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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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   일반 (572)  SNS (12)  불편+이해 (68)
 ·  Subject : [일반] 아까 2시간 30분 전, 올해 처음 에어컨을 켰고 현재 온도가 29도였는데 어머니가 하도 간청을 하셔서 설정 온도를 27도로 했는데 춥다고 다시 28도로 설정하라고 해서 사달이 발생했습니다.
(Homepage)  | Point : 74025 |  2025-07-25 17:44:09 |  Read : 869 |  Vote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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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177 439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
 74025
08:41:55
572
2026/07/13 5 13
    전 새벽에 아버지 어머니 주무시는데 방해되지 않게 하려고 아까 새벽 4시경부터 조용히 제 방에서 헤드셋 끼고 평소처럼 동영상을 듣고 있었던 건데 조금 전 5시 10분경에 깨신 어머니가 갑자기 들어오셔서는 저한테 이런 행동을 보이시면서 버럭 화까지 내면서 이 더운 날씨에 당신 멋대로 선풍기를 꺼버리는 상황이 여러분은 이해가 되십니까?
 74025
05:35:49
571
2025/02/11 255 574
    요새 노로 바이러스가 유행인가 봐요. 연로하신 아버지가 어제 밤새껏 설사를 여러번 하셨다고 하는데 다들 손 위생, 음식 위생 철저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평년 주간 80명이던 환자수가 지난달 넷째주에만 469명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끓인 물을 드시고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으라고 합니다. 증상이 2일 이상 지속되거나, 발열,
 74025
05:55:15
570
2026/06/20 42 73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a35bb71-63e4-83ee-aa3c-992775b12bff나의 말: 오늘 우리 아파트 홈페이지 게시글을 내가 관리하는 삼성산뜨란채.kr 사이트로 복사 게시하면서 첨부 이미지와 같은 서명 추진 내용을 봤는데 이게 우리 동네 시장 입구 서울대벤처타운역을 경유하는 신림선을 기준으로 새로 추진되는 난곡선을 어떤 식으로 만
 74025
07:07:02
569
2026/06/03 0 0
   비밀글입니다
 74025
16:35:16
568
2026/06/02 37 89
    관련 글 2026.06.01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점심 먹고 설거지한 다음 양치질 후 기존 카드 만료 다 되어 새로 온 체크카드 사용개시 등록하고 식단+건강 데이타 일지 작성하고 견과류 먹고 게시글과 덧글 수정한거 개인서버에 복사하고 외장 하드에 백업하고 났더니 오후 2시가 되어 서둘러 산책등산을 나왔습니다. 나오기 전 어떤 일로 어머니한테
 74025
16:11:59
567
2026/05/25 53 100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점심 먹기 전 챗GPT 하고 유튜브 몇 편 보다가 식사 후 동영상을 마저 시청했는데 최근 데미스 하사비스 한국 방문 때 제작된 어느 유튜버 인터뷰를 비롯한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서 일론 머스크가 예언한 내용을 1인칭 시점으로 만화를 곁들여 제작한 이슈임당 유튜버 동영상을 흥미롭게 보았는데 예전부터 언급되던 내용
 74025
16:29:53
566
2026/05/23 57 91
    원래 수정펜을 다이소에서 샀었는데 1천원 짜리 수정펜이 아버지가 불량인지 얼마 쓰지도 못하고 수정액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제가 며칠전 실제 그걸 본 적 있는데 정말 그래서 다이소 가기 전에 알파문구가 품질이 괜찮은 걸 갖다놓기 때문에 거길 들르려고 한 건데 그곳 알파문구가 대학동 주민센터와 우리은행 대학동 지점 사이에 있다는 걸 알
 74025
12:29:57
