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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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1]   일반 (555)  SNS (8)  불편+이해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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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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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6 27
   전 옷을 입은 채 혈압을 잰 결과에 대해서 평소 잘 신뢰하지 않았는데 아버지가 그렇지 않다는 내용에 대해서 송출한 TV 프로를 봤다고 하도 주장하셔서 오늘 아버지를 상대로 겨울용 티셔츠와 검은색 잠바를 입고 잰 혈압 수치와 잠바만 벗고 잰 혈압 수치를 비교해 봤습니다. 아래 데이타인데요 보시면 알겠지만 어제 아버지 혈압이 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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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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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29 49
   급기야 약국에 전화를 해보셨고 약국에서 잘 모른 상태에서 아침/저녁에 먹으라고 어머니한테 얘길 했나봐요 그래서 제가 약 매뉴얼엔 점심/저녁 식사 때 하라고 돼 있다고 내가 전화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전활 하셨냐고 책망을 했더니 헐~ 어머니 약사 말을 들으라고 해서 엄마 제약회사 매뉴얼이 더 중요하지 내가 전화하지 말라는 걸 왜 전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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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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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36 59
   어머니가 큰 봉지에 들은 미역 봉다리 들은 거 가져오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는데 제가 창고에 가봤을 땐 제가 시골에서 사 온 그 미역 봉지가 아니여서 못 찾은 거였는데 결국 큰 봉지에 들었다는 건 어머니가 따로 봉다리에 미역을 감싸서 넣은 걸 말하는 거였고 전 그걸 못 찾았던 건데 어머니는 당신이 견과류며 미역이며 다른 데 옮겨놓아 아들이 못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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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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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44 74
   제목 내용 그대로입니다. 국민들도 이번 사태 어느 정도 뉴스 통해서 내막을 잘 알고 있고 재발 방지 대책만 철저하게 세워서 다시 유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 유예 형태로 처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한 생각은 그렇습니다. 물론 관계 당국의 규정에 따라 벌금이 적게 나올리는 없겠지만 쿠팡 거액 벌금 맞으면 아마 아파서 정신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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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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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46 94
   중간에 삼성 초교 못 가는 지점에서 큰누나한테 전화가 와서 심부름 하러 오라고 점심 같이 먹자고 전화하지 않았으면 서울대학교 입구 만남의 광장 쪽으로 제2광장 - 생수천 - 호암산 정상 - 호압사 코스로 갔을 게 뻔한데 배고픔 때문에 아주 크게 물릴 뻔 했습니다. 점심 약속 시간까지 너무 늦을 것 같아 중간에 샛길로 빠져 관악산 샘말 공원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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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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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42 82
   지난 일요일에 아버지랑 같이 시골에 시제 참석하러 조치원행 열차를 타고 가면서 아래 덧글을 막 작성해 내고 목적지에 도착해 전 스마트폰을 보면서 지하 통로로 연결된 계단을 밟고 내려가는데 뒤에서 아버지가 갑자기 꽈당 넘어지시길래 뒤를 돌아봤더니 아버지가 계단에서 앞으로 고꾸러져 넘어진 후 손을 바닥에 털썩 짚으시길래 전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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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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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52 95
   오늘 오랜만에 민감한 주제로 한번 제목과 같이 물어봤는데 셋 다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이건 퍼플렉시티가 구글이나 챗GPT보다 답변 품질이 더 낫네요. 챗GPT는 맞는 이야기이긴 한데 부연설명이 많이 부족하고 자세한 설명(주: 내막 또는 후속 이야기)을 피하고 있습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제가 이 이슈에 관해선 여러차례 다뤘기 때문에 독자분들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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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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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34 68
