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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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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건축물들은 노후가 많이 된 것들이 있고 각 가정에서 온갖 살림들을 어지러이 정리를 안하고 지내는 가정들이 늘어나면서 겨울철 전기장판 같은 화재로 인해 큰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것이며 그로 인해 TV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파트 인접 세대로까지 불이 번지거나 하면 전체 아파트가 붕괴가 되는 사례를 우리는 종종 목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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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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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옷 사입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주로 가족들의 옷을 물려입는 경우가 많고 어머니가 저한테 늘 하시는 말씀이 "너도 옷 좀 너가 사 입어라" 는 잔소리를 늘 하시면서 가끔 어머니는 시장에서 옷을 사오곤 하시는데 이상하게 늘상 1만원, 2만원 짜리 검정색 싸구려 옷(바지와 점퍼, 셔츠 등 다양합니다)을 사오시는 겁니다.
검정색 옷은 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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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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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예전부터 있었던 일이지만 연이은 개찰구 줄에서 앞 사람이 개찰구 안쪽에 들어가 있다가 뒤에 있는 사람이 댄 카드로 얌체같이 개찰구를 끊고 나가는 경우가 있어서 평소 늘 주의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스마트폰으로 프로그램을 정신없이 만지다 어떤 젊은 여자가 신형 개찰구에 들어가 있으면서 카드를 안댄 걸 모르고 제가 카드를 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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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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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엄청 길어져 오른쪽 엄지 발가락을 눌러 신발을 오래 신거나 하면 엄지발가락 밑둥에 물집이 생기기 시작해 이 놈을 자르긴 잘라야 해서 제가 인터넷에서 가까운 피부과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버지가 옆에서 저를 보시더니 "이 놈아 발톱도 못 잘라 피부과를 가냐 아버지가 잘라줄테니 이리 와 봐라" 하시길래 제가 "발톱이 커서 안돼요 낼 피부과를 가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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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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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로 쓰는 XP 컴이 간헐적인 화면 먹통 현상이 생겨 긴급하게 윈도우즈7 설치와 거기서 사용할 프로그램 설치 작업을 했는데 지난 금요일 아침부터 시작해서 회사 파한 후 장장 3일 동안 세컨드 컴 Fax 서비스가 설치가 안되는 것까지 마무리 짓느라 아까 저녁밥 먹고 나서 까지 완전 쎄빠지게 작업했네요. 평소 컴 관련 일을 하면서 설치 작업을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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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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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부모님이 보실 U+ TV 가입하고 나서 LG 유플러스가 보내 준 홈플러스 2만원 모바일 상품권이 있어서 이걸 들고 사당역 4번 출구에서 400미터 걸어가는 지점에 있는 홈플러스 남현동 지점엘 갔는데요 지하2층에 있는 식품 코너에 가려고 1층에서 지하1층으로 카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다 보니 고객센터가 보이더군요. 거기에 남직원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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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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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머니랑 우리은행에 가서 정기예금 만기액 중 일부를 재예치하고 왔는데요 이번에 만기도래할 때 전화나 문자메시지 한 건도 안오고 이번에 새로 만든 정기예금 통장도 이자율만 표시해 주지 원리금이나 이자 금액이 따로 표시돼 있지 않아 왜 지난 주 금요일날 해지한 정기예금 통장엔 이자금액이 표시돼 있는데 이건 없냐고 하니까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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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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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천 물 먹고 짐 싸들고 올라가는데 길 옆 풀섶에서 뭐가 털썩 하길래 봤더니 왕개구리인가 두꺼비네요. 이 놈이 만져도 도망가지를 않길래 사진을 찍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이고 첫번째 사진은 정상에 다 올라가기 직전 풀섶에서 발견한 또다른 놈입니다. 오늘 개구리를 큰 놈 두마리나 가까운 데서 구경하네요. ㅋㅋ
또 오늘 생수천에서 황당한 일이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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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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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코흘리개 어렸을 적에 어머니가 부엌에서 우리 6가족 밥 먹은 걸 설거지를 하실 때 어린 마음에 설렁설렁 그릇을 씻는 어머니를 앞에 두고 세제 풀고 깨끗이 좀 하라고 잔소리를 하던 때가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세제를 풀고 하는 설거지가 꼭 잘하는 게 아니라 인체엔 더 해롭다고 생각하는데 당시 내 마음엔 깨끗이 설거지하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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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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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도 안돼 어머니가 들어오시더니 25분 정도를 틀다 에어컨을 퐁당 꺼버리시네요. 헐~ 에어컨 고장 안난 거만 확인하고 어머니랑 실랑이 하다가 결국 허무하게 에어컨 타임은 끝났네요.
