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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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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건축물들은 노후가 많이 된 것들이 있고 각 가정에서 온갖 살림들을 어지러이 정리를 안하고 지내는 가정들이 늘어나면서 겨울철 전기장판 같은 화재로 인해 큰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것이며 그로 인해 TV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파트 인접 세대로까지 불이 번지거나 하면 전체 아파트가 붕괴가 되는 사례를 우리는 종종 목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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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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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많이 글을 써서 생각하는 속도와 컴퓨터 키보드 치는 속도가 맞먹어가는 수준인것처럼 느껴집니다. 좀 과장된 것이겠지만 그만큼 키보드 치는 것에 익숙해졌다는 뜻이겠죠. ^^;
오늘 아는 지인께 카톡을 날리는데 자연스럽게 키보드가 타이핑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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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 |
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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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zgPxL8
이 글이 작년 11월 29일 쯤의 기록인데 오늘 실내온도를 재보니 16도더라구요. 근데 당시 정말 10.7 도가 맞았을까 의구심이 들어 17도를 10.7도로 잘못 본 것 아니냐는 의심도 해보았지만 오늘은 19일이고 당시 사실 너무나 추웠기 때문에 오늘 실내 온도와 비교해 봤을 때 틀린 건 아니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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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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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들은 괜찮을지 모르지만 저 같은 중년의 나이쯤 되면 만원 지하철에서 납작 오징어가 될 때 쓰러지지 않기 위해 몸을 지탱하면서 허리에 많이 부담이 가더라구요. 아마 다른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출근길 신림역에서 사당역 까지 도착하면서 내내 힘든 지탱을 하고 출입문을 빠져 나올 때 여러번 허리가 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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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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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원 지하철의 납작 오징어가 되기 십상인 출근길에서 매 역마다 도착할 때의 열차 급제동은 평형감각이 둔한 아저씨나 노인들한테는 큰 위협이다. 나도 가끔 그런 경험을 하는데 열차의 급제동으로 인해 몸의 쏠림 현상이 생기고 그렇게 해서 옆으로 사람들이 고꾸라질 위험이 있다는 것이고 그럼으로 인해 어떤 연쇄적인 압착 사고도 발생할 수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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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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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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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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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주신 본체의 파워가 고장이 났다고 해서 집에 있던 빠릿한 컴을 드리고 제가 대신 이 본체를 가지고 와서 오늘 시간이 돼서 파워를 사서 달게 됐는데 이상하게 XP가 버벅이고 느려서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모두 삭제하고 프로세스 정리 및 레지스트리 정리도 하였지만 특정 프로그램 수행을 위한 하드디스크 액세스 속도가 너무 느리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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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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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윤찬입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를 구글 번역기로 돌린 다음 고유명사 부분의 오역을 정정해서 "Good morning. My name is Lee YounChan. Good luck with you all the time..." 이라고 번역을 완성해 그걸로 트위터 프로필을 변경했습니다. 예전엔 짧은 영어로 한국어 프로필을 영작해서 걸어놨었는데 굳이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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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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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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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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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원래 쉬어야 하지만 오전에 어머니가 해주신 호박전, 동그랑땡, 아버지가 사오신 떡 먹고 오후 1시 넘어 기분이 가라앉아 또 등산을 시작해서 걸어가다가 관악산 입구 쯤 와서 아까 먹은 음식 때문에 트림이 났는데 전형적인 싸구려 기름으로 튀긴 음식을 먹고 나는 트림이라 아까 뭘 먹었나 생각해 봤더니 어머니가 동그랑땡 만드실 때 기름을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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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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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랭글에 만보 알림 설정 기능이 있어서 그걸 설정해 봤는데 오늘 등산 마치고 나서 아파트 다 도착해 버스정류장에서 만보가 넘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아래 이미지인데 걸음 보폭 셋팅이 정확하지 않아서 그런지 총 이동 거리는 8.3킬로미터에서 약 2킬로미터가 덜 나왔습니다.
