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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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스크랩] 중력의 역사부터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까지 완벽히 설명한 동영상이라는데... 다 보고 나서도 아직도 아리까리 합니다. ^^; 중력이 천체 주변의 공간이 휘어서 생기는 현상이랍니다.
(Homepage)  | Point : 73104 |  2024-11-10 20:29:32 |  Read : 1,378 |  Vote : 202
- SiteLink #1 : https://youtu.be/Pm15jwXJtnA?si=ZiANBxt-oBsuCc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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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9 3143 18113
    요새 건축물들은 노후가 많이 된 것들이 있고 각 가정에서 온갖 살림들을 어지러이 정리를 안하고 지내는 가정들이 늘어나면서 겨울철 전기장판 같은 화재로 인해 큰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것이며 그로 인해 TV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파트 인접 세대로까지 불이 번지거나 하면 전체 아파트가 붕괴가 되는 사례를 우리는 종종 목격하고 있습니다. 제가
 73104
10:06:38
3659
2019/04/01 4320 52895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73104
21:54:50
3658
2017/05/25 3882 48496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시절 전국민 국민연금으로 변경될 당시 납부요율을 3%에서 9%로 조정할 때 지급률이 기존 70% 로 돼 있다는 사실을 정부와 언론이 숨기고 60%로 변경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73104
07:56:50
3657
2017/08/31 4268 42604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73104
05:10:51
3656
2025/06/04 108 805
    참고로 아래 이미지는 선관위 자료를 토대로 엑셀 파일을 작성한 다음 핵심 데이타만 셀 이미지로 캡처 후 챗GPT-4o에게 챠트 생성을 맡겨 완성한 자료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상하게 엑셀 365에선 데이타를 기반으로 챠트를 잘 생성하지 못하더라구요. 너무 불편합니다. 도저히 안돼서 챗GPT의 도움을 얻었습니다. ====================
 73104
06:42:16
3655
2025/06/03 75 490
    출처 - https://chatgpt.com/share/683e16da-9418-8009-9f59-300c4ca745c2 처음에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금방 떠오르지가 않아서 지금까지 버그를 수정하지 못했던 건데 챗GPT 답변을 보니까 해결점이 프론트 소스인 자바스크립트 소스에 있다는 걸 알고 맞어! 하면서 의외로 쉬운 곳에 있다는 걸 알았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위 공유 링
 73104
06:41:22
3654
2025/06/03 85 423
    이게 'l(엘)' 가 캡차에 표시된 경우에 이걸 'I(아이)' 로 키보드로 쳐넣게 되면 백발백중 오류가 나면서 캡차 통과에 실패하게 되니 이런 경우엔 반드시 i(아이) 대신 l(엘)자를 입력해야 한다는 게 요령입니다. 이 문제가 출현했을 때 방문객들이 흔히들 이런 실수를 하기도 하는데요 하나의 팁입니다. 또 하나는 이게 모두 대 문자로 캡차 문자가
 73104
04:19:37
3653
2025/05/29 224 558
    이건 그 동영상은 아니지만 오늘 새벽에 본 또다른 유튜브 영상입니다. 인간만이 가진 능력에 대한 독특한 성찰과 AI의 특성, 그 속에서 우리가 길러야할 능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길지 않은 영상이면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 AI 시대에 대한 몇가지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73104
04:18:45
3652
2025/05/19 372 819
    여러분 어제 토론 재미있으셨나요? 토론 방식에 너무나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TV 토론은 후보 자질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수단입니다. "AI 시대에 일자리 문제를 어떻게 해소하실 생각이신가요?" 같은 1가지 질문에 대해서 규칙에 따라 여러 회차에 걸쳐 집중 토론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야에 대해선 선관위 공약집을 따로 확
