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인터넷 서핑 중 스크랩한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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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5125 5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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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49
20:23:07
176
2010/11/26 259 3225
앞으론 군사분계선 구역에서 훈련을 할 때는 북한의 동향을 살피면서 최대한 도로 충돌을 피하면서 훈련에 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군사분계선 구역은 경계가 심한 곳이라 사소한 훈련에도 서로가 예민해질 수 있기 때문에 남북 모두가 먼저 전방에 군장비를 결집시키거나 폭발물을 시험하는 등의 행위는 자제해야 합니다. 제 생각엔
 72705
16:45:09
175
2010/11/20 241 3130
결국 인터넷 정보 제공자들한테는 한 푼 안가고 지네들만 1000원 더 가져가겠다고 이사회에서 결정했군요. 1500만 세대로 곱해도 한달에 150억이 더 걷히는 셈이네요. 전체 금액으로는 시청료 수입만 525억원이구요. 햐~ 이건 빅뉴스 감입니다. 스크랩합니다. 정말 뻔뻔한 놈들이네요. 인터넷 CP(Content Provider)들과 블로거들은 지금 쫄쫄
 72705
19:07:45
174
2010/11/13 224 3113
하긴 뭐 정부가 국민들 노후 복지에 관심이나 있겠습니까?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총리/공무원들 모두 삽질(정부발주공사) 아니면 '물품 조달' 이란 핑계로 혈세 펑펑쓰면서 떡고물이나 챙길려고 안달이겠지요. 총리부터가 이런 인식을 갖고 있으니 당연히 국민들로서는 이런 의심을 가질수밖에 없는 거지요. 제가 부정적인게 아닙니다. 이제 현실을 직시
 72705
07:48:21
173
2010/11/07 262 3061
아마도 개가 좋아서 땅을 파헤친게 아니라 기분 나빠서 미친듯이 땅을 파헤친게 아닌가 싶네요. (지금까지 조선/동아나 한나라당이 해왔던 것처럼) 야당이 아니면 말고 식의 괜한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건 문제겠지만 의혹에 대응하는 청와대의 방법 또한 매우 신사적이지 못한 케이스였어요.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뉴스에서 청와대는 일
 72705
22:12:17
172
2010/11/06 239 2990
정말 멋진 인터뷰네요. 홍보물에 그렸던 시민의 풍자놀이에 과도한 반응을 보였던 정부 관계자가 꼭 한번 읽어봤으면 싶은 글이네요. 저도 그림을 봤지만 좀 잘 그렸다 싶었는데 이런 멋진 의식을 가진 분이셨군요. 청사초롱에 대한 해석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 경향신문 펌http://news.kh
 72705
15:46:26
171
2010/10/30 251 3090
글 잘 읽었습니다. 방송장악의 구조적 사슬도 괘씸한데 방송에서 활동하는 연예인까지 사상검증하려는 작태, 정말 있어서는 안될 일이죠. 이거야 말로 21세기 시대에 있을 수 없는 정치의 후진성입니다. ============================================================= 부제;; 김미화는 우리다 이른바 트위터에서의 << KBS 블랙
 72705
13:28:59
170
2010/10/30 258 3477
정말 시원시원하게 글 잘 쓰셨습니다. 우리나라 정당의 하향식 공천이나 북한의 김정일이 김정은 지목해서 정치시키는 거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별반 다르지 않다는 느낌이 드네요. ㅡ_ㅡ ============================================================ 제목보시고 모두가 뜬금없어 하실것이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 오늘 인터
 72705
12:09:48
169
2010/10/08 262 3557
글 잘 읽었습니다. 직종에 따라 틀리겠지만 우리와 또다른 면면을 볼 수가 있네요. 근데 마지막 부분에서 아무리 한국땅 블로그이긴 하지만 "시발놈들아" 욕하는건 보기좋아 보이지 않네요. 옥에 티였습니다. ^^; ================================================= 으악Trackback Summary:RN들 정리해고의 불길지금까지 일한 RN들 중에서 제
