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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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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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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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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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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rdkernel.com/ko/shop/odroid-m2-with-16gbyte-ram/
그래서 현재 그 페이지를 한글로 번역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것 왜 그래요? 뭔가 파파고 번역을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 적용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은데 네이버는 이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뉴엣지 브라우저가 "백그라운드 앱 실행" 을 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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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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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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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 참 못 말립니다. 어머니 평소 음식 버리는 걸 습관처럼 행동하시더니만 어머니 말로는 큰 누나가 버렸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제가 보기에 어머니가 무심코 버렸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아까 오후 4시 넘어 이 요리를 계란 풀어 잘 해보려고 했던 계획이 어머니 때문에 물거품이 됐습니다. 그래서 포도만 먹고 말았는데 어머니가 아들 말도 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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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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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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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1]은 오늘 제가 이 AMD FX-4100 CPU, 16GB 램(8GB만 인식) 본체에 꼽혀 있는 인텔 730 240GB SSD C 파티션에 설치돼 있는 폴더와 파일의 숨김 파일을 모두 보이게 한 뒤 통째로 전부 선택해 우클릭 속성으로 할당 용량을 한번 확인해 본 건데요 보시다시피 100GB 용량이 디스크 할당 용량으로 돼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데 2번째 |
 74025 |
18:2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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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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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양을 했더니 다경인지는 모르겠지만 폭염이 오는 것 같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래서 오래 전에 등산 중 쉬었던 사각정에서 본 붓으로 건양다경(建陽多慶)이란 글자를 쓴 화선지를 누군가 보기좋게 "다경" 이란 부분만 찢어놓은 이유가 혹 이런 것 때문은 아닌지...
^^;
요사이의 날씨를 지켜보고 그런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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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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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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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더티하게 나오더군요. ㅋㅋ. 오랫동안 무료라는 이유로 개악된 드랍박스가 자리만 차지하면서 여러 컴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더 이상 필요가 없어져서 오늘 4개 컴과 1개 폰에서 완전히 삭제했는데 마지막 아버지방 컴에서 제거할 땐 헐~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아이콘이 제거가 되지 않으면서 드라이브 엑박 뜨는 문제를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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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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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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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여러분들도 참고하세요. 왜 그런 식으로 동작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무료로 제공하면서 뭔가 좋은 떡을 주지 않겠다는 소린지 해석해 보면 별 내용 없는데 계속 가끔씩 보이면서 이게 걸려요? 여러분은 평소 이곳 이용하시면서 이 툴팁 동작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 드시지 않았는지...
오늘 딱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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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025 |
11: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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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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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동영상 - https://youtu.be/KlLnR9f4jVo?si=AJGZWDwIYcptLcSv
보시면 후회는 안하실 겁니다. 뭔가 뜬구름 잡는 듯 하고 예를 든 사례가 추상적인 부분도 있지만 양자론의 실체에 대해서 지금까지 양자 역학이 밝힌 특성들을 기반으로 재구성하여 집대성한 느낌인데 평소 저도 양자 이론의 특성이 우리 세계관의 알 수 없는 현상들을 대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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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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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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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로 유튜브를 보다가 너무 집에만 있는 것 같아서 컴을 최대절전모드로 끄고 조금 전 아파트 정문 쪽 도로 인근 까지 걸어갔다 후문 상가 까지 다시 걸어내려와 지하 엘리베이터 타고 다시 지상엘리베이터로 갈아타 집에 돌아왔는데 이제 취침 전 약 먹을 시간이지만 날씨가 이 시간에 30도라는 게 너무 말이 안되는 것 같네요. 지금이 한 여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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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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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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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듭니다. 어머니 생각해서 제가 브라우저 즐겨찾기 스크랩 섹션 안, 젊어지는 약 파트에 저장해 놓은 뒤 잘 알아보고 주문한 건데 결국 먹어보지도 못하고 "상품준비중" 이라고 보여서 어쩔 수 없이 취소요청을 하게 됐습니다. 아버지는 왜 의논도 없이 구입하냐고 했지만 어머니한테 이 가격 말씀드리면 구입하겠냐고 이게 원래 258만원 |
 74025 |
14:4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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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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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브라우저가 느린가 싶을 정도로 제 이윤찬의 에버노트 메모 수정하는 과정에서도 다운을 밥 먹듯이 하고 탭도 다운이 돼서 선택이 안되고 다른 앱 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그야말로 이 본체 윈도우즈10 동작이 너무나 인내심을 요하게 만드는 상황이 됐는데 크롬 브라우저가 왜 이 모양이 됐어요?