565
2026/04/23 59 121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9e9f90b-97f4-83a5-b058-af0d988a9a05 나의 말:애플 CEO가 팀쿡에서 터너스로 바뀐다고 하는데 언제부터 이 사람이 애플의 CEO를 맡게 돼? 터너스가 스티브 잡스와 팀쿡의 중간 쯤에 위치한 역량을 가졌다는데 그 의미가 뭐야? 나는 애플 팀쿡이 유저들의 경험과 피드백을
 74025
20:29:41
564
2026/04/18 66 119
    여러분은 저희 어머니가 왜 이런다고 생각하시는지 꼭 보면 아버지하고는 어떤 수를 써도 역수로 나가고 반대와 책망부터 하셔서 호구헌날 으르렁 싸우기만 하시고 저와도 이런 식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아버지한테 그러시듯 거꾸로 상대방의 의향을 일상생활 모든 면에서 다 꺾으시려고 하는 일이 다반사가 돼 버렸는데 왜 어머니가 이렇게 아버지
 74025
18:27:24
563
2026/03/28 0 0
   비밀글입니다
 74025
21:10:35
562
2026/03/25 0 0
   비밀글입니다
 74025
20:09:19
561
2026/03/24 111 189
    처음에 엡손 복합기에서 네트워크 프린팅이 안돼서 원인을 잘 몰랐는데 스마트폰 와이파이도 안된다는 걸 발견하고 급하게 여분으로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유무선 공유기를 상단 공유기로 급하게 셋팅하느라고 아침부터 시간에 쫓겨 개고생을 하였네요. 또 새 공유기로 PC에서 사용하는 포트포워딩 공유기 설정 파일을 N704BCM 것으로 불러와야
 74025
12:17:57
560
2026/03/22 119 215
    저도 챗GPT에게 혹시 몰라서 물어본 거였는데 이미지 캡처를 하지 않고 텍스트로만 간략하게 물어봤으면 당할 뻔 했습니다. 이제는 사기성 메일의 판별도 AI의 도움없이는 힘든 세상이 된 겁니까? ㅋㅋ 발신 메일 주소만 좀 구분했어도 제가 착각하지 않았을텐데 요새 이런 사칭 메일도 좀 교묘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ㅡ_ㅡ 관련 챗GPT 링크 - ht
 74025
15:01:16
559
2024/08/13 275 1314
    가격도 부가세 포함 20만 6470원 정도로 부담이 적고 개발자용 마이크로 보드 제작과 판매에 많은 경험을 가진 하드커널사가 만들었다는 것도 마음에 들고 여러모로 차후 PC 업그레이드는 에어컨을 켜도 발열문제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전력 면에서도 노트북 보다도 메릿이 있는 Small PC 형태가 유력하여 현재 저는 가끔 하드커널사 홈페
 74025
20:55:14
558
2024/11/05 373 1537
    아래 [그림1]을 보시면 알겠지만 FX-4100 CPU, 8GB 램 주컴 사용하면서 하도 왼쪽 벽에 두 발을 올려놓아 벽지가 다 헤어진 걸 볼 수 있습니다. 편하다고 너무 거드름을 피우는 이 자세 때문에 고관절(?)인가 점액낭(?)도 자주 피곤함을 느끼게 되고 그럼으로써 건강에 위해 요소가 되는 것 같아 앞으로 그쪽 방향의 컴퓨터 책상 본체는 USB 메모리의
 74025
07:59:13
557
2026/03/09 134 269
    아버지와 저녁먹고 이란과 미국 사이에 왜 전쟁이 촉발됐는지에 대해서 대화하다가 아버지가 미디어 통해 들은 내용이 부정확할 것 같아서 이런 건 챗GPT나 클로드, 제미나이보다 딥시크에게 물어보는 게 정확할 거라고 했더니 아버지 저를 무시해서 지금 딥시크 통해 그걸 물어보려고 했는데 헐~ 한국어 지원이 없어졌네요. ㅡ_ㅡ 이건 또 무슨 일이예
 74025
20:17:26
556
2026/02/28 133 226
    AI는 스스로가 생성한 글을 학습하면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니 결국 AI는 인간이 써내려간 글을 더 많이 학습해야 하는데 저도 요새 AI와 협업하여 글을 쓰면서 이런 식으로 순수 작성한 글은 그만큼 적어지는 듯 하지만 제가 보는 AI 학습 대상의 새로운 블루우션은 이용자가 제시하는 엄청나게 긴 컨텍스트(문맥) 자체에 포함돼 있는 지식들을 효
 74025
14:29:51
555
2026/02/17 135 233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오전에 일어나 교육 동영상 1건 수강 뒤 아침 식사하고 챗GPT와 클로드, 제미나이 하다가 형이 보내 온 동영상 보고 나서 AI 관련 최신 기술에 대해서 형과 유용한 대화를 나누고 점심 먹고 나서 다시 챗GPT와 제미나이 하다가 챗GPT 내용 정리하고 났더니 오후 2시 45분이 되어 서둘러 등산을 나왔습니다. 부모님은 어