 72705
20:39:20
168
2010/10/05 292 3602
아래 스크랩의 표 "사실상의 부채" 에서 위엣것이 "협의(狹義)의 부채" 이고 아랫것이 "광의(廣義)의 부채" 입니다. 정말 엄청난 부채가 있네요. 여기서 특히나 눈여겨 볼 것은 "국채" 와 "준정부기관 및 공기업 부채" 항목입니다. 각각 337.5조원과 310.6조원으로 집계돼 있죠. 이 두가지 부채를 집중 추궁해야 합니다. =========================
 72705
20:36:29
167
2010/10/02 236 2931
오늘은 올라온 글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정말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한나라당, 그리고 그들을 뽑은 국민들 많이 반성해야 해요. 불법을 대놓고 정당화해보려는 세태, 분명 비판받아 마땅하지요. ==================================================== (필자주;; 나 아무리 이 부분을 두번 세
 72705
21:53:16
166
2010/10/02 284 3020
4대강 사업이 MB가 주장하는 것과 달리 홍수위험에 담수공급비용 증가까지 정말 위험한 공사인건 분명해 보이네요. ================================================= 네이처 물지도 보고서, 한국도 인위적 치수로 위험대형 환경파괴와 식수난 불러올 4대강사업, 강하천복원과 정반대지난 9월29일 대한하천학회 주최로 열린 '4대강
 72705
15:39:47
165
2010/09/22 256 3284
이분 정말 이민 생활의 현실을 잘 알고 계신다는 느낌이... 예전 글에서 "한국인이 외국에 나가면 자신이 외국인 노동자가 된다" 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대목에 입각해서 글을 읽으니 다 이해가 가네요. 정말 흥미로운 주제로 수고가 많으신 분입니다. ^^; ================================================== 캐나다 간호사(RN) 되기 위해 우선
 72705
23:00:10
164
2010/09/09 264 3480
처음 이 소식을 듣고 전 뭔가 큰 슬픔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한 개인이 영향력있는 언론과 싸우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감정적 대립을 하고 그 과정에서 인질극이 벌어지고 하는 모습들이 꼭 남의 얘기만은 아니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인질들은 무사했고 그 환경보호운동가의 죽음이 석연치 않아 보이는 것은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72705
08:29:28
163
2010/08/31 306 3284
MB가 인천공항공사 49% 지분 판다고 아슬아슬하게 국민들 안심시켜 놓고는 그 49% 지분의 매수 유력 회사들 가운데에 MB의 가까운 친척이 요직으로 근무했었던 모양입니다. 정말 요지경 세상이네요.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대통령 탄핵감인데요... 근데 한나라당과 국회의원들은 왜 이렇게 조용한거죠? 그것도 경향신문이 보도한 사실인데요. 저 밑에
 72705
16:23:41
162
2010/08/27 272 3107
합동조사단원의 일원이었던 한사람이 좌초설을 내놓았다고 해서 그사람을 기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정말 의구심이 듭니다. 저도 처음 건져올린 배를 보았을 때 어딘가 긁히고 할퀸 흔적이 있는걸 방송을 통해 보았는데 그렇게 가능성 높은 설을 주장한 위원을 기소했다고 하니 이렇게 되면 천안함 사태에 대한 날조까지 의심되는 상황이 아닐
 72705
14:10:43
161
2010/08/18 284 3270
법원까지 인정하지 않은 방송금지 가처분 건을 방송사 내부에서 제지했다고 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네요. 방송이 완전 MB 손아귀 안에 들어갔구만요. 이런 방송은 절대 보면 안됩니다. 보면 볼수록 스스로 세뇌당할 뿐입니다. ================================================= - [PD수첩] 오행운 PD 트위터. 아마 많이들 아시겠
 72705
22:00:37
160
2010/08/18 324 3249
글 잘 읽었습니다.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입니다. 이 정부는 왜 떳떳하게 여론을 수렴하며 4대강 사업을 추진하지 못할까요? 그러니까 필자님 말씀대로 스스로 정당성을 잃어버린 사업이 돼버린 것 같습니다. =========================================================== 정말 듣보잡이다 ( 필자주;; 듣도 보도 못한 잡것이 아니라 듣도 보도
