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어떤 대화 주제도 좋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나가요. ^^




Total article 588 : (551 searched)  1 page / total 23 page  Login  Join  
  [588]   일반 (551)  SNS (5)  불편+이해 (32)
 ·  Subject : [일반] [챗GPT 에이전트] 챗GPT에 에이전트 기능이 출시됐다고 해서 [개인서버] 가 존재하는 FX-4100 주컴에서 게시물을 복사 업로드를 자동화 하기 위해 한번 다음과 같은 프롬프트를 작성해 실행해 봤더니 다음 이미지와 같이 "데스크톱 설정하기" 가 계속 보이면서 에이전트 동작 실행이 안되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Homepage)  | Point : 72715 |  2025-07-27 13:31:50 |  Read : 239 |  Vote : 134





18.97.9.174
http://blrun.net/
http://www.ntzn.net/
http://www.blrun.net/eight
http://삼성산뜨란채.kr




Reload Image

익명덧글쓰기 코드입력:

  [HOME]  [bitly]




1 [2][3][4][5][6][7][8][9][10]..[23][다음 10개]

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551
2025/11/29 18 31
    중간에 삼성 초교 못 가는 지점에서 큰누나한테 전화가 와서 심부름 하러 오라고 점심 같이 먹자고 전화하지 않았으면 서울대학교 입구 만남의 광장 쪽으로 제2광장 - 생수천 - 호암산 정상 - 호압사 코스로 갔을 게 뻔한데 배고픔 때문에 아주 크게 물릴 뻔 했습니다. 점심 약속 시간까지 너무 늦을 것 같아 중간에 샛길로 빠져 관악산 샘말 공원
 72715
11:29:29
550
2025/11/27 16 30
    지난 일요일에 아버지랑 같이 시골에 시제 참석하러 조치원행 열차를 타고 가면서 아래 덧글을 막 작성해 내고 목적지에 도착해 전 스마트폰을 보면서 지하 통로로 연결된 계단을 밟고 내려가는데 뒤에서 아버지가 갑자기 꽈당 넘어지시길래 뒤를 돌아봤더니 아버지가 계단에서 앞으로 고꾸러져 넘어진 후 손을 바닥에 털썩 짚으시길래 전 아버지
 72715
15:54:31
549
2025/11/21 36 53
   오늘 오랜만에 민감한 주제로 한번 제목과 같이 물어봤는데 셋 다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이건 퍼플렉시티가 구글이나 챗GPT보다 답변 품질이 더 낫네요. 챗GPT는 맞는 이야기이긴 한데 부연설명이 많이 부족하고 자세한 설명(주: 내막 또는 후속 이야기)을 피하고 있습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제가 이 이슈에 관해선 여러차례 다뤘기 때문에 독자분들도 현
 72715
07:16:00
548
2025/11/24 18 27
    두 말할 필요 없이 다음 공유링크를 한번 읽어보세요. 어머니 여태까지 저 책망하면서 아들 염장을 지르는데 제가 유리집 사장님한테 사이즈와 강화유리 강도, 10원짜리 곡률 확인하고나서 수요일까지 제작해서 설치해 주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어머니 못 미더우셔서 계속 왔다리갔다리 해서 제가 기존에 사용하는 5mm 두께의 일반
 72715
14:09:53
547
2025/11/22 32 39
    우리 먹을 건 따로 꽁쳐놓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다고 해서 떡 딱딱하게 굳은 걸 먹고 신발장 옆에 남겨둔 맛있는 떡을 큰누나 싸준다고 봉지에 담아주셨는데 조카 현택이나 나현이 주지 왜 그걸 안가져가냐며 큰누나가 떡 있다고 해도 분에 못 이겨서 통곡을 하시는데 결국 큰누나 떡 봉지 들고 서둘러 현관 밖 엘리베이터 타고 가는데 전 그렇게 행동
 72715
13:09:46
546
2025/11/21 29 37
   아래 갈무리한 질답을 한번 읽어보세요. 요사이 MBC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국회난동의 전말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ㅋ. MBC도 이런 전후 백그라운드 사실들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 국민의힘 의원들의 난동만을 집중 부각시키는 건 혹여나 국민들로하여금 이런 일이 최근에 벌어져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인 양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한 통시
 72715
20:56:53
545
2025/11/20 23 32
   아래가 오늘 있었던 정전기 스파크 사건에 대해서 챗GPT-5.1 Thinking에게 물어봤던 내용입니다. 확실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런 불상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추가로 물어봤는데 너무 설명을 해박하게 잘 해줘서 이렇게 집에 도착해 여러분께 내용을 공유해 보고 싶었습니다.^^; 진짜 챗GPT 해박하네요. ㅋㅋ. 또 AI 성능이 이 정도로
