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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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9 2688 15807
   요새 건축물들은 노후가 많이 된 것들이 있고 각 가정에서 온갖 살림들을 어지러이 정리를 안하고 지내는 가정들이 늘어나면서 겨울철 전기장판 같은 화재로 인해 큰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것이며 그로 인해 TV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파트 인접 세대로까지 불이 번지거나 하면 전체 아파트가 붕괴가 되는 사례를 우리는 종종 목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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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78 1943
   2012.11.20 #fb 제 제로보드 게시판에서 갤러리 테이블을 새로 생성했는데 이게 보니까 euckr이 아닌 latin1으로 만들어져 글자 깨지는 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호스팅은 괜찮은데 개인서버가 말썽이네요. 다른 테이블은 euckr인데 그 갤러리 테이블만 latin1이네요. 오늘 이 문제 때문에 소중한 화요일 쉬는날이 다 날라갔습니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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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79 1910
   2012.11.20 지난번 익스플로어 히스토리 삭제 안되는 문제는 운영체제 문제라기보다 CCleaner 가 히스토리를 삭제하지 못하면서 생기는 문제 같습니다. 처음엔 익스플로어 히스토리가 삭제되다가 CCleaner 만 실행시키면 익스플로어에서 히스토리가 삭제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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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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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02 2031
   2012.11.19 #fb 어제 일요일 저녁에 인터넷이 엄청 느렸는데 월요일 오후에 다시 사용해 보니 속도가 빨라졌다. 역시 사용자가 몰리는 시간대엔 아무리 유플러스라도 속도가 안나오는구나. 기사 아저씨 전화오면 오지 말라고 해야겠다. 그렇게 굼벵이이던 인터넷이 지금은 95Mbps다. 어제는 아무리 몰리는 시간대라지만 속도 편차가 너무 많이 난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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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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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27 2108
   너무 하네요. 장난을 쳐도 유분수지... 이거 왜 그런지 진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뭐 '해구' 란 분이 아신다는데 이 문제 아시는 분 좀 연결해 주세요. 멍청한 고객센터는 지금 이메일 문의밖에 안되고... 어떤 음모인지 좀 알고 싶습니다. 저도 프로그램을 알지만 이런 악질적인 경우는 첨이네요. 조작이라고 밖에... [img:다음_뷰_시사란_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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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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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37 2062
   2012.11.17 페이스북 이상하다 방금 새글 두 개를 올렸는데 타임라인에서 보이지 않는다. 예전부터 이런 현상이 있었는데 왜 여태까지 유저들을 골탕먹이는 걸까? 진짜 마음에 안드네... ㅡ_ㅡ 2012.11.17 페이스북이 아침부터 또 열받게 만드네요. 하 나 참... 어떻게 이따우로 해놓고 서비스를 한다고... 정말 마음 같아서는... 개발자 대갈통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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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05 2098
   2012.11.15 문재인 캠프에서 개설한 국민명령1호 홈페이지 의견을 더 살펴보려고 했는데 홈을 닫은 것 같네요. 행사를 대통령 선거 끝날때 까지 끌고 갔으면 좋았을걸 아쉽습니다. 시도는 좋았는데 열고 닫고 잊어버리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건 아닌가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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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69 2026
   예전부터 계속 이랬는데 이거 상당히 고의적이네요. 지금 이글루스에서 Daum View 로 '시사' 란 쪽 발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 Daum 쪽에도 말해놨는데 이글루스 문제인지 Daum 문제인지 조만간 판명이 날 것 같습니다. 결과를 덧글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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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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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71 2091
   2012.11.15 페이스북 대문 사진 누가 바꿨나요? 난 안바꿨는데 완전 곡할 노릇이네요. 예전 대문 사진으로 바뀌어져 있네요. 페이스북 왜 이러지? ㅡ_ㅡ 이상하다 누가 대문 사진을 바꿨으면 활동로그에 남아야 하는데 활동로그에도 안남는 거 보면 분명히 페이스북에서 저지른 일 같은데 왜 여태까지 대문 사진이 복구가 안되는건가요 이상하네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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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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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90 2376
