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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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일반 (564)  SNS (8)  불편+이해 (51)
 ·  Subject : [일반] 어제 동네 손님 컴에서 대통령실로 탄원서를 제출하는 루트인 신문고 사이트 회원가입이 안돼 한참 애를 먹고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Homepage)  | Point : 73425 |  2025-08-07 11:27:30 |  Read : 552 |  Vote : 252





18.97.14.81
http://blrun.net/
http://www.ntzn.net/
http://www.blrun.net/eight
http://삼성산뜨란채.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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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2026/03/28 0 0
   비밀글입니다
 73425
21:10:35
563
2026/03/25 0 0
   비밀글입니다
 73425
20:09:19
562
2026/03/24 33 47
    처음에 엡손 복합기에서 네트워크 프린팅이 안돼서 원인을 잘 몰랐는데 스마트폰 와이파이도 안된다는 걸 발견하고 급하게 여분으로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유무선 공유기를 상단 공유기로 급하게 셋팅하느라고 아침부터 시간에 쫓겨 개고생을 하였네요. 또 새 공유기로 PC에서 사용하는 포트포워딩 공유기 설정 파일을 N704BCM 것으로 불러와야
 73425
12:17:57
561
2026/03/22 31 55
    저도 챗GPT에게 혹시 몰라서 물어본 거였는데 이미지 캡처를 하지 않고 텍스트로만 간략하게 물어봤으면 당할 뻔 했습니다. 이제는 사기성 메일의 판별도 AI의 도움없이는 힘든 세상이 된 겁니까? ㅋㅋ 발신 메일 주소만 좀 구분했어도 제가 착각하지 않았을텐데 요새 이런 사칭 메일도 좀 교묘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ㅡ_ㅡ 관련 챗GPT 링크 - ht
 73425
15:01:16
560
2024/08/13 190 1015
    가격도 부가세 포함 20만 6470원 정도로 부담이 적고 개발자용 마이크로 보드 제작과 판매에 많은 경험을 가진 하드커널사가 만들었다는 것도 마음에 들고 여러모로 차후 PC 업그레이드는 에어컨을 켜도 발열문제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전력 면에서도 노트북 보다도 메릿이 있는 Small PC 형태가 유력하여 현재 저는 가끔 하드커널사 홈페
 73425
20:55:14
559
2024/11/05 285 1156
    아래 [그림1]을 보시면 알겠지만 FX-4100 CPU, 8GB 램 주컴 사용하면서 하도 왼쪽 벽에 두 발을 올려놓아 벽지가 다 헤어진 걸 볼 수 있습니다. 편하다고 너무 거드름을 피우는 이 자세 때문에 고관절(?)인가 점액낭(?)도 자주 피곤함을 느끼게 되고 그럼으로써 건강에 위해 요소가 되는 것 같아 앞으로 그쪽 방향의 컴퓨터 책상 본체는 USB 메모리의
 73425
07:59:13
558
2026/03/09 47 72
    아버지와 저녁먹고 이란과 미국 사이에 왜 전쟁이 촉발됐는지에 대해서 대화하다가 아버지가 미디어 통해 들은 내용이 부정확할 것 같아서 이런 건 챗GPT나 클로드, 제미나이보다 딥시크에게 물어보는 게 정확할 거라고 했더니 아버지 저를 무시해서 지금 딥시크 통해 그걸 물어보려고 했는데 헐~ 한국어 지원이 없어졌네요. ㅡ_ㅡ 이건 또 무슨 일이예
 73425
20:17:26
557
2026/02/28 50 77
    AI는 스스로가 생성한 글을 학습하면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니 결국 AI는 인간이 써내려간 글을 더 많이 학습해야 하는데 저도 요새 AI와 협업하여 글을 쓰면서 이런 식으로 순수 작성한 글은 그만큼 적어지는 듯 하지만 제가 보는 AI 학습 대상의 새로운 블루우션은 이용자가 제시하는 엄청나게 긴 컨텍스트(문맥) 자체에 포함돼 있는 지식들을 효
 73425
14:29:51
556
