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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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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파일은 챗GPT o1-preview 와의 대화 내용 중 끝 부분만 스크린 캡처한 내용인데요 전체 내용을 다 제공하기 위해 공유링크를 생성하면 내용 파악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렇게 끝 부분의 핵심 내용만 발췌하게 되었는데요 캡처 이미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시분초를 표시하는 input 상자에 대해서 대화 과정 중 초(second) input 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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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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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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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크림 치즈는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있어서 조금 느끼할 수 있다고 하더니만 정말로 생오이랑 조금 찍어먹어 봤더니 아무래도 아닌 것 같아서 스파게티 요리를 해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일전에 스파게티면 사리를 사놓은 게 있어서 거의 2인분 정도를 끓는 물에 9분 정도 삶았고 그 뒤 물을 다 덜은 뒤 이 소스를 넣어 올리브유나 포도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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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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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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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뚱딴지 같은 돌발 상황인가요? 오늘부터 그러던데 유튜브 왜 이래요?
[그림1]과 같은 팝업이 걸리면서 사라지지 않는데 [그림2] 보시면 알겠지만 현재 유튜브에서 카메라와 사진접근, 마이크가 허용돼 있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ㅡ_ㅡ 누구 아시는 분...
[그림1]
[그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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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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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왠만하면 포인트 가지고 따로 말을 안하는데 명백히 이거 사기 아닌가요? 오늘 어머니 음료 주문할 때 이상하게 적립된 포인트 사용 필드가 보이지 않아서 무심코 할인 없이 결제를 했는데 제가 아차 하고 이후 파리바게트 1만원 상품권의 8천원 가격 무료배송 상품을 아래와 같이 추가 주문 결제 할 때 보니까 헐~ 이게 첨부 이미지 보시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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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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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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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변을 보고 혹시 몰라 변기에 떨어진 대변을 관찰했는데 그 작은 벌레가 대변에 붙어 빠르게 이동하는 걸 보았는데 날벌레 같기도 하고 의구심이 들었지만 그냥 물을 내리고 말았네요. 전 회충이나 편충, 촌충이 죽어 나오지 않았는지 관찰한 거였는데 기분만 찝찝했네요.
ㅡ_ㅡ
여러분은 혹 구충약 드시고 나서 이런 일 없으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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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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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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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4gnP2Q9
https://bit.ly/4gqIqR5
어머니가 식사를 준비하시면서 제가 호출에 늦게 나가면서 나머지 일을 거의 다 제가 했는데 어머니 입맛이 하나도 없고 허리가 아프시다고 하시면서 왜 빨리 안나오냐고 꼬투리를 잡으시며 온갖 책망을 하셔서 제가 주사 제 때 맞으라는 것 맞지도 않고 입맛 나는 약도 산삼약 먹어보고 환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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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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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om 사이트 개발자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오늘 이 일로 너무 화가 나서 상담사한테 험한 욕을 내뱉으면서 도저히 화를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상황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요지경 세상입니다. 아침부터 이 일 때문에 집 안이 시끄러워서 부모님한테도 많이 혼을 났습니다.
ㅡ_ㅡ https://bit.ly/4d01KS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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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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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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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rdkernel.com/ko/shop/odroid-m2-with-16gbyte-ram/
그래서 현재 그 페이지를 한글로 번역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것 왜 그래요? 뭔가 파파고 번역을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 적용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은데 네이버는 이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뉴엣지 브라우저가 "백그라운드 앱 실행" 을 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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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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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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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 참 못 말립니다. 어머니 평소 음식 버리는 걸 습관처럼 행동하시더니만 어머니 말로는 큰 누나가 버렸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제가 보기에 어머니가 무심코 버렸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아까 오후 4시 넘어 이 요리를 계란 풀어 잘 해보려고 했던 계획이 어머니 때문에 물거품이 됐습니다. 그래서 포도만 먹고 말았는데 어머니가 아들 말도 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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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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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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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1]은 오늘 제가 이 AMD FX-4100 CPU, 16GB 램(8GB만 인식) 본체에 꼽혀 있는 인텔 730 240GB SSD C 파티션에 설치돼 있는 폴더와 파일의 숨김 파일을 모두 보이게 한 뒤 통째로 전부 선택해 우클릭 속성으로 할당 용량을 한번 확인해 본 건데요 보시다시피 100GB 용량이 디스크 할당 용량으로 돼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데 2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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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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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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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양을 했더니 다경인지는 모르겠지만 폭염이 오는 것 같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래서 오래 전에 등산 중 쉬었던 사각정에서 본 붓으로 건양다경(建陽多慶)이란 글자를 쓴 화선지를 누군가 보기좋게 "다경" 이란 부분만 찢어놓은 이유가 혹 이런 것 때문은 아닌지...
^^;
요사이의 날씨를 지켜보고 그런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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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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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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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더티하게 나오더군요. ㅋㅋ. 오랫동안 무료라는 이유로 개악된 드랍박스가 자리만 차지하면서 여러 컴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더 이상 필요가 없어져서 오늘 4개 컴과 1개 폰에서 완전히 삭제했는데 마지막 아버지방 컴에서 제거할 땐 헐~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아이콘이 제거가 되지 않으면서 드라이브 엑박 뜨는 문제를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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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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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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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여러분들도 참고하세요. 왜 그런 식으로 동작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무료로 제공하면서 뭔가 좋은 떡을 주지 않겠다는 소린지 해석해 보면 별 내용 없는데 계속 가끔씩 보이면서 이게 걸려요? 여러분은 평소 이곳 이용하시면서 이 툴팁 동작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 드시지 않았는지...
오늘 딱 걸렸습니다.
