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32 |
|
|
|
2025/09/16 |
137 |
240 |
제가 갈비탕 주문한 다음에 여담으로 동일 제품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그렇게 가격이 천차만별인 이유를 설명해 주었음에도 또 아까 어머니가 제가 알바일 하면서부터 하도 옆에서 엄마 말을 우습게 안다는 둥 보채길래 일 끝내고 인터넷에서 바로 갈비탕을 주문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공도 무색하게 바로 왜 싼 걸 샀냐고 제품 도로 물리라고 스 |
 73197 |
17:05:56 |
|
 |
|
|
|
|
531 |
|
|
|
2025/09/02 |
158 |
343 |
1. 오늘 JW player 재생기 사파리에서 테스트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요 iOS 18.6.2 버전만 그런 건지 직전 버전에서 안그랬는데 플레이어가 재생이 시작되고 나서 정지가 안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땐 뒤로가기나 다른 메뉴 클릭을 통해 페이지 전환을 해야 되는데요 왜 다시 이런 새로운 버그가 발생해 버렸는지 너무 불편합니다.
(사파리 브 |
 73197 |
10:52:38 |
|
 |
|
|
|
|
530 |
|
|
|
2024/02/04 |
349 |
2700 |
관심있는 분들은 비밀글이나 제 연락처로 연락이나 문자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이윤찬(HP: 010-8283-5482)
지금 일하고 있는 데가 있긴 한데 필요할 때마다 시간당 알바를 해주는 형식이라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이렇게 추가 일자리 구합니다.
재택근무는 특성 상 급여는 주3일 하루 3.5시간 근무 기준 실수령액 월급 100만원이나 2주마다 주급 50만원 |
 73197 |
11:58:31 |
|
 |
|
|
|
|
529 |
|
|
|
2025/04/13 |
265 |
591 |
윤찬) 야 1482세대가 사는 우리 아파트에서 지난 가을부터 우리가 사용하는 27대 엘리베이터를 25억 들여서 기존 노후화된 엘리베이터를 전동 도르레, 객차, 메인보드, 각층 문, 로우프 등 셋트로 전부 다 교체를 했는데 이 엘리베이터 모델이 현대엘리베이터 WBLX-GT-3 인데 이게 1층 현관에 사람이 도착하면 스피커에서 "몇 층 가세요?" 라고 음성이 흘러나오 |
 73197 |
10:31:31 |
|
 |
|
|
|
|
528 |
|
|
|
2025/08/24 |
220 |
351 |
1. 어머니가 오늘 아침 물 드시다가 그런 것도 아니고 음식을 드시다가 그런 것도 아닌 본인 침을 잘못 삼켜 사래를 크게 들리셨는데 어머니가 이런 식으로 연하 장애가 가끔 있으신데 이렇게 침 잘못 삼킴으로 발생하는 연하 장애는 정말 아들로서 대책이 안서는 케이스라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음식이나 물 삼킴은 고개를 좌우측으로 약간 돌려서 드시라 |
 73197 |
08:31:05 |
|
 |
|
|
|
|
527 |
|
|
|
2025/08/21 |
236 |
422 |
오랜동안 아이폰13에서 위지윅 에디터 아이콘 패널이 아이폰6보다 더 동작을 안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textarea 및 위지윅 에디터 편집이 너무 불편한 문제, 전화번호부 메모 필드 기입을 하려고 하면 화면이 블러되는 증상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부모님께 그 얘기를 했더니 어머니 왈 똥통간은 다 구린거다 라고 하시는 말씀이 어떻게나 가슴 |