왜 이렇게 오늘 에어컨 때문에 허무한지 모르겠습니다. ㅡ_ㅡ
아이 참 에어컨 앞에 두고 어머니와 시각차가 너무 커 참 우울 아닌 침울한 마음이 북받쳐 오르네요. 어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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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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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 주소 찾기" 를 회사 사이트와 제 사이트, 배포소스까지 구축 모두 마치고 한 컷.
예전엔 그 방대한 도로명 주소를 어떻게 구축할까 고민하다가 최근까지 손을 놓고 있었는데 최근 API를 이용한 중앙서버에서 정보를 가져오는 방법을 쓰니 매번 주소 업데이트를 안해도 되고 매우 간편하고 효율적이네요.
소스를 배포하는 곳은 http://j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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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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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에어컨을 틀어도 시원하지가 않고 더운 바람이 막 살갖을 때립니다. 오는 내내 뉴스에 나온 것처럼 LNG 가스통이 터지는 것 아닌가 맘을 졸이면서 왔는데 정말 차량 내부 온도가 너무 높아 그런 사고가 또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겠더라구요. 집에 도착해 마을버스에서 내리니 밖의 온도나 차량 내부 온도나 마찬가지이고 뒤쪽 차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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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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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게시판 소스 DEPRECATED 업그레이드 작업을 많이 했습니다. 제 사이트엔 다 적용했는데 워낙 변경된 파일이 많아서 다른 도메인까지 다 적용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도메인 마다 소스가 조금씩 다르거든요.
어머니한테 더운데 하루종일 컴퓨터만 하냐며 한소리 들어가며 작업을 했네요. ㅋㅋ 방금 전에 너무 더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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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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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원형 형광등 한개를 구입해서 설치하려고 했는데 말씀드렸다시피 소켓에 들어가는 4개의 작은 핀 플러그가 너무 작아 이게 자꾸 빠지면서 불이 들어오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한쪽 지지대 양옆에 테이프를 감아 단단히 고정시켜 불은 들어오게 한 다음 이게 아무래도 불량인것 같아 제조사에 우선 전화했더니 양품이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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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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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KBS에서인가 "생생 정보" 란 프로그램에서 "폐품으로 로봇을 만드는 남자" 라고 소개한 내용은 정말 그곳에 출연한 아저씨가 대단한 능력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거기선 그냥 그렇게 폐품으로 로봇을 만드는 소박한 남자라고 특별 소개하는 수준으로 넘어갔지만 제가 보기엔 이 아저씨는 알파고를 만드는 개발자 이상으로 능력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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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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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일어나서 면도를 하려고 1회용 면도날을 꺼내 캡을 열고 면도를 했는데 면도가 끝나고 방금 치약 옆에 둔 캡을 찾았습니다.