ㅡ_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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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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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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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동영상 - https://youtu.be/KlLnR9f4jVo?si=AJGZWDwIYcptLcSv
보시면 후회는 안하실 겁니다. 뭔가 뜬구름 잡는 듯 하고 예를 든 사례가 추상적인 부분도 있지만 양자론의 실체에 대해서 지금까지 양자 역학이 밝힌 특성들을 기반으로 재구성하여 집대성한 느낌인데 평소 저도 양자 이론의 특성이 우리 세계관의 알 수 없는 현상들을 대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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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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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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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로 유튜브를 보다가 너무 집에만 있는 것 같아서 컴을 최대절전모드로 끄고 조금 전 아파트 정문 쪽 도로 인근 까지 걸어갔다 후문 상가 까지 다시 걸어내려와 지하 엘리베이터 타고 다시 지상엘리베이터로 갈아타 집에 돌아왔는데 이제 취침 전 약 먹을 시간이지만 날씨가 이 시간에 30도라는 게 너무 말이 안되는 것 같네요. 지금이 한 여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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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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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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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_ㅡ
참 힘듭니다. 어머니 생각해서 제가 브라우저 즐겨찾기 스크랩 섹션 안, 젊어지는 약 파트에 저장해 놓은 뒤 잘 알아보고 주문한 건데 결국 먹어보지도 못하고 "상품준비중" 이라고 보여서 어쩔 수 없이 취소요청을 하게 됐습니다. 아버지는 왜 의논도 없이 구입하냐고 했지만 어머니한테 이 가격 말씀드리면 구입하겠냐고 이게 원래 258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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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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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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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브라우저가 느린가 싶을 정도로 제 이윤찬의 에버노트 메모 수정하는 과정에서도 다운을 밥 먹듯이 하고 탭도 다운이 돼서 선택이 안되고 다른 앱 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그야말로 이 본체 윈도우즈10 동작이 너무나 인내심을 요하게 만드는 상황이 됐는데 크롬 브라우저가 왜 이 모양이 됐어요?
브라우저도 닫히지도 않고 저번에 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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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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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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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버지더러 취소를 하셨으면 취소 영수증을 받으면 된다고 했더니 미처 그 영수증을 못 챙겼답니다. 그래서 제목과 같은 상황이 돼서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나이드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특정일의 상세 결제 내역을 확인하는 식으로 ARS에서 서비스를 제공해도 될 듯 싶은데 신한카드는 거기에 대해서 좀 소극적인지 일요일인 오늘 신한 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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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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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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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c9yrGhyjqM?si=Ka_DRMpnZpYEYewQ
예전에도 비슷한 유튜브를 본 적이 있는데 확실한 100%의 확률 10억원을 선택하지 누가 상대가 속일 수도 있는 50% 확률의 1000억원을 요새같은 시대에 선택을 할까요?
뭔가 좀 이상해서 해당 이슈를 가져오고 언급을 해보고 싶었는데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ㅎㅎ 왜 이런 내용이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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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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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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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유튜브 댓글
다 좋은데 인터넷에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떻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정보의 반이 쓰레기 정보라고 단정할 수 있는지 그 근거는 무엇이고 과연 그걸 규정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지 그 대목은 좀 듣기에 거북하고 불쾌했네요. 물론 전 해당이 안됩니다만 이건 인터넷에서 자기 비용을 대가면서 무수한 양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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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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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24년 8월 28일 오후 8시 MBC 뉴스 못 보신 분들은 시청해 보시길... 오랜만에 옆에서 봤는데 잘 하더라구요.
광복절 날 일본 전통 기미가요를 틀었다는 정말 낙하산 처럼 생긴 KBS 방송 사장의 어처구니 없는 국정 감사 발언과 태도가 그대로 송출이 됐고 군 정보사가 중국 내 첩보 활동을 하는 국내 블랙요원 명단 같은 중요한 군사 기밀을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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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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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ajaPrPc_o0?si=dlsneKLJj4etCyEQ 이것 보고 나서 아래 [그림1]과 같은 덧글을 보았는데 부모님 살아 계실 때 잘하라는 말이 맞는 얘기 같네요. ㅋㅋ
오렌지 색 상자 이야기도 주의해야할 일들이구요.
이 얘길 부모님께 하니까 어머니는 맞다고 하시고 아버지는 아니라고 그래도 조상들 신은 있는 거라고 묘를 잘 관리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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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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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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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경제 유튜브 보다가 해당 덧글에서 아래 내용을 보았는데 이게 가능성이 없는 유전에 돈을 투자하는 거라면 이것 지시한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왜 방송에선 터트리기만 하고 뒷 얘기는 안하나요? 헐~ 뭔가 좀 수상하네요. 혹시 진행 상황 아시는 분...
ㅡ_ㅡ
[그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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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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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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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평소 5인 미만 사업장은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라고 생각했는데 아래 챗GPT와의 대화에서 그게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오늘 고용복지센터 근로조건 강의를 듣고 와서 한번 물어봤는데 이게 깊이있게 우리 현실을 들여다 보면 이렇게 5인 이상 사업장과 차별화를 둔 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명확히 가슴에 와 닿지는 않네요. 다 일장일단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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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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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들기름 자꾸 이야기 하셔서 아니 엄마 큰누나가 아까 요리할 때 올리브유 찾지 않았냐고 들기름 좋은 것 누가 모르냐고 난 요리할 때 넣는 기름 말하는 거지 하면서 올리브유 같은 거 사먹자고 아들이 자꾸 강조해도 예전부터 말을 듣지 않으시는데 아주 답답하다고 한소리를 했더니 아버지 까지 가세해서 니 엄마 예전에 선물 셋트로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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