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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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9 3131 17988
   요새 건축물들은 노후가 많이 된 것들이 있고 각 가정에서 온갖 살림들을 어지러이 정리를 안하고 지내는 가정들이 늘어나면서 겨울철 전기장판 같은 화재로 인해 큰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것이며 그로 인해 TV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파트 인접 세대로까지 불이 번지거나 하면 전체 아파트가 붕괴가 되는 사례를 우리는 종종 목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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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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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4 222 1940
   참으로 뭐랄까 한심해 보이기도 하고 보안도 좋지만 이렇게 까지 얘네들 소스가 꼬이도록 만들어 둘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ㅋㅋ 암튼 이번에 이 특정 아이피 FTP 접속 설정 부분이 최근에 문제가 많아서 1대1 문의 쪽에 해결 요청을 했는데 얘네들 거의 1주일 동안 답변을 미루다가 결국 한다는 소리가 자기네들이 테스트했을 때는 재현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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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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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340 2116
   200MB가 넘는 업데이트라 데이타로는 되지 않고 등산 가는 길에 공공 와이파이를 이용하려고 했지만 지난 7월 2일 오세훈 서울시에 공공 와이파이 관련 민원을 아래와 같이 작성하고 난 뒤에도 줄곧 이곳 와이파이는 먹통이었고 오늘도 역시 무료 와이파이 이용에 실패해서 기분만 잡친 채로 삼거리에서 털보 형과 이야기를 나누다 전 산을 넘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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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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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285 2608
   1. 이것 갑자기 생긴 버그인데 왜 페이스북은 앱 이렇게 만들어 놨나요? 어제 오후에 있었던 일인데 여태까지 수정이 안되었더라구요. 현재 이것 때문에 페이스북 앱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뭔가 파노라마 사진 첨부할 때 발생하는 문제 같은데 빨리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ㅡ_ㅡ 2. MS 워드365로 스크랩 문서 등을 웹페이지 문서 파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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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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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393 2539
   https://youtu.be/R5VNckf8UQk 요새 북한이 통신선 복원해 달라고 했을 때 어쩜저리 뻔뻔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진짜 과거 그 큰 연락사무소 빌딩을 폭파했던 적이 있었네요. 헐~ 북한 관영 선전매체가 우리 정부를 보고 “북조선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남측이 자존심 없이 비굴하게 온갖 발광을 한다” 고 말한 사실을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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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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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3 382 1982
   아래 게시물인데 연합뉴스TV 정말 쓰레기 같은 놈들이네요. 정부는 이런 행태 보이는 언론들 개혁 안하고 뭐하고 앉았대요? 수많은 개혁입법 만든다고 생색을 내면서 정작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태는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괘씸하지 않나요? ㅡ_ㅡ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이제는 막나가자는 것이 아닌지 여러분은 이 상황이 이해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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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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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357 1935
   https://www.facebook.com/100004024184994/posts/2446703915473724/?d=n 이건 IT 플랫폼 사업자가 직접 해당 행위의 댓가로 수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해당 전문직 종사자들을 자신들의 플랫폼 서비스와 연결해 수수료나 광고비를 받는 개념이고 그렇다고 이런 전문직 종사자들의 이익을 침해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수요자나 공급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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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8:42
