 찍힌 전화번호를 저장해 놓으라고 해서 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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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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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유선전화기가 후크 스위치가 불량이 와서 바로 반품해서 교환받기는 했는데 처음엔 원인을 잘 몰라 왜 전화가 안받아지지 했는데 후크 스위치가 잘 튀어나오지 않는 증상이어서 원인을 찾아 사유를 적어 반품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최근에 머윗잎도 주문을 한 적이 있는데 하우스 머윗잎이라는데 쿠팡에 파는 곳이 있어서 주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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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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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로이드-M1 ARM64 우분투 20.04 버전의 마이크로 서버에서 우체국의 스마트폰 인증서를 가져오기 하려고 했는데 이게 아래 [그림1] 보시는 것처럼 파폭 브라우저용 i386 .rpm이나 우분투용 x86 .deb 설치 파일만 지원을 해서 현재 이 데스크탑 환경에서 스마트폰에 있는 공인인증서를 이 마이크로 서버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구요. 여기에 인증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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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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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위성 정당 연합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정치권에서 여기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고 그냥 TV에선 이런 당명을 내걸고 토론을 하는데 좀 거부감이 듭니다.
토론을 하려면 이런 기본적인 설명이 뒤따라야 하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고 당을 홍보하는 명분에만 주력하는 모습이 왠지 마음에 들지 않네요.
물론 인터넷 검색을 하면 검색이 되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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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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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arm64 시스템에 맞는 프린터 드라이버가 있어야지 아래 명령어로 오드로이드-M1 ARM64 우분투 20.04 버전에다 L365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는 걸 알았는데 헐~ 제가 해당 드라이버를 구글에서 좀 찾아봤는데 이 L365 용 arm64 드라이버는 전혀 보이지 않는데요?
현재 엡손이 제공하는 L365 복합기용 우분투 20.04 드라이버는 아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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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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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예전에도 한번 언급드렸는데 윈도우즈10 탐색기 파일 리스트에 보여지는 필드 항목을 이렇게 모든 폴더에 적용해 놓으면 언젠가 다시 초기화돼 버립니다. ㅡ_ㅡ
이것 왜 그런 건가요? 이것 버그 맞지요? 근데 왜 자꾸 약방의 감초처럼 가끔 이런 식으로 초기화가 돼 버리는지 좀 이해가 안됩니다. 파일 첨부 시에 열리는 찾아보기 팝업에서 뿌려지는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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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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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최근에 이런 건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MS의 소행이거나 구글 QR 코드 생성 API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데 왜 잘 생성이 되었던 QR 코드가 안보이는 건지 누구 아시는 분 있나요? 일전에 크롬에서 단축 URL로 내용이 축약되지 않고 결과 페이지에서 백지로 보이는 문제도 발생했었는데 그 땐 bitly API 문제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구글 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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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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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꿈 치고는 깨고 나서도 생각이 나는 꿈이라 이렇게 적어봅니다. 꿈에 북한엘 갔는데 청년들이 각 층 천정이 높은 학교에서 단체 생활하는 꿈을 꿨고 어떤 마을의 각 세대에 어딘가에서 PC 한 대씩을 공급하는 꿈이었는데 사람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하는 꿈이었습니다 ㅋㅋ. 동네 분위기도 TV에서만 보는 그런 집들이 있는 게 아니라 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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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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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미움 브라우저에서 아래 [그림1] 과 같이 (묘 에 대고 우측 Ctrl 키나 "한자" 키를 눌러 한자어 변환을 할 때 패널 우측 여백이나 하단에 뜻 풀이가 없어서 많이 아쉽더라구요.
일전에 이 독음을 한자로 변환할 땐 짧은 막대의 윈도우즈10 변환 사전이 보이면서 뜻풀이 까지 나왔지만 그건 여러번 페이지를 넘겨야 해서 불편했는데 이런 정방형 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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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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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좀 적당히 국뽕 리스트를 뿌려줘야 하는데 이건 뭐 좌다 국뽕 동영상만 보여지니 너무 불편합니다.
너무 한국 띄우는 동영상만 보이는 것이 식상할 정도입니다. 어쩌다 유튜브 메인 페이지 재생목록 알고리즘이 이 모양이 됐나요? ㅋㅋ
너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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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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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농협 방문해서 내일배움 카드 신청까지는 정상적으로 진행이 됐는데 오다가 제 체크카드 급여 계좌로 연결한 내일배움카드 결제 방식을 관악 고용지원센터에 문의를 하게 됐고 거기서 총 300만원 까지 직업훈련 지원을 해드리는데 현재 환급과정은 요양보호사와 매일돌봄 밖에 없고 300만원 별도로 50만원이 책정돼 있는 건 K-디지털 기초역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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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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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주의 인물입니다. 의자 더 사용해보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다른 의자로 교체하든지 해야겠습니다. 많이 위험합니다.
그럴 때 가슴이 철렁 한다든지 가슴을 쓸어내리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그게 복선을 깔아주는 거죠. 조심하라는.
여러분은 의자에서 까불다 뒤로 넘어진 적 없으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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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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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8매를 창고에 쑤셔놓았던 기억이 있어서 거길 찾아봤는데 아무리 안보여 중간에 거실장 서랍에 다시 옮겨 보관하기로 했던 게 기억이 가물가물 떠올라 거길 찾아보니 있네요.
이렇듯 나이가 들으니 업데이트된 기억보다 오래된 기억이 더 선명하게 떠오르면서 최근에 변경된 기억이 잘 떠오르지 않고 헤매이는 일이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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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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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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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이 차 하나도 사람 하나도 보이지 않는 게 날씨가 추워지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그런지 동네 분위기가 썰렁 그 자체였네요.
세대에 불은 다 켜져 있는데 돌아오면서 우체통을 보니 우체통도 텅텅 비어 있고 을씨년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신기해서 이렇게 들어와서 챗 게시판에 글을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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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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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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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 무슨 뚱딴지 같은 현상이래요? 이것 왜 그런건가요?
크롬의 도발인가요? 아니면 크롬 개발자의 실추인가요?
예전에는 이런 현상 없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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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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