근데 아무리 캡을 찾아도 캡이 보이지를 않는 겁니다. 캡이 세면대 하수구 구멍으로 빠졌나 바닥으로 떨어졌나 한참을 찾았지만 캡은 나오지를 않았고 결론은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했는데 워낙 꼼꼼하고 병적일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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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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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4일 근무를 하면서 오는 길에 어중간한 점심식사 시간 때문에 거의 매일 이곳에서 빵3개 정도를 사먹는데 이상하게 새로 온 아가씨가 저에게 무슨 악감정이 있는지 자꾸 터진 고로케를 주면서 제가 빵 개수를 고로케 1개와 소세지 도넛 2개를 달라고 하면 자꾸 고로케 2개와 소세지 도넛 1개를 줍니다. 여러번 터진 빵을 주고 연속 2번이나 개수가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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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
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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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백과 해설에도 이 얘기가 나오는데 제 사주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편재라는데 그건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깨닫는 확실한 정설이 돼가고 있습니다. 즉 여자나 재물을 취함으로써 모든 화의 근원이 생긴다는 건데요 지난 인생을 돌아보면 어쩜 이게 그리 잘 맞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았거든요. 남의 돈을 얻어 풍족하게 쓰게 되면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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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
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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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근 2년 넘게 등산 중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그런지 자고 일어나면 목에서부터 내려오는 왼손 저림 현상이 최근 이틀 동안 느껴졌다. 물론 난 산 정상 부근에서 목 운동을 비롯해 뻣뻣해진 뼈마디를 위해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왔지만 뭔가 조시가 좋지 않음을 느끼고 평소 등산 중 스마트폰 생활 패턴을 뜯어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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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3 |
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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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식은 매일 먹다 보면 우동 국물맛이 나는 간장 때문에 고기나 스시(초밥)가 느끼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치킨이나 양념 소스들이 좀 느끼합니다.(김치가 생각난다고나 할까요?) 또 이곳 호텔 2층 뷔페는 한국뷔페와 비슷해서 맛있긴 한데 매일 먹다보면 쉽게 질리는 메뉴들이 자주 나오기도 합니다.
어쨌든 음식을 배불리 잘 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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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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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본 전통마을 들른 다음 먹은 점심값이 1인당 1080엔이었으니까 한국돈으로 11000원으로 매우 비싼 편입니다. 뭐 관광지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한국에선 회사근처에 5000원 짜리 정식도 있는데 점심값은 좀 터무니없이 비싸더군요. 이것도 매형이 관광 끝나고 고르고 고른 음식점인데도 이렇게 비싸더군요. 또 물 555ml 짜리가 자판기에서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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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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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이 우리 가족과 안사돈을 모시고 일본 여행을 가자고 해서 맨 처음 했던 게 항공권을 미리 예약하고 거기서 사용한 영문 이름으로 구청에서 여권을 발급받은 일이었습니다. 구청에서 영문이름을 추천해 주기도 하는데 항공권을 이미 끊은 사람들은 절대 구청에서 추천하는 영문이름으로 철자를 고쳐서는 안됩니다. 이걸 잘못해서 어머니 이름 철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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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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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나 과자가 나트륨 범벅인지 괜한 돈 1200원 내고 사서 먹었다가 짜서 반쯤 먹고 후회만 했네요. 구운 양파도 좀 짠데 이건 더 짜네요. ㅡ_ㅡ;
이거 절대 사먹지 마세요. 후회합니다. 맛도 그다지 없고요. 구운 양파도 그랬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암 걸릴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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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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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
1. 1991년 부터 꾸준히 다니기 시작한 관악산 약수터와 등산 활동.
2. 2000년 7월 부터 시작한 인터넷 글쓰기.
3. 1988년부터 만지기 시작한 컴퓨터와 2009년부터 현재까지 하고 있는 동네 컴퓨터 유지보수 일.
4. 2000년 1월부터 시작한 아버지 철학관 일과 홈페이지 소스 작업.