제가 평소 회사 출근 때도 신림역까지 약 3.3 킬로미터를 주 4일 더 걸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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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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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중... 아구 엄청 졸립네요.
아까 동네 1단지 내려오는데 어떤 젊은이가 바퀴 작은거 2개 달린 것을 유유히 한발로 타면서 지나가길래 그게 뭔가 했더니 "전동킥보드" 란 것이더라구요.
그래서 구글에서 찾아보니 자세히 설명이 돼 있었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최대 40킬로미터까지 이동이 가능하고 충전식 배터리의 수명이 2~3년 정도란 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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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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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끔 롯데 초코파이를 좀 사먹는데 오늘도 산에 갔다와서 초코파이를 먹고 이빨 사이로 초코가 다 끼어서 안되겠다 싶어서 평소 처럼 센소다인 멀티케어 치약을 칫솔에 조금 묻혀 화장실에서 양치질을 했는데 이 치약이 불소맛과 특유한 향이 있지만 이렇게 이빨 사이의 초코파이 찌꺼기를 닦아냈더니 그런 냄새가 초코와 희석이 되면서 양치액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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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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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모님이랑 큰누나와 함께 자가용으로 맛있는 외식을 하고 돌아오는 길 내내 차 안에서 부모님이 또 서로 싸우시고 난 뒤 집에 들어와서 제가 아까 회사에서 조카뻘 예전 동료한테 전화가 왔는데 다른 전 직원과 함께 오는 기일 만나기로 한 약속을 이야기하면서 원감님이 조카뻘 사람에겐 존댓말 안해도 된다는 말씀을 하셨다는 이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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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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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엔 사당역에서 아는 개발자 목사님을 만나뵈러 가다가 샛길 길목에 주차해 놓은 차에서 저를 부르시는 목사님을 보고 달려가다가 어느 할아버지 옷을 살짝 스쳤는데 그 할아버지 저를 뒤따라와서는 "이 노무시키 이리와봐" 막 욕과 고성을 지르시면서 막 차에 탄 저를 차창까지 와서 끄집어 내려는 것을 보고 얼마나 황당했던지 그 할아버지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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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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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 대학동에 "피자마루" 라고 있는데 여기 예전 주인이 할 땐 가격도 싸고 피자 속도 많이 넣어주고 했는데 주인이 바뀐 후론 바이트 큰 피자의 가격도 오르고 속도 너무 얇아서 지난번에 집에 사 가지고 와서 완전 입맛만 다시고 말았네요.
13900원 짜리 피자 서비스가 너무 안좋아 다신 사먹기 싫은 피자집이 돼 버렸습니다. 참 주인이 바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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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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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조그만 생쥐가 생수천 물에 빠졌는데 빠진지 얼마 안돼서 허우적 대는 걸 제가 건져냈는데 이걸 보고 물을 먹지 못하다가 옆에서 쉬고 있는데 생수천 옆구리로 물이 흘러나오는 걸 보고 얼마 있다가 바가지로 물을 몇 번 퍼낸 다음 탁도기로 물 수치를 재봤는데 이게 18 정도 밖에 탁도가 안나오는 겁니다. 수돗물은 70 가까이 나오고 삼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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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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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맨 처음 우리집에 잘못 배달됐을 때 제가 우리은행 카드쪽에 일부러 전활해서 두 달에 걸쳐 보내지 말라고 말을 해줬는데 얘네들 이렇게 계속 보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왜 그걸 전화요금 내버리면서 전화하냐고 반송함에 넣고 신경쓰지 말라고 하시는데 경비 아저씨도 어머니 말씀을 듣고 반송함에 넣으면 나중에 우리가 한꺼번에 반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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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
301 |
2390 |
어제와 그제 비 온다고 산엘 안갔더니 기분이 가라앉는 게 안좋았는데 정작 비는 거의 내리지 않고 날씨만 잔뜩 찌푸렸다는... 그렇게 나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그런거 보면 역시 전 매일 산에 올라야 할 팔자인가 봅니다.
