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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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9 10600 43289
   요새 건축물들은 노후가 많이 된 것들이 있고 각 가정에서 온갖 살림들을 어지러이 정리를 안하고 지내는 가정들이 늘어나면서 겨울철 전기장판 같은 화재로 인해 큰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것이며 그로 인해 TV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파트 인접 세대로까지 불이 번지거나 하면 전체 아파트가 붕괴가 되는 사례를 우리는 종종 목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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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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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44 3944
   2013.06.30 며칠전 친구 노트북에 삼성 스마트폰 소프트웨어인 Kies를 설치해 봤는데 설치하는데 너무 오래 걸리더군요. 물론 설치 후에 동작 성능은 많이 좋아졌는데 설치 과정이 너무 오래 걸려서 눈살을 찌푸리게 되더군요. 설치 빠르게 못만드나요? 그리고 특정 OS에 해당하는 옵션 설치가 있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반감시키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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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97 4437
   2013.06.27 오랜만에 공동주택 관리 정보시스템에 접속해 봤는데 상황이 예전보다 더 안좋아졌네요. 행정구역별 아파트 조회 정보도 엉망이고 대체적인 비교도 어렵게 만들어놨고 어떻게 시간이 갈수록 투명한 아파트 관리는 산으로 가나요? 오늘 우리 동네 아파트가 조회가 안돼 주택관리사협회에 전화했는데 걔네들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신청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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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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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11 4517
   2013.06.21 방금 어느집 컴퓨터를 봐주러 갔다왔는데 문제점을 해결하고 나서 운영체제를 점검하다 보니 그분은 IE 브라우저 임시파일(캐시)을 지금까지 전혀 비우지 않고 사용하고 계셨다. 그래서 임시파일 지우는 데만 거의 15분 이상이 걸리더라. 물론 시스템이 약간 오래되고 메모리가 적어서 개선 효과는 적었지만 그래도 브라우저 캐시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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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00 4391
   2013.06.20 삼성의 영문 다운로드 사이트와 애플의 한국어 다운로드 사이트가 너무 많이 차이가 나네요. 헐~ 저도 오늘 함 유심히 살펴봤는데 삼성이 국제 브랜드 가치가 9위로 상승했다고 홍보하지만 홈페이지 지원의 실상을 보면 도무지 믿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들도 함 비교해 보세요. 그리고 애플은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국어 설정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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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40 4820
   2013.06.19 익스플로어 브라우저는 확실히 크롬보다 말썽이 더 많은 것 같다. 소스코드를 포스트에 기술하면 크롬은 행이 하나도 짤리지 않고 다 보이는데 익스플로어는 마지막 행이 짤려 보인다. 또 큰 표를 포스트 안에 삽입해도 어떤 건 익스플로어에서 오른쪽 짤리는 부분을 볼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에 반해 크롬은 스크롤바가 생기면서 하나도 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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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13 4681
   2013.06.17 예전 이명박의 '실용정부' 에 비하면 김대중의 '국민의 정부' 와 노무현의 '참여정부' 는 이름을 매우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민주당이 담번에 집권하면 '참여정부 2기', '참여정부 3기' 이런 식으로 호칭해도 상관없을 것 같다. '국민의 정부 2기', '국민의 정부 3기' 이렇게 불러도 좋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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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43 4358
