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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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9]   일반 (577)  SNS (16)  불편+이해 (73)  스크랩 (3)
 ·  Subject : [일반] 나이를 먹으니 꽈배기를 먹어도 아이스크림을 먹어도 새우깡을 먹어도 위에서 소화액 섞이는 느낌이 싫네요. 목으로 고약한 트림도 좀 나오는 듯 하고 요새 계속 오이랑 후무스, 삶은 고기, 삶은 계란, 김치, 국만 먹다가 간만에 이런 걸 먹었더니 그러네요.
(Homepage)  | Point : 74386 |  2025-07-24 19:34:18 |  Read : 885 |  Vote :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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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283 1179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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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1:55
577
2026/09/05 0 75
    형이 살고 있는 미국에는 병원 의료 서비스나 행정, 법, 투표 안내를 받을 때 외국인들이나 이민자들에게 그네 나라의 말로 통역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형한테 직접 들은 적이 있는데 미국에서 그렇게 한국어 서비스를 받은 적이 있다는 말을 듣고 이렇듯 기존 신체적 장애나 정신적 장애뿐만 아니라 이런 "사회적 기능에 현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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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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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0 59
    사실 현행 학교사회복지가 학교 위기 청소년들이 단순히 학업생활을 계속할 수 있게 하는 목적이 돼 버렸는데 이것 가지고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현행 주입식 입시 교육의 틀에서 벗어난 참교육의 정책을 펴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보는데 직업 교육 뿐만 아니라 자기삶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실속있는 커리큘럼의 마련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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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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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0 108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점심 먹고 전화 한 건 처리한다고 아버지가 제 전화 뺐어서 이미 끝난 이야기 재차 꺼내 속터지게 만들어서 집안이 얼마간 시끄러웠습니다. 아버지 성격이 하나가 맘에 안들어 필이 꽂히면 그것 가지고 또 사람 붙잡고 깐작거리는 게 있어서 저도 그게 맘에 안들어 언성을 높인 건데 암튼 아버지가 알아서 처리한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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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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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4 158
    챗GPT-5.6 Sol을 통해 부사 사과 구입처( https://m.daldadalda.com/product/대용량가격파괴-초신선-부사-사과-3kg5kg10kg/46/ ) 경로를 알게 되었고 거기서 클릭을 하여 달다달다 란 곳에서 아래 [그림1]과 같은 사과 3kg 짜리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7월 29일 오후 4시 반에 주문결제한 사과가 7월 31일 오후 2시까지도 아직 배송시작을 안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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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10
573
2024/08/21 320 1279