5. 2007년 12월부터 시작한 제로보드4 게시판 유지보수 및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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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1 |
329 |
2456 |
오늘 회사에 도착, 화장실에 들르려고 3층에 올라갔는데 여느 때와 다름없이 문이 잠겨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건물을 나와 옆 건물 1층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하게 됐는데 나오면서 1층 영업점 아주머니가 저를 보고는 어디서 오셨냐고 물어서 옆건물 화장실이 잠겨 있어서 이쪽으로 왔다고 하니까 물세가 많이 나온다며 이용하지 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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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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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명현 반응(주: 개선될 때 나타나는 부작용)이라고 소개하면서 치약 사용 과정 중 이가 시리고 찬물을 먹으면 이가 아픈 증상이 있나 봅니다. 제가 이 치약을 처음 사용할 때부터 이가 상쾌하고 치태가 없어지고 입냄새가 없어지는 건 맞는 거 같아서 지금 올해 6월 3일 부터 죽 써봤는데 얼마전엔 이가 시린 증상이 있다 사라지더니 최근엔 찬 거 먹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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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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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까 사당역 지하철 역사에서 2호선 찍고 들어올 때 분명히 11900원이 찍혀 있는 걸 두 눈으로 똑똑히 봤는데 신림역 도착하고 포도몰 방향으로 개찰구 찍고 나올 때 보니까 1900원만 찍혀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개찰구 LED가 고장이라는 걸 단박에 알 수 있었는데 지하철 개찰구가 이런 식으로 고장난 곳이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군데군데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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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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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프로그램 소스를 고치다 늦어서 오전 7시 57분이 돼 회사에 가려고 집을 나섰는데 신림역까지 걸어갈 수도 있었지만 빨리 가려고 아파트 앞에서 마을버스를 기다리는데 이게 아침같은 바쁜 시간에 11분 만에 차가 오네요. 결국 8시 8분에 탔는데 정말 마을버스의 행태에 분노를 느낍니다. 이렇게 되면 차 엄청 사람들로 붐비고 결국 8시 30분 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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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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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기형으로 자라는 발톱을 보고 부모님이 계속 자르라고 난리 법석을 떨으셨는데 워낙 두꺼운 발톱이라 니퍼 같은 걸로 자르기도 겁나고 쓰라릴거 같아서 가만히 냅뒀더니 이게 옆으로 길게 휘어 자라더니만 오늘 마침내 저절로 밑둥이 잘려 떨어졌네요. 불편한 건 없었지만 오랫동안 기형으로 자라서 신기방통하며 집안의 애물단지 였는데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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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245 |
2231 |
그렇게 많이 심한 건 아니지만 스모그 띠가 확연이 보여 찍어봤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양반입니다. 예전엔 훨씬 더 심했는데 모르죠 앞으로 더 심하게 스모그 현상이 생기는 날이 올지도... 산에 사람은 엄청나게 많이 왔더군요. 오늘도 쌈빡하게 등산을 갔다 왔네요. ^^;
맞어 오늘 약수터 근처에서 오줌을 누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대놓고 이런 행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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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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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번 말씀드렸다시피 240GB 고용량의 외장하드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이번에 32GB 나 64GB 짜리 열쇠고리캡이 달린 USB를 하나 사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쇼핑몰에서 보이지를 않네요. Lexar에서 FireFly 라고 열쇠고리캡이 달린 모델이 있는데 요새 다시 찾아보려고 했지만 안보입니다.