312
2021/07/26 300 6170
   이 두가지 문제 때문에 요새 엄청 짜증이 나네요. 첫째로 아이폰6를 정품 케이블로 제 MSI GE60 노트북 USB 3.0 포트에 연결하면 간혹 케이블을 건드렸을 때 연결이 됐다 안됐다를 반복하면서 꼭 딸꾹질을 하는 것마냥 불안한 현상이 곧잘 발생하는데 이것 왜 그런건가요? 하도 이상해서 오늘 이렇게 적어 봅니다. 둘째로 제가 윈도우즈10 20H2 버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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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3:22
311
2021/07/11 359 2413
   1. 요새 유튜브 보다 보니까 덧글창이 아예 안보이고 동영상만 보이면서 아랫쪽이 빙글빙글 모래시계만 도는 현상이 발생하던데 이거 왜 그런건가요? 뭔가 유튜브가 시청자들로하여금 덧글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려는 편법적인 트릭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매번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하니까 그런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2. 또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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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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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1 356 2210
   https://bit.ly/2KGeUb0 이 링크 포스트를 보면 아시겠지만 건강보험 가입자의 30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 형제/자매인 경우에 재산과표가 1억8천만원 이상일 경우 피부양자 인정이 안돼 건강보험료를 꼬박 납부해야 하는 걸로 몇 년 전에 바뀐 걸 여러분도 알고 계실 겁니다. 근데 맨 위 첨부 기사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번 美 재외동포 국내 입국시 코로나1
 73073
06:45:50
309
2021/06/24 278 2426
   최근에 페이스북 보다가 “일본 누리꾼” 어쩌구저쩌구 하는 내용이 보이길래 아래와 같은 덧글을 그 포스트에 달았는데 페이스북에서 이걸 숨김처리한다고 저한테 알림을 보내왔네요. 반복해서 똑같은 내용을 달기 때문에 숨김처리한다는 건데 제가 보기에 그 이유 때문이 아니라 덧글 끝에 첨부한 링크를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하고 이상하게도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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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4:01
308
2021/06/23 230 2177
   대한민국 국회 민원신청 게시판도 그렇고 일부 쇼핑몰 1대1 문의 게시판에서 그런 행태가 버젓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게 짜증나는 게 글자수가 몇자 이하다 라고 해놓고 그걸 그 글자수에 맞게 자르면 되는 걸 이용자들이 지금 한글 몇 바이트인지 파악이 안되는 상황에서 글이 올라가지 않게 만들어서 방금 전에도 국회 민원 게시판에 글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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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
307
2021/06/04 319 2102
   이 자식들은 살 때마다 꼭 그런데 할인 가격을 대문짝 만하게 표시하고 쿠폰 할인가도 아니기 때문에 그 단가로 구입가능한 것으로 돼 있는데 정작 여러 개 곱해서 최종 결제 금액을 확인해보면 7천여원 정도가 더 불어난 금액으로 가격이 표시됩니다. 예전에도 몇 번 그래서 제가 비싼 금액으로 여기서 제품을 구매한 적이 있었는데 인터파크 이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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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18
306
2021/05/19 304 2031
   제가 방금 주컴(AMD FX-4100 CPU, 16GB 램) 윈도우즈10 파폭 브라우저에서 18개 탭을 열어놓고 쓰면서 이런 현상을 겪었는데 크롬과 뉴엣지 브라우저는 제대로 여러개 탭이 열린 상태에서 정상적으로 선택이 되고 창 전환도 되지만 파이어팍스 브라우저만 최대절전모드에서 복원하고 나서나 탭 선택시 아무 반응이 없으면서 창 최대화 및 축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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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42
305
2021/05/15 332 2539
   어머니가 시장에서 아버지가 사오신 샘표 금F3 진간장의 유통기한 표시가 안보인다고 저보고 찾아보라고 해서 봤더니 이 자식들이 아래와 같이 검정 바탕 인쇄면에 흰색이 아닌 회색으로 프린팅을 해놔서 저도 찾는데 한참이 걸렸는데 진짜 나쁜 놈들이네요. 유통기한은 지나지 않았지만 소비자를 이런 식으로 기만하는 행태는 시정이 돼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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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50
304
2021/05/12 307 2199
   윈도우즈10 탐색기 사용하다보니까 예전 윈도우즈(윈도우즈98, 윈도우즈2000, 윈도우즈XP, 윈도우즈7)에서도 줄곧 있어왔던 버그인데요 파일 복사나 이름 변경을 하면 바로 반영되지 않고 새로고침해야 비로소 반영이 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젠~장 이 버그는 여태까지 해결이 안되었네요. 이 문제는 왜 새 윈도우즈10 버전에서도 여전히 해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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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06
