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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   일반 (572)  SNS (12)  불편+이해 (68)
 ·  Subject : [일반] 어머니가 10일 전인가 시장에 가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을 좀 사오라고 해서 먹어봤더니 이게 고기에 물이 많이 차 있어서 그런지 찌개를 끓이고 났더니 고기가 확 줄어버리는 게 먹을 게 없더라구요 외 1건.
(Homepage)  | Point : 74025 |  2024-06-03 07:46:12 |  Read : 1,257 |  Vote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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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177 439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
 74025
08:41:55
327
2024/09/11 204 1032
    https://www.hardkernel.com/ko/shop/odroid-m2-with-16gbyte-ram/ 그래서 현재 그 페이지를 한글로 번역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것 왜 그래요? 뭔가 파파고 번역을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 적용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은데 네이버는 이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뉴엣지 브라우저가 "백그라운드 앱 실행" 을 꺼
 74025
05:59:57
326
2024/09/10 240 754
    1. 하 참 못 말립니다. 어머니 평소 음식 버리는 걸 습관처럼 행동하시더니만 어머니 말로는 큰 누나가 버렸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제가 보기에 어머니가 무심코 버렸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아까 오후 4시 넘어 이 요리를 계란 풀어 잘 해보려고 했던 계획이 어머니 때문에 물거품이 됐습니다. 그래서 포도만 먹고 말았는데 어머니가 아들 말도 안들
 74025
18:42:30
325
2024/09/10 207 1273
    아래 [그림1]은 오늘 제가 이 AMD FX-4100 CPU, 16GB 램(8GB만 인식) 본체에 꼽혀 있는 인텔 730 240GB SSD C 파티션에 설치돼 있는 폴더와 파일의 숨김 파일을 모두 보이게 한 뒤 통째로 전부 선택해 우클릭 속성으로 할당 용량을 한번 확인해 본 건데요 보시다시피 100GB 용량이 디스크 할당 용량으로 돼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데 2번째
 74025
18:26:41
324
2024/09/09 219 964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양을 했더니 다경인지는 모르겠지만 폭염이 오는 것 같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래서 오래 전에 등산 중 쉬었던 사각정에서 본 붓으로 건양다경(建陽多慶)이란 글자를 쓴 화선지를 누군가 보기좋게 "다경" 이란 부분만 찢어놓은 이유가 혹 이런 것 때문은 아닌지... ^^; 요사이의 날씨를 지켜보고 그런 생각
 74025
20:21:46
323
2024/09/06 263 1056
    끝까지 더티하게 나오더군요. ㅋㅋ. 오랫동안 무료라는 이유로 개악된 드랍박스가 자리만 차지하면서 여러 컴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더 이상 필요가 없어져서 오늘 4개 컴과 1개 폰에서 완전히 삭제했는데 마지막 아버지방 컴에서 제거할 땐 헐~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아이콘이 제거가 되지 않으면서 드라이브 엑박 뜨는 문제를 그대로
 74025
17:50:50
322
2024/09/06 197 1226
    방문객 여러분들도 참고하세요. 왜 그런 식으로 동작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무료로 제공하면서 뭔가 좋은 떡을 주지 않겠다는 소린지 해석해 보면 별 내용 없는데 계속 가끔씩 보이면서 이게 걸려요? 여러분은 평소 이곳 이용하시면서 이 툴팁 동작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 드시지 않았는지... 오늘 딱 걸렸습니다. ㅡ_ㅡ
 74025
11:04:25
321
2024/09/05 247 1131
    관련 동영상 - https://youtu.be/KlLnR9f4jVo?si=AJGZWDwIYcptLcSv 보시면 후회는 안하실 겁니다. 뭔가 뜬구름 잡는 듯 하고 예를 든 사례가 추상적인 부분도 있지만 양자론의 실체에 대해서 지금까지 양자 역학이 밝힌 특성들을 기반으로 재구성하여 집대성한 느낌인데 평소 저도 양자 이론의 특성이 우리 세계관의 알 수 없는 현상들을 대변