 73104
06:40:31
3651
2025/05/06 348 690
    이 문제가 새로 iOS 18.4.1 버전에서 새로 생겨 버려서 너무나 불편합니다. 일전에 구형 iOS 일부 버전에서도 그랬던 걸 안 상태에서 16.6 버전에선 오랫동안 이상없이 잘 사용했는데 이번에 업그레이드한 새 iOS 버전에서도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서 속이 터지는 겁니다. 결국 애플이 새 iOS 버전 배포하면서 종전의 버그를 또 만들
 73104
08:41:30
3650
2025/05/06 292 637
    완전 기부한 사람만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되었고 전 오드로이드-M1의 우분투 20.04 LTS 버전을 얼마 사용해 보지도 못하고 이번달 말에 업데이트가 종료된다는 통보를 아래와 같이 받았네요. ㅡ_ㅡ 뭔가 굉장히 쎄게 뒤통수를 얻어맞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여러분은 제 입장이라면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분투가 20.04 LTS 버전 GUI 바탕화
 73104
08:36:58
3649
2025/05/02 141 579
    2년 전 마지막 소스 배포할 당시에도 이 문제가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에서 당시도 생각날 때마다 이 문제 해결 시도를 해봤지만 왜 검색 조건이 유지되지 않는지 원인을 잘 몰랐는데 최근 이삼일 동안 아래 공유 링크 보시는 것처럼 그 문제를 정리해서 챗GPT-o4-mini-high에게 물어볼 기회가 있었고 걔가 처음엔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방법
 73104
14:22:09
3648
2025/04/24 220 614
    아래 챗GPT 공유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내용의 전말을 모두 이해하실 수 있는데 처음엔 이 문제가 브라우저 버그거나 장난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챗GPT가 말해준 내용도 일리가 있어서 챗GPT가 알려준 소스 코드를 적용해 보다 잘 안돼 제 원래 소스를 좀 더 분석해서 픽스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아서 링크 내용 말미 보시는 것처럼 제가 완벽하게 이
 73104
16:02:50
3647
2025/04/13 201 765
    제 사이트에는 페이스북에서 보여질 <link rel="image_src" href="../blrun2_fb.jpg"> 태그가 분명히 존재하는데 왜 게시할 때 사이트 이미지 왜 보였다 말았다 깨졌다 난리예요? ㅋㅋ 개발자 혼자 생각으로 계속 장난칠 것 같으면 아예 없애버리세요. 토 나옵니다. ㅡ_ㅡ API 보안 문제라면 의심받을 짓 했죠? [캡쳐 이미지]
 73104
10:53:06
3646
2025/03/07 221 869
    아버지가 지난 5개월 카드 이용 내역을 모아놓은 걸 보니까 신한카드 버스 이용 내역 합산 금액 산정 기간은 전전월 28일 ~ 전월 27일까지고 통장에서 지급되는 월 5만원 이용한도 내의 환급 금액은 다산콜센터 말은 전월 1일 ~ 전월 31일 까지 금액이라는 건데 아버지 딴엔 아무리 통장과 신한카드 합산 금액을 대조해 봐도 일치하지를 않아서
 73104
17:13:27
3645
2025/02/11 218 757
    오페라 설정에서 일전에 2단계 인증을 켠 기억이 나는데 그때부터 이렇게 즐겨찾기 동기화를 위해서 오페라 계정에 로그인 시도를 하면 이런 인증코드 입력창이 뜨지만 정작 인증코드를 발급받을 수 없습니다. 이 인증코드 어디서 발급받아요? 스마트폰 문자 메시지로는 어떤 메시지도 도착하지 않는데 이것 오페라 브라우저 제작사에서 2단계 인증 구현
 73104
13:57:59
3644
 [스크랩] 사주 경우의 수 [1]  
2025/02/10 186 779
   사주 경우의 수는 총 몇개가 있을까요?그냥 많다 적다의 의미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한번 따져 봤을때요. ​가장 단순하게는 사주의 기둥은 당연히 4개가 있고 각 기둥은 60갑자가 있으니 60 x 60 x 60 x60 = 12,960,000 이렇게 계산되네요. 이렇게 되면 같은 사주가 우리나라 인구가 5천만명 정도 되니 두명정도 있겠네요(남녀는 대운이 반
 73104
05:32:41
3643
2025/01/24 100 548
    처음에 왜 이 링크에 들어있는 내용의 똑같은 HTML 문서가 이렇게 PHP 5.5 아파치 웹서버의 게시판에선 보이고 [그림1] 과 같이 윈도우즈10 IIS 서버 ASP 게시판 안에선 안보일까 하고 의아해 하다가 MS의 윈도우즈10을 의심했는데 보니까 새로운 이미지 확장자인 *.svg 파일을 윈도우즈10 IIS 서버가 제대로 이미지로 표시해 주지 못하고
 73104
10:04:12
3642
2025/01/15 164 619