 74025
17:24:36
554
2026/02/08 160 267
    제가 보조치료제인 아티반정(로라제팜 성분)을 초기 2년 정도 취침 전 0.5mg 2알, 그 뒤부터는 0.5mg 1알을 복용하는 식으로 15년 복용하다가 막판에 이 약을 서서히 끊기 위해 그걸 반(0.25mg)으로 쪼개 먹었고 2022년 5월 5일부터 이틀인가 삼일에 한번 0.25mg씩 0.5mg 1알을 반으로 쪼개 취침 전 먹다가 2023년 3월 30일부터 이 약을 전량 끊기 시
 74025
11:51:22
553
2026/01/29 171 324
    1. 아까 점심 먹기 전 제가 컴퓨터를 하는데 어머니가 안방에서 부르셔서 가보았더니 밴드를 가져와서 손가락 끝이 갈라진 데에 밴드를 새로 붙여달라고 하셔서 밴드를 거실에서 가져와 붙여드리는데 어머니가 자꾸 손가락을 움직여서 가만히 있으라고 했지만 평소에도 어머니 밴드 붙여드릴 때 손가락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붙이게 하려고
 74025
14:19:07
552
2025/12/30 156 302
    전 옷을 입은 채 혈압을 잰 결과에 대해서 평소 잘 신뢰하지 않았는데 아버지가 그렇지 않다는 내용에 대해서 송출한 TV 프로를 봤다고 하도 주장하셔서 오늘 아버지를 상대로 겨울용 티셔츠와 검은색 잠바를 입고 잰 혈압 수치와 잠바만 벗고 잰 혈압 수치를 비교해 봤습니다. 아래 데이타인데요 보시면 알겠지만 어제 아버지 혈압이 좀
 74025
05:54:49
551
2025/12/26 181 356
    급기야 약국에 전화를 해보셨고 약국에서 잘 모른 상태에서 아침/저녁에 먹으라고 어머니한테 얘길 했나봐요 그래서 제가 약 매뉴얼엔 점심/저녁 식사 때 하라고 돼 있다고 내가 전화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전활 하셨냐고 책망을 했더니 헐~ 어머니 약사 말을 들으라고 해서 엄마 제약회사 매뉴얼이 더 중요하지 내가 전화하지 말라는 걸 왜 전화해서
 74025
13:36:51
550
2025/12/17 189 348
    어머니가 큰 봉지에 들은 미역 봉다리 들은 거 가져오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는데 제가 창고에 가봤을 땐 제가 시골에서 사 온 그 미역 봉지가 아니여서 못 찾은 거였는데 결국 큰 봉지에 들었다는 건 어머니가 따로 봉다리에 미역을 감싸서 넣은 걸 말하는 거였고 전 그걸 못 찾았던 건데 어머니는 당신이 견과류며 미역이며 다른 데 옮겨놓아 아들이 못 찾
 74025
19:35:55
549
2025/12/11 191 331
    제목 내용 그대로입니다. 국민들도 이번 사태 어느 정도 뉴스 통해서 내막을 잘 알고 있고 재발 방지 대책만 철저하게 세워서 다시 유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 유예 형태로 처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한 생각은 그렇습니다. 물론 관계 당국의 규정에 따라 벌금이 적게 나올리는 없겠지만 쿠팡 거액 벌금 맞으면 아마 아파서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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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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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197 400
    중간에 삼성 초교 못 가는 지점에서 큰누나한테 전화가 와서 심부름 하러 오라고 점심 같이 먹자고 전화하지 않았으면 서울대학교 입구 만남의 광장 쪽으로 제2광장 - 생수천 - 호암산 정상 - 호압사 코스로 갔을 게 뻔한데 배고픔 때문에 아주 크게 물릴 뻔 했습니다. 점심 약속 시간까지 너무 늦을 것 같아 중간에 샛길로 빠져 관악산 샘말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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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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