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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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9 2688 15807
   요새 건축물들은 노후가 많이 된 것들이 있고 각 가정에서 온갖 살림들을 어지러이 정리를 안하고 지내는 가정들이 늘어나면서 겨울철 전기장판 같은 화재로 인해 큰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것이며 그로 인해 TV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파트 인접 세대로까지 불이 번지거나 하면 전체 아파트가 붕괴가 되는 사례를 우리는 종종 목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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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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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00 1798
   2013.05.18 윈도우즈XP 로 IIS 서버 운영하시는 분들은 또 로컬보안정책 항목에서 계정정책>암호정책 부분에 최대암호사용기간 과 최소암호사용기간을 0일 설정하시면 암호 만료 기간 없이 암호를 사용할 수 있고 보안이 문제라면 계정정책>계정잠금정책에서 계정잠금기간을 3분, 계정잠금임계값을 8번의 잘못된 로그온 시도, 잠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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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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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37 2057
   2013.05.18 윈도우즈 XP가 좀 이상하네요. 오늘 아침 컴퓨터가 부팅할때 바탕화면이 뜨기가 완료가 안되면서 반응이 없길래 전원을 끄고 재부팅했는데 그땐 바탕화면이 다시 뜹니다. 그래서 바로 이벤트 로그의 시스템 부분을 확인해 봤는데 이상하게 2013년 4월 11일 이후의 로그가 안보이는 겁니다. 제가 분명히 이벤트 로그 설정을 "수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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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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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06 5310
   2013.05.10 그리고 PHP 사용할 때 디버깅 하면서 중간값 출력할 적에 alert()로 확인한다고 절대 echo 명령어에다가 자바스크립트로 출력하시지 마세요. 어떤 변수는 내장한 값 특성 때문에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해결할 수 없는 자바스크립트 오류가 있다고 계속 뜬답니다. 간단한 alert 함수 오류 고치려다가 몇십분을 진을 뺐네요.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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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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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40 2071
   2013.05.02 페이스북이 링크가 들어간 "페이스북 to 트윗" 줄임링크를 제대로 생성하지 못하더군요. 보면 페이스북에서 글을 올린 뒤 트위터에서 줄임링크를 클릭해보면 페이스북이 열리는게 아니라 본문에 삽입된 링크가 열려버립니다. 하루 속히 버그가 해결되길 바랍니다. 2013.05.18 페이스북에서 트위터로 글 전송될 때 긴글 단축 링크 생성 문제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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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03 2314
   2013.04.28 프로그램을 수정하다가 크롬에선 브라우저 이미지가 잘 열리는데 이상하게 익스플로어에서 열리지를 않아서 해당 링크에다 마우스를 가져다 댔더니 익스에서 이상하게 상태표시줄에 링크 주소가 다 표시가 되질 않아서 한참 해맸네요. 이게 인자값이 제대로 전달이 안된 줄 알고 링크복사를 해서 주소표시줄에 붙여넣기 했더니 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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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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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17 2155
   2013.04.21 오늘 보리차를 먹어보니 물맛이 하도 이상해서 어머니에게 약숫물로 끓인 물이냐고 여쭤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수돗물로 끓인 물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개코라고 농담을 하시는데 제가 약숫물과 수돗물 맛을 구별할 정도로 수돗물 맛은 좀 칙칙한 맛이 나면서 죽은 물맛이 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생수를 사먹거나 정수기 물을 마시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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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10 1930
   2013.04.17 #fb 제로보드 view.php 페이지를 bit.ly 로 생성시킬 때 오류가 있었던 문제점의 비밀을 알아냈습니다. 제로보드 관리자 모드에 보면 글내용 볼 때 view 페이지에 리스트를 생성시키는 기능이 있는데 이걸 켜면 리스트의 view 페이지 링크 복사를 할 때 view.php 형태로 복사되는게 아니라 zboard.php 형태로 복사되기 때문에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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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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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28 2294
   2013.04.17 #fb 블로그나 카페도 마찬가지지만 대형 포탈에 종속돼서 그네들이 쳐놓은 프레임에 갇혀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면 온갖 규제와 음모로 인해 버그 아닌 버그 때문에 서비스 이용에 의혹이 가득차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유저들은 늘 이걸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전 일찍부터 여기로부터 독립을 했지만 이렇게 독립을 한 상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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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53 1894