    1. 제가 일전에 두 번인가 세 번 용산역(or 신용산역)에서 내려 구름다리 건너 횡단보도 지나 선인상가 쪽으로 내려오다가 안경 밑이 잘 안보여 스마트폰인가를 쳐다보면서 가다가 아래 [그림1]의 위치에 설치돼 있는 주차 방지를 위한 낮은 구조물(주: 낮게 깔린 주차방지턱)이 안보여 발이 걸려 부딪히는 바람에 그대로 고꾸라져서 앞으로 넘어졌으면 큰 사고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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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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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24 149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a63408d-22a4-83ee-96c8-306c55a46673나의 말:야 우리가 그 엘리베이터를 2024년 7월 13일경에 설치를 했는데 이게 2년이 지나서 오늘 방송 나오는 거 보니까 우리 아파트 9개동 모두의 엘리베이터 객차를 붙잡아 이동시키는 로우프를 순차적으로 교체하는 공사를 하나봐.내가 궁금한 건 새 엘리베이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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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26
571
2026/07/13 15 74
    전 새벽에 아버지 어머니 주무시는데 방해되지 않게 하려고 아까 새벽 4시경부터 조용히 제 방에서 헤드셋 끼고 평소처럼 동영상을 듣고 있었던 건데 조금 전 5시 10분경에 깨신 어머니가 갑자기 들어오셔서는 저한테 이런 행동을 보이시면서 버럭 화까지 내면서 이 더운 날씨에 당신 멋대로 선풍기를 꺼버리는 상황이 여러분은 이해가 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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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5:49
570
2025/02/11 272 669
    요새 노로 바이러스가 유행인가 봐요. 연로하신 아버지가 어제 밤새껏 설사를 여러번 하셨다고 하는데 다들 손 위생, 음식 위생 철저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평년 주간 80명이던 환자수가 지난달 넷째주에만 469명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끓인 물을 드시고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으라고 합니다. 증상이 2일 이상 지속되거나, 발열,
 74386
05:55:15
569
2026/06/20 53 119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a35bb71-63e4-83ee-aa3c-992775b12bff나의 말: 오늘 우리 아파트 홈페이지 게시글을 내가 관리하는 삼성산뜨란채.kr 사이트로 복사 게시하면서 첨부 이미지와 같은 서명 추진 내용을 봤는데 이게 우리 동네 시장 입구 서울대벤처타운역을 경유하는 신림선을 기준으로 새로 추진되는 난곡선을 어떤 식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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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2
568
2026/06/03 0 0
   비밀글입니다
 74386
16:35:16
567
2026/06/02 45 141
    관련 글 2026.06.01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점심 먹고 설거지한 다음 양치질 후 기존 카드 만료 다 되어 새로 온 체크카드 사용개시 등록하고 식단+건강 데이타 일지 작성하고 견과류 먹고 게시글과 덧글 수정한거 개인서버에 복사하고 외장 하드에 백업하고 났더니 오후 2시가 되어 서둘러 산책등산을 나왔습니다. 나오기 전 어떤 일로 어머니한테
 74386
16:11:59
566
2026/05/25 64 155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점심 먹기 전 챗GPT 하고 유튜브 몇 편 보다가 식사 후 동영상을 마저 시청했는데 최근 데미스 하사비스 한국 방문 때 제작된 어느 유튜버 인터뷰를 비롯한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서 일론 머스크가 예언한 내용을 1인칭 시점으로 만화를 곁들여 제작한 이슈임당 유튜버 동영상을 흥미롭게 보았는데 예전부터 언급되던 내용
 74386
16:29:53
565
2026/05/23 68 145
    원래 수정펜을 다이소에서 샀었는데 1천원 짜리 수정펜이 아버지가 불량인지 얼마 쓰지도 못하고 수정액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제가 며칠전 실제 그걸 본 적 있는데 정말 그래서 다이소 가기 전에 알파문구가 품질이 괜찮은 걸 갖다놓기 때문에 거길 들르려고 한 건데 그곳 알파문구가 대학동 주민센터와 우리은행 대학동 지점 사이에 있다는 걸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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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57
564