브라우저도 닫히지도 않고 저번에 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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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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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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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버지더러 취소를 하셨으면 취소 영수증을 받으면 된다고 했더니 미처 그 영수증을 못 챙겼답니다. 그래서 제목과 같은 상황이 돼서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나이드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특정일의 상세 결제 내역을 확인하는 식으로 ARS에서 서비스를 제공해도 될 듯 싶은데 신한카드는 거기에 대해서 좀 소극적인지 일요일인 오늘 신한 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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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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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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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c9yrGhyjqM?si=Ka_DRMpnZpYEYewQ
예전에도 비슷한 유튜브를 본 적이 있는데 확실한 100%의 확률 10억원을 선택하지 누가 상대가 속일 수도 있는 50% 확률의 1000억원을 요새같은 시대에 선택을 할까요?
뭔가 좀 이상해서 해당 이슈를 가져오고 언급을 해보고 싶었는데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ㅎㅎ 왜 이런 내용이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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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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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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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유튜브 댓글
다 좋은데 인터넷에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떻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정보의 반이 쓰레기 정보라고 단정할 수 있는지 그 근거는 무엇이고 과연 그걸 규정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지 그 대목은 좀 듣기에 거북하고 불쾌했네요. 물론 전 해당이 안됩니다만 이건 인터넷에서 자기 비용을 대가면서 무수한 양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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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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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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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24년 8월 28일 오후 8시 MBC 뉴스 못 보신 분들은 시청해 보시길... 오랜만에 옆에서 봤는데 잘 하더라구요.
광복절 날 일본 전통 기미가요를 틀었다는 정말 낙하산 처럼 생긴 KBS 방송 사장의 어처구니 없는 국정 감사 발언과 태도가 그대로 송출이 됐고 군 정보사가 중국 내 첩보 활동을 하는 국내 블랙요원 명단 같은 중요한 군사 기밀을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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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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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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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ajaPrPc_o0?si=dlsneKLJj4etCyEQ 이것 보고 나서 아래 [그림1]과 같은 덧글을 보았는데 부모님 살아 계실 때 잘하라는 말이 맞는 얘기 같네요. ㅋㅋ
오렌지 색 상자 이야기도 주의해야할 일들이구요.
이 얘길 부모님께 하니까 어머니는 맞다고 하시고 아버지는 아니라고 그래도 조상들 신은 있는 거라고 묘를 잘 관리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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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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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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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경제 유튜브 보다가 해당 덧글에서 아래 내용을 보았는데 이게 가능성이 없는 유전에 돈을 투자하는 거라면 이것 지시한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왜 방송에선 터트리기만 하고 뒷 얘기는 안하나요? 헐~ 뭔가 좀 수상하네요. 혹시 진행 상황 아시는 분...