   2013.04.16 #fb 오늘 전화요금을 지로납부하는 과정에서 대시를 빼고 입력하라는 어플의 잘못된 안내로 혼돈이 생겨 전자납부번호가 잘못된 지로번호라고 자꾸 떠서 고객센터에 전활 했더니 답답하게시리 상담원들이 아이팟 어플 실행 상태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더군요. 결국 지로납부 번호와 전자납부번호 이렇게 두군데 입력하는 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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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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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19 1790
   2013.04.15 #fb 점심 메뉴인 미역국에 조선간장 맛만 나서 거기다 다시다를 조금 넣었더니 완전 간이 딱 맞으면서 맛있네요. 헐~ 예전에 요리학원에서 요리 배울 때 뭔가 5% 부족했던 이유가 뭔가 했더니 소금/설탕/간장 만으로 맛을 냈기 때문이라는 걸 오늘 알았습니다. 간단한 원리네요. 사먹는 음식이 맛있는 이유가 이거였군요. 하.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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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27 2078
   2013.04.14 #fb 경제성 없는 영양댐 문제가 많다네요... 토건족이 지자체 곳곳에서 활개치네요. 헐~ http://shalacho.blog.me/140186977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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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24 1862
   2013.04.12 #fb 트위터/페이스북 좋아요 버튼 하나만을 놓고 보더라도 크롬과 익스플로어의 성능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크롬은 구 게시판이나 신 게시판이나 속도가 비슷하게 빠르다. 이게 바로 브라우저의 성능 차이다!!! 크롬에서 ie탭(SPA 모드) 설치해서 쓰면 ActiveX 도 사용할 수 있다. 익스 너무 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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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76 1698
   2013.04.06 #fb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제가 압축해 올린 파일을 악성코드라고 인식해 버리네요. 예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이런 오탐 때문에 선량한 정보 제공자들만 피해를 입게 되네요. 결국 이런 오탐은 브라우저의 신뢰성만 떨어뜨릴 뿐입니다. 구글은 서둘러 개선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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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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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29 1917
   2013.04.05 #fb 트위터 홈에서 상단 "#발견하기" 를 클릭해 보니 ":" 콜론 문자가 일반 문자와 혼용돼 한글 모양을 지저분하게 만들고 있네요. 트위터 메뉴나 페이스북 이름괄호도 그러더니만 이거 외국 개발자들이 그런 건가요? 왜 이게 유행이 된 겁니까? ㅡ_ㅡ 2013.04.05 #fb 원본 기사는 이상이 없는 걸로 봐서 트위터에서 기사를 끌어오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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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93 1875
   2013.04.05 #fb 내 공기계 폰인 SPH-S3900ML 모델에서 MP3 파일을 저장해 재생할 수 없다는 점도 많이 아쉽다. 용량이 256M 나 되는데 무용지물이 되었다. 이 문제 때문에 삼성센터에도 가보았었는데 그쪽에선 모르겠다며 오래쓰셨다는 식으로 치부해 버린다. 뭔가 숨기는 게 있는 것 같은데 솔직하게 알려주지 않는다. 멀쩡한 폰인데 지금 알람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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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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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75 2126
   2013.04.05 #fb 트윗덱 0.38.2 버전에서 상단 페이스북 선택 아이콘에서 사진이 사라졌길래 설정의 계정(Accounts)을 다시 설정해 보았는데 페이스북을 선택할 수 없게 돼 버렸더군요. 이거 또 왜 그런거죠? 트윗덱 까지 이상해 졌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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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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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82 1798
   2013.04.05 또한가지 비밀 알려드릴께요. 오피스 워드 2003에선 html 붙여넣기가 정상적으로 저장이 되는데 워드 2010에선 한번 붙여넣기 하면 문서 아이콘이 보이며 붙여넣기가 안되다가 아이콘을 지우고 다시 복사해 붙여넣기 해야 정상적으로 붙여넣기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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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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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90 2015
   2013.04.05 #fb 예전에도 말씀드린 적 있지만 애플 아이팟 문제 그거 아십니까? 어플 튕기는 거 있잖아요. MS에선 그래도 잘못된 연산 오류다 스스로 잘못을 시인하는데 애플은 그냥 아무런 메시지도 보여주지도 않고 구렁이 담 넘어가듯 오류를 감추잖아요. 이것도 좀 문제가 많습니다. 요새 아이팟이 이 튕기는 문제 때문에 어플 사용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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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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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25 2152
   2013.04.05 #fb 프로그램 설치하다가 TuneUp Utility 라는게 같이 깔려서 며칠전 삭제했는데 이게 이벤트 로그에 찌꺼기가 남네요. 이걸 삭제하려면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Eventlog\<LogNameYouWantToGetRidOf>]" 를 찾아 마지막 TuneUp을 삭제해 주면 됩니다. 구글링 해서 찾았습니다. 2013.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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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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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77 2061