그래서 새로운 다짐을 한 게 있는데 비가 오나 안오나 눈이 오나 안오나 우산 쓰고 일단 등산 가방을 메고 삼성산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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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8 |
273 |
2291 |
어제 어머니가 아는 친구분한테서 커피 우유를 가져오셨는데 방금 컴퓨터를 하다 갈증이 나서 밤에 잠이 좀 안올 걸 각오하고 먹어봤는데 우유가 프림 역할을 해서 그런지 거의 밀크냉커피 수준입니다. 맛있네요. ^^. 커피는 카페인 성분 때문에 안좋아하는데 이건 맛있네요. 이따가 잠 안오면 어떻게 하죠? ㅋㅋ
맞어 오늘 먹었던건 서울우유 것이었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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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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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
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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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구형 가스렌지를 너무 오래 사용해 가스가 붉게 나오고 점화가 잘 안돼 기존의 가스오븐이 달린 타워형 가스렌지가 놓인 자리에 받침대를 주문해 배치하고 2구형 보급형 가스렌지로 교체해 놓고 나서 도시가스에서 기사 아저씨가 배관을 연결해 주러 오셨는데 어머니가 사진을 보시는 바와 같이 밑으로 배관이 들어가면 좋은 것을 양옆이 막혀있는 가스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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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4 |
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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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계속 아버지한테 밤껍질 음식물 쓰레기에 넣지 말고 일반쓰레기에 버리라고 제가 평소 주지시켰는데 아버지가 계속 고집을 피우시는 것 때문에 요즈음 미치겠습니다. 오늘도 제가 아파트 단지내로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온 다음 안방에서 TV를 누워보시는 아버지한테 밤껍질 음식물 쓰레기통에 넣지 말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307동(참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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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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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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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밥을 먹지 않고 1000원 더 비싼 점심뷔페를 먹었네요. 너무 많이 먹어서 움직이기가 힘들 정도로 먹었습니다.
식판에 담을땐 얼마 안돼 보였는데 남기지 않고 다 먹으려니 배부르더라구요. ㅋㅋ
집에 와서 컴을 켰는데 어머니가 선풍기를 청소했다며 분해된 갓을 철사로 동여매 달라는데 그 선풍기의 갓 이음새 걸쇠가 예전에 고장나는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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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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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는 관악산 등산로 코스 중 삼거리 지나 거의 5.5킬로미터에서 6킬로미터 되는 지점을 올라가다가 내려오고 있는 어느 아줌마가 갑자기 괴성을 질러 눈 앞 쪽을 보았더니 뱀이 미끄러지듯 눈 앞을 지나는데 전 스마트폰을 하면서 올라갔기 때문에 몰랐는데 아줌마의 괴성에 놀래서 봤더니 75센티미터 쯤 돼 보이는 날렵한 뱀이 눈 앞에서 등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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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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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일행 아줌마 감탄을 하면서 하는 말이 관악산이 있어서 너무 행복하답니다. ^^; 그러니까 옆에서 가는 일행 아저씨가 "원래 예전엔 관악산 500원 입장료 받았잖아" 하셔서 속으로 좀 웃었습니다.
이렇게 산행 중독에 빠진 사람이 많은가 싶은 생각이 드는게 흔하지는 않은 감탄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얘길 듣고 "난 이런 산을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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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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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은 퇴근할 때 마을버스 안에서 졸고 등산 올라오는데도 힘이 들었네요.
그래도 이렇게 도착해서 쉬니까 좋습니다. ^^;
좀 쉬었다 물먹고 스트레칭한 다음 올라가야겠습니다.
맞어 오늘 랜섬웨어 막는다고 아침부터 회사컴들 보안패치 찾고 난리가 났었네요. 근데 정작 다운로드 페이지는 열리지 않고 업데이트된 보안패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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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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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마을버스에 올라 타시면서 앞좌석에 자리가 있어서 "허리 아프니까 앞자리에 앉아야지. 이따 아저씨 앞으로 내려주세요" 하시면서 앞자리에 천천히 앉으니까 기사가 뭐가 기분이 나빴는지 막 성질을 부리면서 제 귀에 들리는 큰 목소리로 "뒤로 내리세요. 앞은 사람이 타는 데지 왜 앞으로 내려.. 뒤로 내리세요. 앞으로 내리면 벌금 물어서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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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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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8 |
278 |
2148 |
생수천 도착! 휴식 중...
