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어떤 대화 주제도 좋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나가요. ^^




Total article 643 : (570 searched)  1 page / total 23 page  Login  Join  
  [643]   일반 (570)  SNS (12)  불편+이해 (61)
 ·  Subject : [일반] 저도 이제는 AI의 답변을 많이 인용하고 순수 작성한 포스트는 이런 식으로 적을 수밖에 없는데 이게 AI 학습 데이타 부족으로 이어지는 현실... ㅋㅋ 여기서 앞으로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는 일.
(Homepage)  | Point : 73827 |  2026-02-28 14:29:51 |  Read : 168 |  Vote : 101





18.97.14.87
http://blrun.net/
http://www.ntzn.net/
http://www.blrun.net/eight
http://삼성산뜨란채.kr




Reload Image

익명덧글쓰기 코드입력:

  [HOME]  [bitly]




1 [2][3][4][5][6][7][8][9][10]..[23][다음 10개]

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notice
2026/05/31 85 201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
 73827
08:41:55
570
2026/06/03 0 0
   비밀글입니다
 73827
16:35:16
569
2026/06/02 14 34
    관련 글 2026.06.01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점심 먹고 설거지한 다음 양치질 후 기존 카드 만료 다 되어 새로 온 체크카드 사용개시 등록하고 식단+건강 데이타 일지 작성하고 견과류 먹고 게시글과 덧글 수정한거 개인서버에 복사하고 외장 하드에 백업하고 났더니 오후 2시가 되어 서둘러 산책등산을 나왔습니다. 나오기 전 어떤 일로 어머니한테
 73827
16:11:59
568
2026/05/25 32 58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점심 먹기 전 챗GPT 하고 유튜브 몇 편 보다가 식사 후 동영상을 마저 시청했는데 최근 데미스 하사비스 한국 방문 때 제작된 어느 유튜버 인터뷰를 비롯한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서 일론 머스크가 예언한 내용을 1인칭 시점으로 만화를 곁들여 제작한 이슈임당 유튜버 동영상을 흥미롭게 보았는데 예전부터 언급되던 내용
 73827
16:29:53
567
2026/05/23 34 51
    원래 수정펜을 다이소에서 샀었는데 1천원 짜리 수정펜이 아버지가 불량인지 얼마 쓰지도 못하고 수정액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제가 며칠전 실제 그걸 본 적 있는데 정말 그래서 다이소 가기 전에 알파문구가 품질이 괜찮은 걸 갖다놓기 때문에 거길 들르려고 한 건데 그곳 알파문구가 대학동 주민센터와 우리은행 대학동 지점 사이에 있다는 걸 알
 73827
12:29:57
566
2026/04/23 38 72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9e9f90b-97f4-83a5-b058-af0d988a9a05 나의 말:애플 CEO가 팀쿡에서 터너스로 바뀐다고 하는데 언제부터 이 사람이 애플의 CEO를 맡게 돼? 터너스가 스티브 잡스와 팀쿡의 중간 쯤에 위치한 역량을 가졌다는데 그 의미가 뭐야? 나는 애플 팀쿡이 유저들의 경험과 피드백을
 73827
20:29:41
565
2026/04/18 42 77
    여러분은 저희 어머니가 왜 이런다고 생각하시는지 꼭 보면 아버지하고는 어떤 수를 써도 역수로 나가고 반대와 책망부터 하셔서 호구헌날 으르렁 싸우기만 하시고 저와도 이런 식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아버지한테 그러시듯 거꾸로 상대방의 의향을 일상생활 모든 면에서 다 꺾으시려고 하는 일이 다반사가 돼 버렸는데 왜 어머니가 이렇게 아버지
 73827
18:27:24
564
2026/03/28 0 0
   비밀글입니다
 73827
21:10:35
563
2026/03/25 0 0
   비밀글입니다
 73827
20:09:19
562
