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Total article 3716 :  73 page / total 75 page  Login  Join  
  [3716]   블록 (1287)  SNS (561)  기본 (7)  오픈소스 (31)  스크랩 (145)  쓰레기통 (570)  미분류 (412)  코딩 (10)  팔자비법 (358)  복습 (265)  보류 (2)  하루 한 번 5가지 감사 (2)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43)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23)

[이전 10개][1]..[71][72] 73 [74][75]

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notice
2017/02/19 4124 23175
   요새 건축물들은 노후가 많이 된 것들이 있고 각 가정에서 온갖 살림들을 어지러이 정리를 안하고 지내는 가정들이 늘어나면서 겨울철 전기장판 같은 화재로 인해 큰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것이며 그로 인해 TV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파트 인접 세대로까지 불이 번지거나 하면 전체 아파트가 붕괴가 되는 사례를 우리는 종종 목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73425
10:06:38
116
2015/09/03 611 2772
   2011.02.12 삼성도 바다(Bada)란 자체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고 기존의 갤럭시S 같은 안드로이드를 잘 이끌어 가면 전혀 승산이 없는 건 아닌것 같은데... 단 양쪽 다 끌어가다가 둘 다 완성도가 떨어지는 건 아닌가 그 점이 걱정되긴 하는데 형은 너무 비관적인것 같애. 근데 노키아-MS 기술협작은 아직 판단하기엔 이르지만 MS의 코딩 스타일로 봤을때
 73425
09:46:21
115
2015/09/03 583 2657
   2011.02.12 여름엔 더운 날씨 때문에 산에 졸음을 참으며 올라가야 하고 겨울은 날씨는 춥지만 따스하게 껴입고 가면 길은 미끄러워도 맑은 정신으로 올라갔다와서 좋다. 다 일장일단이 있지만 여름의 무더위는 겨울보다 훨씬 등산맨들을 힘들게 한다. 그래서 여름엔 약수터의 물과 부채가 필수! 올 여름도 굉장히 무더울거 같은데 벌써부터 시원한 샤워
 73425
09:45:45
114
2015/09/03 590 2473
   2011.02.08 디카나 폰카메라 홍보할 때 보통 화소수를 내세우는데 화소수 경쟁보다 화질 경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3425
09:44:51
113
2015/09/03 615 2766
   2011.02.05 인간은 나태함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삶에 일상에 고통이 찾아 오면, 그걸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것이 나를 잡아주는 교훈이 됩니다. -이글루스 블로그를 보고
 73425
09:44:00
112
2015/09/03 541 2747
   2011.01.28 하드에 있던 40기가 음악 파일들을 듣다가 하도 지겨워서 싹 지웠는데 그 이후에 새로 받은 60기가 음악들을 듣고 있자니 왠지 허전하다. 그래서 다른 컴퓨터에 있는 이전 파일들을 복원하기 위해 복사하고 있는데 이게 하루종일 걸릴 것 같다. 여러분들은 힘들게 모은 음악 파일들 절대 지우지 마세요. 나중에 또 듣고 싶을 때가 있답
 73425
09:42:43
111
2015/09/03 653 2405
   2011.01.17 식품의 안전성만 담보된다면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훨씬 더많은 음식물 소비가 이뤄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만 워낙 싸구려 중국산 재료들이 넘쳐나고 있는 시점에서 매번 음식 사먹기가 겁이 납니다. 음식 먹다가 특이반응을 일으키거나 이상한 물질을 발견하는 사례도 적지 않잖아요.
 73425
09:39:44
110
2015/09/03 608 2778
   2011.01.15 3.5 인치 디스크 2장(4면)에 2TB의 기억용량을 저장하는 하드디스크 기술은 정말 신의 경지다. 이 용량은 한글 200자 원고지 50억장에 해당하는 분량으로 800페이지 컴퓨터 단행본 115만 7407권이 들어갈 수 있는 엄청난 분량이다.