   예전엔 파일들을 선택해 Ctrl+C를 누르면 한번에 복사가 됐는데 요샌 가끔 윈도우즈에서 카피 동작을 해도 이상하게 카피가 안되면서 붙여넣기 활성화가 안될 때가 있다. 이것도 어떤 버그인것 처럼 보이는데 좀처럼 수정이 되고 있질 않다. 즉 한번에 카피/붙여넣기 동작이 먹히질 않는 문제... 그럴 땐 다시한번 복사 동작을 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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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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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90 2231
   http://m.news.naver.com/read.nhn?oid=016&aid=0000464904&backUrl=%2Fhome.nhn [해당 뉴스 덧글] 각방에 분배하는 랜선이 사설아이피인 모양이군요. 어느분 말씀대로 상단이 공유기이니까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겁니다. 공인아이피 들어오면 이런일 발생하지 않습니다. 학교가 회선 요금 아끼려고 공유기로 사설아이피 사용해서 벌어진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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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84 2106
   국민건강보험에서 현재 인터넷을 통해 시행하고 있는 진료내역 확인이 공인인증서를 통해 확인하도록 돼 있어 가뜩이나 인터넷 뱅킹에 불신이 많고 몸이 불편하신 노인들이 공인인증서를 통해 진료 내역을 확인할 길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오늘 제가 그 방법을 찾던 중 관악 국민건강보험 공단에 찾아가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황당한 일을 겪어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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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36 1948
   '생수천' 이 바람 때문에 물이 오염(흙탕물)되고 개구리 몇마리가 돌아다니네요... 헐~ 평소 깨끗하다고 저도 먹었던 물인데 개구리를 보니 먹고 싶은 마음이 싹 달아납니다. 예전엔 도롱뇽만 살았는데 최근에 개구리가 살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이런 물을 먹게 될지 정말 걱정이 많이 드네요. 최근에 관청에서 약수터 정비도 새로 싹 했는데 많이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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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72 2170
   이게 크롬 29 버전 대에서 30.0.1599.69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되더니 이런 현상이 생겨 버렸네요.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쓰레기통] 이나 [광고게시판] 사진에 마우스를 오버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래 이미지 미리보기가 바로 옆에 출력이 돼야 하는데 이게 버전 업이 되면서 상단에 붙어 버렸습니다. 파이어팍스에서도 이런 현상이 있고 IE에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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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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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99 2495
   괜히 비밀 덧글로 차단한다 발행 취소 한다 협박하지 말고... 정말 추잡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무슨 이유로 제 글이 발행 취소되었는지 그걸 이해할 수가 없네요. 그리고 도배글이라고 하셨는데 전 도배글 올린 적 없습니다. 정당히 1시간 안에 5개의 포스트를 올렸을 뿐입니다. 제가 뭐를 잘못했는지 제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주세요.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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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62 2425
   2011.06.19 어제 페이스북에 올린 트위터 복사글이 자기멋대로 맞춤법이 틀려있더니 오늘 다시봤는데 정상으로 돌아왔다. 난 수정도 안했는데 도대체 누가 장난치는거지? 해킹인가? 그럼 심각한 문제잖어. ㅡ_ㅡ; 페이스북이 보안에 취약한가? 지난번에 트위터 DM이 말썽을 부리더니 이젠 페이스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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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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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90 2170
   2011.06.17 저도 젊었을때 혓바늘 자주 났었어요. 그땐 입맛이 짧아서 그랬지만 요샌 운동을 해서 덜하긴 해도 인스턴트 식품 많이 먹을라 치면 혓바늘이 생길랑 말랑 해요. 그래서 요샌 그 인스턴트도 가급적 거의 안먹고 있죠. 맞어, 잠은 충분히 주무셔야 해요. 피곤하면 혓바늘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2011.06.17 5시간은 저같으면 좀 부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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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06 2160
   2011.06.09 @mlwani 신자유주의 그거 좋은거 아닙니까? 2011.06.09 @mlwani 신자유주의라는게 보통 자유주의 결함을 수정한 정부개입을 어느정도 인정하는 개념이라고 알고 있는데... RT @mlwani: @blrun 전 반대하는 입장이라서요. 좌파는 보통 신자유주의 반대 포지션이기도 하고요. 2011.06.09 @mlwani 그쪽으로 가는 원리가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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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56 1923
   2011.06.09 @mlwani 아 그렇습니까? 근데 민노당과 국참당의 밀월관계는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전 민주당과의 차별성을 별로 느끼지 못하겠더라구요. 민주당이나 민노당이나 국참당이나 말이죠. 이게 우리 야당의 한계가 아닐까 사료됩니다만... 보면 친북 빼놓곤 여당과 차별성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물론 반기득권과 친서민에 가깝다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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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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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78 2061