   2013.04.04 #fb 오늘 윈도우즈 XP 작업표시줄 반응에서 랙이 생기는건 거기만 그러는게 아니라 XP에서 실행되는 모든 화면에서 다 주기적으로 랙이 걸려 버리네요. 이거 참 기분 드럽네요. 누구지? 완전 악성코드 가지고 장난친다는 얘기밖에 안되잖아요. XP는 매일 업데이트 하고 컴을 조심히 잘 사용해도 이렇게 맛이 갈 수 밖에 없는 OS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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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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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11 1962
   2013.04.04 #fb 그리고 2G 폰은 현재 중계기의 신호를 껐기 때문에 원래가 시계가 동작하지 않는데 어젠 이상하게 시계가 리셋이 되면서 새벽부터 알람이 울려 잠을 설쳤네요. 예전에 통신사에 전화했을 땐 자기들은 그럴리 없다고 했는데 얘네들이 핸드폰 교신 신호를 켰다 껐다 하는 모양입니다. 이것도 엄청나게 짜증나게 하는 일이죠.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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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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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08 2237
   2013.04.04 #fb 이번에 정부가 재정 절벽 운운하며 추경예산 10조를 정당화한 건 솔직히 맘에 들지 않는다. 애초부터 예산 잡을 때 수입과 지출을 잘 짜서 예산을 편성해야 하는데 가뜩이나 늘어난 한해 예산에다 10조를 더 추가했으니 재원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궁금하다. 또 구멍난 예산을 차입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게 아니더라도 가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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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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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01 2030
   2013.04.04 이상하네요. 키즈 실행하고 닫았는데 메모리 관리자에 120메가 Kies.exe 파일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뭔가 메모리 누수가 존재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젠장할! 아까운 내 메모리 돌리도~~~ 2013.04.04 #fb 이 Kies.exe 파일이 평소엔 120메가 용량을 차지하면서 메모리에 상주하고 있다가 다시 바탕화면의 Kies를 실행시키면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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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43 2223
   2013.04.01 윈도우즈 XP 시작메뉴 구성은 바탕화면에 기본적으로 익스플로어 아이콘이 보이지 않는데 이걸 꺼내는 방법이 특이하네요. 바탕화면 우클릭>속성>바탕화면 탭>바탕화면 사용자 정의>(이상태에서 i 키 클릭)>확인 누르면 그제서야 익스플로어 아이콘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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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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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91 1952
   2013.03.20 #fb 이상하네. 제 컴 cpu가 프라스캇 3.0Ghz 인데 내컴퓨터 등록정보에 현재 2.02Ghz 로 동작하는 걸로 나오네요? 뭐가 문제지? 딱히 많이 느려진 건 없지만 그래도 클럭이 다운돼 버려서 버벅이긴 하네요. 원인을 찾아봐야겠네요. 2013.03.20 #fb 제 데스크탑 컴의 클럭 다운 문제는 아무래도 노후화된 보드 문제 같습니다. CPU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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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15 2435
   2013.03.29 #fb 정상적인 ANSI 텍스트(영문 1바이트 한글 2바이트)를 저장할 때 자꾸 "손실될 수 있는 문자가 들어있기 때문에 문자코드를 유니코드(영문 1바이트 한글 4바이트)로 바꾸어 저장해라" 는 메시지 좀 수상합니다. 이렇게 바꾸어 저장하면 한글 텍스트 파일 크기가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나기 때문에 매우 비효율적이고 용량만 차지하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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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15 2221
   2013.03.28 #fb 국민연금 재정 튼튼하지 않나? 매번 앵무새처럼 떠드는 연금재정바닥 소식은 오늘도 방송이 선봉에 서는구나. 우리나라는 독신 가구가 많아서 그많은 연금 타먹지도 못하고 쌓이는데 이해할 수가 없다. 여러분 국민연금 재정을 투명하게 들여다봐야 합니다. 2013.03.28 #fb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연금은 기초노령연금과 분리돼 있기 때문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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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27 2378
   2013.03.28 #fb 아버지께서 요새 좀 오버가 심하시다. 어머니한테는 음식이 짜다 맵다 늘상 잔소리를 늘어놓으시고는 정작 본인은 얼굴이 빨개지도록 매일 술을 드신다. 아들이 음식 간 맞게 먹는 것보다 술이 더 혈압에 해롭다고 평소 이해닿게 말씀드려도 우이독경이다. TV를 끼고 사시면서 TV에서 늘어놓는 근거없는 건강법을 맹신하시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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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04 2242
   2013.03.25 #fb 오늘 산에 다녀오는데 어머니에게 호출이 와서는 나쁜 사람이 제가 머리를 다쳤다고 1000만원을 가져오라는 전화가 왔답니다. 경찰까지 부르고 한바탕 소동이 있었는데 욕까지 하며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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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84 2012