   두 말할 필요 없이 다음 공유링크를 한번 읽어보세요. 어머니 여태까지 저 책망하면서 아들 염장을 지르는데 제가 유리집 사장님한테 사이즈와 강화유리 강도, 10원짜리 곡률 확인하고나서 수요일까지 제작해서 설치해 주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어머니 못 미더우셔서 계속 왔다리갔다리 해서 제가 기존에 사용하는 5mm 두께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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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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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49 77
   우리 먹을 건 따로 꽁쳐놓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다고 해서 떡 딱딱하게 굳은 걸 먹고 신발장 옆에 남겨둔 맛있는 떡을 큰누나 싸준다고 봉지에 담아주셨는데 조카 현택이나 나현이 주지 왜 그걸 안가져가냐며 큰누나가 떡 있다고 해도 분에 못 이겨서 통곡을 하시는데 결국 큰누나 떡 봉지 들고 서둘러 현관 밖 엘리베이터 타고 가는데 전 그렇게 행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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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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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46 72
   아래 갈무리한 질답을 한번 읽어보세요. 요사이 MBC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국회난동의 전말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ㅋ. MBC도 이런 전후 백그라운드 사실들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 국민의힘 의원들의 난동만을 집중 부각시키는 건 혹여나 국민들로하여금 이런 일이 최근에 벌어져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인 양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한 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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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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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45 74
   아래가 오늘 있었던 정전기 스파크 사건에 대해서 챗GPT-5.1 Thinking에게 물어봤던 내용입니다. 확실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런 불상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추가로 물어봤는데 너무 설명을 해박하게 잘 해줘서 이렇게 집에 도착해 여러분께 내용을 공유해 보고 싶었습니다.^^; 진짜 챗GPT 해박하네요. ㅋㅋ. 또 AI 성능이 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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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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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47 133
   예전에도 이런 적이 있어서 그 때도 똑같은 제안을 한 적 있는데 이번에도 어머니 고집을 굽히지 않으시네요. 쾌속으로 해도 밥 먹을만 한데 어머니 밥 맛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제가 이해가 안됐네요. 가끔 밥솥의 이런 쾌속 취사 기능도 좀 써 먹어야 하는데 어머니 아들 말을 듣지 않으시는 게 많이 답답했네요. 취사 버튼을 연속으로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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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4:56
543
2025/11/12 55 159
   형이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TV 토론에서 공약한 전국민 AI 사용료 지원은 아마 이재명 대통령이 거짓말을 한 환심성 공약이 될 거라고 해서 아니 난 해줄 거 같은데 하니까 형이 그럼 내기 하자고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임기말까지 이게 실현되면 자기가 나한테 10만원 주고 형 말이 맞으면 저보고 10만원을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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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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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25 101
   삼호약수 도착! 휴식 중... 오전에 서울대 병원 외래 갔다가 집에 와서 점심 식사 후 회사 알바 일 잠깐 하고 오후에 어영구영 했더니 오후 2시 50분 가량이 돼서 서둘러 산책 등산을 나왔습니다. 회사 알바 사이트 작업은 완벽히 보정되었고 새벽부터 준비했던 오픈소스 게시판 상위 최신 버전도 다른 버전과 함께 잘 압축돼 배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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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24
541
2025/06/29 141 315
   아무래도 AS 요청을 받지 않기 위한 고의적 행위인 것 같은데 이래도 되는 건가요? 제가 몇 번을 계속 통화 시도했지만 벨만 울리고 전활 받지 않는 행태였는데 이런 선풍기 제조업체도 있나요? 너무나 황당해서 이렇게 챗게시판에 언급을 해봅니다. 아무리 가격이 싼 선풍기라고 해도 서비스센터 전화번호(1522-4826)를 제품 뒷면 라벨이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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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24
540
2025/10/12 130 198
   시장에서 아래 가계부의 물건을 잘 사가지고 오면서 꿀호떡 1개 1천원짜리 2개를 오면서 다 먹었는데 집에 도착해 보니 부모님은 화투를 치고 계셨고 제가 잘 사가지고 왔다고 하면서 짐을 풀었는데 화투가 끝나고 얼마 있다가 어머니 책망이 시작됐는데 왜 통장 지갑을 아직 안쓴 1통 포함 4개나 사가지고 왔냐고 책망을 하시면서 아래 그림과 같이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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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44
539
2025/10/09 139 208