   2013.06.14 웃기다 시골의 드문드문 있는 버스 시간표를 운전사들 좌석 구석에 조그맣게 적어놓고 그걸 운수 회사에 전활해야 알 수 있다니 좀 어이가 없다. 그렇게 중요한 정보를 자기들만 알고 주민들에겐 전혀 공개하지 않는 행태가 어이가 없다. 최근에 버스 시간표가 업데이트 됐는데 읍내에만 바뀐 시간표가 표시돼 있지 시골 정류장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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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48 4126
   2013.06.13 저도 동네 컴터 봐주러 돌아다니면서 느끼는 거지만 인터넷 정보 제공업체들의 툴바 배포 실태 정말로 심각합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ActiveX를 타고 들어오는 악성프로그램 실태, 다들 잘 아시겠지만 정말로 심각합니다. 바이러스지만 검출되지 않는 것까지 포함하면 컴퓨터 생활 환경에서 위협요소는 너무나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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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36 4269
   2013.06.13 요사이 돌아가는 남북 문제를 보면 정말로 이해가 안가고 한심하단 생각 뿐이다. 북한이 전격 남측에게 여러가지 타협안을 내놓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에 반응하는 한나라당 정부의 태도는 너무나 옹졸하고 비타협적이다. 남과 북은 물론 핵문제란 무거운 주제를 안고 있지만 우리 민족끼리 불신하고 경계하는 모습은 매우 바람직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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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27 4692
   2013.06.12 Adobe AIR 업데이트 이후 트윗덱 0.38.2 버전이 동작을 안해 프로그램을 삭제한 뒤 http://www.tweetdeck.com/ 홈페이지에 가서 최신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봤는데 트윗덱 계정도 잘 로그인 되고 타임라인/멘션/메시지 등이 제대로 잘 보이더군요. 이제 앞으론 이 새 트윗덱을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맞어 메시지를 제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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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88 4803
   2013.06.09 E4500 2.2Ghz CPU 2GB RAM IE7 에서 페이스북이 브라우저 업그레이드 안내문과 함께 엄청나게 느리게 표시가 되더라구요. 이 정도 사양이면 그렇게 느리게 로딩될 이유가 없는데 어떤 업그레이드 문제 같기도 해서 한번 IE8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었지만 PC 주인이 업그레이드 하지 말라고 해서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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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60 4436
   2013.06.06 아버지 친구분 집 컴퓨터 예전에 업그레이드 해주다가 내부 케이스 USB케이블이 짧아서 어쩔 수 없이 중간 선을 절단해서 양 끝단 16군데를 납땜해 연결했는데 최근 그 친구분네 집엘 가봤더니 그 선에 연결된 전면 USB 포트가 가끔 문제를 일으키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남는 케이블 연결해보겠다고 그분 댁에 가서 선을 대봤더니 역시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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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96 4289
   2013.05.30 윈앰프 pls 재생목록 확장자도 좀 문제가 있네요. 재생을 하지 못하는 파일이 있습니다. m3u도 문제가 있고 pls도 문제가 있는것 같고 해당 폴더에 가서 다른 플레이어로 재생하면 재생이 되는데 목록을 랜덤하게 플레이하면 재생이 안됩니다. 아깝네요 지금까지 이따금 잘 들었는데 재생 안되는 파일이 나오네요. 이제 믿을 건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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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79 4239
   2013.05.30 오늘 ASUS 메인보드 고객센터인 STCOM에 다녀왔는데 메인보드 CPU+쿨러+메모리 이렇게 달린 채로 갔는데 그 사람들 테스트할 때 쿨러만 빼고 대신 엄청 큰 튜닝 쿨러 달고 테스트하데요? 그거 달면 진짜 쿨링 잘 될 것 같더만요. 소비자와 똑같은 환경인 표준 쿨러를 달고 테스트해야할 것 같았는데 좀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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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10 4433
   2013.05.29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엘 가보니 민원 홈페이지가 별도의 도메인으로 관리되고 있어 찾기가 매우 어렵고 민원 올릴때 민원 담당 부서를 민원인이 여럿 중 선택할 수 있게 돼 있어 매우 불편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 놓고 민원을 제출하라고 하는 것인지 정말로 한심하고 속보이네요. 국민들이 민원 제출하지 말라는 소린지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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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059 3982