혹시 Lexar 것이 아니더라도 좋으니 열쇠고리 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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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2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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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사실 부모님이 서로 싸울 만큼 경제적으로 어렵지도 않고 자식들이 속을 썩일 만큼 부모님한테 걱정거리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부모님이 우리 자식들을 키우기 위해 젊으셨을 땐 엄청나게 많이 고생하시고 따로 자서전을 대필할 만큼 사연이 많으시지만 이렇게 편해야할 노후가 부부간의 싸움으로 변질되는 걸 옆에서 보고 있자니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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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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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회사에서 오는 길에 마트에서 짜짜로니 6개들이 한봉지를 사서 아주 맛있게 잘 먹었는데 지난 번 두번째 산 짜짜로니 6개들이 2봉지가 뭔가 좀 이상합니다. 먹고 나면 예전의 짜파게티 처럼 머리가 무겁고 두통 비스무리한 게 생겨 버립니다. 이제 몇 개 안 남았는데 이 증상 때문에 요새 라면을 아주 가끔 먹고 있습니다. 오늘도 왠지 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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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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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예전에 어머니가 쓰쓰가무시병에 걸려서 고생하실 적에 제가 집안 일에 부담을 느껴 많이 당황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생긴 습관이 새벽에 일찍 일어나 1주일간 돌아가면서 집안 구석구석을 쓸고 닦는 일이었다. 매일 매일 위치를 정해 청소를 하는 것이었는데 이렇게 내가 청소를 시작했던 이유는 1. 집안일을 배우고 2. 컴퓨터에서 날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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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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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제가 사드린 1인용 전기 물매트와 아는 친구 분이 주신 뜨끈뜨끈한 작은 전기 담요를 주로 사용하시고 저는 1인용 105W 짜리 싸구려 전기장판, 아버지는 아파트에서 다른 가구가 쓰지 않고 내다 놓은 1인용 전기 옥매트를 사용하시는데 이걸 겨울에 사용하면서 간혹 우리집이 시끄러웠던 이유는 어머니 같으면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하게 몸과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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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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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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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좋았네요. ^^;
[img:IMG_20151112_110939.jpg,align=,width=2000,height=1200,vspace=0,hspace=0,border=1]
[img:IMG_20151112_110949.jpg,align=,width=2000,height=1200,vspace=0,hspace=0,border=1]
[img:IMG_20151112_110955.jpg,align=,width=2000,height=1200,vspace=0,hspace=0,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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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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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버튼이 고장나서 수리를 받아야 하는데 이젠 용산의 단골 수리업체가 아이팟터치4세대는 취급을 안한다네요? 헐~
홈버튼이 잘 안 눌러지는 문제인데 이거 어떻게 저렴하게 수리받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하참 아직까지 MP3 감상이나 푸시알림 용도로는 쓸만한데 64GB 나 되는 용량을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수리도 안되면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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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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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극기를 달고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ㅋㅋ
평소 태극기를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버지가 시골 단합대회 참가 후 태극기를 받아오셔서 마침 기회가 돼서 이렇게 태극기를 달게 되었네요.
보니까 태극기는 신정까지 포함해 1년 동안 모두 8번 달게 돼 있더군요. ^^; 여러분도 참고하시길...
http://bit.ly/1L9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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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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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 접속통계에서 사용하는 aanalyzer의 OS와 브라우저 통계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엣지 브라우저의 userAgent 값이 제대로 검출 되는지 확인하려고 하는 것이니 윈도우즈10과 Edge 브라우저를 쓰시는 분은 다음 링크를 클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곧 접속통계가 업데이트 된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 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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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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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관악구청에 여권 찾으러 들르느라 회사 끝나고 오는 길에 사당역 빵집에서 고로케와 피자빵 합해서 3개에 3천원 어치를 사먹게 되었는데 그 사람들 큰 건 바깥쪽에 작은 건 안쪽에 늘어놓고 손님이 어떤 빵 달라고 하면 안쪽에 작은 걸로 덥썩 집어서 줍니다. 완전 상습적입니다. 매번 당하는 것 같아서 담번엔 제가 고른 큰 걸로 달라고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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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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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에서 바라본 전경이 범상치 않네요. 아파트도 예전보다 훨씬 많이 늘어났고 시내 모습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네요. 오늘은 훨씬 더 전경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반바지를 입고 올라왔지만 가을이 한층 가까워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img:IMG_20150929_171438.jpg,align=,width=2000,height=1200,vspace=0,hspace=0,border=1]