2026/03/24 86 139
    처음에 엡손 복합기에서 네트워크 프린팅이 안돼서 원인을 잘 몰랐는데 스마트폰 와이파이도 안된다는 걸 발견하고 급하게 여분으로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유무선 공유기를 상단 공유기로 급하게 셋팅하느라고 아침부터 시간에 쫓겨 개고생을 하였네요. 또 새 공유기로 PC에서 사용하는 포트포워딩 공유기 설정 파일을 N704BCM 것으로 불러와야
 73827
12:17:57
561
2026/03/22 89 156
    저도 챗GPT에게 혹시 몰라서 물어본 거였는데 이미지 캡처를 하지 않고 텍스트로만 간략하게 물어봤으면 당할 뻔 했습니다. 이제는 사기성 메일의 판별도 AI의 도움없이는 힘든 세상이 된 겁니까? ㅋㅋ 발신 메일 주소만 좀 구분했어도 제가 착각하지 않았을텐데 요새 이런 사칭 메일도 좀 교묘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ㅡ_ㅡ 관련 챗GPT 링크 - ht
 73827
15:01:16
560
2024/08/13 243 1199
    가격도 부가세 포함 20만 6470원 정도로 부담이 적고 개발자용 마이크로 보드 제작과 판매에 많은 경험을 가진 하드커널사가 만들었다는 것도 마음에 들고 여러모로 차후 PC 업그레이드는 에어컨을 켜도 발열문제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전력 면에서도 노트북 보다도 메릿이 있는 Small PC 형태가 유력하여 현재 저는 가끔 하드커널사 홈페
 73827
20:55:14
559
2024/11/05 336 1348
    아래 [그림1]을 보시면 알겠지만 FX-4100 CPU, 8GB 램 주컴 사용하면서 하도 왼쪽 벽에 두 발을 올려놓아 벽지가 다 헤어진 걸 볼 수 있습니다. 편하다고 너무 거드름을 피우는 이 자세 때문에 고관절(?)인가 점액낭(?)도 자주 피곤함을 느끼게 되고 그럼으로써 건강에 위해 요소가 되는 것 같아 앞으로 그쪽 방향의 컴퓨터 책상 본체는 USB 메모리의
 73827
07:59:13
558
2026/03/09 101 200
    아버지와 저녁먹고 이란과 미국 사이에 왜 전쟁이 촉발됐는지에 대해서 대화하다가 아버지가 미디어 통해 들은 내용이 부정확할 것 같아서 이런 건 챗GPT나 클로드, 제미나이보다 딥시크에게 물어보는 게 정확할 거라고 했더니 아버지 저를 무시해서 지금 딥시크 통해 그걸 물어보려고 했는데 헐~ 한국어 지원이 없어졌네요. ㅡ_ㅡ 이건 또 무슨 일이예
 73827
20:17:26
2026/02/28 101 168
    AI는 스스로가 생성한 글을 학습하면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니 결국 AI는 인간이 써내려간 글을 더 많이 학습해야 하는데 저도 요새 AI와 협업하여 글을 쓰면서 이런 식으로 순수 작성한 글은 그만큼 적어지는 듯 하지만 제가 보는 AI 학습 대상의 새로운 블루우션은 이용자가 제시하는 엄청나게 긴 컨텍스트(문맥) 자체에 포함돼 있는 지식들을 효
 73827
14:29:51
556
2026/02/17 105 180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오전에 일어나 교육 동영상 1건 수강 뒤 아침 식사하고 챗GPT와 클로드, 제미나이 하다가 형이 보내 온 동영상 보고 나서 AI 관련 최신 기술에 대해서 형과 유용한 대화를 나누고 점심 먹고 나서 다시 챗GPT와 제미나이 하다가 챗GPT 내용 정리하고 났더니 오후 2시 45분이 되어 서둘러 등산을 나왔습니다. 부모님은 어
 73827
17:24:36
555
2026/02/08 130 221
    제가 보조치료제인 아티반정(로라제팜 성분)을 초기 2년 정도 취침 전 0.5mg 2알, 그 뒤부터는 0.5mg 1알을 복용하는 식으로 15년 복용하다가 막판에 이 약을 서서히 끊기 위해 그걸 반(0.25mg)으로 쪼개 먹었고 2022년 5월 5일부터 이틀인가 삼일에 한번 0.25mg씩 0.5mg 1알을 반으로 쪼개 취침 전 먹다가 2023년 3월 30일부터 이 약을 전량 끊기 시
 73827
11:51:22
554
2026/01/29 140 270
    1. 아까 점심 먹기 전 제가 컴퓨터를 하는데 어머니가 안방에서 부르셔서 가보았더니 밴드를 가져와서 손가락 끝이 갈라진 데에 밴드를 새로 붙여달라고 하셔서 밴드를 거실에서 가져와 붙여드리는데 어머니가 자꾸 손가락을 움직여서 가만히 있으라고 했지만 평소에도 어머니 밴드 붙여드릴 때 손가락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붙이게 하려고