    이런 식으로 애플이 이용자들의 ios 업그레이드를 요구했던 전례가 비단 이 앱 뿐이 아니어서 괘씸한데 왜 애플은 사파리 브라우저의 무수한 버그는 수정도 안하면서 왜 이런 단순한 뉴스 앱 설치를 볼모로 원치도 않는 ios 판올림을 강요하나요? 너무나 속보이고 괘씸하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애플도 보아하니 이제 내리막길로 걷는 징조를 보이
 73104
20:05:07
3641
2025/01/07 132 522
    뭔가 윈도우즈10 업데이트가 그 사이에 운영체제의 "원격 데스크탑 연결" 기능을 이런 식으로 불구로 만들어놓은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드는데 여러분은 그런 경험 없으셨나요? 어제 어떤 일이 있어서 원격 데스크탑 연결 기능을 사용했는데 그런 증상이 연이어 두 번 발생해 버려 그 사이 두 PC 간 윈도우즈 업데이트 불일치 때문인 건지 평소에도 PC를
 73104
05:02:50
3640
2025/01/05 153 557
    이번에 정부에서 온 메일을 열어보던 중 https://www.bokjiro.go.kr/ 사이트를 알게 됐는데 예전부터 들어가 보자 하다가 오늘 시간이 나서 한번 은행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해 메뉴를 살펴봤는데 상단의 복지서비스 > 모의계산 메뉴도 유용할듯 싶지만 잘만 운용이 되고 있다고 한다면 아래 [그림1] 이미지를 보시는 것처럼 상단 복지위기알림서비스
 73104
14:26:44
3639
2024/12/11 193 1545
    일전에 소개한 일반상대성 이론에 더하여 오늘 시청한 동영상도 상대성 이론으로 해석해 이해하니까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여러분도 함 시청해 보세요. 새로운 시각이 생깁니다. ========================================================== 출처 - https://youtu.be/Hf-OWeMbFM0?si=DLf-53SK8Ap5gGLy
 73104
20:39:57
3638
2024/12/08 232 1196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에서 "Feedly" 란 앱을 깔아서 blrun.net/rss/ 나 https://www.blrun.net/rss/ 주소를 등록하면 이곳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의 모든 게시글을 구독해 볼 수 있다는 것 여러분도 잘 아실 겁니다. 근데 blrun.net/rss 나 https://www.blrun.net/rss 란 주소로 찾으면 구독 주소가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는
 73104
05:14:50
3637
2024/11/26 226 1830
    https://chatgpt.com/share/6745ad95-4ae4-8009-bc7f-5132d1a1cb2c 무슨 법이 이렇게 돼 있다고 하는데 의사들 재량에 맡기면 될 일을 몇가지 사례 외에는 대리 처방을 철저하게 막고 있어서 저처럼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6개월에 3번 가량 정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상황의 예외를 피할 수가 없으니 결국 이렇게 해서 환자가 약을 못 먹
 73104
20:38:59
3636
2024/11/16 226 2134
    이게 비내력벽의 철거 같은 경우는 가능한데 내력벽의 철거 같은 경우는 안전 상 취약해질 수 있으니 전문 시공 업체을 통해 반드시 전문가(건축 구조기술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말이 들어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이 부분을 걱정한 거였는데 챗GPT도 이런 경우 대부분 안전하지만 시공 업체가 잘 모른 상태에서 또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
 73104
04:08:17
3635
2024/11/15 221 1417
    저번에 blrun39@hanafos.com 이메일로 얼리 액세스 신청할 땐 가능하다면 무료로 이용하고 싶다고 의견을 표명했는데 이번에 blrun@daum.net 이메일로 얼리 액세스 신청할 땐 5불~10불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의견을 표명했네요. 두 번 다 무료로 이용하고 싶다고 콤보 박스 선택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저번에 개발자님이 직접 미아 동작 시연하
 73104
06:06:52
2024/11/10 202 1378
    여러분도 함 시청해 보세요. 여기서 언급된 뭔가 중요한 핀트의 실험들 이해가 필요해 보이는데 저도 보고 나서도 아리까리 합니다. 역시 일반 상대성 이론은 어려운가 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시청해 보시길... ㅡ_ㅡ; =================================================== 출처 - https://youtu.be/Pm15jwXJtnA?si=ZiANBxt-oBsuCc3k
