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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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8]   일반 (551)  SNS (5)  불편+이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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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178 472
   1. 컴퓨터로 뭐 좀 하려고 하면 어머니가 불러서 잡심부름을 시키시고 뭐 좀 하려고 하면 아버지가 음식물 쓰레기 버려라 큰 냄비를 냉장고 싱싱고에 무리하게 쑤셔 넣으려고 해서 제가 가서 거기에 넣으면 안된다고 일일이 참견하고 좀 있다 어머니가 다시 창고에 가서 선물셋트에 들은 인삼음료 가져오라고 하시고 좀 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시키신
 72715
15:38:24
225
2024/05/17 167 725
   1. 누나가 돈 주고 산 거라며 이번에 온누리 상품권 1만원권 15장을 가져왔는데 이게 예전엔 이름에 걸맞게 대부분의 상점에서 다 받았는데 요새 보니까 편의점에선 안 받고 전통시장에서도 안받는 곳이 많아져서 유명무실해진 상품권이 돼 버리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내용을 누나한테 전달했는데 재난 지원금 사용처보다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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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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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2024/05/16 0 0
   비밀글입니다
 72715
15:41:42
223
2024/05/16 148 608
   아버지랑 식사 다 마치고 반찬 그릇을 다 냉장고에 넣고 나서 기존 오래된 김치가 담겨져 있었던 유리 그릇을 찾는데 이게 이상하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를 않아서 어머니 듣는데 제가 기존 김치가 담겨져 있는 유리그릇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며 계속 찾았고 저도 예전 식사 때 분명히 그 유리그릇을 본 적 있어서 그걸 찾았던 건데 똑같은 모양의 유리그릇
 72715
09:08:45
222
2024/05/14 148 1062
   이게 아래와 같이 페이지 폭이 들쭉날쭉해지며 글자가 작아졌는데 아이폰6에선 이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원래의 폭을 관찰할 수 있거든요. 왜 갑자기 아이폰13 사파리가 이렇게 됐는지 혹 일전에 말씀드렸던 웹생태계를 열악하게 만들기 위한 어떤 겐세이는 아닐지 심각히 의심이 됩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 안드시는지... 앱에선 발생하지 않
 72715
21:34:04
221
2024/05/13 159 524
   우선 냉장고 아래 큰 냄비에 들은 오골계 국물을 사기 그룻에 담은 후 큰 냄비 뚜껑이 이상하게 뒤집혀 있어서 아버지 왜 이것 냉장고에 넣을 때 뒤집어 넣으셨지? 라고 어머니께 말했더니 그새 아버지 책망을 또 늘어놓으셔서 저도 같이 거들었는데 곧이어 그 묵직한 냄비를 꺼내 뚜겅을 뒤집어서 올바르게 닫은 후 냉장고에 다시 넣기를 시도하니 높이가
 72715
11: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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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130 691
   1. 제가 어머니더러 아버지가 엄마보다 2살 더 많지 않냐고 이제 아버지도 86세시라고 이제 뭐든 귀찮으실 나이가 되셨다고 제가 일전에 수요일과 목요일 각각 거실 싱크대 쪽과 TV 쪽 제가 새벽에 청소할 때 아버지가 제가 매주 수고하는 공도 모르고 시끄럽다고 계속 잔소리 하시다가 언제부터인가 직접 하시겠다고 해서 이제는 아버지가 매주
 72715
16:54:38
219
2024/05/07 164 707
   1. 이게 메인 페이지 아웃로그인 투표 리스트에서의 기존 투표 보안 수정 사항이 미처 적용돼 있지 못한 버그를 새로 발견해 급하게 아침부터 수정을 해줘서 호스팅 및 서버 6군데 수정을 해주고 로컬 소스 13군데 수정을 모두 해주는 작업을 했는데 무사히 정상적으로 투표 보안취약점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제가 저번에 여기서 알려드린 보안 취약점