마침내 졸리움과 지겨움을 딛고 도착했네요. 이제 깔딱고개는 거의 올라왔으니 되었습니다.
아는 목사님이 게시판 덧글의 답글창 동적으로 달리고 수정되도록 만드시는거 곁에서 보니까 정말 살벌하더군요. 몇가지 안되는 기능이긴 해도 완벽하게 만드시기까지 엄청난 노력을 하고 계셨습니다.
고생하시는거 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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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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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7 |
299 |
2504 |
아래는 http://m.ht.co.kr/m/customer/faq 해태제과 소비자상담실에 남긴 내용인데요 해태제과 미쳤어요. 과자가 대체적으로 너무 짭니다. 허니버터칩이 달다고 해서 평소 안사먹었는데 오늘 호기심에 함 사먹어봤지만 단 건 둘째치고 너무 과자가 짜더라구요. 나트륨 범벅이란 느낌이 들었으며 다시 사먹기 싫은 과자 리스트에 오르고 말았네요.
이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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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3 |
369 |
2235 |
전라남도에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제도라는데 100원을 내면 원하는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는데 이 공약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신가요? 택시비를 나라에서 대주는 공약인 건가요? 참 특이한 공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재인 후보 홈페이지 동영상을 시청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전 문재인 후보가 나중에 소프트웨어 주 1시간 교육과 대통령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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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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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
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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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보다 여름에 눈병이 많이 나는데 오늘도 눈이 심하게 가려워 비볐더니 눈동자 주변 흰자가 헐었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여름에 눈이 가렵다고 함부로 비비지 마세요. 심하면 안과에 가서 치료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안과에서 처방해 주는 안약은 용량이 턱없이 매우 작은데 이것도 좀 개선이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완전 상업적 |
 73104 |
07:3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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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2 |
319 |
2449 |
아래와 같이 [바탕화면 우클릭] > [개인설정] > [고전] 을 적용시키면 바탕화면이 예전의 윈도우즈2000 처럼 깔끔한 색깔로 바뀌어 아이콘이 더 잘 보이네요. 저희 회사 대표님이 이 고전 테마를 즐겨 사용하시는데 저도 함 적용해 봤습니다.
훨씬 바탕화면 아이콘이 잘 보이는데요? ^^;
[img:윈도우즈7_고전_테마1.png,align=,width=1920,heig |
 73104 |
06:0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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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3 |
305 |
2771 |
다른 장을 다 보고 대성마트란 곳으로 가서 안에 있는 정육점에서 생목살이라고 해서 랩에 거의 한근씩 잘 포장해 놨는데 예전에도 이런 고기를 샀다가 맛없는 고기를 산 적이 있어 아버지한테 기름도 많아 보이니 사지 말자고 했지만 아버지가 2개 1400그램 짜리를 고르시더라구요. 또 돼지등갈비를 2개 1500그램 짜리를 추가로 고르셔서 아까 것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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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
292 |
2037 |
오늘 출근하면서 걸어오다가 구글 음성 검색을 실행시켜 마스크를 쓴 상태로 "성심 장례식장 위치" 를 말했더니 구글이 철자를 정확히 인식하더라구요.
또 사당역에서 나와 "가까운 신발 판매점" 이라고 말하니까 또 철자를 정확히 인식하면서 검색결과를 스마트폰에 보여주었습니다.
두번 다 한번에 인식을 했는데 AI 기술 덕택 때문인지 만통 어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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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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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요새 척추 골절 치료하시면서 병원에서 주는 약을 먹어서인지 입맛이 전혀 없으셔서 가족들이 해다주는 여러가지 맛있는 음식을 두고도 제대로 식사를 못하시는데 제가 구글과 네이버에서 "나이드신 분들 입맛 없는 것도 병인가요" 검색어로 좀 찾아봤는데 관련 정보가 완전 전무하다시피 하네요.