 74025
18:40:28
320
2024/09/04 237 719
    PC로 유튜브를 보다가 너무 집에만 있는 것 같아서 컴을 최대절전모드로 끄고 조금 전 아파트 정문 쪽 도로 인근 까지 걸어갔다 후문 상가 까지 다시 걸어내려와 지하 엘리베이터 타고 다시 지상엘리베이터로 갈아타 집에 돌아왔는데 이제 취침 전 약 먹을 시간이지만 날씨가 이 시간에 30도라는 게 너무 말이 안되는 것 같네요. 지금이 한 여름도
 74025
21:09:26
319
2024/09/04 207 856
    ㅡ_ㅡ 참 힘듭니다. 어머니 생각해서 제가 브라우저 즐겨찾기 스크랩 섹션 안, 젊어지는 약 파트에 저장해 놓은 뒤 잘 알아보고 주문한 건데 결국 먹어보지도 못하고 "상품준비중" 이라고 보여서 어쩔 수 없이 취소요청을 하게 됐습니다. 아버지는 왜 의논도 없이 구입하냐고 했지만 어머니한테 이 가격 말씀드리면 구입하겠냐고 이게 원래 258만원
 74025
14:42:11
318
2024/09/02 197 847
    이렇게 브라우저가 느린가 싶을 정도로 제 이윤찬의 에버노트 메모 수정하는 과정에서도 다운을 밥 먹듯이 하고 탭도 다운이 돼서 선택이 안되고 다른 앱 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그야말로 이 본체 윈도우즈10 동작이 너무나 인내심을 요하게 만드는 상황이 됐는데 크롬 브라우저가 왜 이 모양이 됐어요? 브라우저도 닫히지도 않고 저번에 말한
 74025
13:40:41
317
2024/09/01 162 800
    제가 아버지더러 취소를 하셨으면 취소 영수증을 받으면 된다고 했더니 미처 그 영수증을 못 챙겼답니다. 그래서 제목과 같은 상황이 돼서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나이드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특정일의 상세 결제 내역을 확인하는 식으로 ARS에서 서비스를 제공해도 될 듯 싶은데 신한카드는 거기에 대해서 좀 소극적인지 일요일인 오늘 신한 카
 74025
18:04:35
316
2024/08/30 218 919
    https://youtu.be/Mc9yrGhyjqM?si=Ka_DRMpnZpYEYewQ 예전에도 비슷한 유튜브를 본 적이 있는데 확실한 100%의 확률 10억원을 선택하지 누가 상대가 속일 수도 있는 50% 확률의 1000억원을 요새같은 시대에 선택을 할까요? 뭔가 좀 이상해서 해당 이슈를 가져오고 언급을 해보고 싶었는데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ㅎㅎ 왜 이런 내용이 제
 74025
13:54:21
315
2024/08/30 220 1104
    해당 유튜브 댓글 다 좋은데 인터넷에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떻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정보의 반이 쓰레기 정보라고 단정할 수 있는지 그 근거는 무엇이고 과연 그걸 규정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지 그 대목은 좀 듣기에 거북하고 불쾌했네요. 물론 전 해당이 안됩니다만 이건 인터넷에서 자기 비용을 대가면서 무수한 양질의
 74025
13:38:49
314
2024/08/29 214 1292
    어제 2024년 8월 28일 오후 8시 MBC 뉴스 못 보신 분들은 시청해 보시길... 오랜만에 옆에서 봤는데 잘 하더라구요. 광복절 날 일본 전통 기미가요를 틀었다는 정말 낙하산 처럼 생긴 KBS 방송 사장의 어처구니 없는 국정 감사 발언과 태도가 그대로 송출이 됐고 군 정보사가 중국 내 첩보 활동을 하는 국내 블랙요원 명단 같은 중요한 군사 기밀을 돈
 74025
12:21:02
313
2024/08/28 223 746
    https://youtu.be/_ajaPrPc_o0?si=dlsneKLJj4etCyEQ 이것 보고 나서 아래 [그림1]과 같은 덧글을 보았는데 부모님 살아 계실 때 잘하라는 말이 맞는 얘기 같네요. ㅋㅋ 오렌지 색 상자 이야기도 주의해야할 일들이구요. 이 얘길 부모님께 하니까 어머니는 맞다고 하시고 아버지는 아니라고 그래도 조상들 신은 있는 거라고 묘를 잘 관리해야
 74025
21:40:02
312
2024/08/28 244 1257
    어느 경제 유튜브 보다가 해당 덧글에서 아래 내용을 보았는데 이게 가능성이 없는 유전에 돈을 투자하는 거라면 이것 지시한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왜 방송에선 터트리기만 하고 뒷 얘기는 안하나요? 헐~ 뭔가 좀 수상하네요. 혹시 진행 상황 아시는 분... ㅡ_ㅡ [그림1]
 74025
18:52:04
311
2024/08/27 240 828