 72715
20:41:54
218
2024/05/06 130 316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에 올라왔습니다. ^^;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우분투를 사용하다 청소 및 식사를 한 뒤 작은누나랑 같이 어머니 입원시켜 드리러 셋이서 신사리 병원 응급실 갔다가 저 심부름 집으로 다녀온 사이 흉부외과로 가라고 병원에서 안내를 했나 봅니다.   그렇게 헛탕 치고 돌아와서 점심 식사
 72715
17:13:48
217
2024/05/06 144 1053
   아래가 제가 오늘 찾은 챗GPT 내용인데 늑골 골절이 아주 지랄이네요. 어머니 지금 병원 입원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침대에 누워도 골절 닿는 부위가 자꾸 움직이니 이렇게 아프고 화장실, 식사도 하셔야 하는데 눕고 일어설 때 계속 끊어지게 아프니 병원에서도 잘 입원을 안시켜주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계속 차단스 붙잡고 이렇게 서 있을수
 72715
10:03:59
216
2024/05/06 165 841
   체조를 몸 숙여서 하면서 혈압이 올라간 상태에서 어머니를 바라보고 화를 내서 그런지 순간 머리가 핑 돌면서 현기증이 났고 약간 시야가 어두워졌는데 이런 게 바로 뇌경색인가 싶어서 순간 좀 아찔했네요. 이런 일이 없었는데 그런거 보면 저도 나이가 들면서 이런 스트레스에 취약해진 게 아닌가 싶어서 다음 번엔 평소 일부러 좀 주의를 해야겠다는 생
 72715
06:16:53
215
2024/05/04 160 694
   어머니가 작은누나/매형이랑 오늘 갔다 온 병원에서 결국 보라매 병원에서 검사한 골밀도 검사 결과지가 없어서 새로 골밀도 검사를 다시 받고 시술을 받으라는 권유를 뿌리치고 오셨는데 제가 어머니 성격을 닮았나 오늘 간 병원에서 받아온 결과 출력물을 눈 앞에 두고 이전에 1천원인가 내고 보라매에서 출력받은 골밀도 검사 결과지를 다시 찾는다
 72715
21:40:47
214
2024/05/04 85 261
   일전에도 그 분수대 잘 가동해서 썼는데 왠 화단을 만든다는 얘길 아파트너 커뮤니티에서 본 적이 있어서 전 반대를 하려고 아버지께 말하고 엘리베이터 서명을 하러 나가려고 했는데 아버지 왈 엄마 병원 입원하냐 마냐 그러는데 왜 그런 데 신경 쓰냐며 찬성 표시하고 오라는 걸 제가 싫다고 안간다고 했네요. 참 아버지까지 말길을 잘 못 알아들
 72715
12:11:19
213
2024/05/04 206 549
   뭔가 ARM 우부투 파폭에서 챗GPT 동작이 이상한데 이것 혹시 ARM 우분투 파폭에서 챗GPT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어떤 악성코드의 공격이든지 우분투나 파폭 개발자의 삑사리는 아닐까요? 갑자기 이러네요. ㅡ_ㅡ
 72715
06:44:08
212
2024/05/04 188 1097
   어머니 이번에 의자가 앞으로 부러지는 바람에 옆구리를 다치셔서 그제 아버지랑 병원에 갔다 오셨는데 병원에서 검사 받으시고 약을 타 오셨지만 캐토톱도 한번 붙여보신다고 해서 어제 저녁 3개를 위치에 붙여드렸는데 이게 하루도 안돼 오늘 아침에 보니까 침대에 2개가 다 떨어지고 나머지 한 개도 그냥 어머니 몸에서 스르르 떨어지는 게 접착력
 72715
05:55:10
211
2024/05/03 215 766
   한 14분 기다림 끝에 겨우 통화를 할 수 있었는데 아까 제가 챗 게시판에서 말씀드렸던 "아이폰 바탕화면에 국민은행 앱 빨간색 동그라미가 표시된 이후 앱 내 알림 섹션에서 표식 보이지 않는 문제" 언급하고 나서 곧이어 최소 iOS 지원 버전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는데 제가 아이폰6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최소 지원 버전을 상향해 버리면 어
 72715
17:18:33
210
2024/05/03 191 875
   1. 그래서 이땐 ARM 파폭 브라우저 유튜브 페이지의 주소 표시줄을 한번 클릭을 해야 하는데 이것 평소 계속 그러다가 이 게시글을 쓰려고 했더니 증상이 또 재현이 안됩니다. ㅋㅋ 이 증상을 평소 가만히 관찰해 보니 정상적인 그래픽 칩셋 드라이버 동작이 아닌 게 보통 그래픽 드라이버는 각 페이지 별 시각 프레임 상태를 램에다 시시각각 저장
 72715
14:20:00
209
2024/05/03 222 665
   아래 스크랩 내용에도 나오지만 인텔에서 제조한 CPU가 지금까지 우리가 써왔던 CISC 계열의 인텔/AMD x86 CPU이고 유닉스/ARM/맥 계열의 CPU가 RISC 계열인데 병렬 처리와 같은 멀티코어 CPU에 최적화된 CPU가 ARM 같은 RISC 계열이라고 하는데 출처에도 나오지만 단위 명령어 실행에 필요한 클럭수가 작아서 전력 소모가 적고 속도가 빠르
 72715
10:23:10
208