[img:IMG_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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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레 셋팅한 셀러론 430 1.8Ghz, 2GB 램, 히타치 80기가, 삼성 320기가 하드, DVD ROM 이 달린 본체 한대와 산디스크 128기가 SSD 및 리드텍 PX6500 그래픽카드, 시그마 HDTV 수신카드, 시게이트 80기가 하드, 2GB 램이 달린 펜터엄4 3.0Ghz 시더밀 PC 본체 한대 합2대를 내놓습니다. 싸게 팔기는 아까운 PC인데 어머니께서 컴이 많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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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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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ASUS M5A78L-M LX3 메인보드에 AMD FX-4100 쿼드코어 3.6Ghz CPU, DDR3 4GB램, 240GB 인텔730 SSD, 웬디 2TB, 웬디 1TB 하드가 달린 주컴
[img:IMG_20150827_132446.jpg,align=,width=1200,height=2000,vspace=0,hspace=0,border=1]
이놈은 오드로이드-X 엑시노스4412 쿼드코어 1.4Ghz, 1GB DDR2 램, 32GB 트렌센드 메모리 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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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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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레 셋팅한 셀러론 430 1.8Ghz, 2GB 램, 히타치 80기가, 삼성 320기가 하드, DVD ROM 이 달린 본체를 다 완성하고 이미지까지 떠놨는데 어머니께서 컴이 많으니 다 팔으라고 하시면서 이 놈부터 먼저 팔으라고 난리를 치셔서 저는 팔기 싫었지만 울며 겨자 먹기로 이 컴을 다나와 장터에 내놓으려고 했는데 사연을 다 적고 메인보드 스펙을 적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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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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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선교하는 신부 이야기라는데 이 영화에 나오는 음악이 넘 아름답습니다. 끝부분에 흘러나오는 음악을 잘 들어보세요. 와 몽환적이네요. ㅋㅋ 누나 카스를 통해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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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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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형이 함 들어보라고 해서 들었는데 그 당시 첨 들어봤을 땐 감흥이 별로 없다가 몇 번 더 들으니 이 노래가 정말 신나고 흥겹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보니까 유튜브 조회수도 엄청나네요. 오늘 다시 들으니 괜찮은 것 같아 공유합니다. 실린더 춤이 유명하죠. 쩜프있게 쩜프있게~~ ㅎㅎ 신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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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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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이 얼마 차지 않은 음식물 통에 구더기가 드글드글한 걸 보고 그러려니 하고 그냥 지나치려다 아무래도 음식물통 세척을 하지 않은 것 같아서 경비실에 가서 이 사실을 알렸더니 마침 경비아저씨가 저녁식사를 차려놓고 식사를 막 시작하려고 하고 계시는 것 같더군요. 거기서 하시는 말씀이 "지금 식사중인데 음식물통을 들고 들어오면..."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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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더워서 계속 선풍기 틀어놓고 컴을 했는데 이렇게 천둥 비바람이 치니까 아주 시원하네요. 해질 저녁 갑자기 뒤바뀐 날씨가 나름 선선하고 시원합니다. ^^; 어머니의 성화에 거실 방바닥을 한번 물걸레로 좍 쓸어내렸네요. 아버지는 아직 들어오시지 않았고 아버지 방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갑자기 이런 날씨를 맞으니 나름 기분이 묘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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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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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노래인데 오늘따라 더욱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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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찾았는데 일본 에니메이션 화면이 나오네요. 그건 좀 아쉽습니다. 노래는 참 괜찮은것 같아요. 오늘 이 노래가 저의 기분을 업시켜 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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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형이 사준 타워형 에어컨이 골동품이 돼 버려서 몇년에 한번도 안틀다가 이번에 누나가 와서 아버지가 틀자고 하시는데 어머니가 극구 반대를 하셨고 결국은 아버지가 전기료 5만원을 내놓으시고 내가 동작을 시키게 되었는데 이게 장기간 골동품이 된 사이 리모컨이 어디론가 도망가서 누나가 시켜놓은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리모컨을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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