 73197 |
06:22:52 |
|
 |
|
|
|
|
526 |
|
|
|
2025/08/17 |
187 |
417 |
그 사람이 쓰고 있는 게시판이 제로보드4 였는데 딱 보아하니 제 게시판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좋은 것은 당연지사여서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고 말해줬더니 저한테 돈을 줄테니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수락을 해서 FTP 정보를 받아 접속해서 PHP 소스를 설치해 줬는데 헐~ 하루인가 있다가 회원들이 사이트에 로그인이 안된다고 지금 난리라 |
 73197 |
19:37:55 |
|
 |
|
|
|
|
525 |
|
|
|
2025/08/12 |
185 |
443 |
오늘 GS25 갔다가 우유, 과자 사고 영수증을 끊었더니 잔액이 표시되지 않아서 이상하다 하고 집에 도착해 신한카드 홈페이지로 가서 우상단 석삼 전체 메뉴 > 카드 > 기프트카드 > 잔액내역/내역 으로 들어가 카드번호랑 유효기간, CVD 번호 치고 확인하려고 했더니 헐~ 이게 카드번호 입력단계부터 맨 앞자리 9 숫자가 입력이 되지 않는 |
 73197 |
19:05:18 |
|
 |
|
|
|
|
524 |
|
|
|
2025/08/11 |
175 |
363 |
카카오스토리 PC 버전에 로그인을 시도하면 아이디 패스워드가 맞는데 아래와 같은 오류가 걸리면서 로그인이 안됩니다. 이 오류는 무엇이고 갑자기 왜 이런 오류가 뜨면서 로그인이 안되는 것인가요? 뭔가 많이 이상합니다.
아시는 분...
[그림]
[img:PC_버전_카카오스토리가_브라우저_설정을_확인하라며_현재_로그인이_안되는데_요새_이거_왜_그래요. |
 73197 |
17:52:15 |
|
 |
|
|
|
|
523 |
|
|
|
2025/08/07 |
184 |
414 |
그 분이 pdf 첨부 파일과 mp4 동영상 파일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걸 대통령실로 첨부해 보내기 위해선 기존 서신 내용 기술만 가능한 국민사서함 창구로는 안되고 이렇게 극민 신문고를 통한 첨부 파일 형태가 가능해야 하는데 그 분 아는 지인이 대신해 탄원서를 제출했다는 기존 페이스북에서의 제출은 탄원서가 올바르게 전달이 됐는지 확인할 길이 없다는 |
 73197 |
11:27:30 |
|
 |
|
|
|
|
522 |
|
|
|
2025/08/03 |
75 |
366 |
최근 제 메인보드들이 연이어 바이오스 손상을 입은 사건에 대하여 챗GPT는 끝까지 악의적 ROM 손상 여부는 직접 장비를 통해 패턴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아래 공유링크가 여태까지 챗GPT와 토론한 내용입니다. 앞의 질답들은 o3, 맨 끝에서 두번째 질문은 이용 한도에 도달해 4o 로 답변한 내용, 마지막 답변은 다시 한도가 갱신돼 o3 로 |
 73197 |
08:25:43 |
|
 |
|
|
|
|
521 |
|
|
|
2025/08/02 |
161 |
487 |
1. 동네 교수님 윈도우즈10 PC에서도 그랬는데 제 레고르 260 컴 등 윈도우즈10 PC에서 USB 키보드와 마우스만 연결된 상태에서 USB 드라이버 오동작이 발생하는 것처럼 딩동 딩동 인식이 됐다 안됐다 하는 듯한 딩동 소리가 간헐적으로 가끔 들립니다.