   보안도 보안 문제이거니와 가끔 알약이 중요한 사용자 파일을 삭제하는 경우도 있어요. 주의를 요망합니다. ========================================================= 2011.06.07 받아 논 영화를 좀 봐야 하는데 좀처럼 봐지지가 않네요. 할일도 없는데 음악만 줄창 듣고 있습니다. 아까는 내 컴 보안설정에 문제는 없나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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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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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81 2213
   2011.06.06 일체형 컴터는 덜하지만 데스크탑 컴터를 쓰는 사람들은 배기팬 먼지 때문에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2002년 부터 지금까지 먹은 먼지를 생각하면 억울할 정도다. 한때는 공기청정기도 써보았지만 그리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제는 먼지와의 전쟁을 선포해야겠다. 가끔 방도 쓸고 먼지도 닦고 구석구석을 청결하게 하는 데에도 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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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83 1844
   2011.06.06 요새 컴터가 문제를 일으켜서 하드도 갈고 완전히 이리저리 쇼를 했다. 그러면서 많이 배웠는데 인텔의 접점형 CPU들은 가끔 쿨러 아래로 먼지가 끼어서 접촉불량이 자주 생기는게 문제인것 같다. 그리고 메인보드 소켓핀이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어서 더욱 주의를 요한다. 게다가 한번 메인보드가 문제를 일으키면 윈도우 부팅, 클럭주파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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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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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60 2017
   2011.06.04 CPU 제조공정에서 왜 미세공정으로 갈수록 전력소비가 낮고 발열이 적은지 생각해 봤더니 간단한 옴의 법칙이더군요. 저항은 단면적에 반비례 하고 길이에 비례해서 증가하는데 90nm에서 65nm 등으로 선이 얇아지면 도선의 저항값이 증가하는 대신 전류가 적게 흐르게 돼 전체적으로 전압과 전류의 곱이 작아져 소비전력과 열이 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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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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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66 1727
   2011.06.04 눈 비비는 습관이 아주 나쁜데 잘 지켜지지 못하는 건 제가 요새 하는 명상의 내공이 아직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는 뜻이 아닐까 싶습니다. 친구 말로는 눈에서 오는 느낌을 우선 알아차리고 비빌 때의 느낌을 알아차리고 비비고 난 후의 느낌을 차례대로 알아차리라는데 전 그냥 가려우면 아무 생각없이 비벼버리니까 눈에도 안좋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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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80 1993
   2011.05.27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정치성향도 다양한 스펙트럼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흑백논리에 매몰되어선 안됩니다. 또 그런 시각으로 정치를 바라봐서도 안되구요. 오히려 그런 시각이 본질을 왜곡시키는 좋은 단초를 제공한다고 봅니다. 2011.05.27 @mlwani [정정 리플] 저도 좌파 색깔을 좀 띠고 있지만 노빠는 아닙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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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97 1762
   지금에 와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정치 성향은 변화시키고 싶은 욕구와 변화하지 않으려는 욕구의 문제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 가난한 사람이 한나라당을 지지한다는 설도 틀리지 않는 게 그런 저소득층이 꼭 변화를 바라고 있다고는 보기 힘들거든요. 그 사람들은 그 사람 나름대로의 "지금 이대로가 좋다" 라는 기득권이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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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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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86 1860
   2011.05.27 @mlwani 비경제활동인구와 장애인, 주부, 청소년, 노약자들 수만큼 진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수가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RT @mlwani: @blrun 따로 반론은 않겠습니다만, 현실에 대한 인식이 저와는 약간 다르신 것 같아요^^; 전 울나라 진보층이 아주 얄팍하더고 보거든요. 그런데 글자수가 한정된 트위터에서 논할 만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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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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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80 1845
   2011.05.27 그런 사실들은 사실 언론을 통제해서 안알려졌다기 보다 정부(공무원들)의 고질적인 진압실태 문제가 언론의 비협조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고 봐야 옳지요. RT @mlwani: 대추리 때 시위자 하나 가운데 두고 전경 8명이 집단으로 밟아댄 때도 노무현 때고, '산성'이 첨 등장한 것도 노무현 시절 아셈 반대 시위 때다. 2011.05.27 일부 그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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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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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노무현이 언론 통제? [2]  