   2013.05.24 지마켓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난 뒤 홈페이지에서 지난 물품 구매 내역을 확인해 보려고 하면 상단에 달력으로 기간을 입력할 수 있게 해놓고선 제대로 기간 설정 안에서 물건 검색이 안됩니다. 문제가 있는것 같아서 전화해서 여러번 시정해 달라고 고객센터에 주문했는데 얘네들 일부러 그러는지 해당 기능을 수정하지 않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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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050 3620
   2013.05.20 '액티브X 퇴출' 공인인증제도 폐지안 발의 뉴스... 반갑긴 한데 전자금융 공인인증서에 한해서 강요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어서 강제성이 없네요.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액티브X 의 보안 위험성을 생각한다면 아예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http://media.daum.net/digital/internet/news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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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80 3846
   2013.05.18 확실히 식간에 먹는 음식이 위에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전 하루 세끼 다 정시에 챙겨 먹으면서 오후 3시 반이나 4시에 참을 먹는데 이 시간을 잘 지켜 먹으면 상관이 없는데 오전 12시 훨씬 이전에 뭘 먹거나 오후 참 시간도 늦춰서 오후 저녁 먹기 전 뭔가 군것질을 하면 다음 날 산에 갈 때 확실히 위산과다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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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98 4033
   2013.05.18 가끔씩 윈도우 작업관리자 트레이에 뜨는 애크로뱃 업데이트 알림 좀 짜증나지 않나요? 보면 거의 자주 이런 업데이트 하라고 알림이 뜨는데 이게 업데이트를 해줘도 너무 자주 알림이 뜨고 어쩔땐 재부팅하라는 메시지까지 떠서 열심히 컴터 사용하고 있는데 시간만 잡아먹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알림 메시지를 보면 버그를 고치고 보안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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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08 3784
   2013.05.18 윈도우즈XP 로 IIS 서버 운영하시는 분들은 또 로컬보안정책 항목에서 계정정책>암호정책 부분에 최대암호사용기간 과 최소암호사용기간을 0일 설정하시면 암호 만료 기간 없이 암호를 사용할 수 있고 보안이 문제라면 계정정책>계정잠금정책에서 계정잠금기간을 3분, 계정잠금임계값을 8번의 잘못된 로그온 시도, 잠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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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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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20 4355
   2013.05.18 윈도우즈 XP가 좀 이상하네요. 오늘 아침 컴퓨터가 부팅할때 바탕화면이 뜨기가 완료가 안되면서 반응이 없길래 전원을 끄고 재부팅했는데 그땐 바탕화면이 다시 뜹니다. 그래서 바로 이벤트 로그의 시스템 부분을 확인해 봤는데 이상하게 2013년 4월 11일 이후의 로그가 안보이는 겁니다. 제가 분명히 이벤트 로그 설정을 "수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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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06 7477
   2013.05.10 그리고 PHP 사용할 때 디버깅 하면서 중간값 출력할 적에 alert()로 확인한다고 절대 echo 명령어에다가 자바스크립트로 출력하시지 마세요. 어떤 변수는 내장한 값 특성 때문에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해결할 수 없는 자바스크립트 오류가 있다고 계속 뜬답니다. 간단한 alert 함수 오류 고치려다가 몇십분을 진을 뺐네요.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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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61 4311
   2013.05.02 페이스북이 링크가 들어간 "페이스북 to 트윗" 줄임링크를 제대로 생성하지 못하더군요. 보면 페이스북에서 글을 올린 뒤 트위터에서 줄임링크를 클릭해보면 페이스북이 열리는게 아니라 본문에 삽입된 링크가 열려버립니다. 하루 속히 버그가 해결되길 바랍니다. 2013.05.18 페이스북에서 트위터로 글 전송될 때 긴글 단축 링크 생성 문제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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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68 4569
