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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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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건축물들은 노후가 많이 된 것들이 있고 각 가정에서 온갖 살림들을 어지러이 정리를 안하고 지내는 가정들이 늘어나면서 겨울철 전기장판 같은 화재로 인해 큰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것이며 그로 인해 TV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파트 인접 세대로까지 불이 번지거나 하면 전체 아파트가 붕괴가 되는 사례를 우리는 종종 목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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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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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한테 전활 걸어 치킨 두 마리 시켜가지고 갈까요 했더니 어머니 집에 먹을 것 많다고 그냥 오라고 성화를 하셔서 하는 수 없이 그냥 걸어오다가 대학동 태양 어린이공원 맞은편 작년 11월에 꼬깔콘 군옥수수맛 72g 짜리 1000원에 팔던 으뜸24마트에 가격도 다시 물어볼 겸 들어갔는데 입구에 롯데 찰떡파이 10개입 350g 짜리가 4천원에 정찰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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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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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오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은 집에서 예전 1997년도에 아버지가 저를 시켜 작성하신 회고록을 컴퓨터 문서 디렉토리에서 찾아보려고 하다 이상하게 파일이 보이질 않아서 책상 서랍에 출력한 A4 용지 9장 스템플한 걸 겨우 찾았고 그걸 스캔해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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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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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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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오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은 집에 작은누나가 맛있는 음식을 사와서 점심에 부모님이랑 네 식구서 잘 먹었는데 점심먹고 매형이 왔고 요새 제가 오후에 일하는 것 관련 얘기 하다가 시골 한식 제사 때 조상 납골묘 친척들과 같이 모여 제사 지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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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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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11번 출구 아래 플랫폼에서 당고개행 열차를 탔는데 이게 계속 방송을 하면서 동작-이수 사이에 코레일 시운전 열차가 고장이 났다고 수리중이라고 하면서 열차 출발이 지연됐는데 결국 45분을 기다렸다 출발하는 일이 있었네요.
근데 황당한 건 출발 후에도 열차가 계속 서행을 해서 방송을 들어보니 앞에서 고장난 열차를 끌고 가고 있기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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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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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누나가 필요 없다고 해서 우릴 줬는데 아버지랑 제가 어디다 놓을까 하다가 거실 컴퓨터 책상 있는 데 왼쪽에 놨는데 아까 산에 생수천에서 쉬고 호암산 정상 넘어 내려올 때 이상하게 신경이 예민해지고 안절부절 약부작용이 생겼지만 집에 와서 씻고 컴퓨터를 쓰면서 이 스탠드 등을 켰더니 이게 햇빛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많이 좋아지고 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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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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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제2광장 지나 삼거리 초입 올라가다 괴상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전 마스크 쓰고 안경 안쓴 채 올라가고 있었는데 위에서 주루룩 세 여자가 내려오길래 전 일행 한번 바라보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전 신경 안 쓰고 있다가 그 중 한 명이 "왜 쳐다보실까 그냥 올라가시지" 하는 소리를 하는 걸 면전에서 들었고 처음엔 저한테 얘기하는 게 아닌 줄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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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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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8 |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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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뷔페식당에서 나오는 비타 요구르트를 식사 후 먹으면 좀 느끼한 게 간에 안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몇 번 먹다가 공짜로 주는 요구르트라 집으로 가져오곤 했는데 어제 식탁 위에 놓아 둔 요구르트가 보여 조금 전에 안먹을까 하다가 먹어봤지만 역시 속이 좀 느글느글한 느낌이 있는 게 안좋네요. 역시 첫인상이 안좋았던 요구르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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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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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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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누가 걔랑 결혼했더라면 잘 살았을텐데 혹은 못 살았을텐데...
- 과거 IMF 때 내가 삼성전자 주식을 많이 사놨더라면 지금 알부자가 됐을텐데...
- 삼성이 과거 안드로이드 창업자가 찾아와서 인수 타진을 했을 때 만약 안드로이드 인수가 성사됐더라면 지금쯤 크게 성공했을텐데...