2015/09/03 345 1863
   2011.05.27 글쎄요. 그건 좀 금시초문인데요. 근거를 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저도 노무현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다만 그가 언론으로부터 많이 얻어터졌던 인물이라는 정도는 알고 있지요. 물론 그가 언론과 친해지려고 많이 애를 쓰긴 했습니다만... RT @mlwani: 어제 저녁부터 타임라인에 또 노빠 대란이 벌어지고 있는데, 경제적인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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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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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00 1788
   2011.05.26 @osr1998 꼭 청소년 수면권 때문에만 셧다운제를 발의한건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여러가지 중독의 폐해 즉 미래 건강의 악화, 사회적 무관심 등 전사회적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가 아닐는지... 물론 노동자들의 수면권도 보장돼야 하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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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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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60 2197
   2011.05.25 내 트위터 계정의 DM(Direct Message) 중 일부가 또 사라졌다. 지난번에 이어 두번째인데 내 비번은 누가 알아낼 수 없는 비번인데 사라진 걸 보면 아무래도 트위터 내지 TwtKr 혹은 트윗덱의 보함 결함으로 인한 해킹으로 보여진다. 너무나 쉽게 뚫리는 개인의 메시지함 변조가 정말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 다른 분들도 유의하시길...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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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71 2065
   2011.05.23 ASP 소스를 PHP 서버로 포팅하는 작업이 이렇게 복잡한 줄 몰랐다. 소스도 다 변경해야 하고 DB까지 일부 포팅해야하니 그야말로 뒷골땡기는 작업이다. 오랜만에 소스를 들여다보니 앞이 깜깜하다. 안해도 상관없는 작업이지만 좀 더 이용자들을 배려한다는 일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ㅡ_ㅡ; 근데 첨부한 파일을 이용하면 비교적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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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11 2049
   2011.05.23 그러고보니 벌써 2주년이네요. 정말 딱 부러지는 대통령은 아니었지만 뭔가 대통령은 어때야 하는지를 보여줬던 소탈한 모습... 저도 그게 좋았습니다. 물론 국민의 정부에 이어 정치도 잘한 부분이 많이 있었어요. 임기를 마치고 돌아가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전에 마음으로나마 다시한번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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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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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04 1970
   2011.03.04 삼성에게 있어 우려되는건 이번에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진출을 선언한 예처럼 너무 문어발식으로 이것저것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대부분의 대기업이 그런 식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다가 몇개 건져올리기도 전에 결국 여기저기 신경쓰다가 돈만 날리고 기존의 주력사업마저 경영의 부실이 심각해지는 경우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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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03 2604
   2011.02.25 하이팩 의자 H-101이 도착했다. 기존 하이팩 의자는 등받이가 길어서 등이 이상하게 결렸는데 예전에 이 모델을 사용한 경험도 있고 해서 새로 하나더 구입했다. 심플하고 일단 앉아본 느낌은 좋았는데 신중하게 선택한 모델인 만큼 아껴서 오래썼으면 싶다. 나도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쭈그려서 일을 하고나면 허리와 등이 뻐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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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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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02 2035
   2011.02.24 어제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를 다운받아 보았다. 작품은 괜찮은데 이런 SF/액션은 지루하지가 않고 긴박감이 있어 마치 긴장감있는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한마디로 정신 건강엔 별로 도움이 안되는듯... 보고 나서 재밌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왠지 모를 후유증이... 역시 '아바타' 도 그랬지만 이런 류의 SF/액션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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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프린터 수리...   
2015/09/03 420 1973
   2011.02.24 고장난 프린터 힘들게 들고가서 AS 받은 후 지금 잘쓰고 있다. 헤드와 잉크에는 이상이 없었는데 매뉴얼에도 없는 판넬 키조합을 통한 리셋이 있었다. 모르는 사람들은 어떻게 사용하라고 징말.. 그래놓고 사설업체에서는 이것 가지고 부르는게 값이다. ㅡ_ㅡ
 7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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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밭일...   