   2013.03.24 저도 친구의 위빠사나 명상을 접하면서 많은 도움을 얻었는데 이글루스에서도 위빠사나 명상에 대한 글을 보게 되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http://blog.daum.net/molad 이 주소가 친구의 블로그인데 이 친구가 위빠사나 명상에 매우 조예가 깊습니다. 시간 나시면 함 둘러보세요. 오쇼에 관한 글도 많이 있고 위빠사나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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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41 2590
   2013.03.24 데스크탑 우분투 뭔가 문제가 좀 있다. 무선랜으로 서버를 구축하면 연결이 끊어지는 증상이 있고 유선랜도 동작 중 빼고 다시 끼면 연결을 설정하지 못한다. 업데이트가 이뤄지면서 뭔가 많이 나빠진 거 같은데 우분투는 왜 여태 이런 버그를 방치하는 것일까? http://bit.ly/WXHo4s 여기 제가 지적한 버그가 상세한 증상과 함께 올라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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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01 1973
   2013.03.20 #fb 원격지원 같은 걸 받고 나면 Temporary 디렉토리랑 윈도우 폴더에 관련 파일들이 남는데 이거 까지 깨끗이 삭제할 순 없는 건가요? 보통 원격 지원 종료할 때 어떤 곳은 제거 버튼을 제공하는걸 봤는데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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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15 2427
   2013.03.18 #fb 뿌옜네요 랑 뿌옜었네요 랑 헷갈리네요. 뿌옜네요 가 올바른 표현인것 같은데 며칠 전부터 계속 헷갈리네요. ㅡ_ㅡ; 정정합니다. ㅋㅋㅋ. 상관은 없겠지만 그래도 맞춤법은 맞게 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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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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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45 2611
   2013.03.18 오늘 USB를 꽂았더니 알약이 실시간 바이러스 검사하는데 5분이 넘게 걸리네요. 그래서 중지를 클릭했더니 중지도 안됩니다. 실시간 검사 꺼야겠네요. 이거 짜증나서... 뭐 이런 게 다 있나요? 참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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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67 2080
   2013.03.17 #fb 제 게시판 제로보드 WYSIWYG 에디터 문제 해결했네요. 83번 포트에 있는 게시판인데 원인은 태그가 깨져서 올라가는 게 아니라 테이블 필드 크기 문제였습니다. 내내 신경쓰였는데 이제 홀가분한 마음으로 등산 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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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71 2387
   2013.03.15 #fb 알약이 말이 안되는 게 jpg 파일 안에 존재하는 트로이목마 해킹 코드는 삭제하면서 gif 파일 안에 존재하는 해킹 코드는 또 삭제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는 텍스트 파일 안의 해킹 코드는 바이러스라고 검출하면서 삭제합니다. 뭔가 일관성이 없고 사이비 같아 보이는 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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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53 1862
   2013.03.15 #fb 경인교대 정류장 152번 휴차구역에서 갈아타서 요금 새로 부과된 문제는 버스카드 단말기 처음 도입될 당시 동일노선 갈아탈때 환승이 인정됐다가 인정이 안되는걸로 변경되면서부터 생기는 문제입니다. 즉 앞차로 이동하고 나서는 카드를 태그해서는 안되는 거였습니다. 어쨌든 버스 회사의 운영상 미숙과 버스기사의 안내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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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80 1771
   2013.03.15 #fb 어제 안양 석수역 앞에서 버스를 타고 관악역(삼막동 입구)에서 버스를 갈아탄 다음 삼막사길 경인교대 앞에서 우리집으로 넘어오는 152번 버스를 또 갈아 탔는데 버스 운전사 아저씨가 100m 앞 버스 휴차 구역에서 정차하더니 바로 앞차로 이동하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이런 경우는 첨이어서 카드 찍고 내리냐고 물었더니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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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76 2232
   2013.03.12 #fb 오늘 우리 동네 가정집에 AS를 나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내가 손님 PC에다 내 USB를 꽂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들은 columns_ko2.zip 인가 column2_ko.zip 인가가 알약에서 압축파일 안에 해킹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걸로 탐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황당했던 게 내 PC에선 그렇게 탐지 됐던 적이 한번도 없는데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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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260 2052
   2013.03.10 #fb 오피스 2007버전과 2010에서 사용하는 xlsx, docx, pptx 확장자 때문에 이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싫다. 그렇다고 프로그램이 빨라진 것도 아니고 완전 상업적 논리 때문에 엄청난 비효율과 불편함을 강요당하고 있다. 2013.03.10 #fb 관공서를 비롯한 회사, 개인들은 사무용 프로그램 사용할 때 무조건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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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05 1967
   2013.03.09 #fb 음악소리 크기 때문에 아버지랑 싸운 뒤 얼마간 빵빵한 스피커로 음악을 못들었더니 오늘은 왠지 모를 허전함이 밀려오더군요. 요 며칠 동안 계속 아이팟 스피커로 음악을 들었는데 PC의 풍부한 음량과 빵빵한 리스트가 못내 아쉬웠습니다. 결국 이 모습을 본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사정을 말씀해 주셨고 아버지도 이내 못이겨 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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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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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좋은 글...   
