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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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9 3143 18106
   요새 건축물들은 노후가 많이 된 것들이 있고 각 가정에서 온갖 살림들을 어지러이 정리를 안하고 지내는 가정들이 늘어나면서 겨울철 전기장판 같은 화재로 인해 큰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것이며 그로 인해 TV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파트 인접 세대로까지 불이 번지거나 하면 전체 아파트가 붕괴가 되는 사례를 우리는 종종 목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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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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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527 2167
   어머니는 주로 요리만 하시고 매 식사 시간 식탁정리와 점심/저녁 설겆이를 제가 하고 아버지는 아침 설겆이만 하기로 서로 정하고 그렇게 지금까지 죽 실천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따라 아침에 아버지가 식사 자리에 늦게 온 저를 보고 "식사 때 제때 와야지 아침 설겆이 너가 해라" 며 아침 설겆이 까지 저한테 떠넘기십니다. 전 이해할 수가 없어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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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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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514 2735
   며칠 전에 큰누나네 집에서 "뽀또" 란 크림 크래커 한상자를 가져온 적이 있는데 이걸 오후 3시 반 참에 먹어야 하는데 그 땐 컴퓨터 하느라 못 먹고 어제 저녁 밤에 야식으로 먹었더니 아침에 일어날때 느낌이 안좋으면서 위산이 나오는 걸 느꼈습니다. 매일 산에 다니면서 운동해 다져진 건강이 이런 것들 때문에 건강을 해치는 가장 큰 요인이 돼 버리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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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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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532 2267
   연무(연기+안개)가 자욱히 끼었네요. 날씨가 무척 무덥습니다. [img:20130727_001.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7_002.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7_003.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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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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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520 2573
   오늘도 산엘 다녀왔습니다. 요새 장마가 끼어 계속 못갔는데 어제와 오늘 연이틀 산에 올라갔다 왔네요. ^^; 보시다시피 안개가 자욱히 끼었습니다. [img:20130726_001.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6_002.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6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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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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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534 2430
   날씨가 무더웠습니다. 시원한 생수천 물이 갈증을 풀어줬습니다. [img:20130725_001.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5_002.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5_003.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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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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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526 2588
   오늘 흐렸지만 비교적 날씨는 깨끗했네요. 안개가 덜합니다. [img:20130719_007.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9_008.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9_009.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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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541 2283
   오늘 비가 안와서 오랜만에 산에 올랐습니다. 달라진 생수천 정말 보기 좋네요. ^^; [img:20130719_001.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9_002.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9_003.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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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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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539 2309
   담부턴 주의해서 한 포스트에 몰아서 넣겠습니다. ^^; 아이팟으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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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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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534 2338
   날씨는 흐렸지만 비교적 맑았네요. ^^; [img:20130716_007.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6_008.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6_009.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6_010.jpg,alig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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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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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539 2281
   생수천을 구청에서 새로 보수를 잘 했네요. ^^; 고맙습니다. 아래 사진은 베가레이서3로 찍었습니다. 두 장이 잘 안 나와 삭제했습니다. [img:20130716_001.jpg,align=,width=3200,height=19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6_003.jpg,align=,width=3200,height=19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6_004.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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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536 2377
   지난 토요일 어머니 생신일이라고 가족들과 호암로 끝 안양쪽에 유명한 갈비집이 있어 가게 되었는데 맛있게 식사를 하고 주차장 휴식처로 나오다 보니 보기에도 엄청 마르고 병들어 보이는 개 두마리를 보게 되었다. 나도 모르고 지나칠 뻔하다가 여조카가 그걸 보고 "여기 개 봐바" 하길래 보았더니 그 개들이 돼지갈비집 앞에서 사람들 문열고 고기 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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