2015/09/03 409 2225
   2011.02.17 올해도 아버지 농사 지으시려면 엄청 고생하실 것 같은데 그래도 형은 면적이 작으니 그나마 취미로 삼기에 괜찮겠네. 난 영 농사가 싫더라구. 수확한 작물 묶은거 나르는 일밖에 안 한거 같애. 맞어, 딱 한번 고구마 모종 밭에 심은거 기억난다. 정말 아버지 덕에 채소는 잘 먹는다. 근데 우리 동네는 다 사람들이 밭작물 재배하는 분위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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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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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61 1896
   2011.02.17 인권위가 이상해진건 하루이틀이 아니지. 그 놈의 낙하산이 문제야. 명망있는 인사가 올라와야 하는데 꼭 보면 너무 정치적이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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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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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11 2306
   2011.02.12 삼성도 바다(Bada)란 자체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고 기존의 갤럭시S 같은 안드로이드를 잘 이끌어 가면 전혀 승산이 없는 건 아닌것 같은데... 단 양쪽 다 끌어가다가 둘 다 완성도가 떨어지는 건 아닌가 그 점이 걱정되긴 하는데 형은 너무 비관적인것 같애. 근데 노키아-MS 기술협작은 아직 판단하기엔 이르지만 MS의 코딩 스타일로 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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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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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92 2189
   2011.02.12 여름엔 더운 날씨 때문에 산에 졸음을 참으며 올라가야 하고 겨울은 날씨는 춥지만 따스하게 껴입고 가면 길은 미끄러워도 맑은 정신으로 올라갔다와서 좋다. 다 일장일단이 있지만 여름의 무더위는 겨울보다 훨씬 등산맨들을 힘들게 한다. 그래서 여름엔 약수터의 물과 부채가 필수! 올 여름도 굉장히 무더울거 같은데 벌써부터 시원한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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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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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08 2026
   2011.02.08 디카나 폰카메라 홍보할 때 보통 화소수를 내세우는데 화소수 경쟁보다 화질 경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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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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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25 2276
   2011.02.05 인간은 나태함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삶에 일상에 고통이 찾아 오면, 그걸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것이 나를 잡아주는 교훈이 됩니다. -이글루스 블로그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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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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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15 2217
   2011.01.28 하드에 있던 40기가 음악 파일들을 듣다가 하도 지겨워서 싹 지웠는데 그 이후에 새로 받은 60기가 음악들을 듣고 있자니 왠지 허전하다. 그래서 다른 컴퓨터에 있는 이전 파일들을 복원하기 위해 복사하고 있는데 이게 하루종일 걸릴 것 같다. 여러분들은 힘들게 모은 음악 파일들 절대 지우지 마세요. 나중에 또 듣고 싶을 때가 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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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63 1980
   2011.01.17 식품의 안전성만 담보된다면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훨씬 더많은 음식물 소비가 이뤄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만 워낙 싸구려 중국산 재료들이 넘쳐나고 있는 시점에서 매번 음식 사먹기가 겁이 납니다. 음식 먹다가 특이반응을 일으키거나 이상한 물질을 발견하는 사례도 적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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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15 2272
   2011.01.15 3.5 인치 디스크 2장(4면)에 2TB의 기억용량을 저장하는 하드디스크 기술은 정말 신의 경지다. 이 용량은 한글 200자 원고지 50억장에 해당하는 분량으로 800페이지 컴퓨터 단행본 115만 7407권이 들어갈 수 있는 엄청난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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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75 2045
   악성코드 로드 방지를 위해 피리어드(.)를 콤마(,)로 바꿔 기재했습니다. 2010.12.20 지 난 주말 유행했던 h,nexprice,com/css/x,htm 에 감염된 서버가 아직도 인터넷 곳곳에 있는것 같다. 네이버 특정 검색어에 IE 가 차지하는 메모리가 100메가가 훌쩍 넘어가고 있는데 악성코드 때문에 쓸데없는 메모리 누수가 생기고 있다. 이 코드의 특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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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80 4570
   2010.11.29 윈도우즈 서치 4.0 의 파일내용 검색이 좀 이상하다. 파일 내용으로 검색해도 검색이 안되는 단어가 있다. 이건 또 무슨 버그? 인덱싱 열심히 했는데 제대로 검색이 안되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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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47 2202
   2010.11.22 여러분 그거 아세요? KBS 뉴스게시판의 금칙어에 2010년 11월 22일 오후 1시 37분 현재 '-' '/' 'net' 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심지어 mbc 시청자 게시판에는 "*제목, 내용 등의 입력란 및 첨부파일명에 특수기호가 있으면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라고 명기돼 있습니다. 이런 황당한 금칙어가 어디 있대요? 참 어이가 없어서 글 수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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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28 2254
   2010.11.22 수신료 인상.. 인터넷 정보제공자들한테는 한 푼 안가고 KBS 혼자 다 가져간다는데 문제있는것 아닌가? 그럼 어렵게 살림을 꾸려가고 있는 수많은 인터넷 CP들과 블로거들은 뭐가 되는건가? 게다가 난 TV 안보는데 https://run.blrun.net/bbs/zboard.php?id=cap1&page=6&sn1=&divpage=1&sn=off&ss=on&sc=on&sm=on&select_ar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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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445 2164
   2010.11.15 진료비 허위청구한 병원. 명단공개만으로 끝날 일인가? 형사고발해 처벌토록 해야 한다. 솜방망이 제재는 또다시 똑같은 범죄를 야기시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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