 73425
09:39:11
109
2015/09/03 568 2439
   악성코드 로드 방지를 위해 피리어드(.)를 콤마(,)로 바꿔 기재했습니다. 2010.12.20 지 난 주말 유행했던 h,nexprice,com/css/x,htm 에 감염된 서버가 아직도 인터넷 곳곳에 있는것 같다. 네이버 특정 검색어에 IE 가 차지하는 메모리가 100메가가 훌쩍 넘어가고 있는데 악성코드 때문에 쓸데없는 메모리 누수가 생기고 있다. 이 코드의 특징은 &
 73425
09:38:38
108
2015/09/03 573 5003
   2010.11.29 윈도우즈 서치 4.0 의 파일내용 검색이 좀 이상하다. 파일 내용으로 검색해도 검색이 안되는 단어가 있다. 이건 또 무슨 버그? 인덱싱 열심히 했는데 제대로 검색이 안되네. 헐~
 73425
09:38:02
107
2015/09/03 653 2670
   2010.11.22 여러분 그거 아세요? KBS 뉴스게시판의 금칙어에 2010년 11월 22일 오후 1시 37분 현재 '-' '/' 'net' 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심지어 mbc 시청자 게시판에는 "*제목, 내용 등의 입력란 및 첨부파일명에 특수기호가 있으면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라고 명기돼 있습니다. 이런 황당한 금칙어가 어디 있대요? 참 어이가 없어서 글 수정하
 73425
09:36:24
106
2015/09/03 629 2692
   2010.11.22 수신료 인상.. 인터넷 정보제공자들한테는 한 푼 안가고 KBS 혼자 다 가져간다는데 문제있는것 아닌가? 그럼 어렵게 살림을 꾸려가고 있는 수많은 인터넷 CP들과 블로거들은 뭐가 되는건가? 게다가 난 TV 안보는데 https://run.blrun.net/bbs/zboard.php?id=cap1&page=6&sn1=&divpage=1&sn=off&ss=on&sc=on&sm=on&select_arran
 73425
09:35:46
105
2015/09/03 649 2596
   2010.11.15 진료비 허위청구한 병원. 명단공개만으로 끝날 일인가? 형사고발해 처벌토록 해야 한다. 솜방망이 제재는 또다시 똑같은 범죄를 야기시킬 뿐이다.
 73425
09:35:15
104
2015/09/03 697 2613
   2010.11.15 문제의 관리규약 개정 동의서를 젊은 사람이 없을때 나이드신 분들에게 받아가는 관리사무소 좀 문제있지 않나요? 저희 집이 그렇게 당했습니다. ㅡ_ㅡ 이건 좀 너무하네.
 73425
09:33:35
103
2015/09/03 766 2814
   태그를 열심히 입력했는데 제 이글루의 구글 맞춤 검색 결과가 완전 엉망으로 엉뚱한 결과가 나오네요. 이거 이글루스 문제인지 구글 문제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이건 또 무슨 음모입니까? 전 음모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요. ㅡ_ㅡ
 73425
09:32:53
102
2015/09/03 787 2949
   얼마전 SK의 네이트에서 이글루스를 매각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요 그결과 지금 이글루스는 서비스가 엉망이 돼 있습니다. KT도 얼마전 파란을 청산하고(물론 이곳은 이용이 저조해서 그랬지만) LG도 보면 뭔가 눈에 보이는 콘텐츠 사업을 하고 있질 않습니다. 전 작금의 이런 상황을 보면서 매우 큰 분개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SK의 네이트 같
 73425
09:31:06
101
2015/09/03 746 2806
   2010.11.14 @ks9193 스티브 잡스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볼 수 있지만 애플에서 근무하는 수많은 직원의 열정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지. 스티브 잡스는 기획과 기술의 결합에 능한 경영인일 뿐이다.
 73425
09:30:15
100
2015/09/03 706 2816
   2010.11.12 약수터에 물뚜껑을 설치해 놨더니만 너무 잘 맞는 뚜껑을 갖다놔서 그런지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늘까지 매번 갈 때마다 물뚜껑을 옆으로 세워놓는 사람이 있다. 사람 심리가 참 요상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인생에 대해서 생각케 하는 부분이 많다. ㅡ_ㅡ
 73425
09:29:35
99
2015/09/03 657 2552
   2010.11.12 @molad1004 쓴맛을 본 벤처사업가가 비단 이 사람 혼자 뿐이겠는가? 아마 IT외 분야까지해서 전부다 불러모으면 사연이 기구한 사업가가 우리나라에 철철 넘칠거다.
 73425
09:28:52
98
2015/09/03 692 2908
   2010.11.11 컴퓨터나 음악에 중독되면 전두엽에 이상이 온다고 한다. 일종의 충동조절장애.. 그래서 배고플때 폭식을 하기도 하고 부조리를 보면 쉽게 화를 내기도 한다. 현대인이면 흔하게 겪을 수 있는 신종 증후군이 아닐지... 내가 현재 이 증후군에 속한다. ㅡ_ㅡ
 73425
09:28:19
97
2015/09/03 715 2729
   2010.11.10 예전에 네이트 쪽에 전화해서, 내가 등록한 홈페이지가 요새 왜 안보이냐고 하니까 19만 8천원 낸건 빠른등록심사 비용이고 키워드는 별도로 비용을 더 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검색회사가 돈독이 오르고 횡포가 심하다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등록은 해주지만 페이지 노출은 보장 못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히트수도 별로 높지 않
 73425
09:27:45
96
2015/09/03 735 2700
   이글루스, 현재 밸리/Daum 뷰/태그 발행 상태 표시창 제대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이것도 엄청 불편합니다. 이거 어제까지 괜찮았는데 오늘부터 이상하게 문제가 있네요. 제발 우리 거꾸로 가지는 맙시다.