 73104
20:29:32
3633
2024/11/09 188 1070
    여기에 아주 다양한 방법들을 과학자들이 찾아본 내용이 나오는데 아주 기묘한 방법들 까지... 하지만 로켓 발사 과정 중 높은 확률로 발생할 수 있는 폭발 사고 때문에 너무 위험한데다가 한국을 비롯한 지구에서 하루에 나오는 핵폐기물의 양과 무게에 비해 너무 경제성이 너무 떨어져서 힘들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말 다행이다란 생각을 했는데 기존
 73104
03:26:59
3632
2024/11/07 215 1023
    해당 유튜브 댓글 전 한국이 보기 좋게 트럼프에게 한 수 가르쳐 줬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은 미국의 의존 없이 자주 국방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단 1원도 줘서는 안됩니다. 사실 그럴 필요가 없거든요. 이젠 더 이상 한국이 미국에 의존하려는 습성을 버려야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소위 방위비(?)를 내라고 협박하는 상대에게 나쁜 선례를 만들어서
 73104
21:05:23
3631
2024/11/05 218 886
    언제 국민연금이 지속 가능한 적이 있었나? 어용 언론과 연합해 양치기 소년 같은 거짓말로 국민들 불안 조장해 쌈짓돈으로 활용하기 위한 수작이 아니란 걸 우선 지급보장 조항 명확하게 삽입하고 나서 모든 국민과 가족의 연금 납입 정보와 기금운용 정보의 투명한 공개로 증명해 보이세요. 그게 순서입니다. 그 다음 제도의 도입과 법률 개정, 운용 과
 73104
08:39:00
3630
2024/10/30 285 1049
    나름 흥미롭게 동영상을 시청하였네요. 형이 일전에 바둑알로 사람과 바둑을 두는 로봇을 중국이 판다고 바둑알 집는 기술을 어렵게 완성해 시장에 내놓았던 제품을 저한테 유튜브 영상으로 보여줬는데 저도 그 때 보고 나서 중국의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많이 발전했다는 걸 알았네요. 로봇이 아마5단까지의 학습 단계를 제공하고 프로9단을
 73104
13:40:13
3629
2024/10/29 311 1110
    관련 포스트 - https://bit.ly/3PS9FIU 오늘 국민은행으로부터 아이폰 알림센터로 아래 이미지가 배달이 왔는데 매우 유용한 정보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그림1] [그림2] [그림3]
 73104
19:58:37
3628
2024/10/28 274 1375
    유튜브를 바라봤을 때는 언뜻 맞는 얘기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런 인공지능 엔진은 사실 진정한 인공지능 엔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챗GPT를 사용하면서 그런 경향을 느끼기는 했지만 임계점을 넘은 편견에 대해서는 AI도 단호하게 올바른 지식을 전달해 주는 것을 보았고 그것이 진정으로 진정한 AI의 매력이요 위력이며 성능이라고 생각
 73104
16:27:48
3627
2024/10/21 321 1713
    뭔가 중요한 흐름을 말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한국(or 한글) AI 개발 동향에 관한 희망 사항을 말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미국 마이클 존슨 박사의 보고서라는데 이런 게 정말 지금 한국에서 개발되고 있거나 정말로 상용화되고 있는지 정확한 사실은 확인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제가 보기에 이 동영상은 전 세계 AI 개발 동향
 73104
06:41:49
3626
2017/06/05 4003 40565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73104
07:08:44
3625
2024/10/16 292 2410
    그 때 먼 미래의 이야기였는데 조카가 자기가 만든 약이라고 하면서 그런 약을 주면서 삼촌보고 안 죽을 수도 있다고 영생의 약을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이 약 먹으면 어떻게 될까 하면서 엄청 고민이 되고 무서웠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유튜브 동영상도 재밌습니다. 이번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구글 딥마인드 데미스 하사비스의
 73104
17:57:33
3624
2024/10/11 272 1243
    해당 유튜브 댓글 헐~ 다국적 자동차 회사 딜러가 이용하는 차주 정보 시스템을 어떻게 해커가 이렇게 교묘하고 치밀하게 해킹할 수 있는지 정말 아연실색할 일이네요. 설마 하고 무심코 시청했지만 해커가 어떤 식으로 복잡한 웹 보안 시스템의 취약점을 찾아내어 고객정보를 감쪽같이 변조해서 차 문을 열 수 있는지 해킹 과정이 매우 리얼하고
 73104
05:06:33
3623
2024/10/06 220 985