2024/05/02 157 614
   조금 전에 팔자비법 정리하는데 그 뉴스가 나와서 대번에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전 고졸 국민들 환심을 사려는 어용 언론의 조작질 같아서 기분이 나빴네요. 요새 대부분이 대학을 졸업하는 세태에서 왜 이런 고졸 출신을 마치 대단한 대우라도 하는 것처럼 TV에서 말하는 꼴이 우습다는 거죠. 그것도 공무원이 되려면 그 알량한 공무원 시험을 치
 72715
06:38:08
207
2024/05/02 176 676
   꼭 주4일 근무제 찬성하면서 공백 근무시간에 일자리를 나누는 건 반대하는 매우 이기적인 모양새를 보이고 있어서 불쾌하네요. 왜 의료계는 이런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보이나요? 정부도 마찬가지구요. 의료서비스가 주말이나 휴일, 야간 등 이렇게 공백이 생기는 걸 정부와 의료계가 서로 합의한다고 한다면 당연히 의사를 증원해 그 공백을 메우는 게 합리
 72715
06:09:41
206
2024/04/29 186 461
   헐~ 오드로이드-M1 우분투 20.04.6 LTS Kubuntu GUI 버전에서도 작업표시줄 창 4개 열려 있는 게 제대로 각 창이 한 개 씩 선택이 안되면서 마우스 반응이 없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보니까 마우스 동작이 한꺼번에 한참 있다가 실행이 돼서 이상해서 이 포스트를 트위터 글쓰기 창에 써내려갔더니 이상하게 CPU 동작이 느려진 것처럼 타이핑이 엄청 느려
 72715
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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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77 778
   어머니, 어제 아버지가 집에서 시골 고향 앞 집 이웃으로부터 거기 마루에 불이 켜져 있다는 전활 받고 아버지 말이 거기에 사두었던 떡을 누가 먹으러 들어갔나 보더라고 한 소리를 꼬투리 잡으면서 형한테 니 아버지 자꾸 엉뚱한 소리한다고 치매 걸렸나 보더라고 저번에 윤찬이랑 시골 한식 제사 갔다 올 때 둘이 올라 올 당일 저녁부터 마루에 불 켜져
 72715
11: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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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172 444
   카카오톡이 카톡 프로필에서 상대방의 카카오스토리를 열어볼 수 있는 버튼을 없애버린 건 무얼 의미하는 걸까요? 한마디로 카톡 당사자들 끼리의 소통을 막겠다는 건데 이건 네트워크 시대의 트렌드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거잖아요.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석연치 않은 이유가 숨어있을 거라고 봅니다.
 72715
0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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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150 510
   여기선 돈으로 살 수 없다고 돼 있는데 몇몇 호르몬 같으면 활성화시키는 약은 있을 겁니다. ^^; 내용이 좋아 이렇게 갈무리 해봅니다. 근데 한가지 쾌락물질 도파민이 혈액 순환에 좋다고 했는데 경험상 스트레스를 받으면 뒷골은 좀 댕기더라구요. ㅋㅋ ============================= 🛑신비의 약은 마음에있다 몸에 좋은 10대 건강식품은 토마토,
 72715
08: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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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 196 576
   명왕성에 하트가 그려져 있다는 말을 예전에 언뜻 들은 적 있는데 오늘 관련 유튜브가 떠서 다시금 상기하다 보니 새삼스럽게 왜 하필 명왕성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여러분께 트윗을 날립니다. 제일 빛이 없고 어두운 행성 명왕성! 크기도 작아 행성 축에도 못 낀다는 말도 있는데 신기합니다. 나름 상상의 나래를 펴지만 명왕성이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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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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