이런 식으로 우리 주변에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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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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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0 |
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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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거실 아버지 탁자 한켠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흥이 나서 음악 소리를 좀 키우면 TV와 라디오를 켜놓고 듣고 있는 아버지가 시끄럽다며 소리를 줄이라는데 전 소리가 어느 정도 나게 해서 음악을 듣고 싶은데 매번 작은 소리로 음악을 들어야 해서 여간 답답하고 욕구 불만이 생기는 게 아닙니다. 또 아까는 탁자 옆에 회전 고정이 안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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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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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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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유튜브 댓글
말이 통하지 않을 때 방편으로서의 이성적인 욕은 나름 효과가 좋지만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서 하는 폭발하는 욕은 자신한테도 해로운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런 상황을 가급적 만들지 않고 욕도 그런 건 주의해 피하면서 되도록이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물론 마음대로 되지는 않지만 제가 미디어를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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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
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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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함에 들은 메모 정리하고 고지서 모아놓는다고 하다 16년 쯤 전에 작성한 "부자가 되는 방법" 메모를 발견해 그냥 버리기 아까워 이렇게 내용을 작성 후 메모지를 버립니다. ^^; 여러분도 함 보세요.
▶ 부자가 되는 방법
부자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 마음의 부자 둘째 금전적 부자.
마음의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현재의 자기 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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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3 |
215 |
2453 |
https://run.blrun.net/eight/384_hyo.php
아버지가 위 링크 페이지 하단에 양력월일/음력월일 조견표 바로 밑에 "⊙ 육효 3자리 산출 방법..." 에서 예시로 2021년 기준으로 설명돼 있는 걸 상단 팔괘에 표시된 올해(2022년) 태세수 연도에 맞게 설명을 맞춰달라는데 "아버지 이건 2021년 당시 제 생년월일을 육효운세5로 뽑아 스크린 캡처를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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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
250 |
1873 |
그 "모래시계" 드라마에서 나오는 촬영장소를 예전에 친구랑인가 가족인가랑 같이 간 적이 있었고 거기서 작은 모래시계를 아래와 같이 구입한 게 있는데 이걸 책상 앞에 다시 꺼내 놓고 내가 지금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의 모래시계를 앞에 두고 후회없이 잘 살고 있는가 하는 반성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들은 생각이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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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
295 |
2006 |
오늘 쓰레기통 자루 일반쓰레기 봉투에 담는 일 하고 말 잘못하여 어머니한테 혼난 일과 작은누나가 어머니 보라매 병원 검사 진료 보러 같이 갔다가 사 온 돼지족발을 사발 좀 더 큰 사기 그릇에 담아 전자렌지에 데워 먹는다고 했다가 혼난 일, 설거지 하다가 어머니에게 다 닦은 그룻 통 밑에 물받이 비우라고 잔소리 들은 이야기, 어머니, 아버지가 책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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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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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4 |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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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하도 덥고 습하니까 선풍기 돌아가면 덥고 돌아오면 시원하고 또 저번처럼 계속 그러네요. ㅋㅋ
또 이 놈의 거실 선풍기는 어머니가 동네에서 고장나 굴러다니는 걸 어머니가 주워오신 거라 선풍기 회전을 고정시키지 못해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 또 어머니는 제가 새 선풍기를 여러대 사와도 아낀다고 이것부터 먼저 주로 쓰시기 때문에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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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4 |
211 |
1710 |
거실 아버지 책상에서 노트북을 하고 있는데 싱크대 바닥에서 오이무침을 하고 계신 어머니가 "윤찬아 고추장 가지고 와" 하셔서 제가 노트북을 하다 말고 가서 "고추장 어딨어?" 그랬더니 "냉장고에 있는 거 몰라? 마늘 지찐것도 같이 가져와" 하시길래 "초고추장?" 그랬더니 어머니 짜증을 부리시면서 "그래. 여태 냉장고에 초고추장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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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31 |
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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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한참 걷고 있는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와서는 피쳐폰이 안받아지고 안 걸린다고 어디로 오라고 해서 가봤더니 폰이 상대방 벨이 울리긴 하는데 전화가 받아지면 상대방 목소리와 이쪽 목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문제더라구요.