    애플을 경영했던 스티브 잡스와 직접 인터뷰한 내용이라서 더 이해가 빠르네요. ^^; 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나름 스티브 잡스만의 경영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73104
05:33:48
3622
 [SNS]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2024/10/05 0 0
   비밀글입니다
 73104
05:54:49
3621
2024/09/26 156 804
    GPTs 학습 데이타로 업로드하는 TXT 파일이 에러가 뜨면서 업로드가 안되는 문제를 [그림1]의 우하단 챗팅 상담으로 오래 전에 영문으로 문의를 해서 최근까지 답변이 없다가 질의 내용이 사라진 걸 알았고 어제도 https://bit.ly/3zm6Hr6 이 내용과 관련하여 이 챗팅 상담 쪽에 문의를 한 게 있는데 그림을 보시는 것처럼 이게 로그인을 해도 이전
 73104
21:23:39
3620
2024/09/26 182 1215
    이런 건 공중파 방송에서 송출을 해줘야 하는데 당 대표 연설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 송출한 지상파 방송은 없었죠. 하지만 유튜브에서 저도 이렇게 시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함 시간 있을 때 시청해 보시길... 왜 제가 그랬는지 이해가 되실 겁니다. 오랜만에 시청한 민주당 당 대표 관련 유튜브 영상이기도 하고 사막에 핀 선인장 꽃
 73104
05:38:56
3619
2024/09/25 194 1084
    제가 요새 카페24 10G 광호스팅 자이언트 상품으로 이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를 운용하면서 이상하게 하루 최대 허용 트래픽인 14GB가 [그림1]과 같이 거의 매일 초과가 돼서 이상하다 싶어 2024년 9월 23일 월요일 한 번 게시판 설정을 페이지뷰에서 하단에 리스트가 뿌려지지 않도록 view.php 페이지만 열리도록 설정을 모두 바꾸었는데 이
 73104
09:04:53
3618
2024/09/21 149 942
    톡서랍 월 구독 이용자가 “카톡 일정 등록 후 먹어버리는 중요한 버그” 를 일부러 알려줬더니 자구 노력 없이 재현 영상을 촬영해 보내달라는 게 고객서비스인가요? 이 자식들은 고객들 울화통 터져서 단명하게 만드는 데 일가견이 있는 놈들이네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헐~ ㅡ_ㅡ https://bit.ly/3ZyQedQ
 73104
11:11:29
3617
2024/09/14 174 1334
    이것 왜 그런 건가요? 아래 [그림1] 과 같이 원덧글에 첨부된 mp3 파일은 JW플레이어가 보이는데 답덧글에 첨부된 mp3 파일에선 JW플레이어가 보이지 않습니다. 코드는 거짓말을 안하는데 이것 크로미움 및 파폭 브라우저에서 왜 그런 거예요? ㅡ_ㅡ [그림2]는 해당 뷰 페이지에서 원덧글과 답덧글이 HTML로 뿌려지는 부분을 Beyond Compare 로 비교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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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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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197 1520
    저번에 여기에서 음식일기를 수정하고 있는 상태에서 작업표시줄 다른 창으로 갔다가 돌아오면 이윤찬의 에버노트의 전체 리스트가 맨 위로 죽 스크롤이 되면서 맨 아랫 부분으로 이동이 돼 버린다는 크로미움 브라우저 버그를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이번엔 뉴엣지 브라우저에선 발생하지 않는 문제이고 크롬과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서 발생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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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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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8 305 1792
   온라인 금융생활의 필수품인 공인인증서가 21년 만에 독점적 지위를 폐지하고, 새로운 인증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  인증서는 온라인에서 모든 전자거래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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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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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281 1628
