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어떤 대화 주제도 좋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나가요. ^^




Total article 659 : (574 searched)  11 page / total 23 page  Login  Join  
  [659]   일반 (574)  SNS (14)  불편+이해 (71)
 ·  Subject : [일반] 트랭글 오랜만에 이용하고 나서 이런 문의를 했는데 헐~ 답변이 너무나 형편없네요.
(Homepage)  | Point : 74162 |  2024-07-29 15:43:46 |  Read : 859 |  Vote : 333





18.97.14.84
http://blrun.net/
http://www.ntzn.net/
http://www.blrun.net/eight
http://삼성산뜨란채.kr




Reload Image

익명덧글쓰기 코드입력:

  [HOME]  [bitly]




[이전 10개][1].. 11 [12][13][14][15][16][17][18][19][20]..[23][다음 10개]

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notice
2026/05/31 259 648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
 74162
08:41:55
324
2024/09/10 249 832
    1. 하 참 못 말립니다. 어머니 평소 음식 버리는 걸 습관처럼 행동하시더니만 어머니 말로는 큰 누나가 버렸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제가 보기에 어머니가 무심코 버렸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아까 오후 4시 넘어 이 요리를 계란 풀어 잘 해보려고 했던 계획이 어머니 때문에 물거품이 됐습니다. 그래서 포도만 먹고 말았는데 어머니가 아들 말도 안들
 74162
18:42:30
323
2024/09/10 214 1330
    아래 [그림1]은 오늘 제가 이 AMD FX-4100 CPU, 16GB 램(8GB만 인식) 본체에 꼽혀 있는 인텔 730 240GB SSD C 파티션에 설치돼 있는 폴더와 파일의 숨김 파일을 모두 보이게 한 뒤 통째로 전부 선택해 우클릭 속성으로 할당 용량을 한번 확인해 본 건데요 보시다시피 100GB 용량이 디스크 할당 용량으로 돼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데 2번째
 74162
18:26:41
322
2024/09/09 224 1053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양을 했더니 다경인지는 모르겠지만 폭염이 오는 것 같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래서 오래 전에 등산 중 쉬었던 사각정에서 본 붓으로 건양다경(建陽多慶)이란 글자를 쓴 화선지를 누군가 보기좋게 "다경" 이란 부분만 찢어놓은 이유가 혹 이런 것 때문은 아닌지... ^^; 요사이의 날씨를 지켜보고 그런 생각
 74162
20:21:46
321
2024/09/06 272 1133
    끝까지 더티하게 나오더군요. ㅋㅋ. 오랫동안 무료라는 이유로 개악된 드랍박스가 자리만 차지하면서 여러 컴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더 이상 필요가 없어져서 오늘 4개 컴과 1개 폰에서 완전히 삭제했는데 마지막 아버지방 컴에서 제거할 땐 헐~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아이콘이 제거가 되지 않으면서 드라이브 엑박 뜨는 문제를 그대로
 74162
17:50:50
320
2024/09/06 204 1290
    방문객 여러분들도 참고하세요. 왜 그런 식으로 동작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무료로 제공하면서 뭔가 좋은 떡을 주지 않겠다는 소린지 해석해 보면 별 내용 없는데 계속 가끔씩 보이면서 이게 걸려요? 여러분은 평소 이곳 이용하시면서 이 툴팁 동작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 드시지 않았는지... 오늘 딱 걸렸습니다. ㅡ_ㅡ
 74162
11:04:25
319
2024/09/05 255 1194
    관련 동영상 - https://youtu.be/KlLnR9f4jVo?si=AJGZWDwIYcptLcSv 보시면 후회는 안하실 겁니다. 뭔가 뜬구름 잡는 듯 하고 예를 든 사례가 추상적인 부분도 있지만 양자론의 실체에 대해서 지금까지 양자 역학이 밝힌 특성들을 기반으로 재구성하여 집대성한 느낌인데 평소 저도 양자 이론의 특성이 우리 세계관의 알 수 없는 현상들을 대변
 74162
18:40:28
318
2024/09/04 245 802