그래서 폰을 살펴보니 수화기 부분이 좀 젖어 있어 저번 처럼 물에 빠트리고 나서 발생하는 증상과 비슷해서 아버지 폰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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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9 |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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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은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오면서 FM 라디오를 정취했네요.
오늘은 날씨가 무더워서 좀 늦게 출발했는데 그래도 무척 무덥고 올라오는 데 지루하고 힘들었네요.
아이폰13 무선 충전을 하려고 쿠팡에서 일리안 맥세이프 15W 무선 충전기 두 개를 샀는데 최근에 이게 아이폰 업데이트 후 충전 연결이 됐다 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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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
229 |
2029 |
오늘 점심에 어머니가 밥 새로 해야 한다고 제가 마트에서 사다놓은 스파게티와 짜장 라면을 해먹으라는 걸 이상하게 맛있는 게 먹고 싶어서 신림역 KFC에서 핫크리스피랑 오리지널 5조각 치킨을 주문해 먹고싶다고 했고 어머니랑 지리한 실랑이 끝에 결국 허락을 받아 27,400원에 쿠팡잇츠에서 주문을 했는데 이상하게 배달비가 없이 저번보다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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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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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녁 치료약인 리스페달은 먹지도 않은 상태인데 이러네요. 고강도 등산을 해도 예전에 아티반정(항불안제) 먹었을 땐 이렇게 까지 졸음이 쏟아지지 않았는데 오늘은 치료제 먹기도 전에 이렇게 졸리네요. 이것 약 끊을 때가 된 것 아닌가 싶은 조심스런 전망을 하는데 부모님도 설득해야 돼서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저도 나이가 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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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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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입구 가다가 시장 어귀 화장실 들르다 산 튀김 9조각을 먹으며 오는데 돌산 화장실 지나 반대쪽에서 걸어오는 어느 푸짐한 아줌마가 저를 보더니 지금 자기 배고프다며 먹을 것 좀 달라고 하여 야채 튀김 한 개를 꺼내 줬더니 고맙다고 가지고 가는데 헐~ 길 가다 음식 먹다보니 이런 일도 생기네요. ㅡ_ㅡ
나머지 튀김 다 먹고 지금 전 삼다수 물을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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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9 |
270 |
1600 |
책 한 권을 요새 다 봐서 오늘 광화문 종각역 1번 출구 교보문고로 가서 우분투 20.04 웹서버 구축과 LAMP 환경 설정 및 suPHP와 80/443 접속 포트 가상화 구축에 대해 상세히 나온 서적을 찾으러 갔다가 원하는 책이 단박에 거의 보이지 않아서 출구로 나와 야외 벤치에서, 아까 오면서 시장에서 산 야채와 오징어 튀김을 물과 함께 먹고 그냥 왔네요.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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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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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소 가스렌지 속에 들은 다 쓴 건전지나 각종 전자제품의 건전지 볼티지를 확인하기 위해선 여러분들도 테스터기 하나쯤은 가지고 계시는 게 불편하지 않으실 겁니다. 저 같으면 어제도 어머니가 가스렌지 점화가 잘 안된다고 저보고 미리 구입해 둔 듀라셀 D타입 알카라인 D2 건전지 2개를 바꿔 끼우자고 해서 제가 시험삼아 기존 꼽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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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
238 |
2027 |
오늘 등산 쉬는 날이라 집에서 오드로이드-M1 보드 산 거 제대로 되는지 하나하나 테스트 해보고 어제 오늘 어머니 생신이라고 케잌이며 냉면이며 탕수육, 잡채밥 등 엄청 먹어서 몸이 무겁고 찌뿌드드 했는데 스트레칭 12 동작을 못하고 잘 뻔 하다가 조금 전에 마저 하고 샤워까지 했더니 10년 감수할 걸 제자리로 돌려놓은 기분이네요. ㅋㅋ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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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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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리스페달 2.5mg 을 깜빡 잊고 안 먹고 잤는데 조금 전 밤 9시에 오늘 약을 먹으면서 그걸 알아차렸는데 어머니 바로 책망을 하셨지만 이렇게 만 하루 지나 그걸 알아차렸다는 것이며 많이 늦다 생각할 정도로 하루 상간을 전혀 눈치채지 못할 정도였다는 게 고무적이었습니다. 물론 오늘 새벽에 3시 30분 정도에 일어났으니까 조금 일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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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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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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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가 산에 가다가 튀김 12개 사서 10개 다 먹은 것 가지고 오늘 아침 먹는 내내 부모님이 왜 걸으면서 처먹냐고 하도 책망을 하셔서 그래도 엄마가 시도때도 없이 아버지랑 저한테 책망하시는 거나 부모님 둘이 아들 앞에서 박터지게 서로 싸우는 것보다 몇천배 낫다는 말을 하였네요. 그리고 맨날 피자 같은 것 제때 못 사먹게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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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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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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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0 |