예전엔 전면 USB 포트에 외장 HDD 하드 연결 시 이 소리가 들리며 인식이 됐다 안됐다 했는데 이번엔 인 |
 73197 |
08:32:18 |
|
 |
|
|
|
|
520 |
|
|
|
2025/07/29 |
180 |
427 |
제가 평소 어머니가 쿠쿠 밥솥이며 이번에 새로 산 LG 동글이 세탁기며 씽크대 삼성 전자렌지며 한솔 싱크대 한쪽에 들은 파세코 가스렌지며 린나이 가스 보일러며 이번에 잃어버린 블루윈 에어컨이며 LG 양문형 냉장고며 제가 다 매뉴얼을 잘 박스에 보관하고 있었던 걸 평소 하나둘씩 가져가신 다음 내어주시질 않아서 제가 한군데에 보관해 놓아야지 |
 73197 |
15:53:41 |
|
 |
|
|
|
|
519 |
|
|
|
2025/07/27 |
185 |
387 |
윤찬)
# 신규 게시글 복사 게시
https://run.blrun.net/ 에 접속하면 상단에 [자료게시판] 과 [네티즌칼럼], [스크랩], [쓰레기통] 이렇게 4가지 메뉴가 보이거든. 거기를 클릭했을 때 아래쪽 대상 프레임에 보이는 게시글 중에서 https://run.blrun.net:444/ 접속할 때 보이는 메뉴 중 [자료게시판]엔 아까 https://run.blrun.net/ 사이트 |
 73197 |
13:31:50 |
|
 |
|
|
|
|
518 |
|
|
|
2025/07/25 |
193 |
521 |
지금 설정 온도를 28도로 놓고 쓰다 보니까 에어컨 오늘 켤 때 현재 온도인 29도랑 1도 차이밖에 안돼 전기 잡아먹는 실외기는 거의 가동이 안되고 도로 29도로 올라갔을 때 가끔 가동이 되는데 어머니는 이게 좋다고 하시니 아들로서 어머니 몸 상태에 맞추려니 괜한 피해를 입는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물론 설정 온도가 28도라도 물 배출관에서 물 |
 73197 |
17:44:09 |
|
 |
|
|
|
|
517 |
|
|
|
2025/07/24 |
203 |
485 |
3~4일마다 식전 25분에 케이캡정 25mg 한 알씩 먹고 우상복부는 좋아져서 이젠 오히려 약 먹을 때 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서 끊었는데 그 증상 때문에 식사를 1년 넘게 그렇게 하다가 이런 식으로 가끔 군것질을 하면 느낌이 오는 것 같습니다. ㅋㅋ
암튼 나이들어 젊었을 때 잘 먹었던 음식들이 요새들어 이상하게 더 민감하게 느껴지거나 안 받는 |
 73197 |
19:34:18 |
|
 |
|
|
|
|
516 |
|
|
|
2025/07/18 |
174 |
424 |
신한카드(1544-7000)에 문의를 해보면 시 마다의 교통 내역이 다르므로 시골 갔다 온 후로 매달 누적되는 후불 금액이 중간에 잘못 표기가 됐다면 해당 버스 회사인 교통사로 문의하라는데 일단 제 체크카드가 K-패스 교통카드이기도 해서 일단 031-427-4415번으로 계속 통화를 시도하는데 여기 오늘 바쁜지 계속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요.
....
....
....