303
2021/05/11 246 2595
   요새 아이폰6 사용하면서 이 세가지 문제가 불거져 버렸네요. 아이폰6로 음악듣다가 갑자기 전화가 오면 음악이 꺼지는데 이후로 벨 울리기 까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이고 전화 걸리는 속도도 눈에 띄게 느려졌습니다. 또 여름인데도 산에서 배터리 수명이 다한 것처럼 아이폰6가 그냥 바탕화면을 띄울 때 그냥 소리소문없이 꺼졌다 산에 내려올 때
 73073
15: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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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304 2191
   아까부터 계속 이런데 물론 아직 쿠키는 비워보지 않았지만 뭔가 크롬 동작에 이상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것 왜 그런건가요? 아까 뉴 엣지 브라우저에서도 똑같은 증상이 서너번 발생하다가 로그인에 성공했는데 뭔가 분명 이상한데 이런 현상이 발생할 때마다 쿠키 비우기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매우 불편하네요. 이건 카페24 1대1 문의 쪽에 현재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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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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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285 2850
   이번에 중학교 동창 절친이 새 노트북을 산다고 해서 그저께 새 노트북 이쪽으로 배달온 것을 어제 다 셋팅해서 건네주고 기존에 쓰던 NT500R5M-K27L 모델의 삼성 노트북이 멈춤 증상이 있어서 너한테 한번 갖다줘보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이게 당시 구입한지 3년이 못됐는데 오늘 한번 https://www.samsung.com/sec/support/model/NT50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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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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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286 2018
   https://youtu.be/KG2b_IO10Jo https://youtu.be/7Z7NpEZVxC8 이건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도 그랬지만 이 정부 여당이 정책 사안의 확고한 입장과 원칙보다는 좌우를 너무 살피면서 민주당 강성 지지자와 일반 국민 지지자 양측 비위를 다 맞추려고 양다리를 걸치다보니 이런 현상이 생겼다고 봅니다. 즉 원칙없이 이렇게 어설픈 정책을 펴다 보니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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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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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1 312 2170
   사이코패스: 선천적으로 반복적인 반사회적 행동과 공감 및 죄책감의 결여, 충동성, 자기중심성 등을 특징으로 하는 전통적인 성격 장애자로 "반사회적 인격장애" 분류. 소시오패스: 후천적으로 위의 사이코패스가 된 사람으로서 그런 행위를 스스로 인지하고 있는 사람. https://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772705 나르시시스트: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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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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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305 2780
   어머니가 적십자회비 낸다는 걸 제가 낼 필요가 없다고 했는데 오늘 다시 지로용지를 가져와 내겠다고 해서 제가 지로 용지 전자납부번호를 이용해 처음에 https://giro.or.kr/ 에 납부를 시도했는데 해당 납부 정보가 조회되지 않아서 1주일 전에 대한적십자사에 전활 한 적이 있는데 거기서 https://www.redcross.or.kr/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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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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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7 329 2511
   관련기사 - https://news.nate.com/view/20210427n35464 『반면 가상자산 합법화를 통한 투자자 보호와 세금 징수는 별개의 영역이라는 시각도 있다.』 이 얘기는 좀 말이 안되는 것 같네요. 세금을 걷으면 응당 그게 투기라고 하더라도 불법이 아닌 이상 범죄에 상응하는 사건을 당하게 되면 기본적인 경찰 수사나 보호 정도는 해줘야겠죠. 너무 세금
 73073
22: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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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225 2475
   동영상에서 정부 여당이 입버릇 처럼 말하는 "공정" 을 말씀하셨는데 이재명 지사님이 말하는 기득권의 저항이란 게 정당한 노력으로 쌓아올린 선량한 국민의 부까지 포함하시는 건지 그게 솔직히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지켜 본 정부 여당의 정책이 공정하지 않다는 게 그런 부류의 사람의 부까지 싸잡아서 차별적인 정책을 펴고 이재명
 73073
13: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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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245 2325