 73827
14:19:07
553
2025/12/30 128 252
    전 옷을 입은 채 혈압을 잰 결과에 대해서 평소 잘 신뢰하지 않았는데 아버지가 그렇지 않다는 내용에 대해서 송출한 TV 프로를 봤다고 하도 주장하셔서 오늘 아버지를 상대로 겨울용 티셔츠와 검은색 잠바를 입고 잰 혈압 수치와 잠바만 벗고 잰 혈압 수치를 비교해 봤습니다. 아래 데이타인데요 보시면 알겠지만 어제 아버지 혈압이 좀
 73827
05:54:49
552
2025/12/26 152 300
    급기야 약국에 전화를 해보셨고 약국에서 잘 모른 상태에서 아침/저녁에 먹으라고 어머니한테 얘길 했나봐요 그래서 제가 약 매뉴얼엔 점심/저녁 식사 때 하라고 돼 있다고 내가 전화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전활 하셨냐고 책망을 했더니 헐~ 어머니 약사 말을 들으라고 해서 엄마 제약회사 매뉴얼이 더 중요하지 내가 전화하지 말라는 걸 왜 전화해서
 73827
13:36:51
551
2025/12/17 159 295
    어머니가 큰 봉지에 들은 미역 봉다리 들은 거 가져오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는데 제가 창고에 가봤을 땐 제가 시골에서 사 온 그 미역 봉지가 아니여서 못 찾은 거였는데 결국 큰 봉지에 들었다는 건 어머니가 따로 봉다리에 미역을 감싸서 넣은 걸 말하는 거였고 전 그걸 못 찾았던 건데 어머니는 당신이 견과류며 미역이며 다른 데 옮겨놓아 아들이 못 찾
 73827
19:35:55
550
2025/12/11 167 291
    제목 내용 그대로입니다. 국민들도 이번 사태 어느 정도 뉴스 통해서 내막을 잘 알고 있고 재발 방지 대책만 철저하게 세워서 다시 유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 유예 형태로 처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한 생각은 그렇습니다. 물론 관계 당국의 규정에 따라 벌금이 적게 나올리는 없겠지만 쿠팡 거액 벌금 맞으면 아마 아파서 정신
 73827
20:09:05
549
2025/11/29 166 348
    중간에 삼성 초교 못 가는 지점에서 큰누나한테 전화가 와서 심부름 하러 오라고 점심 같이 먹자고 전화하지 않았으면 서울대학교 입구 만남의 광장 쪽으로 제2광장 - 생수천 - 호암산 정상 - 호압사 코스로 갔을 게 뻔한데 배고픔 때문에 아주 크게 물릴 뻔 했습니다. 점심 약속 시간까지 너무 늦을 것 같아 중간에 샛길로 빠져 관악산 샘말 공원
 73827
11:29:29
548
2025/11/27 153 302
    지난 일요일에 아버지랑 같이 시골에 시제 참석하러 조치원행 열차를 타고 가면서 아래 덧글을 막 작성해 내고 목적지에 도착해 전 스마트폰을 보면서 지하 통로로 연결된 계단을 밟고 내려가는데 뒤에서 아버지가 갑자기 꽈당 넘어지시길래 뒤를 돌아봤더니 아버지가 계단에서 앞으로 고꾸러져 넘어진 후 손을 바닥에 털썩 짚으시길래 전 아버지
 73827
15:54:31
547
2025/11/21 176 331
   오늘 오랜만에 민감한 주제로 한번 제목과 같이 물어봤는데 셋 다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이건 퍼플렉시티가 구글이나 챗GPT보다 답변 품질이 더 낫네요. 챗GPT는 맞는 이야기이긴 한데 부연설명이 많이 부족하고 자세한 설명(주: 내막 또는 후속 이야기)을 피하고 있습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제가 이 이슈에 관해선 여러차례 다뤘기 때문에 독자분들도 현
 73827
07:16:00
546
2025/11/24 163 316
    두 말할 필요 없이 다음 공유링크를 한번 읽어보세요. 어머니 여태까지 저 책망하면서 아들 염장을 지르는데 제가 유리집 사장님한테 사이즈와 강화유리 강도, 10원짜리 곡률 확인하고나서 수요일까지 제작해서 설치해 주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어머니 못 미더우셔서 계속 왔다리갔다리 해서 제가 기존에 사용하는 5mm 두께의 일반
 73827
14:09:53

1 [2][3][4][5][6][7][8][9][10]..[23][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pooh長

서울 관악구 호암로 399, 308동 403호 TEL: 02-883-5482
CopyRight©Y.C.Le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