    PC로 유튜브를 보다가 너무 집에만 있는 것 같아서 컴을 최대절전모드로 끄고 조금 전 아파트 정문 쪽 도로 인근 까지 걸어갔다 후문 상가 까지 다시 걸어내려와 지하 엘리베이터 타고 다시 지상엘리베이터로 갈아타 집에 돌아왔는데 이제 취침 전 약 먹을 시간이지만 날씨가 이 시간에 30도라는 게 너무 말이 안되는 것 같네요. 지금이 한 여름도
 74162
21:09:26
317
2024/09/04 217 918
    ㅡ_ㅡ 참 힘듭니다. 어머니 생각해서 제가 브라우저 즐겨찾기 스크랩 섹션 안, 젊어지는 약 파트에 저장해 놓은 뒤 잘 알아보고 주문한 건데 결국 먹어보지도 못하고 "상품준비중" 이라고 보여서 어쩔 수 없이 취소요청을 하게 됐습니다. 아버지는 왜 의논도 없이 구입하냐고 했지만 어머니한테 이 가격 말씀드리면 구입하겠냐고 이게 원래 258만원
 74162
14:42:11
316
2024/09/02 205 889
    이렇게 브라우저가 느린가 싶을 정도로 제 이윤찬의 에버노트 메모 수정하는 과정에서도 다운을 밥 먹듯이 하고 탭도 다운이 돼서 선택이 안되고 다른 앱 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그야말로 이 본체 윈도우즈10 동작이 너무나 인내심을 요하게 만드는 상황이 됐는데 크롬 브라우저가 왜 이 모양이 됐어요? 브라우저도 닫히지도 않고 저번에 말한
 74162
13:40:41
315
2024/09/01 170 851
    제가 아버지더러 취소를 하셨으면 취소 영수증을 받으면 된다고 했더니 미처 그 영수증을 못 챙겼답니다. 그래서 제목과 같은 상황이 돼서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나이드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특정일의 상세 결제 내역을 확인하는 식으로 ARS에서 서비스를 제공해도 될 듯 싶은데 신한카드는 거기에 대해서 좀 소극적인지 일요일인 오늘 신한 카
 74162
18:04:35
314
2024/08/30 222 991
    https://youtu.be/Mc9yrGhyjqM?si=Ka_DRMpnZpYEYewQ 예전에도 비슷한 유튜브를 본 적이 있는데 확실한 100%의 확률 10억원을 선택하지 누가 상대가 속일 수도 있는 50% 확률의 1000억원을 요새같은 시대에 선택을 할까요? 뭔가 좀 이상해서 해당 이슈를 가져오고 언급을 해보고 싶었는데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ㅎㅎ 왜 이런 내용이 제
 74162
13:54:21
313
2024/08/30 226 1177
    해당 유튜브 댓글 다 좋은데 인터넷에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떻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정보의 반이 쓰레기 정보라고 단정할 수 있는지 그 근거는 무엇이고 과연 그걸 규정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지 그 대목은 좀 듣기에 거북하고 불쾌했네요. 물론 전 해당이 안됩니다만 이건 인터넷에서 자기 비용을 대가면서 무수한 양질의
 74162
13:38:49
312
2024/08/29 218 1350
    어제 2024년 8월 28일 오후 8시 MBC 뉴스 못 보신 분들은 시청해 보시길... 오랜만에 옆에서 봤는데 잘 하더라구요. 광복절 날 일본 전통 기미가요를 틀었다는 정말 낙하산 처럼 생긴 KBS 방송 사장의 어처구니 없는 국정 감사 발언과 태도가 그대로 송출이 됐고 군 정보사가 중국 내 첩보 활동을 하는 국내 블랙요원 명단 같은 중요한 군사 기밀을 돈
 74162
12:21:02
311
2024/08/28 227 796
    https://youtu.be/_ajaPrPc_o0?si=dlsneKLJj4etCyEQ 이것 보고 나서 아래 [그림1]과 같은 덧글을 보았는데 부모님 살아 계실 때 잘하라는 말이 맞는 얘기 같네요. ㅋㅋ 오렌지 색 상자 이야기도 주의해야할 일들이구요. 이 얘길 부모님께 하니까 어머니는 맞다고 하시고 아버지는 아니라고 그래도 조상들 신은 있는 거라고 묘를 잘 관리해야
 74162
21:40:02
310
2024/08/28 250 1343
    어느 경제 유튜브 보다가 해당 덧글에서 아래 내용을 보았는데 이게 가능성이 없는 유전에 돈을 투자하는 거라면 이것 지시한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왜 방송에선 터트리기만 하고 뒷 얘기는 안하나요? 헐~ 뭔가 좀 수상하네요. 혹시 진행 상황 아시는 분... ㅡ_ㅡ [그림1]
 74162
18:52:04
309
2024/08/27 247 879
    정말 평소 5인 미만 사업장은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라고 생각했는데 아래 챗GPT와의 대화에서 그게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오늘 고용복지센터 근로조건 강의를 듣고 와서 한번 물어봤는데 이게 깊이있게 우리 현실을 들여다 보면 이렇게 5인 이상 사업장과 차별화를 둔 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명확히 가슴에 와 닿지는 않네요. 다 일장일단이 있는