   2013.04.28 프로그램을 수정하다가 크롬에선 브라우저 이미지가 잘 열리는데 이상하게 익스플로어에서 열리지를 않아서 해당 링크에다 마우스를 가져다 댔더니 익스에서 이상하게 상태표시줄에 링크 주소가 다 표시가 되질 않아서 한참 해맸네요. 이게 인자값이 제대로 전달이 안된 줄 알고 링크복사를 해서 주소표시줄에 붙여넣기 했더니 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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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05 4376
   2013.04.21 오늘 보리차를 먹어보니 물맛이 하도 이상해서 어머니에게 약숫물로 끓인 물이냐고 여쭤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수돗물로 끓인 물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개코라고 농담을 하시는데 제가 약숫물과 수돗물 맛을 구별할 정도로 수돗물 맛은 좀 칙칙한 맛이 나면서 죽은 물맛이 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생수를 사먹거나 정수기 물을 마시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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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85 3954
   2013.04.17 #fb 제로보드 view.php 페이지를 bit.ly 로 생성시킬 때 오류가 있었던 문제점의 비밀을 알아냈습니다. 제로보드 관리자 모드에 보면 글내용 볼 때 view 페이지에 리스트를 생성시키는 기능이 있는데 이걸 켜면 리스트의 view 페이지 링크 복사를 할 때 view.php 형태로 복사되는게 아니라 zboard.php 형태로 복사되기 때문에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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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07 4576
   2013.04.17 #fb 블로그나 카페도 마찬가지지만 대형 포탈에 종속돼서 그네들이 쳐놓은 프레임에 갇혀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면 온갖 규제와 음모로 인해 버그 아닌 버그 때문에 서비스 이용에 의혹이 가득차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유저들은 늘 이걸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전 일찍부터 여기로부터 독립을 했지만 이렇게 독립을 한 상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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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24 3845
   2013.04.16 #fb 오늘 전화요금을 지로납부하는 과정에서 대시를 빼고 입력하라는 어플의 잘못된 안내로 혼돈이 생겨 전자납부번호가 잘못된 지로번호라고 자꾸 떠서 고객센터에 전활 했더니 답답하게시리 상담원들이 아이팟 어플 실행 상태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더군요. 결국 지로납부 번호와 전자납부번호 이렇게 두군데 입력하는 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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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77 3796
   2013.04.15 #fb 점심 메뉴인 미역국에 조선간장 맛만 나서 거기다 다시다를 조금 넣었더니 완전 간이 딱 맞으면서 맛있네요. 헐~ 예전에 요리학원에서 요리 배울 때 뭔가 5% 부족했던 이유가 뭔가 했더니 소금/설탕/간장 만으로 맛을 냈기 때문이라는 걸 오늘 알았습니다. 간단한 원리네요. 사먹는 음식이 맛있는 이유가 이거였군요. 하.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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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89 4210
   2013.04.14 #fb 경제성 없는 영양댐 문제가 많다네요... 토건족이 지자체 곳곳에서 활개치네요. 헐~ http://shalacho.blog.me/140186977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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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92 3934
   2013.04.12 #fb 트위터/페이스북 좋아요 버튼 하나만을 놓고 보더라도 크롬과 익스플로어의 성능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크롬은 구 게시판이나 신 게시판이나 속도가 비슷하게 빠르다. 이게 바로 브라우저의 성능 차이다!!! 크롬에서 ie탭(SPA 모드) 설치해서 쓰면 ActiveX 도 사용할 수 있다. 익스 너무 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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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49 3614
   2013.04.06 #fb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제가 압축해 올린 파일을 악성코드라고 인식해 버리네요. 예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이런 오탐 때문에 선량한 정보 제공자들만 피해를 입게 되네요. 결국 이런 오탐은 브라우저의 신뢰성만 떨어뜨릴 뿐입니다. 구글은 서둘러 개선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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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11 3931