2026/02/17 58 95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오전에 일어나 교육 동영상 1건 수강 뒤 아침 식사하고 챗GPT와 클로드, 제미나이 하다가 형이 보내 온 동영상 보고 나서 AI 관련 최신 기술에 대해서 형과 유용한 대화를 나누고 점심 먹고 나서 다시 챗GPT와 제미나이 하다가 챗GPT 내용 정리하고 났더니 오후 2시 45분이 되어 서둘러 등산을 나왔습니다. 부모님은 어
 73425
17:24:36
555
2026/02/08 75 122
    제가 보조치료제인 아티반정(로라제팜 성분)을 초기 2년 정도 취침 전 0.5mg 2알, 그 뒤부터는 0.5mg 1알을 복용하는 식으로 15년 복용하다가 막판에 이 약을 서서히 끊기 위해 그걸 반(0.25mg)으로 쪼개 먹었고 2022년 5월 5일부터 이틀인가 삼일에 한번 0.25mg씩 0.5mg 1알을 반으로 쪼개 취침 전 먹다가 2023년 3월 30일부터 이 약을 전량 끊기 시
 73425
11:51:22
554
2026/01/29 82 160
    1. 아까 점심 먹기 전 제가 컴퓨터를 하는데 어머니가 안방에서 부르셔서 가보았더니 밴드를 가져와서 손가락 끝이 갈라진 데에 밴드를 새로 붙여달라고 하셔서 밴드를 거실에서 가져와 붙여드리는데 어머니가 자꾸 손가락을 움직여서 가만히 있으라고 했지만 평소에도 어머니 밴드 붙여드릴 때 손가락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붙이게 하려고
 73425
14:19:07
553
2025/12/30 76 153
    전 옷을 입은 채 혈압을 잰 결과에 대해서 평소 잘 신뢰하지 않았는데 아버지가 그렇지 않다는 내용에 대해서 송출한 TV 프로를 봤다고 하도 주장하셔서 오늘 아버지를 상대로 겨울용 티셔츠와 검은색 잠바를 입고 잰 혈압 수치와 잠바만 벗고 잰 혈압 수치를 비교해 봤습니다. 아래 데이타인데요 보시면 알겠지만 어제 아버지 혈압이 좀
 73425
05:54:49
552
2025/12/26 91 189
    급기야 약국에 전화를 해보셨고 약국에서 잘 모른 상태에서 아침/저녁에 먹으라고 어머니한테 얘길 했나봐요 그래서 제가 약 매뉴얼엔 점심/저녁 식사 때 하라고 돼 있다고 내가 전화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전활 하셨냐고 책망을 했더니 헐~ 어머니 약사 말을 들으라고 해서 엄마 제약회사 매뉴얼이 더 중요하지 내가 전화하지 말라는 걸 왜 전화해서
 73425
13:36:51
551
2025/12/17 100 196
    어머니가 큰 봉지에 들은 미역 봉다리 들은 거 가져오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는데 제가 창고에 가봤을 땐 제가 시골에서 사 온 그 미역 봉지가 아니여서 못 찾은 거였는데 결국 큰 봉지에 들었다는 건 어머니가 따로 봉다리에 미역을 감싸서 넣은 걸 말하는 거였고 전 그걸 못 찾았던 건데 어머니는 당신이 견과류며 미역이며 다른 데 옮겨놓아 아들이 못 찾
 73425
19:35:55
550
2025/12/11 111 187
    제목 내용 그대로입니다. 국민들도 이번 사태 어느 정도 뉴스 통해서 내막을 잘 알고 있고 재발 방지 대책만 철저하게 세워서 다시 유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 유예 형태로 처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한 생각은 그렇습니다. 물론 관계 당국의 규정에 따라 벌금이 적게 나올리는 없겠지만 쿠팡 거액 벌금 맞으면 아마 아파서 정신
 73425
20:09:05
549
2025/11/29 113 243
    중간에 삼성 초교 못 가는 지점에서 큰누나한테 전화가 와서 심부름 하러 오라고 점심 같이 먹자고 전화하지 않았으면 서울대학교 입구 만남의 광장 쪽으로 제2광장 - 생수천 - 호암산 정상 - 호압사 코스로 갔을 게 뻔한데 배고픔 때문에 아주 크게 물릴 뻔 했습니다. 점심 약속 시간까지 너무 늦을 것 같아 중간에 샛길로 빠져 관악산 샘말 공원
 73425
11:29:29
548
2025/11/27 103 206
    지난 일요일에 아버지랑 같이 시골에 시제 참석하러 조치원행 열차를 타고 가면서 아래 덧글을 막 작성해 내고 목적지에 도착해 전 스마트폰을 보면서 지하 통로로 연결된 계단을 밟고 내려가는데 뒤에서 아버지가 갑자기 꽈당 넘어지시길래 뒤를 돌아봤더니 아버지가 계단에서 앞으로 고꾸러져 넘어진 후 손을 바닥에 털썩 짚으시길래 전 아버지
 73425
15:54:31
547
2025/11/21 119 228
   오늘 오랜만에 민감한 주제로 한번 제목과 같이 물어봤는데 셋 다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이건 퍼플렉시티가 구글이나 챗GPT보다 답변 품질이 더 낫네요. 챗GPT는 맞는 이야기이긴 한데 부연설명이 많이 부족하고 자세한 설명(주: 내막 또는 후속 이야기)을 피하고 있습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제가 이 이슈에 관해선 여러차례 다뤘기 때문에 독자분들도 현