 74162
19:07:15
308
2024/08/25 268 1138
    어머니 들기름 자꾸 이야기 하셔서 아니 엄마 큰누나가 아까 요리할 때 올리브유 찾지 않았냐고 들기름 좋은 것 누가 모르냐고 난 요리할 때 넣는 기름 말하는 거지 하면서 올리브유 같은 거 사먹자고 아들이 자꾸 강조해도 예전부터 말을 듣지 않으시는데 아주 답답하다고 한소리를 했더니 아버지 까지 가세해서 니 엄마 예전에 선물 셋트로 들
 74162
19:24:07
307
2024/08/25 273 782
    제가 그렇게 까지 이것만 써냐고 다 썰으냐고 재차 어머니께 물었지만 다 썰으라고 끝까지 저한테 말씀하시고는 아주 작은 통을 주시길래 왜 원래 대파 대롱이 들은 큰 통을 도로 못 집어넣게 하면서 다 썰으라고 하면서 작은 통을 주냐고 또 한바탕 시끄러웠네요. 아버지도 옆에서 어머니와 저랑 대화하는 걸 다 들으셨는데 어머니 말은 두
 74162
07:56:51
306
2024/08/24 274 931
    역시 한국 사람은 한국 서비스를 이용해야 될라나 봅니다. 형이 예전부터 아마존 인터넷 서비스 훌륭하다고 직접 원격으로 아마존 메뉴를 클릭해 보여주면서 저한테 설명을 해줬는데 그 당시 즈음 직전까지도 전 계속 브라우저에 아마존을 열어놓고 접근을 시도했지만 영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물론 형이 해주는 기술적 백그라운드 설명을 들어보면 아마
 74162
18:53:46
305
2024/08/23 162 1354
    이야기인 즉슨 제가 챗GPT의 도움으로 아래와 같이 파일 업로드 시 음란물을 판정해 차단하는 코드를 완성했는데 헐~ 이게 실제로 동작하지 않아서 왜 동작하지 않냐고 챗GPT에 물으니 다시 말을 바꿔 그건 Google Vision API 를 사용하는 게 낫다고 알려주는데 뭔가 그 이후에 몇 주 있다 구글에서 전혀 검색이 되지 않던 음란물 판별 AI 서비
 74162
22:34:32
304
2024/08/23 294 1197
    관련 포스트 - https://bit.ly/3XK6Uhd 관련 OpenAI 업데이트 공지 - https://status.openai.com/?subscription_confirmed=true 여기 보시면 아래와 같이 파일 업로드 문제가 해결이 됐다고 공지가 떴는데 이게 GPTs 설정에서 문제가 해결이 됐다는 소린지 프롬프트 창에서 해결이 됐다는 뜻인지 두리뭉실하게 표현이 돼 있어서 아까 GPTs 설정에서
 74162
13:37:12
303
2024/08/21 273 1446
    어머니는 내가 먹으려고 끓였는데 왜 참견이냐며 아버지한테 대들고 저도 우상복부 통증이 완전히 가시지를 않아서 이런 생오이며 후무스 소스며 어머니가 해주신 갈비탕 일부를 덜어서 먹는 건데 아버지 처음에 그걸 고려하지 않았는지 나는 꽁치찌개 먹고 남은 것 없애느라고 거기에 지금 밥 말아 먹고 있는데 평소 있는 반찬 먹어 없애야지 이렇게 갈
 74162
07:56:18
302
2024/08/17 303 973
    오후에 철학관 IIS/ASP [내사주조견표] 동작이 이상하게 특정 날짜의 썸머타임 여부와 상관 없이 오늘 일자에 썸머 타임이 세계 로케일에 적용돼 있는지 여부에 따라 잘못 로케일 시간이 변환이 돼서 형이 아까 말하길 moment.js 라이브러리 이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해서 오후 내내 챗GPT의 도움을 받으며 이 문제와 씨름하다 7가지 [
 74162
20:37:39
301
2024/08/16 282 766
    오늘 이상하게 더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순대국/오이무침/멸치볶음/사과를 먹고 산허리 등산을 갔다오다가 장을 봐온 후 집에 도착해 토마토 2개 먹고 점심에 전복죽을 먹었는데 그것 먹고 나서도 배가 고파서 또 토마토를 2개 잘라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는데 결국 어머니가, 제가 피자/치킨/햄버거 주문하려고 한 걸 못 먹게 해서 영양실조 걸린 사람 마
 74162
17:48:03
300
2024/08/14 230 1093
    1. 전 충분히 어머니 지시가 이해가 가는데 제가 어머니 말 듣고 다용도실에 있는 이롬 두유 한 박스를 거실 신발장 옆으로 가져왔더니 아버지 왈, 그 두유 자기는 안 먹는다며 두유도 안 처먹는 것들이 자기가 다용도실에 두고 먹는다는데 왜 건방지게 여름에 에어컨을 얼마나 튼다고 이리로 가져오냐면서 강하게 저항하시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에
 74162
17:14:38

[이전 10개][1].. 11 [12][13][14][15][16][17][18][19][20]..[23][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pooh長

서울 관악구 호암로 399, 308동 403호 TEL: 02-883-5482
CopyRight©Y.C.Le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