   이거 예전부터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번에 https://bit.ly/2H3Km5R 이 글에서 설명드렸다시피 '차' 글자 맨위 삐침도 그렇고 이렇게  쩜(·) 특수문자나 마침표(.), 쉼표(,) 등의 문자도 그렇고 크롬에서 보이는 맑은고딕의 이런 부실한 삐침 문자의 제공은 아무리 생각해도 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크롬 브라우저가 글쓴
 73073
08: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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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271 2460
   아래와 같이 우측 호스트 폴더 중 하나에 대고 우클릭한 다음 파일 권한을 클릭하면 "파일 속성 바꾸기" 가 팝업으로 열리고 위에 세가지 속성을 체크 박스로 선택하게 돼 있고 아래에 "숫자값" 으로 707 등으로 속성을 간편하게 지정할 수가 있는데 이 숫자값에 707 등을 타이핑할 때 권한이 확인 버튼에 의해 설정되기도 전에 파일질라가 그냥 푹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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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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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1 248 2126
   정말 우리나라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가 미국에 비해서 너무 느려서 계속 비교가 되는데 왠지 유튜브에서 떠드는 K방역 어쩌구저쩌구 그런 이야기들이 좀 신뢰가 가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미국 시애틀에 있는 형네 가족 4인은 벌써 화이자 백신 1차 맞은지 꽤 됐는데 우리나라는 접종 속도가 너무 느려서 최근에 일일 확진자가 600명 가까이
 73073
08:45:01
292
2021/04/09 262 2238
   이것 예전부터 계속 이랬는데 MS 윈도우즈10은 여태까지 이 문제를 수정하지 않았네요. 이 현상 때문에 뭔가 엄청 사람을 지치고 기다리게 만드는데 이런 고질적인 문제는 좀 수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수천개의 사진을 미리보기할 때 상단의 진행바가 이렇게 오래 걸리면서 지연되는 건 이해가 가지만 이렇게 13개 사진의 미리보기가 폴더 이동 후
 73073
18: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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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253 2286
   이런 TV를 본다고 부모님이 케이블 가입을 했으니 그냥 한숨만 나옵니다. 방금 연합뉴스TV에서 앵커가 누X꾼 발언을 해서 아래와 같이 제가 PC 버전 시청자게시판에 가서 누X꾼 사용하지 말라는 글 남기려고 했지만 사용할 수 없다는 알림을 띄우고 차단시켜 버렸네요. 이 놈들 하는 짓이 이런 식입니다. 정말 파렴치합니다. 이런 곳이 거액의 정부 지
 73073
08: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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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244 2523
   영등포 김안과 다녀와서 신림역에 내려 걸어오는 길에 삼성동 시장(구 신림6동 전통시장) 입구 대학당 약국 왼편 쯤에 있는 만두집에서 방금 한 듯한 작은 만두를 진열해 놓고 10개에 3천원이라고 팔길래 주인 아줌마한테 김치만두 5개랑 고기만두 5개를 달라고 했고 아줌마가 1회용 도시락에 김치만두 5개를 밑에 깔고 비닐을 얹은 뒤 고기만두 5
 73073
16: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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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8 264 2081
   아래 그림과 같은 에러가 뜨는데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뉴엣지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구독자들이 제 사이트 하단 RSS 2.0 을 클릭했을 때 보여야 하는 RSS 피드도 잘려 보이고 이제는 아이폰6와 안드로이드 Go 태블릿의 Feedly(피들리) 앱에서도 이렇게 에러가 뜨면서 구독이 되지를 않네요. Feedly 앱에서 로그인 자체가 안됩니다. 이것 왜 그런건가요
 73073
05: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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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9 270 2469
   브라우저에서 플래쉬 파일인 SWF와 FLV 파일 재생 지원을 종료하는 바람에 모든 브라우저에서 현재 이 둘 확장자를 재생할 수 없는데 그래서 오늘 호스팅에 있는 .swf와 .flv 파일을 .mp4(H264/AAC)로 인코딩 하려고 보니까 윈도우즈10에서 이걸 변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헐~ 제가 3시간 넘게 이 컨버터를 찾아보려고 했는데 다음팟인코더
 73073
11: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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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249 2187
   얘가 이런 행동을 자주 하는데 웃겨요. 전에 다른 포스트에서도 그 친구를 언급해 드리긴 했습니다만... 이 얘기를 벌써 몇 번째 저한테 하는지 모릅니다. 웃기는 놈입니다. ㅡ_ㅡ [img:2021_03_15_직장_전_동료와의_대화.png,align=,width=424,height=598,vspace=0,hspace=0,border=1]
 73073
21:30:43
286
2021/03/13 236 4615
   링크는 열리는데 다음과 같이 번역을 해보면 권한이 있는 유저들만 이 링크를 열 수 있다는데 그 권한이 있는 사용자란 누구인가요? 헐~ 뭔가 자의적이고 검열 딱지가 붙은 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bit.ly 링크 미리보기가 시사하는 메시지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맨 아래 트위터/페이스북 내용에서 해당 링크를 열어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73073