2015/09/03 323 2103
   2013.03.08 #fb RT @Social_funnews: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 현재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하고 있는 일이며,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입니다 -톨스토이-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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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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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324 2484
   2013.03.08 #fb 요새 다나와를 보면 삼성전자에서 공급하는 램값이 무쟈게 많이 올랐다. 4G밖에 안하는 램이 4만원 가까이나 된다. 좀 거품이 많은 거 같다. 용량만 비교했을 때도 휘발성 저장장치인 램이 비휘발성 저장장치인 하드디스크 1000G(1TB) 짜리나 비슷한 용량의 플래쉬 메모리 가격의 절반 정도나 된다는 사실이 좀 맘에 안든다. 램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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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8 #fb 요즘 차들은 차로에 빨간색이 들어왔는데도 보행자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뀔 때까지 스쳐 지나가더군요. 보통 차로에 빨간색이 들어온 다음 1~2초 후에 보행자 신호등이 켜지는데 이걸 억척같이 이용해 빨리 가려는 차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사진을 찍어서 신고하고 싶어지더군요. 우리 정말 이러지 맙시다.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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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8 #fb 예전에 서울대 병원 이비인후과에 가서 비염 때문에 코막힘 증상을 치료하러 간 때가 생각난다. 근데 그곳 의사들이나 이비인후과 의사들은 식염수로 코세척을 해야 한다는 그런 확실한 치료법을 나에게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다. 분명 그 효과의 진실성 여부를 알고 있었을텐데 항생 세척제와 식염수(엔클 비액)가 들은 작은 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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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6 #fb 서울시 공동주택과 공무원인지 상담원인지는 몰라도 시민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맘에 안든다. 팩스를 두번이나 보냈는데도 안들어왔다고 하질 않나 메일을 보냈는데 보안 때문에 확인을 못한다고 하질 않나 완전 눈가리고 아웅하는 전법을 쓴다. 그 사람 말로는 이미 공동주택 표준관리규약 개정안을 다 짜놓았기 때문에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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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6 #fb http://www.twitlonger.com  몇일 사이에 좀 이상해 졌네요. 메인화면에 @blrun 과 사진에 걸려 있는 트위터로의 이동 링크가 삭제됐네요. 이런 찌질한 음모는 국내나 국외나 똑같네요. 참 처음 시작부터 트윗롱거가 뒤통수를 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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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7 #fb 홈페이지에서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 카운트가 아주 느리게 로딩되는 현상은 아직까지 뚜렷한 해법이 없는 것 같다. 구글링이나 페이스북 개발자 페이지를 봐도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 불편함 때문에 웹서버 제공자들이나 유저들이 굉장한 불편을 겪고 있네요. 보면 미국 소셜네트워크 회사들도 이렇듯 너무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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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3 #fb 페이스북에서 이전 꼭지(상태 포스트)들이 숨겨져서 보이지 않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안되고 있네요. 예전엔 월별로 클릭하면 보이기도 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없어졌네요. 좀 완벽하게 만들 순 없나? 참 아쉽네. 뭔가 일부러 그러는거 같기도 하고 좀 찝찌름하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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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3 안기부 X파일 사건과 노회찬 의원의 의원직 상실에 관해 사실을 말해주는 글... 꼭 읽어보세요. 저도 이 내용 보고 정말 공감했네요. http://shalacho.blog.me/14018070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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