 72715
13:05:25
544
2025/11/16 24 36
    예전에도 이런 적이 있어서 그 때도 똑같은 제안을 한 적 있는데 이번에도 어머니 고집을 굽히지 않으시네요. 쾌속으로 해도 밥 먹을만 한데 어머니 밥 맛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제가 이해가 안됐네요. 가끔 밥솥의 이런 쾌속 취사 기능도 좀 써 먹어야 하는데 어머니 아들 말을 듣지 않으시는 게 많이 답답했네요. 취사 버튼을 연속으로 빠르
 72715
06:34:56
543
2025/11/12 28 53
    형이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TV 토론에서 공약한 전국민 AI 사용료 지원은 아마 이재명 대통령이 거짓말을 한 환심성 공약이 될 거라고 해서 아니 난 해줄 거 같은데 하니까 형이 그럼 내기 하자고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임기말까지 이게 실현되면 자기가 나한테 10만원 주고 형 말이 맞으면 저보고 10만원을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하자고
 72715
04:39:15
542
2025/10/29 12 33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오전에 서울대 병원 외래 갔다가 집에 와서 점심 식사 후 회사 알바 일 잠깐 하고 오후에 어영구영 했더니 오후 2시 50분 가량이 돼서 서둘러 산책 등산을 나왔습니다. 회사 알바 사이트 작업은 완벽히 보정되었고 새벽부터 준비했던 오픈소스 게시판 상위 최신 버전도 다른 버전과 함께 잘 압축돼 배포되었습니다.
 72715
16:58:24
541
2025/06/29 117 234
    아무래도 AS 요청을 받지 않기 위한 고의적 행위인 것 같은데 이래도 되는 건가요? 제가 몇 번을 계속 통화 시도했지만 벨만 울리고 전활 받지 않는 행태였는데 이런 선풍기 제조업체도 있나요? 너무나 황당해서 이렇게 챗게시판에 언급을 해봅니다. 아무리 가격이 싼 선풍기라고 해도 서비스센터 전화번호(1522-4826)를 제품 뒷면 라벨이나 제
 72715
16:29:24
540
2025/10/12 105 139
    시장에서 아래 가계부의 물건을 잘 사가지고 오면서 꿀호떡 1개 1천원짜리 2개를 오면서 다 먹었는데 집에 도착해 보니 부모님은 화투를 치고 계셨고 제가 잘 사가지고 왔다고 하면서 짐을 풀었는데 화투가 끝나고 얼마 있다가 어머니 책망이 시작됐는데 왜 통장 지갑을 아직 안쓴 1통 포함 4개나 사가지고 왔냐고 책망을 하시면서 아래 그림과 같이 제
 72715
19:58:44
539
2025/10/09 111 145
    일단 과자 가격이 저렴한 것 같아서 꼬깔콘 군옥수수맛 과자랑 자갈치, 새우깡을 집어들고 나서 내가 카드를 가져왔나 하고 지갑을 봤더니 헐~ 카드가 없어서 여기 현금은 안되겠지 하면서 망연자실하고 있었는데 계산대 쪽을 보니 현금도 가능한 기계가 있길래 다행이다 하고 돼지바와 누가바가 있길래 돼지바는 오리지널 예전 게 없어
 72715
10:52:46
538
2025/10/05 88 135
    아파트 정문 뒷산 150m 지점 벤치 도착! 휴식 중... 여태까지 컴으로 작업을 하다가 바람 좀 쐬려고 이렇게 가까운 데에 나왔습니다. 새벽에 음식일기를 비롯한 건강 데이타 일지 작성하고 게시판 보다가 유튜브 동영상 링크 어제 갈무리한 거 다시 보고 아침 식사 후 아버지 침대방 컴으로 이동해서 USB 동기화 후 게시판 익명 글쓰기 시 오픈소스
 72715
17:39:22
537
2025/10/02 87 132
    https://chatgpt.com/share/678c5148-30c0-8009-bd6e-39672cc5ee9b 제가 위 링크 내용을 얼마 전 다시 꼼꼼이 읽어보면서 끝부분 못된 지점에 "선과 악" 이라고 제가 말한 걸 미아가 "성과학" 으로 오역해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면서 오해가 생길 뻔 했지만 다행히 말길을 제대로 알아듣고 관련 답변을 준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제 사이트 메
 72715
06:44:54
536
2025/09/30 127 184
    아버지가 평소 시장 갈 때면 찰떡을 사오라고 하셔서 오늘 나가서 장을 봐온건데 어머니 이렇게 제가 우리집 식구가 먹을 음식을 잘 사가지고 왔는데도 갔다와서 아버지는 오늘 늦어서 안드신다고 하고 제가 토마토 중간 크기 것 2개 무쳐서 먹고 찰떡 5개들이 한 접시를 뜯어서 그중 3개를 또 먹었다고 아주 분을 못이기시면서 찰떡 접시를 3번
 72715
17:57:47
535
2025/09/24 96 141
    1. 아래와 같이 4일 마다 요약해주는 기능이 오늘 새벽 4시 30분에 자동 실행이 됐는데 이게 웹 검색 도구 오류가 발생했다면서 다음 [그림1]과 같이 정리 내용이 다 누락이 됐는데 아침부터 다른 일 하다가 챗GPT가 이래서 김이 샜습니다. 이게 해당 4일 주기 내용이 실패했다고 끝에 보이기도 했지만 오른쪽 캔버스를 열었을 때 해당 48일 마다 내보내기를 하라는 마