보면 구글은 컴퓨터나 세무 정보, |
 73104 |
07:4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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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
224 |
2300 |
아래 사진인데요.
키친아트에서 제작했다는데 성능이 괜찮네요. 동봉돼 있는 물계량컵의 눈금대로 중숙이나 전숙 눈금에 물을 맞추고 계란 껍질이 잘 벗겨지도록 식초를 조금 넣은 다음 반구 뚜껑을 열고 밑판에 부은 후 최대 계란 7개 까지 뽀족한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계란을 장착하고 나서 물계량컵 밑면의 뾰족한 침으로 윗쪽 뭉퉁한 부분 |
 73104 |
06:4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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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
226 |
2087 |
오늘 평소 가는 등산 코스를 밟으면서 램블러가 음성으로 알려주는 매 1킬로미터 구간을 살펴보니 삼성산 아파트 308동 지하 1층부터 출발해서 5킬로미터 부터 6킬로미터 구간이 젤로 급경사에다 힘이 드는 구간이더라구요. 삼거리 250미터 앞부터 정상 제1야영장(장군봉) 바로 전 도착 지점인데 소위 "깔딱고개" 란 코스입니다.
오늘 등산코스 각 킬로미터 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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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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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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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레노버 팹2 프로 64GB (모델명:PHAB2 Pro)
화면도 크고 배터리 용량도 엄청 크고 기가 와이파이 지원에 빵빵한 카메라, 지문인식, 좋은 사운드 등 어디하나 손색이 없네요. 정말 사고 싶은데 지금 아끼면서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있어서 울며겨자먹기로 스펙을 캡처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브랜드도 "레노버" 로 믿을만 합니다. LG-IBM 싱크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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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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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에 가려고 1단지를 내려가는데 어느 젊은 아저씨가 1만원짜리 현금 5장을 내밀며 작은 목소리로 "신문 좀 보시라고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라고 말하고 저에게 현금이 보이는 봉투를 내미는데 전 또 저한테 현금을 공짜로 주는 줄 알고 혹하다가 조금 전에 작은 목소리로 한 이야기를 상기해 보니 신문 보라는 이야기였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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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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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오픈소스로 배포한다는 게 실제로 해보니 단순한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제로보드4 원저작자도 자신의 소스를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나서 수많은 해커들로부터 어처구니 없게 무수한 공격을 받아 보안 취약점이 그대로 다 인터넷 상에 노출되었고 그 이후로 제로보드4 제작을 중단하고 다른 버전을 내놓기도 했죠.
제가 그 버린 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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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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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날씨에 파카를 입고가냐 오리털 두꺼운 파카를 입고가냐를 놓고도 어머니와 의견이 맞지를 않네요.
어머니는 보통 날씨가 약간만 추워도 오리털 두꺼운 파카를 입고 가라고 아침에 늘 잔소리를 하셨는데 오늘 같은 날씨에 두꺼운 파카를 입고 가면 걸을 때 더워서 안되거든요.