 73425
09:27:08
95
2015/09/03 690 6001
   베가R3 사용할 때 제로보드에 있는 게시글을 클립보드로 복사시 일부글이 잘리네요. 이것 때문에 오늘 산에서 이글루스 밸리에 글을 게시하지 못했습니다. 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한글입력시스템이 아직 매우 불편해 이런 자잔한 버그 때문에 글을 쓰거나 저장하기가 사실상 엄청 힘듭니다. 하루빨리 완성도 높은 한글입력시스템이 마련됐으면
 73425
09:26:11
94
2015/09/03 725 2522
   이것 때문에 글 수정시 개행문자를 하나씩 다 새로 쳐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이거 언제부터 이랬죠? 점점 좋아지는 게 아니라 뭔가 하나씩 불편해지는 느낌이네요. 지금 개발자가 소스 수정하고 있나요? 이런 경우는 그런 경우 빼곤 거의 없는데...
 73425
09:25:12
93
2015/09/03 688 2683
   방금 이글루스 고객센터에 두가지 문의 메일을 보냈는데요 이게 이메일 문의다 보니 서로 인터랙티브 하게 대화가 오가는 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문의하고 일방적으로 답변하는 체계가 되고 시간도 오래 걸리면서 답변을 듣고 다시 문의해야 하는 경우엔 정말 그 더딤에 유저들은 매우 답답함을 느낍니다. 이런 고객센터를 운영하는 곳은 정말 마지못
 73425
09:23:30
92
2015/09/03 686 2955
   2010.11.08 맛있는 걸 먹고 난 뒤에 운동하는 거랑 소박한 음식을 먹고 운동하는 거랑은 진짜 틀리다. 어제 누나가 해준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더니만 오늘 산에 가기가 평소보다 많이 힘들었다. 내일은 컨디션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물론 지금은 상태 좋다.
 73425
09:22:42
91
2015/09/03 690 2739
   2010.11.08 관악산에 '생수천' 이란 약수터가 있는데 이곳에 18년 넘게 다니면서 사람들이 파손해 놓은 물뚜껑을 매번 만들어 놓던 손이 있었다. 근데 요샌 어디가셨는지 파손된 물뚜껑만 돌아다닌다. 그래서 최근엔 물이 먼지와 부스러기로 오염되기 시작했다. 하여 오늘은 작정하고 못쓰는 나무 자재로 그 물뚜껑을 내가 직접 만들어 보았다. 사
 73425
09:21:59
90
 [SNS] 설겆이...   
2015/09/03 662 2702
   2010.11.07 설겆이는 초기에 일거리를 죽여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릇이 수북히 쌓여 엄두가 안나지... 음악을 틀어놓고 기분좋게 처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거야.