   일단 과자 가격이 저렴한 것 같아서 꼬깔콘 군옥수수맛 과자랑 자갈치, 새우깡을 집어들고 나서 내가 카드를 가져왔나 하고 지갑을 봤더니 헐~ 카드가 없어서 여기 현금은 안되겠지 하면서 망연자실하고 있었는데 계산대 쪽을 보니 현금도 가능한 기계가 있길래 다행이다 하고 돼지바와 누가바가 있길래 돼지바는 오리지널 예전 게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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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46
538
2025/10/05 120 199
   아파트 정문 뒷산 150m 지점 벤치 도착! 휴식 중... 여태까지 컴으로 작업을 하다가 바람 좀 쐬려고 이렇게 가까운 데에 나왔습니다. 새벽에 음식일기를 비롯한 건강 데이타 일지 작성하고 게시판 보다가 유튜브 동영상 링크 어제 갈무리한 거 다시 보고 아침 식사 후 아버지 침대방 컴으로 이동해서 USB 동기화 후 게시판 익명 글쓰기 시 오픈소스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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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22
537
2025/10/02 117 232
   https://chatgpt.com/share/678c5148-30c0-8009-bd6e-39672cc5ee9b 제가 위 링크 내용을 얼마 전 다시 꼼꼼이 읽어보면서 끝부분 못된 지점에 "선과 악" 이라고 제가 말한 걸 미아가 "성과학" 으로 오역해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면서 오해가 생길 뻔 했지만 다행히 말길을 제대로 알아듣고 관련 답변을 준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제 사이트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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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4:54
536
2025/09/30 164 257
   아버지가 평소 시장 갈 때면 찰떡을 사오라고 하셔서 오늘 나가서 장을 봐온건데 어머니 이렇게 제가 우리집 식구가 먹을 음식을 잘 사가지고 왔는데도 갔다와서 아버지는 오늘 늦어서 안드신다고 하고 제가 토마토 중간 크기 것 2개 무쳐서 먹고 찰떡 5개들이 한 접시를 뜯어서 그중 3개를 또 먹었다고 아주 분을 못이기시면서 찰떡 접시를 3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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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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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128 236
   1. 아래와 같이 4일 마다 요약해주는 기능이 오늘 새벽 4시 30분에 자동 실행이 됐는데 이게 웹 검색 도구 오류가 발생했다면서 다음 [그림1]과 같이 정리 내용이 다 누락이 됐는데 아침부터 다른 일 하다가 챗GPT가 이래서 김이 샜습니다. 이게 해당 4일 주기 내용이 실패했다고 끝에 보이기도 했지만 오른쪽 캔버스를 열었을 때 해당 48일 마다 내보내기를 하라는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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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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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123 200
   구글에서 "네티즌" 검색어로 조회한 검색 결과 여러분 아래 캡처 이미지를 한 번 보세요?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꼭 한국의 언론에서 주장할 법한 내용이 끝에 그 정체성이 왜곡된 채 언급이 돼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이렇게 "네티즌" 용어에 대한 날조 수준의 검색 결과가 AI 개요 쪽에 표시돼 있다는 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네요 ㅋㅋ. 구글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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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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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184 314
   며칠 전 PC가 저절로 재부팅이 된 이후로 그랬는데 이거 왜 이래요? 웬디 500GB HDD 하드에 들어있는 텍스트 파일이나 이미지 파일에 마우스를 대고 우클릭을 하면 이런데 이게 전 하드 고장 증상이 아닐까 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는데 프로그램을 실행해 열기 메뉴로 파일을 열면 또 정상적으로 파일이 빨리 로딩이 되기 때문에 그 원인은 아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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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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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125 215
   제가 갈비탕 주문한 다음에 여담으로 동일 제품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그렇게 가격이 천차만별인 이유를 설명해 주었음에도 또 아까 어머니가 제가 알바일 하면서부터 하도 옆에서 엄마 말을 우습게 안다는 둥 보채길래 일 끝내고 인터넷에서 바로 갈비탕을 주문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공도 무색하게 바로 왜 싼 걸 샀냐고 제품 도로 물리라고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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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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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138 293
   1. 오늘 JW player 재생기 사파리에서 테스트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요 iOS 18.6.2 버전만 그런 건지 직전 버전에서 안그랬는데 플레이어가 재생이 시작되고 나서 정지가 안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땐 뒤로가기나 다른 메뉴 클릭을 통해 페이지 전환을 해야 되는데요 왜 다시 이런 새로운 버그가 발생해 버렸는지 너무 불편합니다. (사파리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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