    정말 평소 5인 미만 사업장은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라고 생각했는데 아래 챗GPT와의 대화에서 그게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오늘 고용복지센터 근로조건 강의를 듣고 와서 한번 물어봤는데 이게 깊이있게 우리 현실을 들여다 보면 이렇게 5인 이상 사업장과 차별화를 둔 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명확히 가슴에 와 닿지는 않네요. 다 일장일단이 있는
 74025
19:07:15
310
2024/08/25 257 1061
    어머니 들기름 자꾸 이야기 하셔서 아니 엄마 큰누나가 아까 요리할 때 올리브유 찾지 않았냐고 들기름 좋은 것 누가 모르냐고 난 요리할 때 넣는 기름 말하는 거지 하면서 올리브유 같은 거 사먹자고 아들이 자꾸 강조해도 예전부터 말을 듣지 않으시는데 아주 답답하다고 한소리를 했더니 아버지 까지 가세해서 니 엄마 예전에 선물 셋트로 들
 74025
19:24:07
309
2024/08/25 262 699
    제가 그렇게 까지 이것만 써냐고 다 썰으냐고 재차 어머니께 물었지만 다 썰으라고 끝까지 저한테 말씀하시고는 아주 작은 통을 주시길래 왜 원래 대파 대롱이 들은 큰 통을 도로 못 집어넣게 하면서 다 썰으라고 하면서 작은 통을 주냐고 또 한바탕 시끄러웠네요. 아버지도 옆에서 어머니와 저랑 대화하는 걸 다 들으셨는데 어머니 말은 두
 74025
07:56:51
308
2024/08/24 262 887
    역시 한국 사람은 한국 서비스를 이용해야 될라나 봅니다. 형이 예전부터 아마존 인터넷 서비스 훌륭하다고 직접 원격으로 아마존 메뉴를 클릭해 보여주면서 저한테 설명을 해줬는데 그 당시 즈음 직전까지도 전 계속 브라우저에 아마존을 열어놓고 접근을 시도했지만 영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물론 형이 해주는 기술적 백그라운드 설명을 들어보면 아마
 74025
18:53:46
307
2024/08/23 152 1243
    이야기인 즉슨 제가 챗GPT의 도움으로 아래와 같이 파일 업로드 시 음란물을 판정해 차단하는 코드를 완성했는데 헐~ 이게 실제로 동작하지 않아서 왜 동작하지 않냐고 챗GPT에 물으니 다시 말을 바꿔 그건 Google Vision API 를 사용하는 게 낫다고 알려주는데 뭔가 그 이후에 몇 주 있다 구글에서 전혀 검색이 되지 않던 음란물 판별 AI 서비
 74025
22:34:32
306
2024/08/23 283 1129
    관련 포스트 - https://bit.ly/3XK6Uhd 관련 OpenAI 업데이트 공지 - https://status.openai.com/?subscription_confirmed=true 여기 보시면 아래와 같이 파일 업로드 문제가 해결이 됐다고 공지가 떴는데 이게 GPTs 설정에서 문제가 해결이 됐다는 소린지 프롬프트 창에서 해결이 됐다는 뜻인지 두리뭉실하게 표현이 돼 있어서 아까 GPTs 설정에서
 74025
13:37:12
305
2024/08/21 260 1362
    어머니는 내가 먹으려고 끓였는데 왜 참견이냐며 아버지한테 대들고 저도 우상복부 통증이 완전히 가시지를 않아서 이런 생오이며 후무스 소스며 어머니가 해주신 갈비탕 일부를 덜어서 먹는 건데 아버지 처음에 그걸 고려하지 않았는지 나는 꽁치찌개 먹고 남은 것 없애느라고 거기에 지금 밥 말아 먹고 있는데 평소 있는 반찬 먹어 없애야지 이렇게 갈
 74025
07: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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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308 1029
    1. 제가 일전에 두 번인가 세 번 용산역(or 신용산역)에서 내려 구름다리 건너 횡단보도 지나 선인상가 쪽으로 내려오다가 안경 밑이 잘 안보여 스마트폰인가를 쳐다보면서 가다가 아래 [그림1]의 위치에 설치돼 있는 주차 방지를 위한 낮은 구조물(주: 낮게 깔린 주자방지턱)이 안보여 발이 걸려 부딪히는 바람에 그대로 고꾸라져서 앞으로 넘어졌으면 큰 사고를
 74025
06: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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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7 290 914
    오후에 철학관 IIS/ASP [내사주조견표] 동작이 이상하게 특정 날짜의 썸머타임 여부와 상관 없이 오늘 일자에 썸머 타임이 세계 로케일에 적용돼 있는지 여부에 따라 잘못 로케일 시간이 변환이 돼서 형이 아까 말하길 moment.js 라이브러리 이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해서 오후 내내 챗GPT의 도움을 받으며 이 문제와 씨름하다 7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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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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