   2013.04.05 #fb 트위터 홈에서 상단 "#발견하기" 를 클릭해 보니 ":" 콜론 문자가 일반 문자와 혼용돼 한글 모양을 지저분하게 만들고 있네요. 트위터 메뉴나 페이스북 이름괄호도 그러더니만 이거 외국 개발자들이 그런 건가요? 왜 이게 유행이 된 겁니까? ㅡ_ㅡ 2013.04.05 #fb 원본 기사는 이상이 없는 걸로 봐서 트위터에서 기사를 끌어오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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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51 3972
   2013.04.05 #fb 내 공기계 폰인 SPH-S3900ML 모델에서 MP3 파일을 저장해 재생할 수 없다는 점도 많이 아쉽다. 용량이 256M 나 되는데 무용지물이 되었다. 이 문제 때문에 삼성센터에도 가보았었는데 그쪽에선 모르겠다며 오래쓰셨다는 식으로 치부해 버린다. 뭔가 숨기는 게 있는 것 같은데 솔직하게 알려주지 않는다. 멀쩡한 폰인데 지금 알람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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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37 3951
   2013.04.05 #fb 트윗덱 0.38.2 버전에서 상단 페이스북 선택 아이콘에서 사진이 사라졌길래 설정의 계정(Accounts)을 다시 설정해 보았는데 페이스북을 선택할 수 없게 돼 버렸더군요. 이거 또 왜 그런거죠? 트윗덱 까지 이상해 졌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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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50 3961
   2013.04.05 또한가지 비밀 알려드릴께요. 오피스 워드 2003에선 html 붙여넣기가 정상적으로 저장이 되는데 워드 2010에선 한번 붙여넣기 하면 문서 아이콘이 보이며 붙여넣기가 안되다가 아이콘을 지우고 다시 복사해 붙여넣기 해야 정상적으로 붙여넣기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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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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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67 4139
   2013.04.05 #fb 예전에도 말씀드린 적 있지만 애플 아이팟 문제 그거 아십니까? 어플 튕기는 거 있잖아요. MS에선 그래도 잘못된 연산 오류다 스스로 잘못을 시인하는데 애플은 그냥 아무런 메시지도 보여주지도 않고 구렁이 담 넘어가듯 오류를 감추잖아요. 이것도 좀 문제가 많습니다. 요새 아이팟이 이 튕기는 문제 때문에 어플 사용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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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071 4347
   2013.04.05 #fb 프로그램 설치하다가 TuneUp Utility 라는게 같이 깔려서 며칠전 삭제했는데 이게 이벤트 로그에 찌꺼기가 남네요. 이걸 삭제하려면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Eventlog\<LogNameYouWantToGetRidOf>]" 를 찾아 마지막 TuneUp을 삭제해 주면 됩니다. 구글링 해서 찾았습니다. 2013.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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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68 4110
   2013.04.04 #fb 오늘 윈도우즈 XP 작업표시줄 반응에서 랙이 생기는건 거기만 그러는게 아니라 XP에서 실행되는 모든 화면에서 다 주기적으로 랙이 걸려 버리네요. 이거 참 기분 드럽네요. 누구지? 완전 악성코드 가지고 장난친다는 얘기밖에 안되잖아요. XP는 매일 업데이트 하고 컴을 조심히 잘 사용해도 이렇게 맛이 갈 수 밖에 없는 OS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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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30 3999
   2013.04.04 #fb 그리고 2G 폰은 현재 중계기의 신호를 껐기 때문에 원래가 시계가 동작하지 않는데 어젠 이상하게 시계가 리셋이 되면서 새벽부터 알람이 울려 잠을 설쳤네요. 예전에 통신사에 전화했을 땐 자기들은 그럴리 없다고 했는데 얘네들이 핸드폰 교신 신호를 켰다 껐다 하는 모양입니다. 이것도 엄청나게 짜증나게 하는 일이죠.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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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42 4643
   2013.04.04 #fb 이번에 정부가 재정 절벽 운운하며 추경예산 10조를 정당화한 건 솔직히 맘에 들지 않는다. 애초부터 예산 잡을 때 수입과 지출을 잘 짜서 예산을 편성해야 하는데 가뜩이나 늘어난 한해 예산에다 10조를 더 추가했으니 재원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궁금하다. 또 구멍난 예산을 차입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게 아니더라도 가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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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31 4137