07:01:26
285
2021/03/12 255 2088
   요사이 아이폰 페이스북이 이렇게 바뀌어서 굉장히 불편하던데 여러분은 아래와 같은 화면 전후 단계에 또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필드를 터치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뭔가 굉장히 뒤틀렸다는 생각이 드는데 페이스북 예전에 제가 지적해 드린 문제( https://bit.ly/3cn5aBw )도 그렇고 왜 요새 또 이상해진 건가요? 정말 이
 73073
17:35:31
284
2021/03/05 264 2225
   아래 사진과 같이 페이스북 포스트를 작성하고 "게시" 를 터치하면 이미 게시된 글이 보이고 그 위에 게시되다 만 글이 또 흐릿하게 마치 등록되고 있는 과정 마냥 또 보이는 문제가 있는데 이거 왜 그런 건가요? 여러분은 아이폰6에서 페이스북 이용하면서 이런 경험 없으셨는지... 이런 증상 생긴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 페이스북은 이 증상을 모르고 있는
 73073
18:46:01
283
2021/03/02 272 1950
   뭔가 네티즌들이 달은 덧글을 임의대로 폐쇄하고 보여주기 위한 포석은 아닌지 의심이 가네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내 덧글을 확인할 수는 있지만 조금 전에 달은 덧글을 작성자가 즉시 확인할 길이 없으니 보통 난감한 게 아닙니다. ㅡ_ㅡ 유튜브는 왜 각 유튜브 꼭지의 덧글 체계를 이런 식으로 노출되게끔 만들었을까요? 뭔가 큰 의구심이 듭니다. 그
 73073
15:02:17
282
2021/03/01 279 2095
   아래 동영상 함 보십시요. 참 창피합니다. 굴지의 한국방송 KBS 란 곳에서 이렇게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는 국뽕 드립이나 어물쩍 치고 앉았다는 게 한심할 따름입니다. ㅋㅋ 좀 창피한 줄 아십시요. 무리하게 문재인 정부 지원사격 해주려고 했던 건 아닌가요? 참고기사 - https://news.nate.com/view/20210109n06687
 73073
20:56:57
281
2021/02/27 258 1781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84098&pWise=main&pWiseMain=I5 경비원의 처우를 생각하기에 앞서 우리의 현실을 우선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꼭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지금 경비업무 보다 훨씬 고급의 힘든 일을 하고 있는 근로자들도 경비원의 반의 반 월급도 안되는 월급 받으며 아무 불평없이
 73073
13:40:28
280
2021/02/24 270 2491
   불과 몇 분 전 까지 잘 먹던 z(ㅋ) 키가 먹질 않아서 이상하다 싶어 브라우저도 바꿔보고 카톡 안에서도 입력해 보고 메모장에서도 입력해 보고 아무리 해도 z(ㅋ) 키가 먹질 않는 겁니다. 그래서 USB 키보드 선을 본체에서 뺐다 꼽았다를 해보았지만 여전히 마찬가지여서 Shift+Z 키를 눌러봤더니 그제서야 z(ㅋ)키가 먹더라구요. 그래서 고장은 아니
 73073
06:41:53
279
2021/02/23 257 2266
   저도 배송비 포함 8만9천원에 1년8개월 전 구입한 엠피지오(MPGIO) 레전드 뉴 8 WiFi 16GB 태블릿 Mpad 가 갑자기 전원이 안들어오는 문제가 발생해 5천원 왕복택배비 물고 제조사 AS센터에 제품을 보냈는데 수리비 청구하는 것 보니까 16GB eMMC 저장소 교체하는 걸 5만원씩이나 불러서 1년 까지 보증해 준다는 말을 듣고 아쉬운 마음에 부모님
 73073
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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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217 2278
   예전부터 가끔 이 알림이 뜨면서 IE11에서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열리는데 이것 MS에서 광고하는 건 아니잖아요. 누가 이런 페이지가 IE11에서 열리게 만들었을까요? 이상하네. 혹 이런 페이지 열리지 않게 하는 방법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아래 이미지를 보면 아시겠지만 "로또1등 예상번호 무료제공 이벤트에 참여하시겠습니까?" 라면서 확인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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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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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262 2242
   여러분은 윈도우즈10 탐색기 좌측 즐겨찾기 바로가기 생성해서 이용하시면서 이 메뉴 중 일부가 사라진 경험 없으셨는지... 아래 이미지와 같이 빨간색 !MGTEC_250G 바로가기가 USB 위치의 바로가기이고 그 밑에 USB를 회사에서 안가져왔을 때 이용할 수 있는 하드의 백업 폴더인 F:\exFAT_128G_#1_F\!MGTEC_250G 바로가기를 생성해 불과 그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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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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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284 2486
   버그를 수정하고 문제를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해주면서 알림이 뜨면 이해가 가는데 이거 하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내용이 구글 검색을 해보면 다 나오는데 왜 자꾸 한컴은 이런 알림을 자꾸 띄워서 사용자들 불편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한컴은 예전부터 업데이트를 하면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저는 한번 당한 이후로 절대로 이걸 하지 않는데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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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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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231 2150