ㅡ_ㅡ
[그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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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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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평소 5인 미만 사업장은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라고 생각했는데 아래 챗GPT와의 대화에서 그게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오늘 고용복지센터 근로조건 강의를 듣고 와서 한번 물어봤는데 이게 깊이있게 우리 현실을 들여다 보면 이렇게 5인 이상 사업장과 차별화를 둔 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명확히 가슴에 와 닿지는 않네요. 다 일장일단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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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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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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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들기름 자꾸 이야기 하셔서 아니 엄마 큰누나가 아까 요리할 때 올리브유 찾지 않았냐고 들기름 좋은 것 누가 모르냐고 난 요리할 때 넣는 기름 말하는 거지 하면서 올리브유 같은 거 사먹자고 아들이 자꾸 강조해도 예전부터 말을 듣지 않으시는데 아주 답답하다고 한소리를 했더니 아버지 까지 가세해서 니 엄마 예전에 선물 셋트로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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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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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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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까지 이것만 써냐고 다 썰으냐고 재차 어머니께 물었지만 다 썰으라고 끝까지 저한테 말씀하시고는 아주 작은 통을 주시길래 왜 원래 대파 대롱이 들은 큰 통을 도로 못 집어넣게 하면서 다 썰으라고 하면서 작은 통을 주냐고 또 한바탕 시끄러웠네요. 아버지도 옆에서 어머니와 저랑 대화하는 걸 다 들으셨는데 어머니 말은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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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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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 사람은 한국 서비스를 이용해야 될라나 봅니다. 형이 예전부터 아마존 인터넷 서비스 훌륭하다고 직접 원격으로 아마존 메뉴를 클릭해 보여주면서 저한테 설명을 해줬는데 그 당시 즈음 직전까지도 전 계속 브라우저에 아마존을 열어놓고 접근을 시도했지만 영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물론 형이 해주는 기술적 백그라운드 설명을 들어보면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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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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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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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인 즉슨 제가 챗GPT의 도움으로 아래와 같이 파일 업로드 시 음란물을 판정해 차단하는 코드를 완성했는데 헐~ 이게 실제로 동작하지 않아서 왜 동작하지 않냐고 챗GPT에 물으니 다시 말을 바꿔 그건 Google Vision API 를 사용하는 게 낫다고 알려주는데 뭔가 그 이후에 몇 주 있다 구글에서 전혀 검색이 되지 않던 음란물 판별 AI 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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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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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포스트 - https://bit.ly/3XK6Uhd
관련 OpenAI 업데이트 공지 - https://status.openai.com/?subscription_confirmed=true
여기 보시면 아래와 같이 파일 업로드 문제가 해결이 됐다고 공지가 떴는데 이게 GPTs 설정에서 문제가 해결이 됐다는 소린지 프롬프트 창에서 해결이 됐다는 뜻인지 두리뭉실하게 표현이 돼 있어서 아까 GPTs 설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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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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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내가 먹으려고 끓였는데 왜 참견이냐며 아버지한테 대들고 저도 우상복부 통증이 완전히 가시지를 않아서 이런 생오이며 후무스 소스며 어머니가 해주신 갈비탕 일부를 덜어서 먹는 건데 아버지 처음에 그걸 고려하지 않았는지 나는 꽁치찌개 먹고 남은 것 없애느라고 거기에 지금 밥 말아 먹고 있는데 평소 있는 반찬 먹어 없애야지 이렇게 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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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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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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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일전에 두 번인가 세 번 용산역(or 신용산역)에서 내려 구름다리 건너 횡단보도 지나 선인상가 쪽으로 내려오다가 안경 밑이 잘 안보여 스마트폰인가를 쳐다보면서 가다가 아래 [그림1]의 위치에 설치돼 있는 주차 방지를 위한 낮은 구조물(주: 낮게 깔린 주자방지턱)이 안보여 발이 걸려 부딪히는 바람에 그대로 고꾸라져서 앞으로 넘어졌으면 큰 사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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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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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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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철학관 IIS/ASP [내사주조견표] 동작이 이상하게 특정 날짜의 썸머타임 여부와 상관 없이 오늘 일자에 썸머 타임이 세계 로케일에 적용돼 있는지 여부에 따라 잘못 로케일 시간이 변환이 돼서 형이 아까 말하길 moment.js 라이브러리 이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해서 오후 내내 챗GPT의 도움을 받으며 이 문제와 씨름하다 7가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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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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