그땐 왜 그렇게 시험지를 받고 문제를 풀던 학교의 모습에 의문점을 갖지 않고 시험 문제 맞히기에 매진하면서 긴장을 했는지 정말 지금 생각해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틀리라고 이리저리 비틀어서 선생님이 낸 5가지 문항 중 한개를 고르라며 제시된 문제를 그 땐 왜 보기좋게 저항하지 못했는지 그게 다 사회에서 만든 프레임에 갇혀서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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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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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어머니가 저를 불러서는 다용도실 가스 미터기가 이상하게 돌아간다고 하셔서 온도조절기를 보니 "연소" 에 불이 들어와서 방금 어머니가 싱크대에서 물을 트신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가 싱크대에서 물을 틀어서 그런거예요 말씀드리니 자기는 뜨건 물 안썼다고 하시길래 잠시 기다리니 "연소" 에 불이 꺼지는 겁니다. 어머니도 그걸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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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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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
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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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무실에서 대표님이랑 단 둘이서 주로 근무해서 그런지 재택근무 보다 사무실 근무가 훨씬 더 편하더라구요. 전에 코로나19 진단 때 일주일 정도 소위 대표님이 지시하는 "재택근무" 란 걸 해보았는데 별로 사무실 근무보다 나은 걸 모르겠더라구요.
오랫동안 제가 그래왔듯이 시간 있을 때 회사일을 자의적으로 해주는 경우엔 재택근무가 정말 빛을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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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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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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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달 동안 MSI 노트북 기본 내장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면 소리가 이상하게 뭉개져서 오늘 인터넷에서 증상을 찾아보니 스피커에 쇳가루가 묻어서 그런 거라고 오늘 다이소에서 에어스프레이를 사다가 처음엔 노트북을 분해하려고 나사를 다 풀었는데 결국 메인보드를 들어내지 못하고 다시 재조립 후 키보드 윗쪽 스피커 구멍에 에어를 세게 몇 번 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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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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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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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3 |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오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은 날씨가 무척 좋고 무덥네요. 지금 온도를 보니까 28도 라고 돼 있는데 관악구가 29도 까지 수은주가 올라간 모양입니다.
요새 계속 아티반정 0.25mg을 안먹고 잤는데 1주 전 까지 새벽에 너무 일찍 깨고 다시 눈 붙이기를 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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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3 |
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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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나 둘이랑 궁합이 맞던지 삶은 돼지고기는 양파 겉껍질이랑 같이해서 그런지 누렇게 색이 뜨고 갓 꺼낸 김치는 알맞게 익어서 오늘 저녁은 엄청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이 내용을 적었어야 했는데 다른 내용 올리느라 이제야 올립니다. ^^; 둘이 엄청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제가 된장이랑 찍어먹으려고 했더니 어머니가 된장을 치우고 김치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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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3 |
282 |
2175 |
아래는 오늘 생수천에 도착해서 작성한 카카오스토리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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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오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 음악을 들었네요.