 73425
09:20:26
89
2015/09/03 684 2727
   2010.11.05 컴퓨터가 있어 행복한 삶은 맞는데 뭔가 20%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건 다름아닌 사람에 대한 그리움... 가식을 벗어야 한다. 서로가 사람냄새 진동하는 관계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73425
09:19:43
88
2015/09/03 686 2547
   2010.11.04 우울증을 겪는 여자들이 많다고 하는데 내 생각엔 운동이 큰 효과가 있지 않을까 여겨진다. 아마 나도 지금까지 등산같은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우울증을 앓다못해 큰 변을 당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찔한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경험한 바론 운동 외에도 우울증엔 수면/샤워가 효과가 있다. 처음에는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간식 등을 싸들
 73425
09:19:01
87
2015/09/03 716 2448
   2010.11.03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어떤 음식을 먹는가의 중요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왜냐하면 우리몸의 오장육부가 음식을 분해해 완전히 흡수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어제 뜬금없는 피자소동에 오늘 약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산엘 다녀왔더니 말끔하게 개운함을 되찾았다. 역시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함을 다시금 느끼게
 73425
09:18:13
86
2015/09/03 738 2621
   2010.11.03 어제 밤 큰 누나가 피자 사진을 찾아달라고 전화가 와서 찾아줬더니 접시를 빼서 편집해 달라고 재요청했다. 그래서 포토샵으로 작업하는 과정에서 너무나 먹음직스럽게 생긴 피자를 보게 되었다. 누나에게 편집한 사진을 보내주고 피자사진을 보고 있는데 왠지 나도 피자가 먹고 싶었다. 근데 피자는 너무 비싸고 부담이 돼서 하는수 없이
 73425
09:17:32
85
2015/09/03 748 2619
   지난번에 애플이 침해한 삼성 특허 건에 대해선 美 오바마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다고 하고 이번에 삼성이 침해한 애플 특허건에 대해선 어떻게 결론이 날지 의문입니다. 늘 그래왔듯이 반덤핑관세를 비롯한 美 보호무역의 망령이 되살아나는 건 아닌지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상당히 우려스럽네요. 사실 이건 보호무역도 아니예요. 철저
 73425
09:16:53
84
2015/09/03 722 3259
   AMD FX-4100 + ASUS M5A78L-M LX3 조합인데요 방금 조카 게임하다가 먹통이 됐네요. 근데 이상하게 전원 강제 오프 후 전원 스위치가 켜지지 않아서 뜯어봤더니 파워와 메인보드 부품들이 가열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파워 분리후 파워만 따로 동작여부 확인한 다음 재조립했는데 정상적으로 전원이 켜지는 겁니다. 뭔가 부품 과열 때문에 오동
 73425
09:15:44
83
2015/09/03 713 2540
   2010.10.29 솔직히 말해 지하철에서 좌익사범 신고 111 홍보 멘트 좀 거슬린다. 왜냐하면 우리사회에 엄연히 존재하는 우익사범에 대한 역차별이기 때문...
 73425
09:14:39
82
2015/09/03 718 2502
   2010.09.01 현대처럼 모니터를 보면서 눈을 많이 쓰는 시대엔 가끔씩 높은 산에 올라가 먼 경치를 바라보는 것이 좋다. 오늘 비교적 맑은 날씨에 오랜만에 원경을 오랫동안 주시해 보았다. 인체에 가장 소중한 기관이 눈이라는데 앞으론 눈관리에도 좀 신경을 써야겠다. 이제 나이도 나이니만큼 노안도 올 때가 되었고... ㅡ_ㅡ
 73425
09:13:59
81
2015/09/03 744 2450
   2010.07.31 아래는 아버지가 예전에 집에 들어오셔서 하신 말씀입니다. ========================================================== 1. 자기도 모르는 건강은 남이 결코 챙겨주지 않는다. 2. 윤찬이는 수명을 지키기 위해서 절대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즉 시간표대로 움직여라!) '취중진담' 이라고 명언이 아닐 수 없다...
 73425
09:13:19
80
2015/09/03 660 2714
   2010.07.18 우리가 사실 고등학교 수험생활 때 잠도 못자가면서 공부란 일(?)을 하였지만 인생이 잠을 못자면서까지 정서가 피폐해질 정도로 비참함을 감수하는건 아무래도 정답이 아닌것 같다. 잠을 자고 나서 맑은 정신만으로도 우리가 해결해야할 문제들은 너무나도 많다.
 73425
09:12:44
79
2015/09/03 643 2650
   2010.07.14 더욱 웃긴건 사이트갤럭시 업로드 컴포넌트가 윈도서버에서 10Mb까지 업로딩을 할 수 있게 해주는데 윈도우즈2003에선 디폴트로 이걸 200Kb까지밖에 못 올리게 셋팅해 놨다는 거다. 사이트갤럭시로 윈도우즈2003에서 10Mbytes까지 업로드를 할 수 있게 하려면 별도 셋팅을 해줘야 한다.