어머니 말씀을 들어주고 싶어도 제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결국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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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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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목사님이 얼마전 교통사고를 당하셨는데 퇴원하신 다음 바로 대구에서 서울로 차를 대절해서 태극기 집회엘 참여하러 오셨고 제가 점심 먹고 산엘 가려고 하는데 전화를 하셔서 제가 오늘 있었던 일을 목사님께 푸념으로 늘어놓으면서 제가 시청까지 곧 찾아뵈러 가겠다고 말씀드리고 집을 나섰습니다. 시청에 도착하니 화장실 차례 기다리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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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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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아버지 생신이시라 가족들이 모여 점심이랑 참 시간에 맛있는 걸 배불리 먹고 신사리(신림사거리) 포도몰로 영화를 보러 소화도 시킬 겸 걸어갔고 5시 쯤 거기서 친구를 만나 친구가 바로 저녁을 먹고 들어가자고 해서 난 배부르니까 조금만 먹는다고 하고 일식 음식점에 들어가 메뉴를 보니 젤로 싼 게 가라오게동(일본식 닭순살 덮밥)이라 전 그걸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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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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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집에서 아버지와 저랑 어머니 병간하고 나서 아버지랑 셋이서 저녁 식사를 하는데 어머니가 사골국이 너무 많다고 말씀하셔서 제가 그릇을 가지러 가는 사이 아버지가 그냥 먹으라고 하시면서 그 사골 국물을 큰누나가 해놓고 간 돼지김치찌개에 그걸 폭삭 부으셨고 결국 그 일로 저랑 대판 싸운 적이 있는데 오늘 또 그와 비슷한 행동을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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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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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머니가 예전에 척추 수술하신 데가 으스러지시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으시고 아버지와 제가 번갈아 가면서 어머니 계신 곳에 다녀오는데 오늘은 아버지와 바통 터치를 하고 집에 와보니 평소 어머니의 보일러 정책 때문에 집안이 너무 썰렁해서 있는 반찬으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난 뒤 보일러 패널 온도를 이해하기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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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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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낮이 길고 잠까지 설치게 돼서 새벽에 일찍 깨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겨울은 밤이 더 긴데다 밤 10시에 자도 새벽 5시 20분 까지 풀로 잠이 잘 오는 것 같아요. 몇 해 전부터 계속 이랬는데 낮에 커피 등 특별한 음식을 먹지 않는 한 겨울의 잠자리는 이런 특성이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그렇지 않으신가요? 전 그렇습니다. ㅋ
이건 밤이 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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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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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새 아이폰7 플러스를 알아보면서 알게 된 정보인데 아이폰은 무상보증기간이 1년이고 애플케어 서비스를 9만5천원에 구입해서 무상보증기간을 1년씩 더 연장할 수가 있답니다. 헐~ 아이팟터치4세대를 써봤지만 아이폰은 고장이 생각보다 잘 나고 이렇게 무상보증기간이 짧으면 구매할 매력도 그만큼 떨어져서 현재 아이팟터치4세대도 두번째로 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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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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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가끔 혼자 염색을 하시면서 저한테 염색약을 발라달라 시키곤 하셨는데 지난 주 목요일 어떤 하얀 알약을 드시면서 염색을 시작하려고 하시길래 그게 뭐냐고 물으니 염색 가려움 및 부작용을 방지하는 약이랍니다. 평소 어머니 염색을 하시면서 머리가 가렵고 진물이 나는 등 부작용을 호소한 적이 있었던 일이 떠올라서 그런가보다 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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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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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올라가는 중...
폭풍처럼 밀려왔던 원래의 계획이 단순화 되고 부담감이 줄어들면서 생활의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다. 이번 일 말고도 예전에 내가 정성스레 만들어 두었던 회사 홈페이지 기능도 새로 대량으로 업로드된 데이타 하에서 빛을 발한다고 생각하니 괜히 흥분되고 뿌듯함이 밀려온다.
비록 아슬아슬한 가운데의 성공이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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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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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책이 안서는 일까지 겹쳐서 죽을 맛입니다. 기존 체계를 뒤흔드는 새로운 프로세스 추가를 위해 기존 소스를 수정해야 하는데 완전히 바꾸자니 일이 커질거 같고 하나를 끝내야겠다는 생각을 하니 뒷일이 불안합니다.
그래서 감당이 안돼 지금 등산 중입니다. ㅡ_ㅡ;
대표님은 담주까지 해달라는데 점심 얻어먹기가 부담스럽네요 선생님. 하나를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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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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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그만 좀 자린고비 짓 하셨으면 좋겠어요. 돈도 많으시면서 왜 그렇게 자린고비 짓을 하시는지 오늘 아침 제가 어머니께 실내 난방 좀 하시라고 버럭 화를 냈더니 어머니 방이 춥냐며 저를 오히려 설득하려 드십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양말 신고 잠바 걸쳤는데도 춥잖아요" 했더니 어머니 그래도 말을 듣지 않으십니다. 정말 너무할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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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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