 72705
20:21:44
159
2010/08/09 276 3160
팔짱 꼬고 국감 받을 때부터 알아봤는데 이 사람이 한 말을 모아보니 정말 가관이군요. 어떻게 이런 사람을 문광부 장관에 내정했는지... 끼리끼리 논다고 MB의 수준을 가히 짐작할 수 있겠네요. ㅡ_ㅡ ========================================== '대중을 재미있게 꼬드겨 세뇌시켜온' 신재민이 문광부장관? MB메시지 담당했던 '방송언론의 적', 문
 72705
19:26:47
158
2010/08/07 304 3414
국정원이 스파이짓을 하다가 리비아 측으로부터 10억 달러를 요구받았다고 한다면 정말로 가능한 이야기일 수 있겠는데요. 믿어지지 않았는데 민간플랜트 공사에 차질을 빚게 한 책임이 현재로서는 정부에게 있기 때문에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큰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적으로 정부가 공개석상에서 사실을 밝히고 책임질
 72705
08:49:16
157
2010/08/06 323 3286
정말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려고 했던 학생을 지켜주지 못한 우리들... 정말 반성하고 확실한 재발방지책을 마련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말로만 복지 복지 하지 말고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을 보듬고 도와주는 복지를 구축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스스로 찾아먹는 복지였지만 앞으로는 절대적으로 찾아가는 복지
 72705
12:03:03
156
2010/08/06 297 3176
정부가 이번에 사교육 비용에 대한 질책을 했다고는 하지만 고등교육인 대학 등록금은 좀처럼 내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과목의 차이는 있겠지만 직업교육에 쏟아붓는 비용에 대한 효율만을 놓고 봤을 땐 대학의 경쟁력은 너무나도 한참 뒤떨어져 있다. 결국 형식적인 간판을 따기 위해 대학에 비싼 돈을 주고 들어간다는 얘기인데 결국 그런 허례허
 72705
11:11:57
155
2010/07/30 273 3233
요새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이런 함정이 있었네요. 데스크탑 이용자들도 안심하지 마시고 글자 크기를 너무 작게해서 사용하지 마세요. 의자도 편안한 걸로 준비하시구요. ㅡ_ㅡ;=================================================== 최신 IT기기 사용자 늘면서 과도한 사용으로 환자 늘어바른 자세 유지, 10분 정도 자리에
 72705
12:14:21
154
2010/07/27 252 3220
대부분 맞는 얘기인데 간혹 안되는 것이 있고 레지스트리를 건드리게 되므로 주의하세요... 내용이 좋아 스크랩합니다. ============================================== 1. 여러 파일 이름을 한꺼번에 바꾸자윈도우즈 XP는 여러 개의 파일 이름을 한꺼번에 바꾸는 재주가 있다. 파일 형식이 서로 달라도 같은 이름을 붙일 수 있다.이름을 바꿀 파일
 72705
08:55:25
153
2010/07/20 294 3538
해군의 전력이 너무 오래된 것 아닙니까? 그러고보니 지난 천안함 사건도 어찌보면 인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안일한 방어 능력 때문에 아까운 청춘만 물귀신이 됐네요. 쩝~~ ================================================== [단독] 모든 초계함 대잠기능 무용지물???잠수함 잡는 초계함이 모두 먹통이라니.....그러면 그동안먹통
 72705
21:47:08
152
2010/07/20 310 3676
글 잘 읽었습니다. 우리 교육의 문제점과 체벌과의 상관관계를 예리하게 비판하셨군요. 공감하는 바가 큽니다. 어떤 격식있는 체벌이 불가피한 상황이 있을 수 있겠지만 잘못된 교육체계 하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투적인 체벌은 저도 정말 문제있다고 생각합니다. 갈무리해 갑니다. =================================================== 제목: 체
 72705
19: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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