 73425
07:16:00
546
2025/11/24 110 210
    두 말할 필요 없이 다음 공유링크를 한번 읽어보세요. 어머니 여태까지 저 책망하면서 아들 염장을 지르는데 제가 유리집 사장님한테 사이즈와 강화유리 강도, 10원짜리 곡률 확인하고나서 수요일까지 제작해서 설치해 주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어머니 못 미더우셔서 계속 왔다리갔다리 해서 제가 기존에 사용하는 5mm 두께의 일반
 73425
14:09:53
545
2025/11/22 110 199
    우리 먹을 건 따로 꽁쳐놓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다고 해서 떡 딱딱하게 굳은 걸 먹고 신발장 옆에 남겨둔 맛있는 떡을 큰누나 싸준다고 봉지에 담아주셨는데 조카 현택이나 나현이 주지 왜 그걸 안가져가냐며 큰누나가 떡 있다고 해도 분에 못 이겨서 통곡을 하시는데 결국 큰누나 떡 봉지 들고 서둘러 현관 밖 엘리베이터 타고 가는데 전 그렇게 행동
 73425
13:09:46
544
2025/11/21 106 192
   아래 갈무리한 질답을 한번 읽어보세요. 요사이 MBC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국회난동의 전말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ㅋ. MBC도 이런 전후 백그라운드 사실들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 국민의힘 의원들의 난동만을 집중 부각시키는 건 혹여나 국민들로하여금 이런 일이 최근에 벌어져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인 양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한 통시
 73425
20:56:53
543
2025/11/20 102 192
   아래가 오늘 있었던 정전기 스파크 사건에 대해서 챗GPT-5.1 Thinking에게 물어봤던 내용입니다. 확실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런 불상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추가로 물어봤는데 너무 설명을 해박하게 잘 해줘서 이렇게 집에 도착해 여러분께 내용을 공유해 보고 싶었습니다.^^; 진짜 챗GPT 해박하네요. ㅋㅋ. 또 AI 성능이 이 정도로
 73425
13:05:25
542
2025/11/16 103 250
    예전에도 이런 적이 있어서 그 때도 똑같은 제안을 한 적 있는데 이번에도 어머니 고집을 굽히지 않으시네요. 쾌속으로 해도 밥 먹을만 한데 어머니 밥 맛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제가 이해가 안됐네요. 가끔 밥솥의 이런 쾌속 취사 기능도 좀 써 먹어야 하는데 어머니 아들 말을 듣지 않으시는 게 많이 답답했네요. 취사 버튼을 연속으로 빠르
 73425
06:34:56
541
2025/11/12 114 290
    형이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TV 토론에서 공약한 전국민 AI 사용료 지원은 아마 이재명 대통령이 거짓말을 한 환심성 공약이 될 거라고 해서 아니 난 해줄 거 같은데 하니까 형이 그럼 내기 하자고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임기말까지 이게 실현되면 자기가 나한테 10만원 주고 형 말이 맞으면 저보고 10만원을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하자고
 73425
04:39:15
540
2025/10/29 81 227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오전에 서울대 병원 외래 갔다가 집에 와서 점심 식사 후 회사 알바 일 잠깐 하고 오후에 어영구영 했더니 오후 2시 50분 가량이 돼서 서둘러 산책 등산을 나왔습니다. 회사 알바 사이트 작업은 완벽히 보정되었고 새벽부터 준비했던 오픈소스 게시판 상위 최신 버전도 다른 버전과 함께 잘 압축돼 배포되었습니다.
 73425
16: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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