2026/04/23 73 171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9e9f90b-97f4-83a5-b058-af0d988a9a05 나의 말:애플 CEO가 팀쿡에서 터너스로 바뀐다고 하는데 언제부터 이 사람이 애플의 CEO를 맡게 돼? 터너스가 스티브 잡스와 팀쿡의 중간 쯤에 위치한 역량을 가졌다는데 그 의미가 뭐야? 나는 애플 팀쿡이 유저들의 경험과 피드백을
 74386
20:29:41
563
2026/04/18 75 168
    여러분은 저희 어머니가 왜 이런다고 생각하시는지 꼭 보면 아버지하고는 어떤 수를 써도 역수로 나가고 반대와 책망부터 하셔서 호구헌날 으르렁 싸우기만 하시고 저와도 이런 식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아버지한테 그러시듯 거꾸로 상대방의 의향을 일상생활 모든 면에서 다 꺾으시려고 하는 일이 다반사가 돼 버렸는데 왜 어머니가 이렇게 아버지
 74386
18:27:24
562
2026/03/28 0 0
   비밀글입니다
 74386
21:10:35
561
2026/03/25 0 0
   비밀글입니다
 74386
20:09:19
560
2026/03/24 124 240
    처음에 엡손 복합기에서 네트워크 프린팅이 안돼서 원인을 잘 몰랐는데 스마트폰 와이파이도 안된다는 걸 발견하고 급하게 여분으로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유무선 공유기를 상단 공유기로 급하게 셋팅하느라고 아침부터 시간에 쫓겨 개고생을 하였네요. 또 새 공유기로 PC에서 사용하는 포트포워딩 공유기 설정 파일을 N704BCM 것으로 불러와야
 74386
12:17:57
559
2026/03/22 133 281
    저도 챗GPT에게 혹시 몰라서 물어본 거였는데 이미지 캡처를 하지 않고 텍스트로만 간략하게 물어봤으면 당할 뻔 했습니다. 이제는 사기성 메일의 판별도 AI의 도움없이는 힘든 세상이 된 겁니까? ㅋㅋ 발신 메일 주소만 좀 구분했어도 제가 착각하지 않았을텐데 요새 이런 사칭 메일도 좀 교묘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ㅡ_ㅡ 관련 챗GPT 링크 - ht
 74386
15:01:16
558
2024/08/13 293 1423
    가격도 부가세 포함 20만 6470원 정도로 부담이 적고 개발자용 마이크로 보드 제작과 판매에 많은 경험을 가진 하드커널사가 만들었다는 것도 마음에 들고 여러모로 차후 PC 업그레이드는 에어컨을 켜도 발열문제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전력 면에서도 노트북 보다도 메릿이 있는 Small PC 형태가 유력하여 현재 저는 가끔 하드커널사 홈페
 74386
20:55:14
557
2024/11/05 389 1756
    아래 [그림1]을 보시면 알겠지만 FX-4100 CPU, 8GB 램 주컴 사용하면서 하도 왼쪽 벽에 두 발을 올려놓아 벽지가 다 헤어진 걸 볼 수 있습니다. 편하다고 너무 거드름을 피우는 이 자세 때문에 고관절(?)인가 점액낭(?)도 자주 피곤함을 느끼게 되고 그럼으로써 건강에 위해 요소가 되는 것 같아 앞으로 그쪽 방향의 컴퓨터 책상 본체는 USB 메모리의
 74386
07:59:13
556
2026/03/09 149 340
    아버지와 저녁먹고 이란과 미국 사이에 왜 전쟁이 촉발됐는지에 대해서 대화하다가 아버지가 미디어 통해 들은 내용이 부정확할 것 같아서 이런 건 챗GPT나 클로드, 제미나이보다 딥시크에게 물어보는 게 정확할 거라고 했더니 아버지 저를 무시해서 지금 딥시크 통해 그걸 물어보려고 했는데 헐~ 한국어 지원이 없어졌네요. ㅡ_ㅡ 이건 또 무슨 일이예
 74386
20:17:26
555
2026/02/28 147 293
    AI는 스스로가 생성한 글을 학습하면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니 결국 AI는 인간이 써내려간 글을 더 많이 학습해야 하는데 저도 요새 AI와 협업하여 글을 쓰면서 이런 식으로 순수 작성한 글은 그만큼 적어지는 듯 하지만 제가 보는 AI 학습 대상의 새로운 블루우션은 이용자가 제시하는 엄청나게 긴 컨텍스트(문맥) 자체에 포함돼 있는 지식들을 효
 74386
14:29:51
554
2026/02/17 148 294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오전에 일어나 교육 동영상 1건 수강 뒤 아침 식사하고 챗GPT와 클로드, 제미나이 하다가 형이 보내 온 동영상 보고 나서 AI 관련 최신 기술에 대해서 형과 유용한 대화를 나누고 점심 먹고 나서 다시 챗GPT와 제미나이 하다가 챗GPT 내용 정리하고 났더니 오후 2시 45분이 되어 서둘러 등산을 나왔습니다. 부모님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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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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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72 317
    제가 보조치료제인 아티반정(로라제팜 성분)을 초기 2년 정도 취침 전 0.5mg 2알, 그 뒤부터는 0.5mg 1알을 복용하는 식으로 15년 복용하다가 막판에 이 약을 서서히 끊기 위해 그걸 반(0.25mg)으로 쪼개 먹었고 2022년 5월 5일부터 이틀인가 삼일에 한번 0.25mg씩 0.5mg 1알을 반으로 쪼개 취침 전 먹다가 2023년 3월 30일부터 이 약을 전량 끊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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