 73425
09:12:08
78
2015/09/03 693 2588
   2010.07.14 오늘 듀얼CPU 서버 게시판에 윈도우즈7 "응용프로그램 호환성 목록" 글이 안올라가서 그 원인 찾느라고 산에도 못가고 4시간 넘게 해맸다. 결국은 MS가 윈도우즈2000 IIS서버에서 text 문장의 크기를 100kb로 제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결국 갤럭시 업로드 폼으로 소스를 수정하고 난 뒤에 문제를 해결했는데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 없
 73425
09:11:28
77
2015/09/03 691 2669
   2010.07.12 팬택/LG/삼성은 애플의 탁월한 완벽주의를 좀 더 배울 필요가 있다. 특히나 팬택의 베가R3는 젤리빈 출시를 계기로 저렴하고 비교적 완성도가 높은 제품을 만들어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팬택이나 삼성/LG가 애플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지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됐다고 본다. 물론 스티브잡스 이후 아이폰5가 미국
 73425
09:10:53
76
2015/09/03 698 2857
   IE8 같은 경우 아래와 같이 인덱스 화면에서 프레임을 정의해 주면 해당 프레임에서 내용이 있을 때 수직 스크롤바와 수평 스크롤바가 생기는데 문제점은 내용이 넘치지 않을 때는 스크롤바를 표시해 주면 안되는데 IE8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 크롬은 아래 소스에서 스크롤바를 생성시키지 않음. <frame src="fr_left.htm" name="left" frame
 73425
09:06:43
75
2015/09/03 616 2373
   제가 분명히 이곳 이글루스와 우분투 게시판, IIS 게시판 서버에 지난 블로그 내용 중 ".....보통 가정에서 버리는 폐기물의 종류가 가구(나무), 컴퓨터, 침대, 가전제품 등인데 말이죠 이건 전부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들이거든요....." 이렇게 올렸거든요. 근데 이게 이상하게 오늘 다시 게시판을 보니 ".....보통 가정에서 버리는 폐기물의 종류
 73425
09:04:59
74
2015/09/03 574 2486
   고객들 컴을 점검하다 보면 크롬엔 수십개의 브라우저가 열려져 있는 상태로 돌고 익스플로어(IE)에선 한두개의 창만 열려져 있는 상태로 돌고 있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만큼 크롬 브라우저는 성능이 매우 뛰어납니다. 전 사람들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크롬 브라우저의 성능을 제대로 이해함과 동시에 IE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73425
09:02:40
73
2015/09/03 680 2559
   요새 일주일이 넘는 기간 동안 계속 그러네요. 가끔 이런 현상이 있는걸 알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데이트 이렇게 만들어 놓고 지금 무얼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 느려터지고 최적화도 안된 윈도우8의 후속 버전을 준비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요? 빌게이츠는 윈도우즈XP 안쓰겠지요? 업데이트 하려면 제대로 합시다 우리.
 73425
09:01:36
72
2015/09/03 609 2524
   연무가 좍 끼었습니다. [img:20130808_007.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808_008.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808_009.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808_010.jpg,align=,width=960,height=
 73425
09:00:43
71
2015/09/03 636 2450
   오늘도 산엘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무더워서 혼났네요. [img:20130808_001.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808_002.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808_003.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808_00
 73425
08:56:21
70
2015/09/03 565 2713
   오늘도 산엘 다녀왔습니다. 스마트폰을 하면서 올라가서 그런지 스트레칭을 해도 목이 약간 뻐근하네요. 요새 스마트폰 때문에 거북목 증후군 생긴다잖아요.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습니다.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ㅡ_ㅡ; 날씨는 연무가 뿌옇게 끼었습니다. [img:20130807_001.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
 73425
08:52:31
69
2015/09/03 615 2511
   오늘 이글루스로부터 지난번 보낸 멜 답변이 왔는데 자기들은 재현이 안된다고 OS 정보와 브라우저 정보를 보내 달랍니다. 정보를 주면 한번에 알아들어야 하는데 무쟈게 귀찮게 하네요. ㅡ_ㅡ; 오늘 다시 보낸 멜 내용입니다. 참 $HTTP_USER_AGENT 값 수정하는 것도 이렇게 힘드네요. 어렵습니다. 제 사이트는 진작에 수정했는데 뭔가 많이 답답합니
 73425
08:48:57
68
2015/09/03 599 2469
   예전에 쓰던 메인보드는 이상하게 XP 운영체제 최대절전모드에서 복원될 때 문제가 간혹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장만한 메인보드는 최대절전모드가 만족스럽게 동작하는 것 같습니다. 슬롯형 그래픽 카드를 꼽지 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매우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오늘 16G USB 메모리로 하드에 있는 자료들을 카피하고 있던 중 볼일이 생겨
 73425
08:46:44
67
2015/09/03 607 2524
   장점: 1. 복지할인을 적용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이동전화 통화료를 35% 할인받을 수 있다. 10초당 11.7원 2. 시외전화 요금이 시내전화 통화요금과 같다.(3분당 38원) 단점: 1. 정전이 되면 사용이 불가하다. 2. 시내통화 요금 같으면 복지할인이 안된다.    (유선전화는 3분당 39원 요금의 50% 할인 적용이 되지만 인터넷 전
 73425
08:45:28

[이전 10개][1]..[71][72] 73 [74][75]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pooh長

서울 관악구 호암로 399, 308동 403호 TEL: 02-883-5482
CopyRight©Y.C.Le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