   아래 이미지와 같이 작업표시줄에서 현재 선택된 폴더나 파일 반전 표시가 아예 없거나 평소 탐색기 안에서 표시가 잘 안보여서 굉장히 불편하던데 여러분은 평소 윈도우즈10 이용하면서 이런 불편 못 느끼셨는지... 윈도우즈 XP와 윈도우즈7에선 현재 선택된 폴더나 파일 반전이 뚜렷하게 잘 보였는데 윈도우즈10 부터 이런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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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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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270 2008
   이 증상 때문에 미국에 있는 형과 zoom 대화하기가 좀 많이 불편하네요. 전 최대절전모드를 많이 사용하는데 한두번 최대절전모드를 사용하고 나서 zoom 실행해서 대화 시작하려고 하면 이런 증상이 있어서 이땐 컴퓨터를 재부팅해야 하기 때문에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이쪽 대화 화면이 뚝뚝 끊어지는 증상인데 전 처음에 네트워크 문제인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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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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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9 265 1927
   크롬 브라우저가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특정 사이트 관리자 메뉴도 그렇고 특정 사이트 로그인도 그렇고 구글이 제작 배포하는 RSS 확장프로그램도 그렇고 기본적인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케이스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뭔가 개발팀 내부에 문제가 발생한 게 틀림없습니다. ㅡ_ㅡ 특정 탭이 "응답없음" 메시지가 뜨면서 멈추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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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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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8 317 2607
   예전부터 계속 연결 계좌 잔액 업데이트가 느리고 예전 잔액이 표시가 돼서 왜 잔액이 이렇지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까 잔액 표시 페이지에서 아무리 화면을 아래로 쓸어내려도 연결 계좌 잔액이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황당했네요. 저같이 별도의 가계부를 쓰는 사람 같으면 이런 상황을 그냥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일반 다른 유저 입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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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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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7 310 2265
   아래와 같은 현상입니다. 위쪽만 조금 보일 뿐 뉴엣지 브라우저나 크롬 브라우저에서 피드가 이렇게 잘려 나옵니다. 헐~ 이건 또 무슨 현상이죠? 뭔가 일부러 그런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 상단 주소표시줄을 보시면 "구글 제공" 이라는 문구가 보이는데 구글에서 왜 이런 RSS 구독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한 것일까요? ㅡ_ㅡ [img:구글_제공_RS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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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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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248 2076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21616470005507 그럼 귀순하기 위해 월남하는 사람한테 총질이라도 하라는 소린지... 우리나라 군인들이 귀순하려는 사람인지 침입자인지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할까봐 그런 식의 기사를 쓰는지 정말 매번 이런 식의 논조로 보도하는 기자들 보면 이해가 안갑니다. 노크 귀순이다 뭐다 해서 실제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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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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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5 243 2570
   윈도우즈7/윈도우즈10 업데이트 직후 재부팅하고 나면 본체에 꼽혀있는 USB가 인식이 안됐다가 다시 꼽으면 인식이 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가끔 USB가 간헐적으로 인식이 안되는 현상이 생깁니다. 이거 왜 그런건가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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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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