아까 제2광장에서 화장실에 들른다는 걸 깜빡 잊고 삼거리 쪽으로 100미터 올라와서 큰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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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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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
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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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제가 이를 매일 삼시 세끼 닦아왔는데 이상하게 최근에 이는 아프지 않고 왼쪽 어금니 위아래 잇몸이 약간 부었고 거의 2주 이상 이게 가라앉지를 않았는데 최근에 큰누나가 시골에서 머윗잎을 뿌리째 많이 따온 걸 우리집에 갖다 주었고 그날 밤 어머니와 제가 잎만 다듬어 추려내는 일을 했는데 어머니는 몸이 힘드시니까 큰누나가 이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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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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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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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정신과약 부작용이 좀 있었고 큰누나가 가져 온 머윗잎 어머니랑 다듬느라 빠듯했지만 매일 같이 보는 책 4권 진도는 나갔네요. 불필요한 내용도 많아서 주마간산 DB 쿼리 부분만 좀 집중해서 보고 책을 서둘러 덮었습니다. 아티반정을 졸립거나 기분이 가라앉을 때만 안 먹는다고 그저께 하루 안먹고 잤더니 다시 이렇게 부작용이 생긴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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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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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수천에서 쉬고 올라가는데 맛있는 게 먹고 싶어서 쿠팡이츠로 영구스 피자 포테이토 점보 자이언트 주문해 먹으려다 저녁시간 대 어머니한테 엄청 깨질 것 같아서 버거킹 기네스콰트로치즈 와퍼 세트 2개 22000원에 주문해서 집에 도착해 한 개 다 먹고 버거랑 콜라 한 개 남겨놨는데 어머니 왜 낮에 사먹지 지금 사먹냐고 그나마도 엄청 깨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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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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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일로 오늘 육효운세를 한번 봐 봤는데 [그림1] 육효운세 보다는 [그림2] 육효운세5가 더 잘 맞는 것 같네요. 평소 육효운세가 더 잘 맞는데 오늘은 육효운세5가 나름 잘 맞는 것 같고 저한테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너무 기분이 안좋아 부모님께 이 얘기를 하고 저녁 담화를 나누면서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저녁 식탁에서 맛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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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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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말이 제가 지난 3월 18일에 등록해 줘서 어제까지 쓴 무료 통화쿠폰이 너무 일찍 소진이 됐다고 자기는 얼마 안썼는데 KT에서 장난치는 것 같다고 갑자기 오늘 새벽에 제 방에 와서는 쿠폰 안써도 자기는 예전에 요금 얼마 안냈다고 쿠폰 사용 이제 안한다고 싫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저보고 쿠폰 등록해 주지 말라는데 제가 "어머니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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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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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음료인데 예전에 72개 주문해 먹었던 두유는 느끼한 맛이 나서 이걸 구매했는데 맛이 느끼하지 않고 고소한 맛이 나서 괜찮은가 했더니 한 두 번 먹고 나서는 몰랐는데 세번째인가 네번째 먹고나서 체조할 때 횡격막에 구멍뚫린 것처럼 약한 통증이 있어서 섭취를 중단했더니 한동안 괜찮았다가 부모님이 이것 72개를 거의 다 드시고 몇 개 남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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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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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갔다와서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서 거실에서 아버지 어머니랑 즐겁게 화투 치시는 걸 보고 노트북 사용을 못해 하는 수 없이 거실에 있는 컴을 켜서 저절로 흘러나오는 음악을 그리 크지 않은 소리로 듣고 있는데 아버지가 소리를 줄이라고 해서 "아버지 저 지금 방금 산에서 돌아와서 컴퓨터 켰어요. 또 오자마자 귀에 헤드셋 끼고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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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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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 밤 임시저장 관련 이미지 사건 후 경황이 없어서인지 평소 먹는 정신과 약을 깜빡잊어 안 먹고 잤고 오늘 새벽 4시 10분 전후에 일어나 조금 전 까지 컴을 한 후 어머니가 제가 약 안먹은 것을 알아채셔서 책망을 하셨는데 일어날 때 보니까 약을 통째로 안먹어서 그런가 식은땀이 좀 나더라구요.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을 때 그랬는데 식은 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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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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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유튜브 댓글
보통 그런 사람은 도움을 주는 행위의 동기가 도움을 주지 않으면 자기가 나쁜 사람이라는 인식 때문에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도 나와 같은 똑같은 경험 때문에 힘들었을 것이다 라는 역지사지의 생각으로 그렇게 했을 겁니다. 그렇다고 전부 다 주지는 않지만 현대 사회에 있어 "공유" 라는 가치와 가족간의 보살핌은 정말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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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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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cdn2 서버에 이틀 전 유튜브 화면캡처 이미지를 올렸는데 이게 동일 파일명이 있는 줄 모르고 파일 삭제, 리네임을 하는 과정에서 이전 유튜브 캡처 이미지가 유실되고 서로 다른 이미지가 동일 파일명으로 한 개 파일로 남아 로드되는 문제가 발생했는데 어제 급하게 이 이미지 파일을 찾아서 복구했습니다. 사이트 이용 중 내용이나 덧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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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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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침에 체조할 때 1번, 2번 동작할 때 얼굴에 피가 덜 몰렸고 저녁에 체조할 때 똑같은 동작에서 피가 더 몰리는 것 같아서 어제 오늘 체조 후 혈압계로 혈압을 한번 측정해 봤습니다.