    https://www.blrun.net/chatGPT4/ 에서 [경도 선택] 을 클릭하면 world_gps.html 란 자식 창이 열리고 거기서 특정 경도를 선택하고 나면 그 창이 닫히면서 부모창의 콤보박스 옵션 태그에 경도 정보가 그대로 들어가도록 프로그래밍을 한 건데 이게 크로미움 브라우저에선 제대로 동작하지만 이렇게 파폭 브라우저에선 제대로 동작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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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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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280 1785
   책에선 실제 6일간 간청소를 준비하는 기간과 6~7일째 간청소 하는 날 지켜야할 지침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가 안돼 있어 이렇게 웹에서 관련 내용을 스크랩해 왔습니다. 이 분이 잘 정리를 하셨더라구요. 이것대로 간청소를 하시면 됩니다. =================================================================== 출처 - https://m.blog.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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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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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2024.7.14 책 한 권 13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1]  
2024/07/14 302 1402
    - 대개 다섯 번에서 여덟 번 정도 간 청소를 하고 나면 담낭에 들어 있는 석회화된 담석이 배출된다. 어떤 경우에는 첫 번째 간 청소에서 배출되기도 한다. 이 담석은 담낭을 절개했을 때 발견되는 담석과 동일하다. 이 담석은 해체되거나 부서지지 않고 단단한 결석 상태를 유지한다. 단지 준석회화된 담석만이 시간이 지나면서 크기가 줄어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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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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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2024.7.13 책 한 권 8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2024/07/14 249 1125
    - 간과 담낭을 청소할 때 배출되는 결석은 대부분 콜레스테롤과 담즙염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많은 연구소에서 확인했다. 이것은 결석이 간과 담낭에서 빠져나왔음을 의미한다. 효과가 지속되려면 간과 담낭에 있는 모든 담석을 제거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단 한 번의 간 청소로는 충분하지 않다. - 스위스 파라켈수스 병원의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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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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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2024.7.13 책 한 권 8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2024/07/13 253 920
    * 간 청소에 대한 오해와 진실 - 가장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단체를 둘자면 쿼크워치(http://quack-watch.com )다. 저자가 하나 덧붙이고 싶은 것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에서만 해마다 9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의료 행위나 의료 과실로 목숨을 잃는다. 또한 새로 발생하는 암 중 적어도 절반 이상이 유방 조영술, 컴퓨터 단층 좔영, 항암 치료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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