   2013.04.04 이상하네요. 키즈 실행하고 닫았는데 메모리 관리자에 120메가 Kies.exe 파일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뭔가 메모리 누수가 존재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젠장할! 아까운 내 메모리 돌리도~~~ 2013.04.04 #fb 이 Kies.exe 파일이 평소엔 120메가 용량을 차지하면서 메모리에 상주하고 있다가 다시 바탕화면의 Kies를 실행시키면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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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01 윈도우즈 XP 시작메뉴 구성은 바탕화면에 기본적으로 익스플로어 아이콘이 보이지 않는데 이걸 꺼내는 방법이 특이하네요. 바탕화면 우클릭>속성>바탕화면 탭>바탕화면 사용자 정의>(이상태에서 i 키 클릭)>확인 누르면 그제서야 익스플로어 아이콘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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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0 #fb 이상하네. 제 컴 cpu가 프라스캇 3.0Ghz 인데 내컴퓨터 등록정보에 현재 2.02Ghz 로 동작하는 걸로 나오네요? 뭐가 문제지? 딱히 많이 느려진 건 없지만 그래도 클럭이 다운돼 버려서 버벅이긴 하네요. 원인을 찾아봐야겠네요. 2013.03.20 #fb 제 데스크탑 컴의 클럭 다운 문제는 아무래도 노후화된 보드 문제 같습니다. CPU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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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9 #fb 정상적인 ANSI 텍스트(영문 1바이트 한글 2바이트)를 저장할 때 자꾸 "손실될 수 있는 문자가 들어있기 때문에 문자코드를 유니코드(영문 1바이트 한글 4바이트)로 바꾸어 저장해라" 는 메시지 좀 수상합니다. 이렇게 바꾸어 저장하면 한글 텍스트 파일 크기가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나기 때문에 매우 비효율적이고 용량만 차지하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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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8 #fb 국민연금 재정 튼튼하지 않나? 매번 앵무새처럼 떠드는 연금재정바닥 소식은 오늘도 방송이 선봉에 서는구나. 우리나라는 독신 가구가 많아서 그많은 연금 타먹지도 못하고 쌓이는데 이해할 수가 없다. 여러분 국민연금 재정을 투명하게 들여다봐야 합니다. 2013.03.28 #fb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연금은 기초노령연금과 분리돼 있기 때문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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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8 #fb 아버지께서 요새 좀 오버가 심하시다. 어머니한테는 음식이 짜다 맵다 늘상 잔소리를 늘어놓으시고는 정작 본인은 얼굴이 빨개지도록 매일 술을 드신다. 아들이 음식 간 맞게 먹는 것보다 술이 더 혈압에 해롭다고 평소 이해닿게 말씀드려도 우이독경이다. TV를 끼고 사시면서 TV에서 늘어놓는 근거없는 건강법을 맹신하시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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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5 #fb 오늘 산에 다녀오는데 어머니에게 호출이 와서는 나쁜 사람이 제가 머리를 다쳤다고 1000만원을 가져오라는 전화가 왔답니다. 경찰까지 부르고 한바탕 소동이 있었는데 욕까지 하며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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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4 저도 친구의 위빠사나 명상을 접하면서 많은 도움을 얻었는데 이글루스에서도 위빠사나 명상에 대한 글을 보게 되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http://blog.daum.net/molad 이 주소가 친구의 블로그인데 이 친구가 위빠사나 명상에 매우 조예가 깊습니다. 시간 나시면 함 둘러보세요. 오쇼에 관한 글도 많이 있고 위빠사나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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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4 데스크탑 우분투 뭔가 문제가 좀 있다. 무선랜으로 서버를 구축하면 연결이 끊어지는 증상이 있고 유선랜도 동작 중 빼고 다시 끼면 연결을 설정하지 못한다. 업데이트가 이뤄지면서 뭔가 많이 나빠진 거 같은데 우분투는 왜 여태 이런 버그를 방치하는 것일까? http://bit.ly/WXHo4s 여기 제가 지적한 버그가 상세한 증상과 함께 올라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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