어제 산에 갔다와서 밥먹고 최근에 습관을 들이고 있는 단행본 책보기 진도를 나간 후 저녁 8시 5분 체조를 하고 나서 좀 있다 혈압을 재 봤더니 최고 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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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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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파일 열기 실패 메시지가 아래 [그림1]을 보면 <CapsLock> 이렇게 보여야 하는데 <CapsLock> 이렇게 보이고 뭔가 이상합니다. 오늘 갑자기 이런데 이거 왜 그런가요?
브라우저에서 웹 카카오스토리도 암호를 제대로 입력했는데 계속 패스워드가 틀렸다고 뜹니다. 뭔가 엑셀 파일 암호 쳐넣은 후 안열리는 문제와 동일해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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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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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먹고 노트북 하면서 산에 갈 준비를 하는 저를 보고 어머니가 오늘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랑 시장 같이 가면 어떻겠냐고 하도 부탁을 하셔서 전 어머니의 부탁이 너무 간절하셔서 알았다고 하고 노트북을 대충 정리한 후 옷을 갈아입고 어머니와 마을버스를 타고 시장 중간 입구에 내려 걸어가는데 그러고 보니 낼 모레부터 설날 연휴인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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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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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저녁식사 반찬 중에 두부 삶은 걸 들기름이 들은 간장에 찍어먹는 요리가 나왔는데 전 여느때와 같이 그 두부를 힐끗 보고 처음에 싸구려 500원 짜리 쓴 맛이 나는 두부인줄 알고 조금 집어먹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식사하시면서 하는 말씀이 "요새 입맛이 달라졌나 어제 2천원 주고 사온 그 집 두부가 맛이 예전같지가 않은 것 같네. 이상하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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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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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제가 등산 중에 신고다닐 아디다스 신발 2켤레를 사서 그 중 한 개를 산에 신고 다니는데 1년 5개월 쯤 전에 샀던 하얀 아디다스 신발 2켤레 중 한 켤레는 회사로 신고 다니고 나머지 한 켤레는 등산할 때 신고 다녔거든요. 산에 신고 다니는 신발이 밑창이 좀 닳았지만 그래도 아직더 신을 수가 있어서 가끔 새 신발이 아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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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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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러셨는데 청소 도구 가지러 가다가 아버지한테 이런 엄동설한에 춥게 왜 베란다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체조를 하시냐고 했는데 예전에도 비슷한 얘기를 해드려도 자꾸 말을 안들으시고 고집을 피우시더라구요. 어제 눈 오고 오늘 한파가 닥친데다가 창문을 열어놓으니까 베란다가 그야말로 얼음장 같았고 아버지는 두꺼운 잠바를 입고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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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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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 지병이 악화되어 먹는 약 용량이 부족한 상태로 마음이 들떠서 어느 날, 서쪽으로 넘어가는 해를 따라가보면 어떻겠니 하면서 1998년인가 2000년 이전 쯤 저 아랫동네 살 때 서쪽 방향으로 계속 걸어간 때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가 저물고 계속 서쪽으로 가다 보니까 날이 새었고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왔는데 택시 운전사 아저씨 제가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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