 72715
15:10:40
534
2025/09/21 88 126
    구글에서 "네티즌" 검색어로 조회한 검색 결과 여러분 아래 캡처 이미지를 한 번 보세요?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꼭 한국의 언론에서 주장할 법한 내용이 끝에 그 정체성이 왜곡된 채 언급이 돼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이렇게 "네티즌" 용어에 대한 날조 수준의 검색 결과가 AI 개요 쪽에 표시돼 있다는 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네요 ㅋㅋ. 구글의
 72715
08:56:35
533
2025/07/30 105 214
    며칠 전 PC가 저절로 재부팅이 된 이후로 그랬는데 이거 왜 이래요? 웬디 500GB HDD 하드에 들어있는 텍스트 파일이나 이미지 파일에 마우스를 대고 우클릭을 하면 이런데 이게 전 하드 고장 증상이 아닐까 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는데 프로그램을 실행해 열기 메뉴로 파일을 열면 또 정상적으로 파일이 빨리 로딩이 되기 때문에 그 원인은 아니
 72715
13:48:05
532
2025/09/16 87 143
    제가 갈비탕 주문한 다음에 여담으로 동일 제품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그렇게 가격이 천차만별인 이유를 설명해 주었음에도 또 아까 어머니가 제가 알바일 하면서부터 하도 옆에서 엄마 말을 우습게 안다는 둥 보채길래 일 끝내고 인터넷에서 바로 갈비탕을 주문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공도 무색하게 바로 왜 싼 걸 샀냐고 제품 도로 물리라고
 72715
17:05:56
531
2025/09/02 98 171
    1. 오늘 JW player 재생기 사파리에서 테스트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요 iOS 18.6.2 버전만 그런 건지 직전 버전에서 안그랬는데 플레이어가 재생이 시작되고 나서 정지가 안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땐 뒤로가기나 다른 메뉴 클릭을 통해 페이지 전환을 해야 되는데요 왜 다시 이런 새로운 버그가 발생해 버렸는지 너무 불편합니다. (사파리
 72715
10:52:38
530
2024/02/04 282 2298
    관심있는 분들은 비밀글이나 제 연락처로 연락이나 문자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이윤찬(HP: 010-8283-5482) 지금 일하고 있는 데가 있긴 한데 필요할 때마다 시간당 알바를 해주는 형식이라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이렇게 추가 일자리 구합니다. 재택근무는 특성 상 급여는 주3일 하루 3.5시간 근무 기준 실수령액 월급 100만원이나 2주마다 주급 50만
 72715
11:58:31
529
2025/04/13 193 382
    윤찬) 야 1482세대가 사는 우리 아파트에서 지난 가을부터 우리가 사용하는 27대 엘리베이터를 25억 들여서 기존 노후화된 엘리베이터를 전동 도르레, 객차, 메인보드, 각층 문, 로우프 등 셋트로 전부 다 교체를 했는데 이 엘리베이터 모델이 현대엘리베이터 WBLX-GT-3 인데 이게 1층 현관에 사람이 도착하면 스피커에서 "몇 층 가세요?" 라고 음성이 흘러나
 72715
10:31:31
528
2025/08/24 150 232
    1. 어머니가 오늘 아침 물 드시다가 그런 것도 아니고 음식을 드시다가 그런 것도 아닌 본인 침을 잘못 삼켜 사래를 크게 들리셨는데 어머니가 이런 식으로 연하 장애가 가끔 있으신데 이렇게 침 잘못 삼킴으로 발생하는 연하 장애는 정말 아들로서 대책이 안서는 케이스라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음식이나 물 삼킴은 고개를 좌우측으로 약간 돌려서 드시
 72715
08:31:05
527
2025/08/21 166 240
    오랜동안 아이폰13에서 위지윅 에디터 아이콘 패널이 아이폰6보다 더 동작을 안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textarea 및 위지윅 에디터 편집이 너무 불편한 문제, 전화번호부 메모 필드 기입을 하려고 하면 화면이 블러되는 증상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부모님께 그 얘기를 했더니 어머니 왈 똥통간은 다 구린거다 라고 하시는 말씀이 어떻게나 가
 72715
06:22:52

1 [2][3][4][5][6][7][8][9][10]..[23][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5 Zeroboard / skin by pooh長

서울 관악구 호암로 399, 308동 403호 TEL: 02-883-5482
CopyRight©Y.C.Le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