|
 73197 |
18:42:53 |
|
 |
|
|
|
|
515 |
|
|
|
2025/07/18 |
160 |
416 |
아이폰13에서 챗GPT 답변이 출력될 때 화면이 꺼지더니 이후 답변이 끊어지고 다시 화면을 열면 이어지기를 여러번 반복하면서 결국 아래 공유링크 보시는 것처럼 여러번의 답변이 반복해서 출력이 됐는데 아이폰은 이런 기본적인 기능이 결여된 완벽하지 못한 폰이란 게 드러났다는 것이고 가뜩이나 제가 iOS 18.4.1 버전을 울며 겨자먹기로 업그레이 |
 73197 |
12:28:40 |
|
 |
|
|
|
|
514 |
|
|
|
2025/07/18 |
178 |
435 |
저도 챗GPT의 도움을 얻어 아버지 양지병원 퇴원하셨을 때 팬티형 기저귀든지 USB 키보드와 마우스를 2대 PC에서 동시에 사용하기 위한 변환기든지 이번에 구입한 APC UPS 장치와 실시간 전력량 측정기 같은 가성비 좋은 제품을 구입하는데 성공했는데요 아무래도 이런 상품이나 서비스 추천이 구글처럼 상업성이 개입되게 되면 언더그라운드 |
 73197 |
12:00:27 |
|
 |
|
|
|
|
513 |
|
|
|
2025/07/12 |
223 |
501 |
컴퓨터 하고 있을 때 모니터 2개 쓰지 말고 하나만 쓰라고 잔소리를 하시고
이렇게 감기가 들어 제가 약한 기침이라도 할 때엔 제가 챗GPT 말대로 선풍기 직접 바람 안쐬고 회전으로 왼쪽 책상 UPS 장치 있는 데까지 골고루 1단 풍속으로 발 밑으로 돌아가게 만들어도 이 더운 날씨에 "감기엔 선풍기 바람 쐬면 안된다" 면서 갑자기 와서 푹 끄시며 잔 |
 73197 |
08:47:12 |
|
 |
|
|
|
|
512 |
|
|
|
2024/09/20 |
274 |
635 |
아주 중요한 일정이었는데 결국 일정을 등록하지 못하고 고객센터에 증상에 대해 설명 후 개선을 요청한 다음 이렇게 챗 게세판에 내용을 싣는 걸로 일정 알림을 대체해야할 것 같습니다.
요근래 가끔씩 발생했던 문제인데 예전에는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고객센터로 개선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아이폰13으로 카톡 일정 |
 73197 |
20:32:08 |
|
 |
|
|
|
|
511 |
|
|
|
2025/07/06 |
137 |
310 |
여러분은 아이폰13 메시지가 원래 이렇다는 걸 평소 알고 계셨나요? 뭔가 iOS가 최근의 메시지들만 요일과 시간만을 표시해 주고 그 이전 메시지들은 년월일을 표시하는 식으로 날짜 형식을 표시해 주는 것 같은데 전 처음에 이런 표시 형태를 보고 날짜가 왜 빠졌지 하면서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i메시지의 특징이 그런 것이더라구요. 자칫 잘못 |
 73197 |
12:04:41 |
|
 |
|
|
|
|
510 |
|
|
|
2025/07/05 |
160 |
382 |
헐~ 제가 이 문제 지적하고 크롬 도움말 > 문의하기 쪽에 문제를 제기한 게 벌써 6년이 훨씬 지났는데 이 문제는 여전히 해소가 되질 못하여 같은 소스를 사용하는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서도 마찬가지인데 크롬의 문제점 또 하나는 특정 페이지를 인쇄하는 기능이 없어서 시스템 대화상자를 사용하여 인쇄를 해야 한다는 건데 여간 불편한 게 아 |
 73197 |
18:26:20 |
|
 |
|
|
|
|
509 |
|
|
|
2025/07/05 |
195 |
391 |
아침부터 어머니, 제가 제 방 청소하는데 뭔 그리 방에 정리되지 않은 박스가 많냐고 전 아직 셋팅하지 못한 전기 제품이 있어서 그런 거였는데 그런 사소한 방 정리부터 시작해서 그 놈의 정리벽이 또 도지셔서 잔소리를 하시는데 그제엔 그 실시간 전력량 측정하는 기기를 제가 밥솥에 꼽아놓고 대기 전력 측정을 마친 후 보온 시 전력까지 측정을 한 |
 73197 |
06:56:31 |
|
 |
|
|
|
|
508 |
|
|
|
2025/07/03 |
179 |
455 |
아래 공유 링크 내용을 클릭해 열어보시면 아는데요 옆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끝없는 잔소리와 태클을 다 얻어맞아 가면서 알아낸 귀중한 정보라는 사실을 미리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런 사실은 처음 알았는데 아파트 내 2만2천 볼트 고압 전기가 공급되어 각 세대 내 220V 전압 전기로 분전되어 공급되는 아파트들이 다 해당이 되니 상식 |
 73197 |
17:11:18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